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Z세대의 디저트·뷰티·패션 브랜드 계급도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 무료 공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를 무료 공개했다. 오늘날 Z세대는 ‘똑똑한 소비자’로 불린다. 이들은 가격과 품질 외에도 자신만의 소비 기준에 따라 초저가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계급의 브랜드를 조합해 소비한다. 이번 보고서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제트워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Z세대의 브랜드 계급도’를 정리했다. 스타벅스는 프리미엄, 투썸플레이스는 매스 인식 커 디저트 시장에서는 ‘신라호텔’(하이엔드), ‘오설록’(프리미엄), ‘빽다방’·‘컴포즈커피’·‘공차’(가성비)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 브랜드가 복수의 등급에서 동시에 언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선 하이엔드 등급에서는 ‘신라호텔’, ‘고디바’, ‘조선델리’ 순으로 언급량이 많았고,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오설록’, ‘고디바’, ‘스타벅스’ 순으로 언급 비중이 높았다. 매스 등급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고, ‘뚜레쥬르’·‘던킨’이 뒤를 이었다. 가성비 등급에서는 ‘CU’·‘GS25’ 등 편의점 브랜드가 두드러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뚜레쥬르’·‘파리바게뜨’ 등의 브랜드가 언급됐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