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대한민국우수품종상'대회 출품작 모집…최고 상금 5천만원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우리나라 종자분야 최고 권위의 상(賞)인 2020년도『대한민국우수품종상』대회를 공고하였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국내 육종저변을 확대하고 육종가의육종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국내 육성품종 중에서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여 시상한다. 시상내역은 선정된 8개 품종에 대하여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5점이다. 부상으로 대통령상은 5천만 원, 국무총리상 각 3천만 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각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쟁력 있는 국내육성품종의 해외시장 진출유도를 위해 장관상으로 시상했던 수출품종상을 국무총리상으로 훈격을 격상하였다. 또한 혁신상을 신설하여 신시장 개척, 내병충성, 기능성, 재배 기술혁신 등 특정 분야에 혁신적으로 기여한 품종에 대해서도 장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출품대상은 최근 10년간(과수·임목류 15년) 국내에서 육성된 모든 품종으로 품종보호 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식량, 사료, 채소, 화훼, 과수, 버섯, 특용, 산림 등 모든 작물이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국내에서 육성된 품종이면 품종보호권 설정· 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출품할 수 있다.

[업계이슈]빙수집에서 스파게티를!? 설빙, 가정간편식 시장 진출 화제
여름 프랜차이즈의 대표, ‘설빙’이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메뉴와 더불어 디저트 전문점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사계절 ‘식당’으로 변화, 화제가 되고 있다. 설빙은 이달 말까지 전국 설빙 10개 매장에서 간편식 ‘설빙 밀’ 4종과 음료 등을 선공개했다. 설빙은 “오랜 연구 끝에 드디어 식사 대용 메뉴를 선보인다”면서 “그동안 한국적인 맛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여온 설빙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맛있는 한끼를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자신했다. 여름에만 반짝, NO! 설빙 밀(SULBING MEAL)’ 4종 선 공개 다양한 빙수 메뉴로 여름 시즌 독보적인 메출을 기록하며 대표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성장한 설빙은, 앞서 수 년간 가을·겨울 등 오프시즌 매출 보전을 위해 죽과 차 등을 개발해왔지만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설빙 밀’은 그 동안 시도했던 디저트 메뉴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한 끼’를 제공함으로서 사계절 식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설빙이 공개한 설빙 밀 4종은 베이컨크림스파게티와 로제스파게티, 눈꽃볶음밥, 짜장게티 등으로 여느 식당 못지 않게 ‘한끼’를 제공하는 것을 표방

[신사업 리포트]공간의 진화, 음식점×타업종 ‘믹스토랑’ 트렌드
음식점은 이제 더 이상 식사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음식점과 타업종이 합쳐진 복합형 음식점 ‘믹스토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믹스토랑’은 일본의 ㈜리크루트 라이프 스타일의 조사·연구기관인 ‘핫페퍼 미식 외식총연’이 ‘믹스’와 ‘레스토랑’을 합쳐 만든 신조어다. 한 공간에서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효율성을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의 성향과 잘 맞아 떨어진다 또한, 자영업자 입장에선 두 가지 업종을 운영함으로써 불황기에 매출 감소를 완충시키는 효과가 있다. 시너지 효과 큰 ‘믹스토랑’ 코인세탁소와 카페, 헬스장과 샐러드 바 등 다양한 형태의 ‘믹스토랑’이 있다. ‘믹스토랑’을 즐겨 이용하는 이들은 대부분 젊은 세대들로 ‘세탁하며 기다리는 무료한 시간을 카페에서 보낸다’, ‘카페에 간 김에 꽃을 사서 간다’처럼 잉여 시간을 자신의 시간으로 쓸 수 있다는 면에서 ‘믹스토랑’을 선호한다. 도쿄 메구로구에 있는 'FREDDY LECK sein WASCHSALON TOKYO'는 카페와 코인세탁소를 결합한 ‘믹스토랑’이다. 세탁을 하는 시간동안 준비된 라운지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며 개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BROS TOKYO'는 샐러



[외식경영 포럼]2020 외식 트렌드 분석·음식점 매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개최
한·일 양국에서 활동중인 외식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신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외식전문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올해 첫 창업세미나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생태계의 분석과 성공한 경영자의 지혜를 배우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외식업주 및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위한 세미나로, 사업관계자들과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해당 업종의 시장 환경과 전망, 성공과 실패사례, 상권 입지적 특성, 각 업종별 핵심성공요인과 위험요소, 마케팅 비법을 탐색하고 토론한다.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올해 첫 세미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 가맹본사에서 진행된다. ‘2020년 외식 트렌드와 성공전략’과 ‘음식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강연과 실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창업스토리, 강한 상품 만들기 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소장은 “경기가 침체되며 많은 외식인, 예비

'인싸 카페'로 성공하기 위한 창업 설명회 개최
카페전문 디자인 컨설팅 회사 ‘희연재’가 오는 28일 카페 창업에 대한 솔루션을 전할 설명회를 개최한다. 희연재는 현재 인테리어 사업과 더불어 카페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카페 전문 설명회를 통해 소자본 카페 창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뿐 아니라 대형카페 성공전략,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들의 성공사례를 공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소형 매장 창업을 위한 방법, 인테리어 컨셉 구성으로 감각적인 카페 오픈으로 성공한 사례 현재 뜨고 있는 카페 매장들에 대한 사례 등을 공개한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개인 카페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내가 오픈하려고 하는 상권에 어울리는 분위기 연출 방법, 카페 규모에 따른 인테리어 분위기 연출과 메뉴 구성 그리고 다른 매장과 경쟁 속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희연재와 함께하는 개인 카페 및 체인으로의 창업을 위한 준비 희연재는 개인 카페로는 절대 성공할수 없다고 체인들은 말하지만 그 속에서 잘나가는 카페들은 핫플레이스로 일반 체인매장보다 몇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가 그냥 커피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