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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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도시 천안, 우수농산물 활용 빵 개발 세미나 개최

딸기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유명제과점 보유 레시피 공유

천안시와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빵의도시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20일 관내 제과점 영업주 대상 제과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처음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확산과 소규모 제과점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지역 농산물인 제철 딸기를 활용한 빵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였다. 이날 제과 기능장이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권혁진 지부장(몽상가인 대표)이 자신이 몇 년에 걸쳐 연구 개발한 레시피 중 딸기쨈, 팡도르, 딸기케이크, 딸기브리오슈 등 10여 개 제품의 제빵기법을 회원들과 공유했으며, 제빵 전반에 걸친 상품 포장방법 개선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제과점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빵기법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었고 상품 포장방법까지 세밀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다면 작은 제과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매월 지역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2월에는 천안시 전통명인이자 제과기능장인 천안시지부 최종석 이사(뚜쥬르)가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에는 전국 우수제과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로 가공 창업인 육성

순창군은 농식품 가공사업에 관심 있는 농가를 위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이론 및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2월 4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65시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식품가공산업의 이해, 가공·창업인허가 절차, 가공품 온라인 홍보, 유통 판매 촉진 관리, 클레임 관리에 대한 실무 교육, 가공기기를 활용한 잼 제조기, 동결건조기, 누룽지제조기 등의 실습교육으로 이뤄진다. 모집자격은 순창군민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희망 및 예정자,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 농산물을 생산하고 창업에 관심 있는 순창군민 또는 청년창업인이다. 또 총 65시간 중 60%를 수료한 수료생에게는 순창군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할 자격도 주어지며. 가공·창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농산물로는 농가소득에 한계가 있어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산업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관련 분야를 배우려는 청년 농업인도 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진행한 아카데미에 참여한 전체 80명의 교육생 중 71

2022년 창업준비, ‘제6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 COEX’ 에서

2022 가장 먼저 열리는 창업박람회, “제6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2 COEX” 120여개 브랜드 참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 번째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2022년 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주)월드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창업 관련 120여개 유수의 브랜드가 300여 부스 이상의 규모로 참가해 창업 관심자와 관계자들이 2022년 국내 창업 핵심 트랜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6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점포 설비, 서비스, 창업컨설팅 업체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예비 창업자 뿐만 아니라 기존에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혹은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가장 먼저 개최되는 창업 박람회인 만큼 창업 관심자들이 보다 빠르게 2022년 창업트랜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볼 수 있도록 홍석천, 이원일, 이홍구를 비롯한 다수의 창업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시대에 맞는 성공 창업 정보를 전달하는 세미나 또한 참관객에게 무료로 제공 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6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브랜드▲7번가피자▲8프레소▲GML▲고래맥주창고▲고수의운전면허▲고쿠텐▲공

농식품부, 식품업계 간담회 개최

식품기업 지원 정책·사업 안내 및 물가 안정 방안 협의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1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식품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공식품 물가 안정을 위한 업계 소통 차원에서 마련되었고, 농심, 대상, SPC,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주요 식품기업 5개 업체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참여하였다. 농식품부는 2022년도 식품기업 지원 정책·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및 가공식품 물가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식품업계의 원재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가격 급등 원재료에 대한 할당관세 운용, 식품 분야 신성장·원천기술 연구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 등 식품기업 지원정책과 아울러 농식품 수출 원료구매비, 고부가가치식품 기술개발(R·D) 등 식품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식품업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농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업계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업계도 경영효율화 등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 인상 품목과 인상 폭 최소화 등 고통 분담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단기적인 금융·세제 지원에 더해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업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2022년 ‘밀키트전문점’ 성공전략 설명회 성공리 끝나

원셰프의 행복식탁, 밀키트전문점 창업을 위한 설명회 개최

창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밀키트전문점’ 시장에 대한 창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설명회가 지난 12일 '원셰프의 행복식탁' 구의본점에서 진행되었다. < 2022년 무인 밀키트 창업, 원셰프의 성공전략 >이라는 주제로 ‘원셰프의 행복식탁’ 실제 매장에서 밀키트 전문점 창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운영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전국에 ‘바우네 나주곰탕’ 230호점을 운영하며 곰탕의 대중화를 이끈 한식 전문 프랜차이즈기업 ㈜지에프포유가 런칭한 밀키트 브랜드로 고객층에 맞춰 20여가지 밀키트 상품을 푸짐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소자본밀키트 전문점 시장현황과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원셰프의 행복식탁이 가진 브랜드 강점, 메뉴 구성, 물류시스템, 가맹점 지원제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1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 전문점이다. 매장평균 재구매율이 80%를 자랑하는 이곳의 성공 비결은 단연 '맛'이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의 모든 메뉴는 각 지점별로 반가공 상태로 제공되며, 간단한 소분 포장작업만 하면 된다. 본사에서 식품안전 관리인증을 공식적

외식 현장 목소리 담는다! 식품외식경영 객원기자 1기 위촉식 개최

10일 객원기자 약 30명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진행

외식전문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대표 강태봉)’이 김영갑 자문교수와 함께 기획한 ‘외식산업리더 객원기자 1기’ 위촉식을 지난 10일 열었다. 이번 객원기자 1기에는 자영업자, 외식프랜차이즈 임직원, 가맹거래사, 청년협동조합 등 외식업계에 종사 중인 다양한 관계자들이 신청을 했으며, 위촉식은 그중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선 강 발행인과 김 교수가 차례로 나와 객원기자 운영 취지와 환영의 말을 전했다. 김 교수는 “시작은 반이지만 끝은 전부다. 끈기 있는 자세로 마지막까지 남아 이번 객원기자 제도를 외식사업 성공의 자양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한 객원기자 한 명씩 돌아가며 신청동기, 포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기사 쓰기가 생소할 수 있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사특강을 마련했다. 강의는 ‘더 송세실 컴퍼니’의 송세실 대표가 맡아 기사의 종류, 기사작성 요령, 주의사항을 설명했으며, 무엇보다 송 대표는 글이 가진 힘에 대해 말하며 ‘사람을 살리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기 위한 윤리정신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강 발행인은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도록 변화할 식품외식경영신문 매체의 비전과 객원기자를 위해 지원할

‘보고 듣고 맛보고’ 새해 첫 ‘밀키트전문점’ 사업설명회 개최

원셰프의 행복식탁 운영 공개, 창업현장 정보 얻을 수 있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식, 식생활 트렌드가 전면 교체되고 있다. 외식 대신 집밥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반조리식품을 구매해 집에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를 하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창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밀키트전문점’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하는 자리가 오는 1월 12일(수) 열린다. < 2022년 무인 밀키트 창업, 원셰프의 성공전략 >이라는 주제로 ‘원셰프의 행복식탁’ 실제 매장에서 밀키트 전문점 창업시장 동향 분석과 함께 운영 전반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소자본 밀키트전문점 창업에 대한 모든 것 전한다 시장 선도 중인 ‘원셰프의 행복식탁’ 경쟁력은?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1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 전문점이다. 매장평균 재구매율이 80%를 자랑하는 이곳의 성공 비결은 단연 '맛'이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의 모든 메뉴는 각 지점별로 반가공 상태로 제공되며, 간단한 소분 포장작업만 하면 된다. 본사에서 식품안전 관리인증을 공식적으로 받은 식자재만을 이용해 신선하며, 철저한 위생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있다. 원셰프의 행복식탁은 다양한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도록 한식을 중심으

할리스, 예비 창업자 위한 2022 첫 창업설명회 개최

커피프랜차이즈 '할리스'가 오는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2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브랜드 소개와 가맹점 개설 절차 및 투자 비용 소개,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가맹점 오픈 지원 혜택과 매장 이익률을 높이는 할리스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노하우도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후보 매장 상권분석 및 출점 예정지를 소개하며 1대 1 개별 상담시간을 별도로 진행한다. 창업설명회는 할리스 가맹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유선 또는 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해야 입장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커피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할리스는 커피 사업에 관심있는 예비 점주들에게 성공적인 창업 전략을 제공하고자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창업설명회는 본사와 직접 대화하고 창업에 대한 실제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니, 부담 없이 방문하셔서 카페 창업에 대한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

[메뉴개발 세미나] 원조 종갓집 안동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오는 1월 11일, 원조 안동국밥 비법전수, 업소용 레시피 전문비법전수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국밥 배달로 추가수익 창출 기대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지역의 독특한 향토음식으로 남다른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오는 1월 11일(화), 원조 종갓집 안동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원조 종갓집 안동 소고기 국밥 그대로 재현, 비법전수 1+2 혜택 제공 프랜차이즈 창업 대신, 개인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이나 메뉴 추가를 원하는 외식사업주들을 위해 안동 중앙 신시장에서 3대째 이어오고 있는 '원조 종갓집 안동 소고기 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안동국밥과 함께 바싹불고기와 떡갈비 비법도 함께 전수한다. ‘국밥’은 ‘가성비’ 한 끼 식사로, 술안주, 해장국으로도 접근성이 좋고, 계절도 안타 수요도가 높은 외식 아이템이다.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원조국밥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안동 소고기국밥’의 맛을 그대로 구현, 교육장에서 직접 실습하여 제작한 요리를 시식하고,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 비교·분석, 기술이전 실력파 전·현직 쉐프의 레시피 전수과정 주목 ‘안동 소고기국밥’은 감칠 맛 나는 진한 한우국물이 일품인 국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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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창업 성공 시대, 프리(Free)차이즈 ‘국민통닭’ 주목
보람 있는 삶을 살며 돈도 버는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길 만한 소식이 있다. 바로 착한 사업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왜 착한 것이 가장 강력한 전략일까? 답은 고객과 사회의 지지를 받기 때문이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 누군가의 지원과 지지를 받는 것만큼 든든한 일은 없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는 기업이라면 사업 전선에서 가산점을 받는 것과 다름없다. ‘선한 의도’라는 가산점이 기업 고유의 경쟁력을 만났을 때 시너지효과는 엄청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산점을 듬뿍 받고 알차게 성장 중인 치킨 브랜드가 있다. 석촌호수 치킨맛집으로 유명한 해진 ‘국민통닭’이 그 주인공이다. 착한 사업에서는 공명이 중요하다. 비슷한 사업도 뜻과 스토리에 따라서 부가가치가 달라진다. 이름도 생소한 ‘프리차이즈’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펼치고 있는 ‘국민통닭’ 정지혜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국민통닭은 예비사장님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지는 못합니다. 월급보다는 조금 더 벌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치킨집으로, 재기의 발판을 다질 수 있는 수준의 성공, 그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정지혜 대표의 말과는 다르게 현재 국민통닭 강서등촌점, 암사점, 초당점 등 국민통닭 6개 매장의 경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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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 28억 원 조기지급! 20년 넘게 상생 노력 이어와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한솥은 전국 750개 한솥 가맹점에 주요 식자재, 용기 등을 공급하는 협력사 중 중소기업 21개 업체에 약 2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8일 앞당겨 설 연휴 이전 지급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에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이를 통해 회사 운영, 식자재 납품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솥은 창업 초기부터 20년 넘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IMF 등으로 설립 이후 한솥이 적자를 기록하던 때에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다. 각종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의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한솥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예정일보다 빨리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협력사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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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식 디저트(25명)·홈베이킹(25명) 온라인 과정 개최…선착순 모집
용인시는 온라인으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한식 디저트 요리와 홈베이킹을 배울 수 있는 과정에 참가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한식 디저트 과정(25명)은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25명)은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는다. '고품격 한식 디저트' 과정은 3월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을 배운 후 자색고구마 인절미, 녹차 단자 등 디저트용 퓨전 떡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라이스 오트밀 쿠키, 포테이토 쌀 스콘 등 집에서도 직접 우리 쌀을 활용한 요리를 할 수 있다. 교육비는 4만원이며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단, 홈베이킹에 필요한 오븐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요리 교육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전통 먹거리와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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