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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2019년 건강안심경로당 지정 현판 전달식 가져

(식품외식경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와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목) 2019년 건강안심경로당으로 지정된 성저4단지 경로당, 후곡17단지 경로당, 대화휴먼빌5,6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2019년 건강안심경로당 운영결과 보고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건강안심경로당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심뇌혈관질환 및 치매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경로당 건강 리더자를 양성해 고혈압, 당뇨병에 대한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매 예방운동법을 교육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운영됐다. 각 경로당 건강지킴이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회원들의 혈압 측정 및 혈압약 복용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치매예방 체조를 실시하는 등 어르신들 스스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회원들이 일주일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일 동안 점심을 함께 먹고 있는데 보건소에서 실시한 영양교육(나트륨 줄이기)을 받은 이후부터 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고 되도록 국물을 먹지 않고 있다. 매일 다 같이 혈압 측정도 하고, 운동도 하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는 것 같다. 또한 매월 찾아가는 건강 교육 및

고양페이, 12월 중 가까운 농협 어디에서나 가입 가능해져

11월 15일 지역농협과의 현장 판매 확대 협약식 개최

(식품외식경영) 고양시 지역화폐 ‘고양페이’를 12월 중에는 농협은행뿐만 아니라 지역농협(원당농협 지점과 고양축산농협은 제외)에서도 현장 가입이 가능해진다. 고양시는 지난 15일(금), 지역농협 본점 및 지점 관계자, 지역화폐 운영대행업체(코나아이(주))와 한자리에 모여 고양페이 현장 판매처 확대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다. 기존 고양페이는 관내 농협중앙회(13개소)에서만 현장 가입이 가능해 시민들이 방문해 가입하기에 다소 불편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농협(44개소)까지 추가로 확대돼 총 57곳의 농협 지점에서 고양페이를 가입할 수 있게 됐다. 김규진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시민 편의를 위해 이번 현장 판매처 확대에 협조해주신 6개의 지역농협 본점과 38개의 지점 관계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에 가입이 어려웠던 중장년층과 교통이 불편해 농협중앙회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고양페이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페이’는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지난 4월 출시됐으며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총 270억이 넘게

도, 제주 수출기업에 대한 전체지도 만든다

제주 전체 수출기업 대상 전수 실태조사 실시 : 12월 15일까지

(식품외식경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9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9 제주 수출기업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제주도내 수출기업 전수 실태조사 개요' 조사기간 : 2019. 9 23. ~ 12. 15. (사업비 20백만원) 조사대상 : 2018년 수출실적이 있는 제주도내 기업(약 294개 기업) 관세청 제공자료 및 수출지원사업 참여기업 자료 조사주관 :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조사내용 : 기업 기본정보, 품목별·국가별 수출현황, 수출애로사항 등 2018년 수출실적이 있는 제주도내 기업(약 294개 기업)이 대상이며, 조사방식은 기업에 대해 사전 기본정보를 파악하고 실태조사표 작성 후 기업을 방문해 면담을 실시하는 형태로 진행중이다. 조사항목은 기업의 기본정보(기업명, 업종 등), 수출현황(수출품목, 수출국가, 년도별 수출액 등), 수출관련 애로사항 및 기타 건의사항 으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효율적 통상지원 정책 수립·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현장중심 맞춤형 수출지원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0년에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희망하는 기업에게 역량진단

고양시,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률 제고를 위한 ‘신속집행 부진부서 대책보고회’ 개최

(식품외식경영)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5일 이춘표 제1부시장 주재로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집행률 70% 미만 부서 31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은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현황, 주요 부진사유, 실적제고 방안 등을 보고하고, 올 연말까지 집행 가능액을 확인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국내 전반적인 경제 성장률 악화 등으로 민간의 소비·투자가 위축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따른 정부의 확장적 재정집행 요구에 발 맞춰 실시됐다. 이춘표 제1부시장은 “연말까지 집행 가능한 예산은 사업별로 면밀히 점검해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하고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며, 또한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중앙부처·경기도의 협조사항이나 건의사항 등을 서로 소통·공유하고 적극 발굴 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시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10억 이상 주요 대규모 시설비 사업 담당 부서의 긴급입찰, 선금 및 기성금 지급 등의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집행률을 제고할 방침이며, 올해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연말까지 재정 집행률을 극대화해 지역경제가 활

경축순환농업 실현을 위한 가축분뇨액비유통 민관협의체 업무협약

횡성군의 가축분뇨 액비실증사업 기반으로 실질적인 경축순환농업 협력체계 구축

(식품외식경영) 횡성군은 축산환경관리원, 국립식량과학원, 동횡성농협, 한돈협회 횡성군지부 및 경종농가와 11월 18일(월)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수원)에서 가축분뇨액비유통 민관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의 주된 내용은 “협약기관은 가축분뇨 액비유통 활성화(옥수수 2기작 및 시설원예 비수기 활용)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축순환농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지식·인력 지원 및 홍보 등 공동 노력하기로 한다.”이다. 경축순환농업 협력은 횡성군의 가축분뇨 액비실증사업을 기반으로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신황옥 사료용 옥수수(2기작, 7월 및 10월 수확)와 횡성군 흥아리토마토 시설원예(관수공급)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황옥 : 쓰러짐에 강하고 알곡 수량이 우수한 품종 횡성군은 동횡성농협, 대한한돈협회 횡성지부 및 경종농가와 함께 액비 생산·공급, 살포지(시범포) 제공, 군내 액비 사용 확산 주도 및 생산작물 우수성 홍보·유통 등을 추진한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고품질 액비 생산을 위한 시설운영 및 개선 컨설팅, 경축순환농업 우수사례 홍보 및 품질관리를 지원하고, 국립식량과학원은 신황옥 품종 제공, 횡성지역 내 2기작 가능성 검증 및

양평군 청운면, 2019년 하반기 남자 어르신 생활요리교실“나는 나는 요리왕”개강

2019년 하반기 65세이상 남자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을 위한 요리교실 열어

(식품외식경영) 청운면(면장 구문경)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단장 송길영)은 지난 11월 18일(월) 청운면사무소 2층 조리실에서 2019년 하반기 청운면 남자 어르신들을 위한 “나는 나는 요리왕” 요리교실을 개강했다. 지난 상반기에 진행했던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높게 나오고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많아 하반기에도 청운면 남자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나는 나는 요리왕”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신 상반기에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2회기로 나눠 8명씩 주 2회 일 3시간씩 3주(각 기수당 6회) 진행했던 부분과 1인 1요리 구성 부분도 너무 짧고 너무 어려워 요리하는 동안 따라가기 힘들었다는 설문 내용에 따라 이번 하반기에는 회기를 10회기로 늘렸고 또한 2인 1개조를 구성하여 서로 보완하고 여유있게 요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상반기와 같이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원들이 2인 1개조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요리 학습을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 한결 어르신들의 요리 학습을 쉽고 재밌게 만들기 위한 구성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밥하기도 힘들고

여수시-(주)코인즈, ‘공장 증설 70억 투자협약’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율촌 1산단 9900㎡ 부지서 공사 진행

(식품외식경영) 여수시(시장 권오봉)와 (주)코인즈(대표이사 최명환)가 18일 시청 시장실에서 70억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코인즈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여수시 율촌 1산단 9900㎡ 부지에 가스배관 내 잔유물 제거장치인 합성피그와 배관검사 로봇을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다. 이와 함께 직원 15명을 고용하고, 소속 직원 전입, 여수시민 채용, 지역물품 우선 구매, 지역기업 우선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한다. 여수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힘쓴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코인즈는 석유화학 플랜트와 국가 기간산업 등에서 배관을 검사.정비.갱생하는 전문기업이다. 앞선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법인을 설립했고, 영국.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날 최명환 대표이사는 “협약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한다”면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번 공장 증설이 율촌산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기반시설 조성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연을 담은 2019 거창 내추럴 푸드 축제 개최
(식품외식경영) 거창군은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 거창IC 맞은편에 위치한 거창푸드종합센터 일원에서 ‘2019 거창 내추럴 푸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거창농민이 직접 한해 수확한 제철 농산물을 제 값에 직접 판매함으로써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업인이 직접 주도하는 차별화된 축제로 ‘농특산물 판매관 운영’, ‘제9회 사과데이 행사’, ‘유통전문업체 바이어 초청 간담회 개최’ 등 이외에 다채로운 체험부대행사 및 이벤트를 마련해 거창 농업 및 농촌의 미래를 지향하는데 큰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거창사과 도입 90주년을 기념하고 과수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거창사과 90주년! 새로운 도약으로 미래를 꿈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제9회 사과데이 행사’를 함께 개최하고 ‘거창사과 9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 ‘거창사과(후지) 품평회’, ‘재미있는 사과이야기 테마공간’ 등 다양한 거창사과 체험.부대행사 및 시식회를 통해 최근 사과 관련 산업의 위기 극복 및 거창사과의 우수성과 소비촉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외에 축제 막바지의 ‘거창사과 90주년 기념식수’ 행사에서는 거창사과발

경기도의회, 황해경제자유구역의 민주적 선정 절차 필요
(식품외식경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조광주)는 11월 18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본 행정사무감사에는 주로 현덕지구의 토지 매입에 관한 보상문제, 포승지구의 투자유치 현황이 논의됐다. 허원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포승지구의 연도별 유치 계획 목표액과 실제로 유치한 금액과의 차이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투자 업체들이 경제자유구역지구 구획에 골고루 배정 되는지를 질의하였다. 아울러, 직원들의 이동이 빈번하여 지속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 해지는 것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상여금 지급 등을 강화하여 안정된 전문적인 업무 수행이 되도록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영만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지난해까지의 회계감사에서 재무결산 부분의 전산작업화 완료 여부를 질의하였고, 포승지구 분양률이 저조한 실적임을 지적하였다. 더불어, 분양실적 설명회, 투자설명회 등의 투자유치 활동이 많은 것에 비해 이렇다 한 결과가 나오지 않음은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6)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새로 추진되는 지역인 안산,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