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전체기사 보기

노래연습장·PC방 휴업 시 최대 100만원 지원하고 종교시설 현장 점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집단감염 위험시설 업종에 휴업지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하고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점검한다. 휴업지원금 지급은 서울시의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조치’에 따른 것으로 대상 업소는 ▲노래연습장 ▲PC방 ▲실내 체육시설 등 관내 총 535개소이다. 지급금액은 최소 30만원, 최대 100만원이고 3월 23일(월)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최소 3일 이상 연속으로 자발적 휴업하는 조건이다. 단, 휴업기간 중 영업했을 시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4월 2일(목)까지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변동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방법은 관광과·건강도시과·보건위생과 등 소관부서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는 실제 영업 중인 노래연습장, PC방 등 535개소를 대상으로 서울시, 경찰서와 합동 점검조를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영업중단을 권고하고 업소당 살균소독제와 감염병예방수칙 배부, 예방수칙 미준수 업소를 확인하여 행정 조치하는 중이다. 지난달 9일에서 23일까지는 청소년

[푸드&라이프]연극 '라면', 오는 4월4일 대학로서 개막

대학로 컬쳐씨어터서 오픈런 진행

지난 2015년 시즌 1을 통해 수많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물한 연극 ‘라면’이 4월 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컬쳐씨어터에서 포문을 연다. ‘라면’은 맛있는 라면을 먹기 위해 물의 양, 강한 화력,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식재료 첨가하는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는 비법을 빗대어 사랑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연애를 막 시작했다면 라면을 끓일 때 강한 화력처럼 뜨겁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식재료만 고집한다면 싸움이 잦아지게 된다는 형태의 5인극이다. 작품은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분식집을 차리겠다는 만수와 그런 만수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기대하는 은실, 일찍 가정을 꾸렸지만 여전히 철없는 경필과 그 남편에 사춘기 딸로 고민하는 희선 등 다섯 명의 인물들이 겪는 좌충우돌 연애 스토리를 그렸다. 등장인물들의 학창시절과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를 라면과 비교했다는 점에서 기존 로맥틱코미디 연극과는 색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연극이다. 수학 공식처럼 복잡한 사랑에 대해 유쾌하고 코믹하게 풀어낸 연극 ‘라면’은 4월 4일부터 공연 개막하여 오픈런으로 진행하며,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를 포함한 모든 예매처에서 예매할 수 있다.

대구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제1차 추경으로 경영안정자금 1조 2,000억원 규모로 확대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자금 지원을 위해 융자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코로나19 특례보증 대출상품과 시 경영안정자금을 연계해 0%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올해 8,000억원(상반기 4,500억원, 하반기 3,500억원) 규모로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피해로 자금수요가 폭증해 3월말 현재 상반기 자금의 70%이상이 소진되었으나 지난 추경에서 하반기 자금(3,500억원)과 추가자금 4,000억원을 확보해 총 1조 2,0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운전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이차보전은 시중은행 대출금리의 이자 일부를 대구시가 지원하는 것으로 이차보전율은 대출금액과 우대여부에 따라 1.3~2.2%로 1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당초 8,000억원 규모에서 추가 확대된 4,000억원 전액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신규 편성하고, 매출이 10%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받을 수 있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1,000억원(200억원→1,000억원)으로 확대 편성해 이차보전율을 0.4%p 특별우대 적용해 지원한다. 경영안정자금 규모 확대

[비지니스 인사이트]서대문구, '청년도전 프로젝트' 8개 아이디어 선정

참신한 기획으로 지역사회에 활력 더하는 청년들에게 사업비 지원

서대문구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0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를 진행하고 8개 사업을 선정했다. 구가 청년 창업아이템 활용과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문제 해소 등을 주제로 지난달 실시한 공모에는 모두 38개의 팀이 참여했으며 사업계획서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가렸다. 선정된 사업에는 △문화예술동아리 대학생과 2030청년들의 청년주간 거리축제 기획 △영세 점포 내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 △이화52번가 골목의 청년창업상점 홍보 △관내 명소 홍보 웹드라마 제작 등, 청년 관심 분야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내용이 많았다. 또한 △대학생과 취업자, 창업가들이 함께하는 진로 세미나 △독서 토론과 글쓰기, 낭독 녹음 △청년 네트워킹 파티 △청년들의 쉼을 위한 사업도 선정됐다. 구는 이들 8개 팀과 이달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행정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이 마무리 되는 올해 12월에는 프로그램 진행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열고 우수 사업에 대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그간 청년들의 도전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사업 아이디어가 잘 실현될 수

[분석 리포트]코로나19 업종별 영향 분석 공개

롯데멤버스, 코로나19 셧다운 ‘확산’ 업종별 영향 분석 공개

데이터 서비스 기업 롯데멤버스가 엘포인트(L.POINT)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1분기 업종별 코로나19 영향을 분석한 결과, 올 1분기 엘포인트 고객들의 지출 구성비 가운데 전자상거래 업종의 비중은 지난해보다 3.2%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유통업 점유율은 전년 대비 0.9%포인트 하락했다. 외식업과 숙박ㆍ여행ㆍ교통 분야 점유율도 각각 1.1%포인트, 0.8%포인트 떨어졌다. 유통업 내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의 희비가 갈렸다. 지난 1~3월 유통점 오프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7% 떨어졌다. 온라인 매출은 지난 1월과 2월 각각 3.7%, 5.6% 늘었고, 이달에는 소폭(-1.7%) 줄었다.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시점(1월 18일) 이후인 2월에 특히 온라인 쇼핑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성별 지출 구성비 변화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올 1분기 여성의 전체 지출 규모에서 전자상거래 지출 비중은 지난해 1분기 대비 4.3%포인트 증가했지만, 남성의 증가폭(1.5%포인트)은 그보다 작았다. 또 여성은 남성보다 유통점과 숙박ㆍ여행ㆍ교통에서, 남성은 여성보다 외식업에서 지출 비중을 조금 더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2

[업계이슈]공정위, 착한 프랜차이즈 요건 확정, 그 기준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돕는 가맹본부, 이른바 ‘착한 프랜차이즈’로 평가되는 세부 요건이 확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정부가 발표한 우한코로나 종합대책에 따라 점주의 고통을 나누는 가맹본사에게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요건과 절차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로열티 인하·면제’, ‘필수품목 가격 인하’, ‘광고·판촉비 지원’, ‘점포 손해보전’, ‘현금지원’을 제시했다. 로열티 인하·판촉비 지원 충족 시 대출금리 인하·보증료 차감 혜택 로열티 인하·면제는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2개월 50% 이상 인하 또는 1개월 이상 면제해야 한다. 필수품목 가격 인하는 전 가맹점 필수품목 공급가액을 2개월간 30% 이상 인하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가맹본부가 전체 가맹점에 대한 로열티를 최소 2개월간 50% 이상 인하하거나 1개월간 전액 면제했다면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 가맹본부가 점주에게 판매하는 필수품목 공급가격을 최소 2개월간 30% 이상 낮추거나 이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 경우,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광고·판촉비용 부담률을 최소 2개월간 20% 이상 인하한 경우도 지원 대상이다. 착한 프랜차이즈 확인증을 발급받은 가맹본부는 기업의 상황과

[외식BIZ 단신]달콤커피, 하루한잔 건강음료 5종 출시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하루 한 잔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 음료 5종을 출시했다. 신 메뉴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소비자들을 위해 바쁜 일상생활 속 음료 한 잔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하루 건강차, 해독 작용에 도움을 주는 데일리 클린 주스로 구성돼 중장년부터 젊은 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루 건강차 2종은 면역력 증진, 기관지 강화에 도움을 주는 한방 건강 재료를 활용한 차(茶) 메뉴다. 대추 쌍화차는 달짝지근한 대추와 알싸한 쌍화의 조화로운 향미를 느낄 수 있으며, 배 도라지차는 시원하고 달큰한 배즙과 개운한 도라지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날씨에 상관없이 시원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아이스 메뉴로도 선택 가능하다. 데일리 클린주스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콜드프레스 방식으로 가공한 프리미엄 해독 주스다. 사과당근 주스, 레몬밀싹 주스, 오렌지파인 주스 3종으로 구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착즙 과채 주스에 시트러스한 레몬향으로 상큼함까지 더했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정책과법률]소상공인 무급휴직자 월 최대 50만원 지원

5인 미만 소상공인(관광사업 등) 사업체 무급휴직자 대상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달부터 소상공인 무급휴직자를 대상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업종은 관광사업,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 기술창업기업 등이며 지원대상은 관내 5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체 근로자 중 2월 23일(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이후 5일 이상 무급 휴직을 실시한 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1인 사업자, 사업주의 배우자, 4촌 이내 친인척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인당 월 최대 50만원이며 업체당 1명(관광사업은 2명)씩을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개월(40일)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매달 1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job1919@yongsan.go.kr)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구청 일자리플러스센터(5층)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서식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달 지원금 신청은 2월 23일~3월 31일 무급휴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지원한도액(7억4300만원) 내에서 요건을 충족한 모든 업체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를 거쳐 매달 22일까지 무급휴직자 계좌로 돈을 직접 입금한다. 단 신청규모가 지

방통위, 소상공인 136개사에 방송광고 제작·송출비 지원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올해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의 대상자로 소상공인 136개사를 선정했다.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제주 등 5개 권역별 심사대상 업체 수 비율에 따라 권역별 할당량(quota)을 정해 100개사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6개사는 지역 구분 없이 선발하였다. 선정된 소상공인의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31개사)이 가장 많았고, ‘식료품 제조업’(28개사)과 ‘숙박 및 음식점업’(28개사)이 그 뒤를 이었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하여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아울러 지역 방송광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를 최대 9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또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을 포함한 마케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도 받게 된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12억 2천만원이다. 한상혁 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비용 부담으로 방송광




푸드&라이프

더보기
[업계이슈]위쿡,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모멘텀 갖춰
국내 공유주방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주방이 성장하고 있는 배경에는 어떤 시장 흐름이 있고, 그에 따르면 어떤 기업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을까. 공유주방의 성장 배경에는 ‘온라인 식품 시장의 성장‘이 자리하고 있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식품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1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음식 서비스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0.3%(5,128억) 증가한 1조 242억 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식품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증가한 수요를 충족시키려는 공급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공유주방은 이러한 온라인 식품 공급에 뛰어들려는 창업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이 발표한 ‘공유주방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공유주방 시장 규모는 1조 원에 달했다. 아직까지 국내 공유주방 시장은 배달형에 치중되어 있다. 배달의 민족이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업 중 배달음식점의 비율은 약 20%로 규모가 크지 않다. 배달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순창 블루베리를 이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출시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최근 ‘슈퍼 케이 프로바이오틱스’와 ‘슈퍼 케이 프로바이오틱스 블루베리 맛’ 2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진흥원이 순창군과 전북도가 추진하는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을 통해 순창군 블루베리와 블루베리 발효물, 프로바이오틱스 활성을 갖는 토종 유산균 등을 이용하여 개발했다. 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제품이 개발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슈퍼 케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경우 안토시아닌 함량이 매우 풍부하여 항산화 활성이 좋은 순창군 아로니아 분말을 8% 함유했으며, `블루베리 맛` 제품은 순창군 블루베리 분말 4%와 블루베리 효모 발효 분말 1% 함유한 제품으로 개발됐다. `블루베리 맛’ 제품에 첨가된 블루베리 효모 발효 분말의 경우 세포 및 동물실험 등을 통해 면역증진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됐고, 이를 학회에서 발표해 우수한 기능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두 제품 모두 1통(60정)에 10억마리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으며 1일 2알씩 30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온 가족 모두 섭취가 가능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이슈UP]전통주 경쟁력 높인다!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사업 시작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주의 품질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 ‘전통주 양조장 역량 강화 상담(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우리 전통주 업체가 주세의 종량세 전환, 혼술·홈술(혼자 또는 집에서 마시는 술)과 같은 주류 소비 문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품질을 고급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추진하는 상담(컨설팅) 사업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여 진단하는 ‘현장심층상담(컨설팅)’과 유선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간단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일반상담(컨설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은 ▲양조기술·품질개선 ▲위생·품질인증 ▲홍보·마케팅 등 중 업체별 희망에 따라 최대 2개 분야에 대해 약 6개월간 진행된다. '현장심층상담(컨설팅)'에 참여를 원하는 양조장은 4월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추후 성장잠재력, 사업의지 등을 고려하여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양조장은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진행하며 샘플 제작 등 실행비용에 대해 업체당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양조장 창업 또는 운영과 관련한 간단한 애로사

J-FOOD 비지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