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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공식 콜라보 메뉴 2종 출시

방탄소년단 컴백 맞아 ‘BTS THE CITY ARIRANG SEOUL’ 협업… F&B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독 서울 및 고양시 매장에서 공식 콜라보 메뉴 2종 출시… 구매 고객 대상 스트로우 픽 선착순 증정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열리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과 협업하여 공식 콜라보 메뉴를 3월 20일에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팬 경험을 제공하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프로젝트에 F&B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독으로 참여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컴포즈커피는 프로젝트 콘셉트를 반영한 ▲THE CITY 올데이 오트와 ▲THE CITY 생초콜릿 라떼 등 콜라보 메뉴 2종을 출시한다. 먼저 ‘THE CITY 올데이 오트’는 디카페인 커피에 고소한 오트를 더해, 부드러운 오트의 풍미와 은은한 커피 향이 조화를 이루며, 카페인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함께 선보이는 ‘THE CITY 생초콜릿 라떼’는 컴포즈커피의 베스트 메뉴인 생초콜릿라떼에 쿠키 크럼블을 얹은 스페셜 한정 메뉴로, 깊고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라떼 스타일로 완성한 음료다. 컴포즈커피는 해당 콜라보 음료 구매 고객에게만 ‘BTS THE CITY

도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서 주목받은 K-푸드! 일본 바이어 사로잡다!

농식품부, 통합한국관 73개 기업·단체 참가, 수출 상담 1,333건(99백만불, 전년 대비 11% 증가), 업무협약 23건(12백만불, 전년 대비 9% 증가)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도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여 총 1,333건, 99백만불(전년 대비 11% 증가)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23건, 12백만불(전년 대비 9% 증가)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푸덱스(FOODEX)’는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K-푸드 수출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푸덱스에서는 최근 일본 내 외식비 상승, 1인 가구 증가, 건강·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냉동·간편·건강식품 등이 많이 소개됐으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람회 트렌드에 맞춰 K-푸드 수출기업, 충청북도·전라북도 등 5개 지방정부, 파프리카·토마토·감귤 등 4개 수출통합조직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특히, 냉동식품을 주제로 ‘K-Frozen’ 테마관을 별도 구성하여 전시와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對일본 수출 전략품목 홍보를 위한 ‘넥스트 K

Z세대의 디저트·뷰티·패션 브랜드 계급도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 무료 공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를 무료 공개했다. 오늘날 Z세대는 ‘똑똑한 소비자’로 불린다. 이들은 가격과 품질 외에도 자신만의 소비 기준에 따라 초저가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계급의 브랜드를 조합해 소비한다. 이번 보고서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제트워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Z세대의 브랜드 계급도’를 정리했다. 스타벅스는 프리미엄, 투썸플레이스는 매스 인식 커 디저트 시장에서는 ‘신라호텔’(하이엔드), ‘오설록’(프리미엄), ‘빽다방’·‘컴포즈커피’·‘공차’(가성비)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 브랜드가 복수의 등급에서 동시에 언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선 하이엔드 등급에서는 ‘신라호텔’, ‘고디바’, ‘조선델리’ 순으로 언급량이 많았고,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오설록’, ‘고디바’, ‘스타벅스’ 순으로 언급 비중이 높았다. 매스 등급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고, ‘뚜레쥬르’·‘던킨’이 뒤를 이었다. 가성비 등급에서는 ‘CU’·‘GS25’ 등 편의점 브랜드가 두드러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뚜레쥬르’·‘파리바게뜨’ 등의 브랜드가 언급됐다. ‘성

[오늘자신상] 써브웨이, 프랑스 정통의 맛 담은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써브웨이'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어우러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는 각각 7,400원, 9,400원이며,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각각 8,900원, 10,900원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어로 ‘햄’을 뜻하는 잠봉의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프랑스식 햄으로,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지방과 근육의 균형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잠봉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여행길에 즐기는 K-디저트…던킨 ‘원더스 서울역점’ 선보여

내·외국인 모여드는 교통 요지 상권 특성 쌀·미숫가루·경단 활용 K-디저트 메뉴

던킨이 서울역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자리잡았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어 고소하고 든든한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전통 간식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화 메뉴로, 서울역

[이슈UP] 스마트농업 혁신을 이끌 기업을 찾습니다!

정책사업 우대, 금융지원 제공 등을 통해 혁신 기술의 현장 확산 촉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을 3월 26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선정은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현장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사업 우대, 금융지원 확대 등을 제공하여 민간 중심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시설원예, 노지, 축산 분야를 대상으로 총 15개사 내외의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스마트농업 및 연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스마트농업 기자재·솔루션 공급기업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스마트농업 재배기술을 보유한 농업법인 역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평가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했는지(기술역량),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여 거둔 성과가 있는지(보급실적), 재무 상황이 건전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지(경영능력)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년간 유효하며, 2회에 걸쳐 연장할 수 있다.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성과 및 상환실적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스마트팜 종합자금 융자한도를 최대 100억원 이내까지 확대할 수 있다. 또

충북농기원 특허 입은 '흑도라지청', 단양 수수 품고 미국 시장 노린다!

단양 700ha 수수와 흑도라지 특허의 만남…고부가가치 실현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흑도라지 아린 맛 제거’ 특허기술과 단양 특산물인 수수를 접목한 ‘약선수수 흑도라지청’이 본격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해 단양군 소재 식품가공업체 ‘온전식품’에 전수한 ‘아린 맛이 제거된 흑도라지청 제조방법(특허 제10-2104178호)’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기술원은 단순 기술이전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해 오며 연구 성과의 조기 상용화를 이끌어냈다. 제품의 핵심 원료로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해 단양·제천 등지에 700ha 규모로 보급한 ‘청풍찰수수’가 활용됐다. 흑도라지 제조 공법을 통해 도라지 특유의 아린 맛은 현저히 줄였으며, 가마솥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수수조청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영양학적 가치도 높였다. 도라지의 주성분인 사포닌에 단양 붉은수수에 풍부한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성분이 어우러져 환절기 호흡기 건강을 돕는 기능성 간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15g 용량의 스틱형 액상 형태로 제작됐다. 제품 생산을 맡은 온전식품(대표 김명희)은 HACCP 및 6차산업 인증을 보유한 강소농 기업이다. 현재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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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나른함 타파!’ 할리스, 직장인 · 대학생 응원 위한 달콤한 이벤트 ‘바딜 어택’ 진행
할리스, 캠퍼스&오피스 찾아가는 ‘바딜 어택’ 진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봄과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와 오피스를 찾아가는 ‘바딜 어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할리스는 새학기를 맞이한 대학생과 당 충전이 필요한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른한 점심 시간대 커피 한 잔이 필요한 순간, 할리스의 이동형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가 캠퍼스와 오피스를 직접 방문해 커피를 선물한다. 제공된 커피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로, 달콤한 맛으로 나른한 오후를 깨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먼저,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어택’이 시작됐다. 할리스는 지난 3월 10일(화) 서강대학교를 찾아 ‘바딜 어택’을 진행, 약 300여명의 학생이 현장에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에서는 멤버십 앱 가입 이벤트와 함께 SNS 인증 이벤트,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콤한 ‘바닐라 딜라이트’로 당을 충전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이벤트 2시간 만에 준비한 음료가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 ‘오피스 어택’은 사전에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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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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