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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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UP]코로나와 한파 속 , 온기 담은 메뉴 전해
코로나19와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외식업계가 따뜻한 메뉴로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큰 폭의 일교차와 일조량 감소, 활동량 저하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질 시기엔 영양소가 고루 든 따뜻한 요리가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된다. 따뜻한 메뉴 주력, 소비자 입맛 공략 감자탕 프랜차이즈 ‘이바돔’은 코로나 19와 한파가 시작된 이후 포장 및 주문 배달 고객이 늘었다. 대표메뉴인 ‘묵은지감자탕’은 살코기는 물론 묵은지가 우러난 시원한 국물의 조화가 일품이다. 겨울철 추위에 지친 고객들이 칼칼하고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샤브샤브 전문점 ‘채선당’은 진한 육수에 신선한 야채와 소고기 등을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우로 담백한 육수를 내고 야채를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샤브샤브에 사용되는 배추, 청경채, 적근대, 숙주 등은 모두 면역력 향상에 좋은 채소다. 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A·B·C, 칼슘과 칼륨, 인, 철분, 망간 등 무기질이 들어 있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 발생과 작용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면역체계를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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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정보]2021년을 밝힐 창업아이템을 한눈에, 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2021년 다가오는 4월, 동남권 최대 규모의 부산창업박람회가 개최된다. 매년 두 차례로 진행되는 부산창업박람회는 올해 상반기에는 4월 22일(목)~24일(토), 하반기에는 9월 9일(목)~11일(토)로 4월과 9월에 부산 BEXCO (벡스코)에서 전국 예비창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이하 ‘코로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전면적인 변화가 생겨났다. 창업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리테일테크로 일컬어지는 ICT 기반의 무인화(비대면 시스템)와 간편식(HMR) 및 배달 전문, 구독 서비스 등과 같은 키워드는 이전부터 창업 트렌드로 꾸준히 대두되어왔지만, 그간 보편화와 안정성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이들은 코로나 상황 속 급속도의 성장을 맞이했고, 더는 위기에 대한 대응이 아닌 사회 전반의 필수적 흐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실업난과 코로나의 장기화로 폐업률이 높아진 가운데, 장기불황에 따른 불안한 직장생활 대신 창업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식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안정성이 높거나 창업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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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정보]2021년을 밝힐 창업아이템을 한눈에, 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2021년 다가오는 4월, 동남권 최대 규모의 부산창업박람회가 개최된다. 매년 두 차례로 진행되는 부산창업박람회는 올해 상반기에는 4월 22일(목)~24일(토), 하반기에는 9월 9일(목)~11일(토)로 4월과 9월에 부산 BEXCO (벡스코)에서 전국 예비창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이하 ‘코로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전면적인 변화가 생겨났다. 창업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리테일테크로 일컬어지는 ICT 기반의 무인화(비대면 시스템)와 간편식(HMR) 및 배달 전문, 구독 서비스 등과 같은 키워드는 이전부터 창업 트렌드로 꾸준히 대두되어왔지만, 그간 보편화와 안정성을 갖추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이들은 코로나 상황 속 급속도의 성장을 맞이했고, 더는 위기에 대한 대응이 아닌 사회 전반의 필수적 흐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실업난과 코로나의 장기화로 폐업률이 높아진 가운데, 장기불황에 따른 불안한 직장생활 대신 창업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식되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만, 안정성이 높거나 창업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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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진화하는 日 외식기업, 코로나 막는 전면 비접촉 서비스 활성화
지난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외식업계에서는 푸드테크를 도입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키오스크는 기본 비접촉 체온측정기, 서빙 로봇으로 고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일본 외식기업들 역시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존 방식을 버리고 비접촉 점포운영을 적극으로 실시하는 중이다. 첨단 기술로 무장하는 일본 초밥 프랜차이즈 평일 초밥을 한 접시에 90엔이라는 저렴한 가게에 판매하는 초밥 ‘하마스시(はま寿司)’는 응대로봇 페퍼를 순차적으로 매장에서 철수 시키고 에어터치(air touch) 기술이 적용된 셀프안내기를 매장에 도입하고 있다. 에어터치 기술은 터치스크린에 직접적으로 손가락을 접촉하지 않고도 움직임을 감지해 작동하는 방식이다. 완전한 비접촉으로 보다 더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자리에 앉아서 주문할 경우에는 테이블의 QR코드를 스캔해 핸드폰으로 주문하면 된다. 쿠라스시(くら寿司)는 회전초밥의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고객 앞을 초밥 레일이 반복적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닌 직접 주문한 초밥이 직선 레인을 통해 전달된다. 고객은 다른 손님을 거치지 않고 전달된 초밥을 뚜껑을 열어 먹을 수 있다. 스시 쵸우시마루(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