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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누비며 프랜차이즈 품질 업그레이드하는 외식인 ‘최지우 품질마스터’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은 Q,S,C(품질, 서비스, 위생) 세 가지를 전체 가맹점에서 얼마나 균일하게 유지하는 가에 달렸다. 코로나로 가맹본사의 가맹점 관리에 제약이 생긴 상황에서 푸드테크 기업 주식회사 외식인의 FQMA(프랜차이즈 품질 경영 에이전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FQMA는 외식인이 개발한 FQMS(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시스템) 앱을 이용해 데이터 기반 외식 브랜드 품질 진단을 하는 서비스다. 5년 이상의 외식업 경력과 전문 품질 점검 교육을 이수한 품질마스터가 업무를 담당한다. 오랫동안 셰프로 일하다 품질마스터로 변신해 전국을 다니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품질을 높여주는 외식인의 최지우 QM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종사하고 있는 품질마스터 업무란 품질마스터(QM)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품질 점검을 통해 객관적인 브랜드 상황을 파악하고 취약 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제시해주는 업무를 수행한다. 최소 외식업계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여만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품질 점검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도 별도로 이수해야 한다. 가맹본사의 품질점검 요청이 들어오면 미팅을 걸쳐 본사가 작성한 브랜드 표준서를 기반으로 경영방침과 핵심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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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삼양식품 '사또밥', 동물 유래 원재료 無! 비건 인증 획득
삼양식품은 장수 스낵 사또밥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채식주의자·vegan)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한국비건인증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 비건인증·보증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원재료가 들어있지 않고, 제조 과정에서도 이를 이용하지 않은 제품에만 부여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선 제조 시 동물 유래 성분과의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생산 공정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인증기관의 원재료 심사 절차 등을 거쳐야 한다. 특히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받으려면 동물성 유전자 검사 등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지금껏 국내외에서 판매된 사또밥은 비건 식품의 조건을 갖췄지만, 별도의 표기가 없어 소비자들이 이를 알기 어려웠다. 삼양식품은 이를 해소하고자 국내보다 비건 인구가 더 많은 해외에서 먼저 인증을 취득했고, 이번에 국내에서도 추가로 인증을 획득해 국내외에서 모두 비건 식품으로서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수출용 사또밥 패키지에는 지난 2018년 취득한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의 인증 마크가 표기되어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미디어SR에 "국내 소비자들도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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