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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개체굴 양식 공모사업’ 선정!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 전환 본격화
고성군이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한 ‘개체굴 양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친환경 고부가가치 수산업으로의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고성군은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을 확보했으며, 지역 내 3개 어가가 참여해 개체굴 양식 기반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개체굴 양식은 개별 굴을 선별·관리하는 방식으로 균일한 품질 유지와 위생적인 생산이 가능해 고급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해외시장 수출에 유리한 고부가가치 양식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덩이굴 양식에 비해 폐기물 발생이 적고, 부표 사용량이 크게 줄어드는 등 해양환경 보전 측면에서도 우수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상품성이 높아 어가 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청정 해역을 기반으로 개체굴 양식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기존 양식 구조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고성군 수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친환경적이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개체굴 양식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해양환경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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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를 사면 제주여행이 따라온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소비자의 삼다수 구매를 제주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주은행과 함께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다수 구매를 매개로 관광객을 제주로 유인하고, 이들의 소비가 탐나는전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상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에서 광동제약은 4년간 총 40억 원을 투자해 삼다수 연계 프로모션을 기획·운영한다. 이벤트 경품을 탐나는전으로 지급해 관광객의 제주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는 방식이다. 올해 첫 사업으로는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이 추진된다.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삼다수 구매 인증자를 추첨해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연간 10억 원 규모로 회당 3,333명씩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만 최대 6,666명이 탐나는전을 받아 제주를 방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탐나는전 운영 대행사로서 프로모션 당첨자에게 탐나는전을 지급하고 사용 편의를 확대한다. 삼다수와 탐나는전의 연계 마케팅은 제주 대표 브랜드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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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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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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