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UP] 파리바게뜨, 국내 첫 '저스트 에그' 활용 제품 출시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100% 식물성 대체 계란인 저스트 에그(JUST Egg)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파리바게뜨의 첫 식물성 대체식품 활용 제품이다.

 

저스트 에그는 미국의 푸드테크 기업 잇 저스트(Eat Just)에서 개발한 대체 계란으로 녹두에서 추출한 단백질에 강황을 더해 계란의 형태와 식감을 재현했다. 콜레스테롤이 없으며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을 받았다. 국내에는 SPC삼립이 계약을 맺고 독점 유통한다.

 

파리바게뜨가 선보인 제품은 저스트에그 멀티그레인 머핀 샌드위치다. 잉글리시 머핀 속에 저스트에그 폴디드(스크램블)에 치즈를 넣어 완성했다.

 

신제품은 파리바게뜨 직영점에서 우선 판매하며, 전국 가맹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SPC그룹의 브랜드인 파리크라상, 패션5 등 계열사 브랜드에서도 저스트 에그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했다.

 

파리크라상은 저스트에그 햄&베이컨 머핀저스트에그 스크램블 곡물 샌드위치, 저스트에그 스크램블 브런치 등을 선보인다. 패션파이브에서는 저스트에그 스크램블 곡물 샌드위치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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