푸드&라이프

더보기
[맛집탐방]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는 4월의 아시안 다이닝-2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상큼하게 피어나는 4월의 봄. 아직은 자유롭지 못한 나들이가 애석하게 느껴지지만 따뜻한 봄심(春心)을 채워줄 신규 업장들의 새로운 메뉴들이 우리의 미각에 손짓하고 있다. 한국식 타파스를 표방하는 해산물 레스토랑부터 백주 오마카세 바, 한식 디저트 와인 숍, 작은 접시들로 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는 아시안 다이닝과 건강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성수동의 카페까지. 개화하는 꽃들처럼 유난히 기대되는 뉴 레스토랑 5곳을 소개한다. 한 접시로 즐기는 차찬탱 ‘스몰디쉬빅쇼’ <아우어 베이커리>와 <도산분식> 등 다수의 F&B 브랜드를 선보인 ‘CNP컴퍼니’가 가로수길에 새롭게 론칭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작은 접시의 요리들을 한데 모아 마치 큰 쇼를 보는 듯한 재미를 주겠다는 상호의 의미처럼, 간단하게 구성된 다국적 스타일의 아시안 디시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전체 콘셉트는 여러 종류의 음식과 차를 캐쥬얼하게 즐기는 홍콩의 식문화인 차찬탱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애피타이저, 누들, 디시, 디저트 등으로 나뉘는 메뉴들은 어향가지, 멘보샤, 마라 소바와 같이 중식과 일식에 기반한 요리들로, 특유의 소스를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부산시 '부산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첫 사업 추진
부산시는 부산의 잠재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가치를 향상시켜 청년일자리 발굴과 미래형 소상공인 창업지원을 하기 위한 ‘부산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정부 지원이 기술 창업과 생활형 창업에 편중되어, 지역 콘텐츠에 대한 창업지원 및 투자연계 시책은 부족한 상황이며, 단발성의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일회성 행사 일색의 창업·기업지원으로 로컬크리에이터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성과 창출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최초로 3억 원의 자체 예산을 마련하여 로컬크리에이터에게 자금 지원 위주의 정책보다 교육 및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집중 지원하는 정책으로 창업을 가속화하고 생존율을 제고시켜 골목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본 사업은 부산 대표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로컬크리에이터 특화분야(로컬푸드 및 공간브랜드) 교육 및 멘토링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거리 지정 및 앵커기관 운영 지원 ▲골목경제 활성화 투자연계 등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화분야 교육 및 멘토링은 부산 지역의 특화된 음식과 문화를 접목한 로컬푸드 분야 및 공간브랜드 분야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집중 육성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 ‘코로나 극복’ 시흥시, 비대면·대면 취업박람회 개최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청년스테이션(정왕동)에서 『2021 시흥시 비대면·대면 취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안전한 대면 면접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면접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시흥스마트허브 등 중소기업 16개사가 참여하며, 생산·사무·상담직 등 다양한 직종을 구인한다. 면접을 희망하는 여성은 사전에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에 전화해 면접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자연치유 감정향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취업디딤돌사업 ‘마음약방 아로마테라피’와 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퍼스널 칼라 찾기), 보이스컨설팅(자신감 있는 목소리 코칭), 타로, 모의면접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엄중한 코로나 상황이지만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한 만큼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실시간 방역 및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며, 여성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대응지침 준수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