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청년 3백명, 식품외식기업 인턴십 지원한다
청년 구직자와 식품·외식기업 간의 일자리를 매칭하는 인턴십 사업이 올해는 300명 규모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로 4년 차를 맞는 식품·외식기업 청년인턴십의 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참가기업을 오는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농식품부-aT, 3월 10일까지 300명 대상 청년 인턴십 운영 참가기업 모집 식품·외식기업 인턴십 사업은 2018년 67명 수료생 배출을 시작하여, 2019년에는 100명이 인턴을 수료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당초 목표 200명을 상회하는 39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했다. 인턴십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참가기업에게 최대 3개월까지 인턴 연수비의 50%를 지원하고, 연수생 대상 식품 위생‧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참가기업은 인턴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등 현장 실무경험 기회 제공이 실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새롭게 전환한 기업 ▲본사가 비수도권인 기업 ▲인턴십 사업을 통해 채용한 인턴을 금년까지 고용 유지한 기업을 대상으로 가점부여 및 연수비용 추가 지급 등의 인센티




[설명회 단신]소자본 중식 배달창업 ‘홍짜장’, 오는 3월 9일 사업설명회 열어
15년 장수 중식 프랜차이즈 홍짜장은 오는 3월 9일, 서울 송파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 '홍짜장'을 비롯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12가지의 핵심 중식메뉴로 승부하는 캐주얼 중식당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코로나19 상황에 오픈한 가맹점들의 성공창업 사례 분석부터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 현황 소개, 중식 조리체험, 메뉴 시식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1인주방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한다는 방침이다. 조리 완성도를 높인 상태의 식재료와 소스를 공급하고 표준화한 레시피 제공,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수월하게 조리 및 주방운영이 가능한 것이 1인주방시스템의 특장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운영의 편의성 측면과 더불어 투자금에 있어서도 중국집 체인점창업의 진입문턱을 낮췄다"며 "10평 초반대의 소규모 매장에 키오스크 무인주문 및 셀프시스템을 도입, 동종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식당뿐만 아니라 소규모 요식업창업, 배달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 사장님들까지 남자,

[설명회 단신] 본도시락&본설렁탕, 비대면 창업설명회 진행
본아이에프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본도시락'과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오는 16일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창업설명회 풍경도 바꿨다 본도시락 및 본설렁탕,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창업설명회 기획 본도시락 및 본설렁탕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오프라인 창업설명회의 진행이 불가해진 상황 속에서도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창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창업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창업설명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본아이에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되며, 신청자들에 한해 설명회 당일 접속 가능한 URL을 제공한다. 또한 방송 중 댓글 이벤트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본도시락 이재의 본부장은 “본도시락과 본설렁탕은 모두 배달 중심의 브랜드로,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비대면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며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많은 분들이 창업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설명회를 기획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


[박람회정보]신축년 첫 창업박람회! 25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4대 특별관 주목
오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일창업박람회 IN 부산’이 부산 벡스코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일창업박람회 in 부산’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창업시장과 창업트렌드 파악 및 예비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제일창업박람회 in 부산’은 4대 특별관(커피특별관, 1인창업관, 도시락HMR관, 배달창업관)이 추가로 진행되어 각 주제에 맞는 창업정보를 얻고, 상담이 가능하다. 4대 특별관 중 특히 커피 특별관은 기존 프랜차이즈 카페 본사들만 참여하였던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와 달리,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은 물론 로컬카페, 카페관련 업체인 커피머신, 원두업체 등 카페운영에 관련된 업체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박람회 진행 중 27일(토) 오후 3시~5시는 커피 클래스가 유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일창업박람회 IN 부산’ 은 코로나 19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비대면 창업박람회도 동시 진행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제2회 제일창업박람회 IN 랜선’은 2월 4일~ 3월 2일까지 온라인 창업박람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람회 전에 상담예약을 통해 1차 상담을 진행하고, 박람회 현장에서 1차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부산시, '2020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성료… 직‧간접 657명 취업 성과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 BNK부산은행과 함께 지난해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2개월 동안 개최한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부산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는 코로나19 시대 구인·구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BNK부산은행과 협력해 새롭게 시도한 비대면 일자리 박람회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구인·구직신청, 화상 채용면접, 부대행사까지 박람회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박람회 실적을 최종 집계한 결과 36만 명이 개인 컴퓨터와 휴대폰 등으로 접속했으며, 이 중 순수 방문자(IP·단말기 접속값 기준)는 4만6천 명에 달했다. 부산지역 156개 기업의 689명 구인모집에 2천224명이 온라인으로 입사 지원했으며, 그중 1천580명이 이력서를 등록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입사지원자 중 총 65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 중 131명은 박람회 화상면접 등 직접지원을 통해 채용됐으며, 나머지 526명은 개별 구직활동을 통해 취업했다. 박람회 참가기업과 구직자 참여 현황을 살펴보면, 구인기업은 종사자 50인 미만 참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