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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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카페'로 성공하기 위한 창업 설명회 개최

카페전문 디자인 컨설팅 회사 ‘희연재’가 오는 28일 카페 창업에 대한 솔루션을 전할 설명회를 개최한다. 희연재는 현재 인테리어 사업과 더불어 카페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카페 전문 설명회를 통해 소자본 카페 창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뿐 아니라 대형카페 성공전략,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들의 성공사례를 공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소형 매장 창업을 위한 방법, 인테리어 컨셉 구성으로 감각적인 카페 오픈으로 성공한 사례 현재 뜨고 있는 카페 매장들에 대한 사례 등을 공개한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개인 카페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내가 오픈하려고 하는 상권에 어울리는 분위기 연출 방법, 카페 규모에 따른 인테리어 분위기 연출과 메뉴 구성 그리고 다른 매장과 경쟁 속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희연재와 함께하는 개인 카페 및 체인으로의 창업을 위한 준비 희연재는 개인 카페로는 절대 성공할수 없다고 체인들은 말하지만 그 속에서 잘나가는 카페들은 핫플레이스로 일반 체인매장보다 몇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가 그냥 커피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감성

'사누키우동 전수 과정’ 성료, 6차 과정은 日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에서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 5기 성료 6차 과정은 일본 가가와현에 위치한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에서 개최

지난 2월 12일~14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0년 첫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이 성공리에 끝났다.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은 일본 3대 우동으로 꼽히는 가가와현의 사누키 우동 기술을 전수받는 교육이다. 위 과정을 주최한 외식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은 2018년 일본 가가와현 공인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을 운영하는 ㈜사누키멘키(대표 오카하라 유지)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5가 과정 또한 교육 기간 가가와현 현지 명인이 직접 한국을 찾아 교육생들에게 가수율 등 사누키 우동 제조에 필요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핵심 노하우를 전해줬다. 첫날에는 사누키 우동에 핵심인 탄력 있는 우동 면을 만드는 비법에 대해 배웠다. 우동에 최적화된 소금, 밀가루와 물 비율 등을 설명하고 일본 명인이 먼저 수타면 뽑기 과정을 선보였다. 이후 교육생들이 차례로 생지 반죽, 아시부미(반죽 밟기), 숙성 등을 실습했다. 둘째 날에는 우동 실습과 함께 튀김 만드는 법을 추가로 익혔다. 새우, 호박, 가지, 어묵 등 우동에 올리기 좋은 다양한 튀김을 만들었다. 상품력 있는 튀김을 만들려면 어떻게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날은 우

역량강화부터 자금보증까지, 소상공인 재창업의 꿈 지원한다

2020년도 경기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 추진, 28일까지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실패를 딛고 재창업의 꿈을 실현할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0년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40명 이내로, 폐업한지 5년 이내 도내 소상공인 중 올해 10월 이내 재창업 희망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은 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4개 분야로 이뤄진다. 사업에 선정되면, 자존감 회복과 재도전 성공마인드 고취, 재창업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 ‘재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전·후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실질적으로 적합한 사업운영 방향을 전반적으로 지도하는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한다. 재창업 교육 수료 후 창업에 성공해 도내 사업자 등록을 마칠 경우, 시설구축,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최대 2천만 원 한도 내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자금 융통을 위해 운전‧시설자금 등 재창업자금에 대한 보증지원도 이뤄진다. 지원한도는 1개사 당 최대 1억 원 까지다. 특히 재창업 교육 수료자는 기존 보증금액이 남아있어도 보증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지원이 가능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는

[창업인큐베이팅]이유있는주방, 청년키움식당 1기 모집한다

배달전문 공유주방 플랫폼 ‘이유있는주방’이 오는 2월 16일(일)까지 청년키움식당 1기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에게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주방이 시행하는 '2020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임차료 부담없이 창업을 기획하고 매장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외식업, 마케팅, 회계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진들이 청년 창업가들의 메뉴선정부터 매장운영, 마케팅, 세무 및 인사관리 등 전반적인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주)이유있는사람들 정준수 대표는 “공유주방 운영 사업자로서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통해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사업자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트렌디한 메뉴 개발과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있는주방은 1층 오픈키친으로 매장을 구성하여 접근성과 청결을 강조한 공유주방 플랫폼으로써, 조리에 필요한 설비를 모두 갖추고 있는 배달 중심 공유주

맥세스컨설팅, 제31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모집

프랜차이즈 업계 매출하락과 허위과장 정보제공 대응

맥세스컨설팅에서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점당 매출 하락에 대한 대응과 허위과장 정보제공 대응에 집중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이와 더불어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실무적용과 대응 방안도 다뤄진다. 또한 프랜차이즈에 대한 A부터 Z까지 가맹점 모집부터 운영, 관리, 법률관련 된 내용까지 전반적인 실무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프랜차이즈 대부분의 업종에서 평균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의 영향,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상승된 최저임금, 배달 앱 사용 증가, 미세먼지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계와 가맹점 수익구조가 점차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른 가맹점 경영 개선을 위한 본사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어깨가 처지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강화된 가맹사업법 중 제 8조 1항의 2호에 따르면 예상매출액에 관해 허위과장 정보를 제공할 시 위법행위라고 나타나 있다. 이 말은 즉 주관적인 감이 아닌 객관화된 예상매출액을 가맹점주들에게 제공해

청정지역 프로젝트, 전국 100여개 지역기업서 일할 청년 300명 모집한다

지역상생, 인적교류를 위한 서울시-지자체 협업의 "청정지역 프로젝트" 시작

안동 브루잉컴퍼니 이인식 공동 대표(42)는 자영업 경력이 상당하다. 서울 삼청동에서 한옥 카페를 운영했고, 술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아 이십대 후반부터 전통주 제조를 배웠다. 또 맥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딸만큼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 안동소주와 막걸리 등 술 관련 교류가 활발한 안동에 양조장 터를 잡은 게 우연이 아니다. "지역이 기회라는 말은 맞지만, 아무 준비 없는 사람에게 다 기회를 주는 건 아닙니다. 반대로 나의 관심사를 알고 차근차근 새로운 경험을 쌓으려고 한다면 지역만큼 흥미로운 곳이 없어요. 제가 안동에 내려온 이유는 술 만드는 분위기와 술을 아는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이었죠. 지역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면 서울 보다 더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서울시와 협업 지자체는 서울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서울청년들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10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근로활동을 할 수 있는「청정(靑停)지역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참여자 3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프로젝트는 서울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천안시, 2020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

영업자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 구축, 지역 특색음식 발굴, 위생등급제 활성화 실시

천안시가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2020년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식품 영업자 지원 △건전하고 안전한 외식환경구축 △천안시만의 특색음식 육성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이뤄져있다. 먼저 시는 장기 경제침체에 어려운 식품영업자 지원을 위한 ‘식품영업신고 특례시설 기준’을 제정해 식품안전 사각지역과 불법영업을 해소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전통시장, 행사장 등에서 건축물 용도외의 영업 신고가 불가했으나 영업신고 특례조례 제정으로 전통시장, 건설공사장 내 구내식장, 지자체 주관 행사장 등에서도 영업신고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외식성향 변화에 따른 다양한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올해 처음으로 ‘음식점 반공기 주문제’를 시범 시행한다. 참여업소는 기본 공깃밥의 2분의 1을 기존 밥그릇보다 작은 밥그릇에 제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시는 올해 천안시 지정음식점에서 시행하고 효과를 분석해 전업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으며, 참여업소에는 다양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만의 특색음식 육성을 위해서는 ‘천안 맛 집’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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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 개최
경상남도가 수산업에 새로이 진입하는 어업인들과의 소통 채널 활성화를 위해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를 개최했다. ‘프렌토(Friend+Mento)’란 수산업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가진 기존 수산업 경영인이 신규로 진입하는 어업인에게 어업기술 및 경영 노하우 전수한다는 의미이다. 17일부터 2일간 통영시 소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 생태탐방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신규어업인들과의 정책 토론과 어업기술・경영 노하우 이전 등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의 참가자 수동형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신규 어업인들이 토론을 이끌어 가는 능동형 ‘역멘토 방식의 정책 토론회로 진행됐다. ▲‘청년특별도’ 정책 실현을 위한 어업인과 행정기관의 역할, ▲어촌 고령화 및 공동화 대응 방안, ▲귀어·귀촌의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의가 이어졌다. 이는 행정기관-참가자 간의 네트워킹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적극 참여형 방식으로 신규 진입 어업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최근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수산물 시장에 대해, 수산물 소비 트랜드와 현지 여건, 수산물 수출입 등의 해외 정보를 알 수

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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