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전체기사 보기

[전수창업] 일본 현지 전문가 초청! ‘사누키우동’ 기술 전수한다

일본 우동의 성지 가가와현과 동일한 과정으로 진행 비법전수

‘우동 중의 우동’이라 불리는 일본 ‘사누키우동’의 현지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전수창업 교육이 오는 9월 29일과 30일 이틀 간 진행된다. 양일 간 가가와현 현지 명인이 직접 한국을 찾아 교육생들에게 가수율 등 사누키 우동 제조에 필요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핵심 노하우를 전수한다. 35년 외식전문 ㈜알지엠컬성팅의 메뉴 전수교육 프로그램인 ‘사누키우동 비법 전수과정’은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과 일본의 수타 소바 명인과 공동기획한 메뉴개발·기술전수 교육 과정이다. ‘사누키우동’은 일본 시코쿠 카가와현의 명물로 잘 압축시킨 고밀도 탄력감, 기름에 볶아도 모양새가 멀쩡할 것만 같은 매끈한 표면이 특징이다. 국내에도 ‘사누키우동’을 표방하는 곳들이 많이 있지만, 제대로 된 일본 정통 사누키우동을 선보이는 곳은 드물다. 사누키우동의 경우 무엇보다 우동의 ‘면발’ 그 자체의 맛으로 승부를 거는 음식이기에 쫄깃한 면발과 밀의 풍미를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2일간 일본 가가와현에 있는 ‘사누키 우동 기술센터’ 명인 등 강사 2명이 진행을 맡아 밀가루, 소금 등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시로다시, 덴뿌라(튀김) 만들기, 수타 반죽 기술 등 사누키멘키가 축적한 핵심 노하

부산프랜차이즈사관학교, 3기 교육생 모집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주최주관하는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 3기 과정은 다음달 5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2주간(총48시간) 진행 될 예정이다. 부산 프랜차이즈 사관학교는 2021년 하반기에 1기를 개강했으며 2022년 상반기까지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1, 2기 과정에서는 부울경지역의 성장 가능한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을 비롯해 혁신적인 소상공인, 지역 대표 맛집 CEO들이 참여하는 등 부울경지역 소상공인 성장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교육에는 28년간 창업, 신사업개발 및 프랜차이즈 컨설팅 분야에서 위상을 구축한 부자비즈 이경희 대표가 지도교수로 전반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서울과 부울경지역의 성장 기업 CEO와 경영진, 프랜차이즈 전문가들도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 수료생들은 매월 1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지회가 진행하는 성공 세미나에 정회원과 동일한 자격으로 무료로 초대된다. 특히 이번 3기 과정에는 서울 지역의 주요 가맹본부를 탐방하는 선진기업탐방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교육생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서 서울 지역 CEO

골목열풍 청년사업가 양성하는 '골목창업학교' 3기 개강…교육~자금지원 원스톱

성수동에 위치한 실전형 창업교육기관'골목창업학교'에서 13주 과정 교육 시작

지난해 ‘골목창업학교(1기)’를 졸업한 최 씨는 현재 카페 사장님이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연기를 하다가 현실적인 벽에 가로막혀 창업을 결심하게 됐고, 지난해 5월 ‘서울시 골목창업학교’ 1기에 입학하게 됐다. 약 4개월에 걸친 스파르타식 이론강의와 실습, 그리고 멘토링까지…. 강행군이 계속됐지만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다. 최 씨는 골목창업학교의 밀도 있는 교육을 통해 많은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었고, 수료 후에는 창업자금도 저리로 융자받아 강서구에 자기만의 카페를 오픈했다. 지금은 어엿한 사업가로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시가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킬 청년 사업가를 양성하는 골목창업학교 3기 교육을 19일부터 시작한다. 총 13주의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고밀도 전문교육이다. ‘골목창업학교’는 성수동에 위치하며, 창업에 필요한 이론교육부터 실습, 창업 전,후 컨설팅이 한 곳에서 제공하는 실전형 창업교육기관이다. 특히 창업교육에 필요한 강의실과 실습을 위한 조리실·바리스타실·베이커리실, 촬영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어 실전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3기 골목창업학교 참여하는 예비청년창업가는 총

소진공, 대전 성심당과 재기 소상공인 육성한다

중기부·소진공·성심당, 제과·제빵·외식분야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 교육생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성심당 로쏘((대표 임영진)와 함께 오는 10월 3일까지 ‘2022년 제과·제빵·외식분야 재기소상공인 취업프로그램’(이하 ‘성심당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성심당 소상공인 취업특화교육’은 제과·제빵·외식(양식조리)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단일 베이커리 업계 1위 기업인 성심당의 노하우가 담긴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생에게는 희망 분야별(제과·제빵·외식) 이론 및 실습 등 성심당 특화 실무교육 5일(40시간)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 시 교육참여 수당으로 40만원(세전)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이번 1차 공고를 통해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생 선발은 서류심사(30%) 및 면접심사(70%)로 이루어지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심사가 실시된다. 서류심사는 자격요건 충족여부, 취업의지, 지원동기, 자격증 및 수상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면접 심사에서는 제과·제빵·외식분야 취업과 관련된 계획의 구체성 및 노력도, 프로그램 참가의지 등에 대한 심층면

[메뉴개발 전수창업] '간장·양념게장·새우장' 상품개발 세미나 개최

매일유업 최초 간장·양념게장 상품화시킨 박두영 소장의 비법 전수 독립 점포 창업부터 게장 배달, 테이크아웃, HMR 상품화 노하우 공개

‘간장·양념게장&간장새우장 비법전수’ 과정이 오는 9월 18일(일)에 열린다.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 불릴 정도로 강한 상품력을 가진 게장은 독립 창업, 배달, 테이크아웃 등 모든 외식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게 선별 요령, 숙성 과정, 보관 방법 등 맛을 좌우하는 요소가 많아 최상의 상품을 만들기 까다로운 음식이다. 이번 ‘간장·양념 게장 비법전수’ 세미나는 매일유업 중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대기업 최초로 '간장·양념 게장' 레시피를 개발해 HMR 상품화를 성공 시킨 박두영 소장이 맡는다. 신선한 꽃게 선별법부터 꽃게 손질 노하우, 게장 양념 숙성 레시피 등 모든 것을 공개한다. 또한, 게장과 함께 수요가 많은 간장새우장도 시연과 함께 배워갈 수 있다. 박두영 소장의 비법 간장 소스를 활용해 새우장을 담그며,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보관 온도, 기간 등도 자세히 설명해 줄 예정이다. 오는 18일(일), 매일유업서 최초로 간장·양념게장 상품화시킨 박두영 소장의 비법 전수 독립 점포 창업부터 게장 배달, 테이크아웃, HMR 상품화 노하우 공개 교육 순서는 우선 게장 담그기의 기본이 되는 꽃게 선별법을 배우게 된다. 급속냉동 상태로 들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상생 모색한다, ‘경기도 먹거리전략 포럼’ 개최

경기도 먹거리전략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는 포럼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상생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9월 16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먹거리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이수행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도 먹거리전략 목표와 추진 실태를 발표하고, 좌장인 김덕일 경기도먹거리위원장이 토론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2019년 수립한 제1차 경기도 먹거리전략(2019~2023년)을 간략히 소개하고 지표에 따른 추진 현황을 공유한 후 제2차 경기도 먹거리 전략(2024~2028년)에 반영해야 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식량위기 등 내·외부적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지역먹거리 상생 전략의 방향을 논의한다. 토론자로는 먹거리 생산과 유통, 소비와 협치 등 전문분야별로 송원규 부소장(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김주안 교수(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통교육원), 김원일 단장(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 정연태 센터장(강원도농촌융복합산업센터)이 참여한다. 이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경기먹거리연대(상임대표 김덕일)가 주관하는 제2회 지역 먹거리 계획 포럼을 ‘지역 먹거리 계획과 먹거리위원회 운영 현황 공유 및 향후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앞서

대전시,‘두끼떡볶이’김관훈 대표 초청 ‘성공비결’ 특강 개최

자영업 닥터제 선정 400여 업체 대표, 예비창업자 등 500여 명 참여

대전시는 14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를 초청하여‘떡볶이로 연매출 2000억 원을 달성한 창업자의 성공비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힘겨운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자영업자의 열정과 성공을 되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자영업 닥터제’사업에 선정된 400개 업체 대표자와 예비창업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에 나선 김관훈 대표는 떡복이로 연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하고 2020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제58회 무역의날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떡복이에 대한 사랑, 떡복이 명인이 되기 위한 노력 등 세계적인 떡복이 장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을 들려주었다. 김 대표는 “2년여간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소상공인분들은 절반의 성공에 기회를 갖고 계신걸로 생각된다”며,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특강을 준비한 대전시 유철 소상인과장은 “골목상권내 소상공인이 기업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드리고 싶었다”며“대전시는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자

중랑구, 사회적경제 배우고 창업 역량 키우는 창업아카데미 연다

사회적경제에 대해 배우고 실전 창업 역량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는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청년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다양성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초기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는 물론 일반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기본교육부터 일반 창업 기초교육, 멘토링과 코칭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실전역량을 키워볼 수 있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지역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프라 지원, 육성사업 연계 등 창업 후속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총 10회차로 사회적기업 창업 기초 교육, 기업가 정신과 로컬 미션 사례, 창업아이템 구체화, 사업모델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들로 진행된다.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 또는 개인사업자 단계의 지역 청년과 주민들은 9월 1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와 중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창업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해 배우고 창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메뉴개발·전수] 하루 300그릇 팔려나가는 원조 '양평해장국& 따로국밥' 비법전수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 비교·분석, 기술이전 실력파 전·현직 쉐프의 레시피 전수과정 주목

잘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9월 1일(목) 하루 300그릇 팔려나가는 ‘양평해장국’, ‘따로국밥’ 비법 레시피 전수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진행 중인 메뉴개발 기술전수 프로그램이 그 주인공으로 실력파 전·현직 쉐프들의 비법전수를 희망하는 문의가 늘면서, 외식 사업주를 위한 업소용 레시피 기술이전 교육과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한 끼 식사로도 술안주, 해장으로도 접근성이 좋은 ‘해장국’과 ‘국밥’이다.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남한강변 양평에서 유래한 ‘양평해장국’은 소의 뼈와 내장을 넣어 끓인 육수에 선지와 양, 콩나물을 듬뿍 넣어 끓인다. 여기에 고추기름을 넣어 칼칼한 맛이 양평해장국만의 특징이다. 따로국밥은 반드시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한다. 또한 사골육수를 베이스로 무, 대파 없이 우거지와 선지를 넣어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대구 앞산 원조 따로국밥 비법도 함께 전수한다.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맛집




푸드&라이프

더보기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셰프 수원식·광양식 2종 숯불양념갈비 비법 전수
한국음식관광협회 선정 '갈비 부분 제10대 식품 명인'이자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지낸 강강술래의 '김진민 총괄 셰프’의 비법 전수 과정이 오는 10월 6일(목)이 열린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갈비대가 김진민 셰프의 47년 갈비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한다. 김진민 셰프는 72년 한식요리사로 입문해 서울 대표 한식당인 삼원가든에서 22년을 근무하며 총주방장을 역임, 2008년부터는 강강술래의 총괄셰프로서 소갈비 메뉴 레시피 연구 및 HMR 상품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16년 한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식대첩4의 서울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수원식 양념갈비, 광양식 등심주물럭 '2종 비법전수 오는 6일(목), 대한민국 갈비대가의 레시피 제공 소갈비 메뉴는 한식당의 단품, 정식, 코스요리로 추가돼 높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숯불갈비를 도시락으로 재개발해 판매하는 외식기업, 고기전문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번 교육에서는 양념갈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수원식 양념갈비와 광양식 양념갈비 2종을 비법을 전수한다.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교육은 갈비 부위별 해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서울시, 골목상권을 서울 대표 상권으로…전문가 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인지도 있는 골목을 서울대표 상권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과 확대를 위해 9월 30일 14시 '2022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 생태계 포럼'을 개최한다. 명소상권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전략과 현재 조성‧운영 중인 명소상권 사례 공유, 민간과 공공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먼저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교수(서울시 서울비전 2030분과위원장)가 로컬브랜드의 비전과 필요성, 기존 유명상권의 확장 방안 등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어 김종석 쿠움파트너스 대표가 민간주도로 조성된 연희동 상권 성장 사례를, 윤주선 충남대 교수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성장시킨 군산시 상권 조성 사례를 공유한다. 주제토론에서는 상권 발전 및 확대를 위해 필요한 요소 및 민관협력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아울러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시, 현장의 목소리 등 실제 상권 발전에 필요한 세부 전략도 나눈다. 서울시는 잠재력 있는 골목을 서울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4월 △양재천길(서초구) △합마르뜨(마포구) △장충단길(중구) △선유로운(영등포구) △오류버들(구로구) 등 5곳을 로컬브랜드상권을 선정하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강강술래 김진민 총괄셰프 수원식·광양식 2종 숯불양념갈비 비법 전수
한국음식관광협회 선정 '갈비 부분 제10대 식품 명인'이자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지낸 강강술래의 '김진민 총괄 셰프’의 비법 전수 과정이 오는 10월 6일(목)이 열린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갈비대가 김진민 셰프의 47년 갈비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한다. 김진민 셰프는 72년 한식요리사로 입문해 서울 대표 한식당인 삼원가든에서 22년을 근무하며 총주방장을 역임, 2008년부터는 강강술래의 총괄셰프로서 소갈비 메뉴 레시피 연구 및 HMR 상품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16년 한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식대첩4의 서울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수원식 양념갈비, 광양식 등심주물럭 '2종 비법전수 오는 6일(목), 대한민국 갈비대가의 레시피 제공 소갈비 메뉴는 한식당의 단품, 정식, 코스요리로 추가돼 높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숯불갈비를 도시락으로 재개발해 판매하는 외식기업, 고기전문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번 교육에서는 양념갈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수원식 양념갈비와 광양식 양념갈비 2종을 비법을 전수한다.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교육은 갈비 부위별 해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은 망고 ‘아이코우(愛紅)’
일본에서 오사카부에 위치한 긴키대학(近畿大学)에서 개발한 망고 품종 ‘아이코우(愛紅)’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긴키대학은 지역의 귤 산업이 정체기로 들어선 20년 전, 부속 유아사농장(와카야마현 아리타군 유아사초 소재)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당 품종 연구 및 재배를 시작했다. 아이코우는 일본 최초의 망고 품종으로 농후한 맛과 섬유질이 적고, 실크와 같이 매끄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008년 품종 등록을 마치고 2012년부터 일본의 대표 과일전문점 ‘세비키야’ 총본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해당 연구에는 농장 작업의 연구 초기부터 기술원과 대학 농학부 학생들이 참가한다. 또한, 수확기에는 수업의 일환으로 약 10명의 인원이 1주일 교대로 농장에 숙박하며 망고 수확에 나선다.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일반적인 망고는 당도가 15도 이상이나 해당 품종의 당도는 20도에 달한다. 또한, 망고나무 1그루에서 최대 40개 정도가 수확 가능하며, 올해는 1500개~1800개 정도의 망고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본 국내에서 고급 망고로 알려진 미야자키현(宮崎)의 타이요노 타마고(太陽のたま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