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전통주 경쟁력 높인다!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사업 시작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주의 품질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 ‘전통주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우리 전통주 업체가 주세의 종량세 전환, 혼술·홈술(혼자 또는 집에서 마시는 술)과 같은 주류 소비 문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품질을 고급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추진하는 상담(컨설팅) 사업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진단하는 ‘현장심층상담(컨설팅)’과 유선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간단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일반상담(컨설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은 ▲양조기술·품질개선 ▲위생·품질인증 ▲홍보·마케팅 등 중 업체별 희망에 따라 최대 2개 분야에 대해 약 6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에 참여를 원하는 양조장은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추후 성장잠재력, 사업의지 등을 고려하여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양조장은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샘플 제작 등 실행비용에 대해 업체당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양조장 창업 또는 운영과 관련한 간단한 애로사


[업계이슈]위쿡,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모멘텀 갖춰
국내 공유주방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주방이 성장하고 있는 배경에는 어떤 시장 흐름이 있고, 그에 따르면 어떤 기업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을까. 공유주방의 성장 배경에는 ‘온라인 식품 시장의 성장‘이 자리하고 있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식품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음식 서비스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0.3%(5,128억) 증가한 1조 242억 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식품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증가한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공급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공유주방은 이러한 온라인 식품 공급에 뛰어들려는 창업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이 발표한 ‘공유주방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공유주방 시장 규모는 1조 원에 달했다. 아직까지 국내 공유주방 시장은 배달형에 치중되어 있다. 배달의 민족이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업 중 배달음식점의 비율은 약 20%로 규모가 크지 않다. 배달



[외식경영 포럼]2020 외식 트렌드 분석·음식점 매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개최
한·일 양국에서 활동중인 외식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신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외식전문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올해 첫 창업세미나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생태계의 분석과 성공한 경영자의 지혜를 배우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외식업주 및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위한 세미나로, 사업관계자들과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해당 업종의 시장 환경과 전망, 성공과 실패사례, 상권 입지적 특성, 각 업종별 핵심성공요인과 위험요소, 마케팅 비법을 탐색하고 토론한다.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올해 첫 세미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 가맹본사에서 진행된다. ‘2020년 외식 트렌드와 성공전략’과 ‘음식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강연과 실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창업스토리, 강한 상품 만들기 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소장은 “경기가 침체되며 많은 외식인, 예비

'인싸 카페'로 성공하기 위한 창업 설명회 개최
카페전문 디자인 컨설팅 회사 ‘희연재’가 오는 28일 카페 창업에 대한 솔루션을 전할 설명회를 개최한다. 희연재는 현재 인테리어 사업과 더불어 카페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카페 전문 설명회를 통해 소자본 카페 창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뿐 아니라 대형카페 성공전략,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들의 성공사례를 공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소형 매장 창업을 위한 방법, 인테리어 컨셉 구성으로 감각적인 카페 오픈으로 성공한 사례 현재 뜨고 있는 카페 매장들에 대한 사례 등을 공개한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개인 카페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내가 오픈하려고 하는 상권에 어울리는 분위기 연출 방법, 카페 규모에 따른 인테리어 분위기 연출과 메뉴 구성 그리고 다른 매장과 경쟁 속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희연재와 함께하는 개인 카페 및 체인으로의 창업을 위한 준비 희연재는 개인 카페로는 절대 성공할수 없다고 체인들은 말하지만 그 속에서 잘나가는 카페들은 핫플레이스로 일반 체인매장보다 몇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가 그냥 커피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감성


[박람회정보]‘제1회 익산식품대전’ 9월로 연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식품대전 개최를 위해 오는 5월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회 익산식품대전’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식품진흥원 관계자는 “국가 전체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식품진흥원도 이에 동참하고자 익산식품대전 개최를 연기하게 됐다”며 “익산식품대전은 최첨단의 식품연구와 생산시설이 밀집돼 있는 국가식품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 내에서 진행되기에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의 철저한 차단이 중요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 극복 후, 보다 알차고 풍성한 식품축제로 준비 9월초로 연기된 ‘익산식품대전’은 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지역경제 및 식품산업활성화를 위한 식품대전으로 준비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제품전시에 더해서 전북권 식품사업단과의 연합행사로 그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9월 초 예정된 제10회 국제식품컨퍼런스와 DLG(독일농업협회)품평회가 기간 동안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2년 동안 서울·수도권 중심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과 건강한 먹거리 정보를 제공해온 ‘NS cookfest(주관, NS 홈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