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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일자리 일JOB번지로 자리매김
경상남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 도내 기업 및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 창업 지원과 4차 산업혁명 대응 인력양성 등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지원하며 ‘청년일자리 창출 일(JOB)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제조업 성장 둔화로 심화된 청년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48개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사업유형은 3가지 유형으로 ‘1유형(지역정착지원형)’은 청년근로자 인건비를 월 200만 원씩 2년간 지원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유형(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은 창업 소요비용을 2년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해 청년창업가를 양성한다. ‘3유형(민간취업연계형)’은 10개월 이내의 단기간 일경험을 통해 민간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풀타임(월 40시간)은 월 180만 원, 파트타임(월 20시간)은 월 9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7월, 23개 사업을 통해 일자리 866명, 창업 108명 지원을 목표로 시작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올해 48개 사업 일자리 2,155명, 창업 및 인력양성 667명 지원을 목표로 확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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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0년 청년 창업정책에 청년 목소리 담는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2020년 청년 창업정책 계획 수립에 앞서 ‘청년 창업 아젠다 워크숍’을 열고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가와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의 수요가 반영된 2020년 청년 창업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 창업 아젠다 워크숍’은 청년활력공간인 무중력지대-영등포(당산로 235)에서 총 2회로 진행되며, 지난 9일 청년 20여 명과 함께 ‘예술.문화 창업 테마’를 주제로 첫 번째 워크숍을 개최했다. 오는 16일 ‘점포 운영 창업’을 테마로 두 번째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워크숍은 청년 창업지원 사업 소개 ,청년 창업 그룹별 토론 ,토크 콘서트 ,그룹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은 관 중심의 일방적인 정책 설명이나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그룹별 토론과 아이디어 공유 과정을 통해 직접 청년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를 위해 참여자들을 3개조로 나누고 ‘퍼실리테이터’가 각 조별 토론 과정에 참여해, 청년들이 자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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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라이프]내 몸에 맞는 슈퍼푸드를 찾는 방법
카카오, 치아시드, 아사이베리 등 슈퍼푸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트렌드를 만들어왔다. 매년 새로운 슈퍼푸드가 등장하지만 정작 어느 음식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알고 섭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일본에 처음으로 콜드프레스주스 들여와 전문점 ‘선샤인주스’를 운영 중인 코우 노리 사장은 건상식품을 끊임없이 탐구해 슈퍼푸드 고르는 방법을 정립했다. 노리 사장은 트라이애슬론이나 마라톤 경기에 정기적으로 출전할 정도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가 정리한 ‘자신에게 맞는 슈퍼푸드 선정법’과 추천 메뉴를 소개한다. 자신에게 맞는 슈퍼푸드 찾는 2가지 포인트 얼마 전 100km 마라톤에 도전한 노리 사장 얼굴에서 자외선에 의한 데미지나 노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자신의 몸을 한계로 몰아넣으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설탕이 가득 들어있는 콜라같은 음료에 도움을 받을 때도 있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몸에 부담없이 흡수하는 음식을 섭취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 슈퍼푸드를 먹고 있다. 노리 사장이 세운 기준은 첫 번째, 항산화력이 얼마나 높은가? 두 번째, 자신의 생활 속에서 무리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 라는 2가지이다. 항산화성분 시금치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