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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맞은 외식업계, 색다른 신메뉴로 고객 잡기 나서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출시가 활발해 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외식업계에선 봄 성수기에 맞춘 색다른 신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색다르면서도 트렌디한 메뉴로 고객 입맛 잡기 노력 외식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미술관’에서는 색다른 튀김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봄 시즌 메뉴로 출시된 ‘크림새우’, ‘롱치즈쫄까스’, ‘빠다마요감튀’은 일반적인 튀김 요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크림새우’는 고소한 새우튀김에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곁들어져 있으며, ‘롱치즈쫄까스’는 치즈가 듬뿍 올려진 두툼한 돈까스와 쫄면의 조화가 돋보인다. ‘빠다마요감튀’ 역시 감자튀김에 달달한 버터마요소스를 더해 특별함을 더했다. 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소사골 육수에 집된장, 국산 시골된장, 청국장 등 3종 된장과 함께 봄 내음 가득한 달래와 고소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우삼겹이 들어간 ‘수원고깃집 된장국밥’을 선보였다. 찌개 형태로 많이 먹는 된장을 국밥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점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이 메

[푸드&라이프]‘나른함 안녕~’ 쌉싸름한 제철약초로 활력 채워요

더덕‧쑥‧갯기름나물, 비타민 풍부… 춘곤증 쫓는 데 도움

농촌진흥청이 나른한 봄, 춘곤증을 이기고 몸에 활력을 채워주는 제철 약초로 '더덕, 쑥, 갯기름나물'을 추천했다. 춘곤증은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을 특징으로 하는 신체의 일시적인 환경부적응증이다. 비타민 B1과 C, 무기질이 많고 입맛을 돋우는 음식을 섭취하면 춘곤증을 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더덕은 폐와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고 가래를 없애주며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기침, 가래, 발열 등을 동반한 호흡기계 질환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B1, B2, B6, C, 칼슘, 섬유질 등이 함유돼 있어 춘곤증을 쫓는데 제격이다. 쌉싸름한 맛을 내게 하는 사포닌 성분은 물에 잘 녹아 나오므로 더덕을 손질할 때는 물에 오래 담가두지 않아야 한다. 껍질을 벗긴 후 소금물에 10분간 담갔다 꺼내면 쓴맛은 줄이면서도 사포닌 성분을 지킬 수 있다. 고추장을 넣어 무침이나 구이로 요리한다. 쑥은 성질이 따뜻해 몸 안에 들어온 한기를 없애고 통증을 줄여준다. 환절기 차가운 기운이 몸속에 들어와 생기는 감기,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A, B, C, 칼슘 등 영양소가 두루 들어있

[이슈UP]우리 전통주로 홈술, 혼술 어때요?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네이버 쇼핑몰서 '전통주' 기획판매

코로나19로 지역축제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오프라인 판매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지역양조장들이 존폐위기에 놓일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 양조장을 돕기 위한 온라인 판촉전이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4월 한 달간 네이버와 공동으로 ‘전통주 응원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쇼핑몰을 통해 전국 200여 양조장에서 빚은 500여 가지 전통주가 기획판매되며, 해당 기획전에 포함된 전통주를 4월 안에 구매하는 고객들은 구매금액의 5%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전통주윈도(shopping.naver.com/fresh)’나 전통주통합포털사이트 ‘더술닷컴(thesool.co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aT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각 가정에서 홈술, 혼술 등 새로운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는 요즘,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전통주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지역의 소규모 양조장들은 우수한 제품을 집중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호 aT 사장은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우리 전통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면서, “소비자

프랜차이즈, 고객과의 소통에 집중

식품업계, SNS·고객의 소리 등 고객 의견 따르니 매출이 쑥쑥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하거나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 소비자들과 소통하거나, 혹은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고객 의견을 반영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와 매출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런 소통 창구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고객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고객 의견 반영해 단종 제품까지 살려낸 오리온 ‘오리온’은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객 의견을 수용해 단종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재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재출시한 치킨팝은 1년 동안 누적 판매량이 2800만봉을 돌파하며 ‘치킨팝 열풍’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치킨팝은 4년 전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불가피하게 단종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기존 대비 10%양을 늘리고 품질을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한 사례다. 이외에도 오리온은 꾸준한 고객 소통을 통해 중량을 늘리거나, 취식 편의성을 고려해 제품 크기를 조절하는 등 고객 친화적 제품 개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분식집도 이제 고객 소통시대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

이제 소상공인도 데이터 기반으로 매장 운영한다

나우버스킹, 나우웨이팅 포스·키오스크 출시

종합 매장 운영·분석 서비스 나우웨이팅을 운영하는 나우버스킹(대표 전상열)이 고객을 알아보는 똑똑한 주문관리 도구 나우웨이팅 포스와 키오스크를 출시했다. 키오스크, 주문· 결제· 적립· 호출 등의 다양한 기능 제공 운영비 획기적으로 절감 먼저 나우웨이팅 포스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선불형 포스다. 고객 주문과 동시에 고객의 방문 횟수, 최근 방문일, 스탬프 · 쿠폰 내역, 최근 주문 메뉴를 알려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친절하게 고객 응대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포스 메뉴키를 매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주문을 받을 때마다 카테고리를 일일이 찾아 메뉴키를 선택하는 대신 인기 메뉴를 퀵메뉴로 등록해 주문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다. 나우웨이팅 키오스크는 주문, 결제, 스탬프 적립, 쿠폰 제공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주문을 받는 직원의 인건비, 쿠폰 제작비가 필요 없어 매장 운영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카카오톡 챗봇주문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포스, 키오스크로 주문한 고객은 매장의 카카오톡을 통해 스탬프 내역과 메뉴 픽업 알림톡을 받게 된다. 고객은 매장의 카카오톡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채널 추가하고, 매장

[코로나19]한 지붕 多브랜드 ‘듀얼스토어’ 뜬다

수익성 재고 위한 방책 중 하나, 외식업계 체질개선 나서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외식업계가 오프라인 점포의 수익성 재고를 위한 돌파구로 매장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융복합 매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 지붕 다브랜드’ 전략을 통해 매장 내 고객 유입 및 체류 시간을 높이고, 기존 서비스와의 시너지로 1인당 평균 구매액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일본의 경우 미용실카페, 세탁카페 등 이종간의 업종을 결합한 매장부터 자투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숍인숍 점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듀얼스토어’ 컨셉은 임대료, 인테리어, 시설비 등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 다각화와 수익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외식시장에서도 경기불황, 소비자 기호의 다양화 등 이유로 외식업에 다른 업종을 결합해 창업을 하려는 이들은 갈수록 늘고 있다. 주목받고 있는 ‘듀얼스토어’ 형태를 포함 ‘믹스토랑’, ‘숍인숍’, ‘그로서란트’ 등 그 형태도 다양하다.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맞춰 정부에서도 관련 규제를 완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36조(업종별 시설기준)을 살펴보면 식품접객업의 영업장 기준에 대해 ‘독립된

[트렌드인사이트]핑크 드링크에 빠지다

식음료업계가 봄맞이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산뜻하고 달달한 봄 분위기와 어울리는 핑크빛 메뉴가 인기인데, 달콤한 맛으로 봄 기분을 한껏 살려주면서 인증샷으로 남기기에도 좋은 색감을 가졌기 때문이다. 식음료업계, 봄을 맞아 딸기·벚꽃·체리 등 핑크빛 신메뉴 연이어 선보여 봄을 상징하는 벚꽃을 활용한 메뉴부터 봄 한정 시그니처 음료까지 다양한 종류의 분홍색 신메뉴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 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4월 13일까지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시즌을 운영하고, 음료 3종과 푸드 3종, MD상품 43종의 신제품을 판매한다. 스타벅스의 체리블라썸 프로모션은 지난 2014년부터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 나무를 주제로 매년 봄 시즌에 진행되고 있다. 올 시즌 대표 음료로는 ‘체리블라썸 루비 라떼’와 ‘체리블라썸 루비 초콜릿’, ‘루비 석류젤리 크림 프라프치노’다. 이들 모두 루비 초콜릿을 활용했다. 커피빈 또한 2016년부터 봄 한정 체리블라썸 메뉴를 운영 중인데, 올해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코코넛 젤리 등의 재료에 체리향을 더한 음료 3종을 내놓고 있다. 특히, 얼음과 함께 갈아서 제공되는 블렌디

[퓨쳐푸드]일본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귀뚜라미 맥주’ 화제

미래에 닥칠 식량난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곤충식’에 대한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일본에서는 일찌감치 곤충요리 자판기, 라면, 단백질바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어져 왔다. 이번에는 귀뚜라미를 주원료로 한 수제 맥주를 선보여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귀뚜라미 맥주’는 일본의 쇼핑 성지라 불리는 도쿄 시부야 파르코에 위치한 곤충요리 전문 레스토랑 안토시카다(Anticicada)에서 공개했다. 귀뚜라미로 만든 고소한 흑맥주 맛도 모양도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 이 맥주를 만들기 위해 곤충 요리를 연구하는 스타트업 조인어스와 일본의 홉 생산지인 이와테현 토노시에 있는 ‘토노 양조’가 뭉쳤다. 조인어스는 2019년 11월 요리사인 시노하라 유타 대표가 설립한 회사이다. 시노하라 대표는 어릴 때부터 곤충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안전한 고품질 곤충식 브랜드를 위해 요리 레시피를 연구해왔다. 앞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곤충 발효 조미료 '귀뚜라미 간장'을 선보인 바 있다. ​맥주를 만드는 데 사용한 귀뚜라미는 온도, 습도가 통제된 곤충 농장에서 채소를 먹이로 주며 키웠다. 귀뚜라미에게 맥주 제조 과정에서 생긴 찌꺼기 등을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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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이슈]위쿡,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모멘텀 갖춰
국내 공유주방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주방이 성장하고 있는 배경에는 어떤 시장 흐름이 있고, 그에 따르면 어떤 기업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을까. 공유주방의 성장 배경에는 ‘온라인 식품 시장의 성장‘이 자리하고 있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식품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음식 서비스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0.3%(5,128억) 증가한 1조 242억 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식품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증가한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공급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공유주방은 이러한 온라인 식품 공급에 뛰어들려는 창업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이 발표한 ‘공유주방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공유주방 시장 규모는 1조 원에 달했다. 아직까지 국내 공유주방 시장은 배달형에 치중되어 있다. 배달의 민족이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업 중 배달음식점의 비율은 약 20%로 규모가 크지 않다. 배달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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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주문' 외식업 중소상공인 수수료 전액 지원한다
네이버가 외식업계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주문'의 결제 수수료를 올해 연말까지 전액 면제한다. '네이버 스마트주문'은 외식업에 종사하는 중소상공인들이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해 선보인 ‘비대면 원스톱 주문·결제’ 서비스로 ‘포장주문’, ‘미리주문’, ‘테이블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고비 지출 없이 무료 홍보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 ‘네이버예약서비스’에 가입해 간단한 정보들을 등록하면 네이버 지도와 플레이스에 매장 정보와 함께 다양한 주문 기능이 노출돼 중소상공인들이 광고비 없이도 매장을 무료로 홍보할 수 있다. 또한, 비용적, 기술적 부담 없이 온라인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어 외식업계 중소상공인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네이버에서 매장명을 검색해 미리 주문·결제한 후 매장에서 주문한 상품을 바로 픽업할 수 있는 ‘포장주문’ 기능은 언택트 소비 확산으로 1월 대비 3월 주문수가 14배 급증할 정도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이에 네이버는 식당이나 카페 방문을 자제하는 움직임 속에서도 외식업계 중소상공인들이 부담 없이 스마트주문을 활용해 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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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UP]전통주 경쟁력 높인다!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사업 시작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주의 품질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 ‘전통주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우리 전통주 업체가 주세의 종량세 전환, 혼술·홈술(혼자 또는 집에서 마시는 술)과 같은 주류 소비 문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품질을 고급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추진하는 상담(컨설팅) 사업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진단하는 ‘현장심층상담(컨설팅)’과 유선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간단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일반상담(컨설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은 ▲양조기술·품질개선 ▲위생·품질인증 ▲홍보·마케팅 등 중 업체별 희망에 따라 최대 2개 분야에 대해 약 6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에 참여를 원하는 양조장은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추후 성장잠재력, 사업의지 등을 고려하여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양조장은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샘플 제작 등 실행비용에 대해 업체당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양조장 창업 또는 운영과 관련한 간단한 애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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