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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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밸브-농진원, 스마트팜 글로벌 인재 양성한다
스마트팜 수출 기업 어밸브(AVALVE)는 지난 17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스마트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안호근 원장과 국내 스마트팜 수출 기업 3社 (어밸브, 그린플러스, 이수화학)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스마트팜 수출기업 인턴프로그램은 한국농원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여 스마트팜 수출기업과 인턴을 매칭함으로써, 스마트팜 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스마트팜 산업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턴들은 스마트팜 영업·마케팅, 수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어밸브는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됨으로써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스마트팜 수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어밸브의 김혁표 이사는 "어밸브와 젊고 새로운 인턴들이 만나 시너지를 냈으면 좋겠다. 인턴분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며 “어밸브의 혁신적인 기술과 인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만나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밸브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스마트팜 기술의 혁신과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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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하는 세대융합형 창업 돕는다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과 중장년의 공동창업을 돕는 ‘세대융합형 성공창업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열정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기술⋅경력⋅연륜이 풍부한 중장년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청년과 중장년의 공동창업 또는 상호고용이 포함된 창업계획을 가지고 서울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65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로, 동대문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생활권역(직장 또는 학교)을 동대문구에 두고 있는 자이다. 신청자격‧업종 등 적격여부를 판단하는 서류심사, 창업의지‧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심사를 거쳐 10팀 이내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 교육 및 사업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세대융합 커뮤니케이션 등 성공창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총 4일, 16시간) ▲창업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 컨설팅(팀별 4회 이상) ▲정부지원사업(최대 1억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마주할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과정 수료 후 10월 중 팀별 성과발표회를 열어 최우수상(1팀) 15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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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6월 27일(목)에 열린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아진 장어요리지만, 국내에서 정통 장어덮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여름나기 음식으로 한국에 삼계탕이 있다면 일본에는 ‘히츠마부시’(ひつまぶし)가 있다. ‘히츠’는 나무그릇, ‘마부’는 섞는다라는 의미로, 말 그대로 나무 그릇에 간장을 베이스로 한 달짝지근한 소스(타래)로 조리한 장어를 따뜻한 밥 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려진다. 히츠마부시는 한 그릇으로 3가지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자 특징이다. 나고야 3대 명물인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 공개 서울과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노하우 전수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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