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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사이트] 건강한 떡 문화 조성을 꿈꾸는 '떡마마' 박양숙 명인
‘떡마마 박양숙’ 이라하면 업계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명인이다. 수 십 년간 그녀가 가르친 제자들이 전국으로 흩어져 떡집을 운영하고 있다. 떡은 돌잔치부터 결혼식, 환갑연, 제사 등 우리나라의 주요 행사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지만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은 많지 않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박양숙 명인이 다시 떡마마 선생님으로 돌아왔다. 젊은 시절 전국을 누비며 떡을 배웠다는 박 명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6살 무렵부터 폐백음식 만든 서울소녀 서울 신촌에서 나고 자란 박양숙 명인은 어릴 때부터 요리와 밀접한 환경에서 자랐다. 외할머니, 어머니가 폐백, 이바지 음식을 하다 보니 옆에서 일을 거들며 어깨너머로 배우는 것이 많았다. 학창시절에는 학업만큼 요리에 시달려 회피하듯 미술 대학을 진학하기도 했다. “6살 무렵 집안에서 음식을 만드는 걸 도왔던 기억이 난다. 미술을 전공하며 일본으로 유학까지 갔다 왔으나 일이 체질에 맞지 않았다. 애써 외면했지만 결국 요리와는 떨어질 수 없는 인생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강이 보이는 마포구 밤섬 앞에 일식집을 차리며 본격적인 외식의 길에 들어섰다.” 회가 메인 요리였지만 박양숙 명인이 개발한 서비스 음식이

[비지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광고관리사', '실버 리부터'…미래'신직업' 될까
한국고용정보원이 '고용정보원 누리집', '워크넷'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혁신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7월6일(월)부터 8월7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서 총 14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개인 및 팀 단위로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총 262명의 일반 국민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국민참여혁신단도 함께 참여하여 평가하였으며, ▲주제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구체성, ▲활용성(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건에 대해 상금과 기관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4차 산업혁명, 고령화…사회변화 돌파할 직업 아이디어가 총집합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크리에이터 광고 관리사’가 선정되었다. 평가위원들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인해 많은 개인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분석, 마케팅 기획, 스토리텔링 능력 등에 기반하여 크리에이터가 적극적인 홍보와 신뢰성에 기반하여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설명회 단신] 마왕족발, 9월 16일 대구에서 대구·경북 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바비큐 족발 프랜차이즈 ‘마왕족발’이 9월 16일 수요일 마왕족발 대구 칠곡점에서 대구·경북 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대구를 비롯한 포항, 경주 등 경북 지역에서 개설 문의가 늘어나면서 대구 사업설명회를 별도로 편성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마왕족발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실제 운영 환경, 매장 분위기, 메뉴 시식 등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현재 외식업계 현황을 비롯한 마왕족발 운영 시스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전략이 소개된다. 코로나19 재확산 추세 속에서도 마왕족발은 높은 영업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비대면 주문이 정착되며 코로나 이전 기간과 비교해 배달 매출은 35%, 포장 매출은 59%가 증가했으며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당 하루평균 매출이 코로나 이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2.7%, 지난달 대비 23.2% 증가했다. 모두 올해 최고치다. 마왕족발 박근준 대표는 “마왕족발은 이미 퀄리티와 맛, 고객 선호도, 운영 시스템 모든 부문에서 경쟁력이 검증됐다. 짧은 운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평당 매출액은 영업시간 대비 업계 상위권으로 크지 않은 규모에도 매출 경쟁

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직구삼', 오는 7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삼겹 ‘직구삼’이 ‘1인 소자본 배달창업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배달전문 음식점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우선 넓은 장소가 필요 없고, 홀서빙 등 추가 인력구성도 비교적 단촐하게 운영이 가능해 초기 창업 투자비용 및 여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창업 선호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중 배달삼겹 ‘직구삼’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언택트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달삼겹 ‘직구삼’, 오는 29일 정기 사업설명회서 성공 비결 공개 배달삼겹 ‘직구삼 소자본 배달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부천시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에 있는 직구삼 본사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자본 배달 창업전략 세미나에서는 쉐프 출신으로 ‘배달의 신’이라 불린 직구삼 오재균 대표의 특허받는 조리기술와 배달 마케팅 전략, 1인 소자본 배달 창업 시장에 대한 소견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직구삼의 성공요인으로는 특허받은 직화고기 외에 △자체개발 깊은 맛 소스 △믿을수 있는 좋은 재료 △신메뉴개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