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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액 2배로 돌려받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참여자 7,000명 모집

부양의무자 기준 대폭 완화(소득 연 1억원, 재산 9억원 미만)로 신청 문턱 낮춰

일하는 청년의 자립을 돕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2022년 신규 참여자 7,000명을 6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참여자가 매월 적립하는 저축액의 100%를 시에서 동일 기간동안 적립하였다가 만기 시 두 배로 돌려주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부모‧배우자 등 부양의무자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신청 문턱을 크게 낮췄다. 신청 연령은 만18~34세이며 본인 월 소득 255만원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종전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부양의무자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으나 올해는 연 1억원 미만(세전 월평균 834만원), 재산 9억원 미만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15만원을 2년 또는 3년 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서울시는 시 예산 및 민간재원으로 참여자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한다. 참여자는 만기 시 2배 이상(이자 포함)의 금액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원 씩 3년 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 540만원에 서울시 지원액 540만원을 더한 1,080만원과 이자를 지급 받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6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주

의정부시, 포스트 코로나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실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추진

의정부시는 약 3년에 걸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피해가 집중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돕고,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 대응을 위해 소상공인 대상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사업으로 침체된 경기가 회복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생계 지원을 위해 방역물품비 지급 및 손실보상금의 원활한 접수를 위해 오프라인 창구를 개설·운영했다. 또한 상권활성화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의정부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추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의정부 청과야채시장 토요장터 운영 4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의 완전 해제에 따라 침체된 재래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정부 청과야채시장에서 토요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2021년 경기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중인 사업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내 다양한 경제주체가 참여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모두가 함께할 수 있고 상생할 수

서울시, 정부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경영위기지원금’ 100만원 지급

’19년 대비 ’20년 부가세 신고 매출액 10% 이상 감소한 277개 ‘경영위기업종’ 대상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정부 손실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277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들에게 서울시가 ‘경영위기지원금’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2년 여의 긴 기간 동안 피해가 누적된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대한 직접적인 자금지원으로 고정비용 부담은 완화하고 빠른 일상 회복과 위기 극복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경영위기업종’이란 ’20년 국세청 부가세 신고 매출액이 ’19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13개 분야 277개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기준)으로, ’21년 8월 정부 희망회복자금 지급시 선정한 업종들이다. 시는 기존 정부손실보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방역조치 대상 업종에 대한 보상이 많았고, 실질적으로 매출은 급락했지만 절대적인 연매출 규모가 클 경우에는 임차료 지원을 받지 못했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며, 방역규제 완화에 맞춰 그간 소외된 업종에 대한 신속하고 두터운 지원을 위해 ‘경영위기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지원대상은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 매출감소에 따른 정부(중소벤처기업부)의 방역지원금

창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 ‘경기창업허브 창업 실전교육’ 교육생 모집

경기도, ‘2022 경기 창업허브(중심) 창업 실전교육’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7월 ‘2022 경기창업허브(중심) 창업 실전교육’을 운영,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창업허브(중심) 창업 실전교육’은 창업 경험이 부족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혁신 창업생태계를 선도할 유망 창업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프로그램 과정으로, 올해 약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오는 7월 4일(월)부터 7월 25일(월)까지 창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함께 아이템 발상 및 고도화, 투자유치전략 등 창업 성공에 필요한 멘토링과 교육을 받게 된다. 세부적으로 ▲비즈니스 모델(BM)의 이해 및 고도화 전략 ▲시장조사 방법 및 마케팅 전략 ▲지식재산권 확보 전략 ▲크라우드 펀딩(대중투자) 특강 ▲투자유치 전략 및 기업설명회(IR) 역량 강화 멘토링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액셀러레이터들이 참여하는 ‘모의 기업설명회(IR) 발표’ 프로그램도 운영, 전문 투자자와의 투자 상담, 액셀러레이터와 창업자 간 교류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창업교육과 특강 등은 온라인으로, 멘토링 프로그램과 모

종로구, 신중년 전문가가 무료 '창업 컨설팅' 해드려요

신중년의 전문성 살리고 창업 희망하는 이들이 비용 부담 없이 재무·회계, 마케팅 분야 컨설팅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

종로구가 올해 12월까지 초기·예비 창업자를 위한 '무료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신중년의 전문성을 충분히 살리고,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이에 앞서 종로구는 만 50세 이상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 지식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2명의 컨설턴트를 선발한 바 있다. 초기 창업자,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누구나 신중년 컨설턴트로부터 재무·회계 분야, 마케팅과 창업지원사업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청년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월 문을 연 종로 청년창업센터는 규모 595㎡, 독립형 사무공간 6실(1실 4인), 개방형 사무공간 24석, 회의실 2개, 커뮤니티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청년창업을 위한 지역 인프라를 조성하고 창업자 육성 등을 위한 관련 상담과 교육, 멘토링, 입주기업 네트워킹, 성과공유회, 투자유치지원 등을 맡고 있다. 구 관계자는 “전문성을 보유한 은퇴 신중년에게는 일자리를, 창업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비용에 부담을 느꼈던 초기·예비 창업자에게는 소중한 기회를 제

[박람회 정보] 27일부터 '광주 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개최

27∼29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알찬 창업정보 전해

최신 창업정보를 획득하고 다양한 업종을 비교할 수 있는 '2022 광주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소상공인희망협동조합 주최, 140개 부스 마련 소상공인희망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최근 창업트렌드에 맞춰 소자본창업, 청년창업, 무인창업, 배달창업, 카페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7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14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상공인희망협동조합 관계자는 "업체에서 제공하는 시식 및 설명회를 통해 효율적인 정보를 획득하고 업체 프로모션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 및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주목받고 있는 무인창업과 1인 창업의 일환으로 밀키트, 스터디카페, 와인샵 등의 다양화된 업체들을 만날 수 있고 외식업 외에도 창업시장에서 뜨고 있는 펫 사업, 실버 사업, 포토 사업 등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도 참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창업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광주 창업&프랜차이즈박람회 홈페이지(www.startfair.net)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등록카드를 작성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비지니스 인사이트]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제4회 정책세미나 개최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회장 강일준, 이하 미래포럼)이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경기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4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표시제도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정부, 산업, 학계, 법조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고려대 식품공학과 김영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표시제도의 현황 및 발전적 정책방향(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허석현 국장), △기능성표시식품제도에 대한 논의 및 개선방향(법무법인 지암 양승동 변호사) △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표시식품의 소비자 인식 현황 및 소비자 입장(녹색소비자연대 박인례 공동대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마지막 종합토론 세션에서는 미래포럼 회장 강일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경희대 의학영양학과 이정민 교수, 서울과기대 식품공학과 김지연 교수, 법무법인 동광 민경철 변호사, 소비자시민모임 황선옥 상임고문, 뉴트리 이진희 부사장,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신영희 과장이 함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미래포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남도, 스마트 상권(디지털 사이니지) 지원한다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스마트 상권 조성

경상남도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소상공인 스마트 상권 조성 대상지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스마트 상권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디지털화의 가속화에 따라 변화된 소비·유통 방식에 대응하여 지역 상권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도내 소상공인 밀집 상권에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및 서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사이니지'란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스크린이나 프로젝터를 공공장소나 상업 공간에 설치하여 다양한 영상과 정보를 제공하는 융합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상권 내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을 통해 상점가 안내는 물론 지역 관광 명소 및 축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인데, 이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지역 맞춤형 상권 조성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에는 제품 및 상점의 광고·안내 등에 홍보 영상물을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스마트 상권 조성을 통한 디지털 사이지니의 활용도가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는 이를 활용하여 쉽게 접근 가능하고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상권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사이니지

진주시, ‘우리농산물 요리경연대회’ 개최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 접수…온⦁오프라인으로 대회 진행

진주시는 6월 17일 진주시 능력개발원에서 '우리농산물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6월 1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고 있다. '우리농산물 요리경연대회'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우리농산물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공기관 임직원을 비롯해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참가팀은 선착순 50개 팀까지 가능하다. 대회는 50개 참가팀이 사전에 제공된 재료를 이용해 봄나물 부르스게타 또는 또띠아를 만드는 영상을 제작한 후 6월 7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 올리면, 이를 심사위원단이 평가하여 결선 진출 6팀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선은 6월 17일 진주시 능력개발원 2층에서 오프라인으로 치러진다. 심사는 요리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맛, 창의성, 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가로 진행되며, 평가를 통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최종 6팀이 수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진주시 기업유치단 또는 대회운영사에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민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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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오늘] 고객친화적 공간으로! 매장 리뉴얼 바람
사회적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야외 활동이 늘자 외식업계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매장 방문이 많아 질 것으로 보이면서 주요 외식업계는 고객들이 매장에서 새로운 경험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매장을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리뉴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먼저 ‘SPC그룹’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PC스퀘어'를 '스퀘어강남'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매장은 건물 외관과 엘리베이터, 벽면을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마틴 론과 협업해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쉐이크쉑,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 각 매장들도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브랜드와 어울리는 작품으로 매장을 꾸몄다. 맛있는 음식들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만큼 ‘푸드테인먼트’ 콘셉트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의 경우 매장 리뉴얼을 통해 매출 증가의 효과를 보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지난 해 말 롯데월드몰B1점의 규모를 확장하고 로스팅존, 미디어 서클, 베이커리 D/P 공간 등으로 이뤄준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매일 신선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판매하고 ‘정직한제빵소’와 협업한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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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비법전수] 정통 대구식&청어람식 소곱창전골 비법전수 과정 개최
20~40대 직장인에게 특히 사랑받는 ‘소곱창전골 비법전수’ 과정이 오는 5월 31일(화)에 열린다. 소곱창전골은 최근 코로나 거리두기 조치가 풀리며 직장인 회식, 모임 메뉴로 다시금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며, 프레시지의 대한곱창 등 많은 밀키트 제품이 출시되며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곱창 종류는 양, 벌집양, 천엽, 막창으로 나뉘며 이를 손질하는 노하우, 양념, 육수 등의 요소를 모두 갖춰야 상품력 있는 곱창전골을 만들 수 있다. 5월 31일(금), 검증된 곱창전골 맛집 비법전수 과정 매일유업 중앙연구소 수석연구원, 28년 경력 셰프 박두영 소장 이번 ‘소곱창전골 비법전수’ 세미나는 매일유업 중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출신의 박두영 소장이 맡았다. 박 소장은 셰프 경력 28년의 외식경영학 박사로 청와대 국빈만찬, G7 행사 등 다수의 국제 행사를 진행했으며, 국제요리대회(한국 미식가 협회 주관)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보유했다. 강의 곱창의 각 부위별 특성과 선별·손질법을 시작으로 곱창 시장 소비동향, 유명 노포 곱창집의 맛 분석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 전수하는 소곱창전골은 대구 대표 곱창전골과 MZ세대/여성인기 ‘청어람식 곱창전골’ 맛 두 가지로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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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고객과 접전 늘려라! 日 온·오프라인 체험형 점포 인기
일본 식품기업에서 고객과의 접전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브랜드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형태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신제품 발매에 맞춰 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를 열거나 자사 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키트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접수을 받아 배송해주는 형태다. 홋카이도산 유제품을 판매하는 40년 업력의 요츠바유업주식회사는 지난달 도쿄에 위치한 유명 쇼핑몰 시부야109의 이마다 키친에 아이스크림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마다 키친은 시부야 거리에 명물 식(食)의 거리를 만들고자 다양한 식품 브랜드와 협업해 1~2개월간 기간 한정 매장을 여는 장소다. 타겟으로 하는 주 소비층이 Z세대인 만큼 출점하는 브랜드도 이에 맞는 상품을 젊은 층에 홍보하려는 목적이 크다. 요츠바유업의 팝업스토어는 아메리칸 다이너풍으로 매장 컨셉을 잡고 봄답게 비비드 컬러를 전면에 배치했다. 4월 1일부터 17일까지 한정으로 운영했으며, 팝업스토어 오픈과 동시에 신제품 ‘요츠바 홋카이도 아이스크림’을 슈퍼에서 동시 판매하며 시너지 효과를 올렸다. 2018년부터 쿄토, 가마쿠라에 체험형 매실주 매장을 운영해 온 쵸야우메슈주식회사(チョーヤ梅酒株式会社)는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