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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딛고 다시 도약! 경기도, 올해 15개 재창업자 ‘성공적 재기’ 돕는다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020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새로운 도약과 성공적인 패자부활을 꿈꾸는 도내 재창업자들을 위해 역량강화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0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예비·초기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잠재력이 높은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에게 사업화지원 및 재창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성공적인 재창업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사업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2017년 2월 6일 이후 창업) 도내 재창업자 등 총 15개사다. 사업에 선정되면 아이템 개발(시제품 제작, SW개발관련 임대료 등),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출원·등록, 홍보·마케팅(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인쇄물 제작 등), 시장조사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업체 당 최대 3천만 원 까지 지원한다. 또한 예비 재창업자들을 위해 창업베이스캠프, 시흥비즈니스센터, 안성벤처센터, 파주벤처센터 등을 활용, 공동․개방형 창업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참가업체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재창업 교육(12시간), 네트워킹 데이(3회), 투자

경남도,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 개최

‘청년특별도’ 정책실현을 위한 신규 어업인들과 심도 있는 논의

경상남도가 수산업에 새로이 진입하는 어업인들과의 소통 채널 활성화를 위해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를 개최했다. ‘프렌토(Friend+Mento)’란 수산업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가진 기존 수산업 경영인이 신규로 진입하는 어업인에게 어업기술 및 경영 노하우 전수한다는 의미이다. 17일부터 2일간 통영시 소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 생태탐방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신규어업인들과의 정책 토론과 어업기술・경영 노하우 이전 등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의 참가자 수동형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신규 어업인들이 토론을 이끌어 가는 능동형 ‘역멘토 방식의 정책 토론회로 진행됐다. ▲‘청년특별도’ 정책 실현을 위한 어업인과 행정기관의 역할, ▲어촌 고령화 및 공동화 대응 방안, ▲귀어·귀촌의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의가 이어졌다. 이는 행정기관-참가자 간의 네트워킹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적극 참여형 방식으로 신규 진입 어업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최근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수산물 시장에 대해, 수산물 소비 트랜드와 현지 여건, 수산물 수출입 등의 해외 정보를 알 수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첫 단추는 '먹거리'

경상남도 친환경 농산물을 부산, 울산에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 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한 시범 사업이 추진된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2020년 도정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의 주요 과제인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해 3월부터 경남 친환경농산물이 부산 강서구 급식센터 식자재로 시범적으로 공급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동남권 먹거리 공동체 실현’에 대한 상호간 협약을 체결하여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간 먹거리에 대한 생산-유통-소비의 상생 협력방안을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시도 간 부단체장 회의와 부울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시도간 먹거리 생산여건과 소비처에 대한 수요량, 공급여건 등에 대해 사안별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부울경 먹거리(공공)통합지원센터를 통한 공공급식 플랫폼 구축 실무협의회 논의를 통해 3개 시도는 ▲ 생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공공먹거리 생산-공급 플랫폼 구축 ▲ 먹거리 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과제 수행 ▲ 먹거리 생산‧소비에 대한 광역먹거리통합정보시스템 구축 ▲ 대량 소비처인 부산‧울산 지역과 생산기반이 우수

'속초 청년몰' 2층, 청년몰과 상생협력 민간사업자 모집

속초시, 사용수익허가 대상자 선정 입찰 공고

속초시는 청년과 여성의 창업공간으로 조성되는 ‘설악로데오거리상점가 청년몰’ 조성사업이 3월중 완료될 예정에 따라, 청년몰 2층 공간에 청년상인과 연계한 아카데미 기능과 다양한 공연․문화이벤트로 관광객을 집객 시킬 수 있는 민간사업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청년몰 2층공간(861㎡)에 대해 지명경쟁입찰 방식의 사용․수익허가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전국단위 입찰을 공고한 가운데 사용․수익허가자가 전액 자비로 인테리어와 소방설비 등 사업운영에 필요한 시설들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사용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5년간, 1회에 한해 갱신이 가능하다. 입찰희망자는 속초시에서 제시한 입찰조건 및 허가조건을 수락한 현장설명회 참석자로 제한되며, 사업제안서를 작성하여 2. 24(월) 오후 6시까지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핵심사업TF팀)에 직접방문 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입찰조건과 사업제안서 양식 등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과 속초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몰 2층에 청년창업 상인과 상생협력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민간사업자를 선정하여 청년몰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

관악구, 코로나19 확산 대비 외식업소․숙박업소․재래시장 등 생활현장 집중관리

대형음식점․모범음식점 중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배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홍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외식업소, 숙박업소, 재래시장, 목욕탕 등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현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코로나19 감염 발생 초기인 지난 2월초 숙박업소 163개소에 대하여 긴급 전수점검을 실시, 중국방문 투숙객 현황 파악과 발열 및 호흡기 증상질환자 여부를 조사했으며,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감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이어 관내 대형음식점·모범음식점 191개소와 외국인 밀집지역 재래시장 내 음식점, 식품판매업소 30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청결상태 유지 ▲조리 시 위생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개인접시 제공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등 감염증 전파 차단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지도를 실시하고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중국식료품 판매점과 중·대형마트에 대해 불법 수입식품, 불법 야생동물 판매행위 등을 점검하고 방역물품 배부,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등 코로나19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확진자가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사실이 밝혀져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는 관내 목욕장업소 33개소를 현장 방문해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종사

[외식경영 포럼]2020 외식 트렌드 분석·음식점 매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개최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2월 25일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한·일 양국에서 활동중인 외식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신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외식전문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올해 첫 창업세미나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생태계의 분석과 성공한 경영자의 지혜를 배우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외식업주 및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위한 세미나로, 사업관계자들과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해당 업종의 시장 환경과 전망, 성공과 실패사례, 상권 입지적 특성, 각 업종별 핵심성공요인과 위험요소, 마케팅 비법을 탐색하고 토론한다.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올해 첫 세미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 가맹본사에서 진행된다. ‘2020년 외식 트렌드와 성공전략’과 ‘음식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강연과 실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창업스토리, 강한 상품 만들기 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소장은 “경기가 침체되며 많은 외식인, 예비

50+세대 인생2막 길찾기…중년남성요리교실 공유키친 등 인생이모작프로그램사업 공모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50+ 세대를 위한 인생이모작프로그램 및 운영기관 공모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50플러스 세대(50~64세)를 위한 인생이모작프로그램과 사업 운영 기관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광진구 내 복지시설, 비영리법인·단체·시설, 협동조합 등이며, 신청서류를 작성해 광진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방보조금지원신청서, 인생이모작프로그램운영계획서 등 신청서류는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자유제안 ▲특화사업제안 이며, 자유제안 분야는 인생재설계, 경력개발, 문화 조성 등 50플러스 세대의 2막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사업수행기관을 모집한다. 특화사업분야는 ▲중년남성요리교실 공유키친(장년층 1인가구 요리배우기 프로그램) ▲유튜버스쿨(1인방송 유튜버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수행할 2개 기관을 각각 모집한다. 지원규모는 프로그램별로 5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총 사업비는 5천5백만원이다. 구는 자체 심사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진행해 3월~4월 중에 총 6개 내외 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50플러스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50플러스 세대의 인생 2

대전시, 일반음식점 경영컨설팅 무료 지원한다

25일까지 대상업소 모집, 12월까지 일반음식점 20곳 대상 진행

대전시가 최근 경기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음식점 경영컨설팅 지원에 나섰다. 모집대상은 대전시에서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고 종사자가 5명 미만인 소규모 일반음식점이다. 다만, 식품위생법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렌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신청서와 소개서(시 홈페이지 → 전자민원 → 고시공고)를 작성해 시청 위생안전과로 방문 또는 팩스(270-4869) 접수하거나 각 구청 위생과와 외식업지부에도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일반음식점 20곳을 대상으로 전문가에 의한 맞춤형 무료경영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업소로 선정되면 컨설팅 전문가가 현지 업소에 방문해 상권분석, 경영진단과 메뉴,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경영마인드 등 업소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실시해 영업소의 문제점을 파악ㆍ진단하고 분야별로 개선방안을 제시해 각 업소가 겪고 있는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고 매출증대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대전시는 신청업소에 대한 사전진단 및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사업 결과 메뉴

[외식BIZ 단신]‘구미호 맥주’로 유명한 카브루, 수제맥주 6종 신제품 출시

‘구미호 맥주’로 잘 알려진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1세대 수제맥주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은 수제맥주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브루는 200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수제맥주업체다. ‘구미호 맥주’라는 별칭처럼 여러가지 취향을 공략하는 수제맥주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종량세가 도입되면서 수제맥주에 붙는 세금이 최대 30% 줄어든다. 이에 맞춰 카브루는 자체 생산시설을 확대해 주요 소비층을 대상으로 수제맥주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케그(keg) 맥주 라인업 6종 출시도 이 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카브루는 연간 약 20여종의 수제맥주를 생산하는 업체로 발돋움하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계획이다. 다양한 홉과 효모, 한국적인 재료 활용한 맥주들로 색다른 맛과 향 선사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음용성이 좋은 벨기에식 맥주 벨지안 싱겔과 벨지안 화이트 2종, 농가의 에일로 불리는 세종 맥주 와일드 세종과 드라이 세종 2종, 도수가 낮은 영국식 맥주 잉글리시 올디네리 비터와 한국적 재료를 사용한 흑미 사워까지 총 6종이다. 카브루에 따르면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은 몇년간 해외 수

경기도가 경기지역 대표할 ‘스타기업’을 찾습니다‥올해 최대 7,600만 원 지원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도모 위해 관련 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가 올해 경기지역을 대표할 ‘스타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 당 최대 7,600만 원까지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을 선정,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펼침으로써 강소·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신청자격은 전년도 매출액 50억 원 이상(지식서비스 업종 영위기업은 전년도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 도내 중소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치·운영 중인 업체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1년간 제품혁신분야(시제품개발, 디자인개발, 지식재산권 및 제품규격인증 취득, 기술사업화) 및 시장개척분야(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판로 개척) 중,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도비 매칭 투자를 통해 참여하는 성남, 화성, 용인, 시흥, 평택, 이천 소재기업은 7,600만 원, 그 외 시·군 소재기업은 3,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기술확보와 제품개발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자 지원한도를 전년 최대 7,000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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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 개최
경상남도가 수산업에 새로이 진입하는 어업인들과의 소통 채널 활성화를 위해 ‘2세대 수산업경영 프렌토 데이’를 개최했다. ‘프렌토(Friend+Mento)’란 수산업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가진 기존 수산업 경영인이 신규로 진입하는 어업인에게 어업기술 및 경영 노하우 전수한다는 의미이다. 17일부터 2일간 통영시 소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 생태탐방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신규어업인들과의 정책 토론과 어업기술・경영 노하우 이전 등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의 참가자 수동형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신규 어업인들이 토론을 이끌어 가는 능동형 ‘역멘토 방식의 정책 토론회로 진행됐다. ▲‘청년특별도’ 정책 실현을 위한 어업인과 행정기관의 역할, ▲어촌 고령화 및 공동화 대응 방안, ▲귀어·귀촌의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의가 이어졌다. 이는 행정기관-참가자 간의 네트워킹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었을 뿐 아니라, 적극 참여형 방식으로 신규 진입 어업인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최근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수산물 시장에 대해, 수산물 소비 트랜드와 현지 여건, 수산물 수출입 등의 해외 정보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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