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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맛] 봄 제철 도시락 신메뉴 열전

본도시락, 봄 제철 신메뉴 판매량 8만 그릇 돌파 힘입어 '미나리·곤드레' 신메뉴 5종 추가 출시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선보인 '봄냉이무침' 신메뉴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만 3천 그릇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신메뉴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봄 대표 제철 나물인 ‘미나리’ 그리고 5월 제철 나물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먼저 봄 미나리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은 앞서 출시한 봄냉이무침 라인업과 동일하게 쌈밥 구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달콤하고 짭짤한 양념돼지구이에 향긋한 봄 미나리와 알알이 톡톡 터지는 보리를 더해 무쳐낸 '봄미나리무침'을 곁들여 신선한 쌈채소에 싸 먹는 것이 포인트다. 미나리 신메뉴 4종은 ▲양념돼지구이와 매콤한 낙지볶음에 향긋한 미나리무침을 더해 쌈채소에 싸 먹는 '봄미나리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양념돼지구이와 미나리무침을 볶음김치·계란 반찬 등 한식 기본 반찬과 따뜻한 국과 함께 집밥 반상으로 즐길 수 있는 '봄미나리무침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커피 한 잔 이상의 경험 선사…여행 명소된 ‘데스티네이션 카페’ 인기

따뜻해진 날씨에 여행객 증가… 카페를 목적지로 찾는 ‘데스티네이션 카페’ 트렌드 확산 복합문화공간부터 한국 전통, 이색 뷰까지… 다양한 경험 즐길 수 있는 카페 부상

과거 카페는 여행 중 잠시 들러 커피를 마시며 쉬어가는 공간이었으나 최근에는 특정 카페를 경험하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는 목적지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카페가 여행의 목적지가 되는 ‘데스티네이션 카페(Destination cafe)’가 주목받고 있다. 독특한 공간 콘셉트와 특정 지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 주변 관광지와 어우러지는 경험 요소 등이 더해지며 카페를 중심으로 여행 동선을 짜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공간에 찾아가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이를 사진으로 기록해 SNS에 공유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하나의 여행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커피 넘어 다양한 공간 경험까지 선사…복합문화공간 카페 인기 최근 카페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카페 내 커피 문화를 체험하거나 전시, 문화 콘텐츠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되면서 카페 자체가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 선도 브랜드 테라로사는 강릉, 제주, 부산 등 지역별로 특색을 담아낸 공간을 조성해 오고 있다. 테라로사 강릉 본점은 한국 커피 문화 시작점이자 강릉을 ‘커피 도시’로 알린 카페로, 멀리서부터

미대 출신 대표가 빚은 커피의 조형미 ‘룰리커피’, 불필요함을 덜어낸 본질의 미학

탄탄한 제조 기반으로 증명한 ‘정직한’ 브랜드의 힘, 10년의 침묵 깨고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 성공

대구에서 시작해 커피 애호가 사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해 온 룰리커피(RULLY COFFEE)가 가맹 모집 선언 보름 만에 계약 5건을 완료하며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을 알렸다. 화려한 마케팅 대신 지난 10년간 묵묵히 내실을 다져온 룰리커피는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카페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할 계획이다. 조소과 출신 김철우 대표, ‘커피’를 조형하다 룰리커피의 출발점은 경북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김철우 대표의 예술적 시각과 맞닿아 있다. 조형 예술이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며 본질적인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이듯, 김 대표는 브랜드 구축 과정에서 ‘절제와 균형’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화려한 장식보다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미학, 복잡함을 걷어내고 원두 본연의 풍미에 집중하는 방식은 그가 추구하는 조형적 철학이 커피라는 매개체를 통해 구현된 결과물이다. 룰리커피의 매장이 단순한 카페를 넘어 하나의 정교한 예술 작품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글로벌 기업이 먼저 낙점한 ‘독보적 펀더멘털’ 룰리커피의 성장이 우연이 아님은 이들이 보유한 제조 기반이 증명한다. 10년 이상 커피 생산과 로스팅 시스템에 매진해 온 룰리커피는 이

[푸드&라이프] 미국육류수출협회, 미국산 돼지고기로 ‘아침 단백질 루틴’ 제안

미국육류수출협회,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SMCC Breakfast with U.S. Pork’ 행사 성료 미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포크·소시지·베이컨에 다양한 재료 곁들인 브런치에 참가자 호평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서울모닝커피클럽(SMCC)과 협업해,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로 활기찬 아침을 제안하는 ‘SMCC Breakfast with U.S. Pork’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러닝·커피챗·U.S. Pork 브런치 통해 건강한 아침 루틴 체험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에 주목해, 미국산 돼지고기로 단백질을 충전하는 건강한 아침 루틴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즐거운 아침 문화를 선도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과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전 모집된 약 60여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른 오전 망원 한강공원 일대에 모여 함께 러닝을 즐기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다. 이어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 전문점 ‘슬로우야드’에서 진행된 커피챗 시간에는 각자의 아침 루틴과 건강 관리 방법, 균형 잡힌 식습관을 주제로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아침식사와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슬로우야드’와 함께 구성한 ‘U.S. Pork’ 브런치 메뉴를 선보였다. 미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포크, 소시지, 베이

[이슈UP] 노포와 'MZ 힙포'의 만남! 부산 미식 프로젝트 가동

100년 역사의 ‘내호냉면’부터 미슐랭 ‘슌사이쿠보’까지, 부산 대표 F&B 브랜드 15곳 집결 노포의 저력과 힙포의 감각이 만난 ‘역대급 콜라보 메뉴’ 탄생 예고

부산의 식문화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된다. 로컬 F&B 콘텐츠 기업 푸드트래블은 부산시와 함께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 ‘비욘드비스타: 노포와 힙포’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부산의 식문화 자산을 IP화하고 이를 콘텐츠·상품·팝업으로 확장하는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부산을 대표하는 ‘독보적’ 라인업… 15개 브랜드의 화려한 만남 푸드트래블이 설계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수십 년간 부산의 골목을 지켜온 ‘노포(⽼鋪)’와 독창적인 감각으로 줄 세우는 맛집이 된 ‘힙포(Hip-po)’의 만남이다. 참여하는 노포 5곳은 이름만으로도 부산의 역사를 증명한다. ▲대한민국 최초 밀면의 발원지 ‘내호냉면’(100년 역사) ▲3대째 화교의 손기술을 잇는 만두 명가 ‘신발원’ ▲명란의 현대화를 이끈 장인 기업 ‘덕화명란’ ▲40년 정통의 기본기를 지켜온 ‘옥숙팔복통닭’ ▲호텔 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아미산’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맞서는 힙포 10곳 역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들이다.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장어덮밥 맛집 ‘슌사이쿠보’ ▲명란의 트렌디한 재해석을 선보이는 ‘타라코소바’ ▲야키토리를 하나의

경상원,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도내 폐업(예정) 소상공인 320개사 대상, 재기장려금 200만 원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

(식품외식경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자영업 폐업자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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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신상] 본가네국밥(본설렁탕), 이른 더위 맞아 '콩국수·냉면 '신메뉴 선보여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국탕류 전문 브랜드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이 여름을 앞두고 하계 시즌 신메뉴 2종을 선제적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파주 장단콩을 활용한 콩국수와 직화 불고기를 곁들인 냉면 2종으로, 시원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갖춘 여름철 한 끼를 제안한다. 먼저 '파주 장단콩 콩국수'는 파주 장단콩 특유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메뉴로, 진한 콩국물과 부드러운 소면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콩국수가 트렌디한 푸드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으로 2030 세대를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메뉴는 단품뿐 아니라 '고기 왕만두'를 곁들인 세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냉면은 물냉면과 비빔냉면 2종으로 선보인다. 물냉면은 살얼음을 더한 맑은 육수로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비빔냉면은 매콤새콤한 양념으로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운다. 두 메뉴 모두 직화 불고기를 곁들인 '육쌈냉면 세트'로 선택 가능해 보다 든든한 한 끼로 완성할 수 있다. 본가네국밥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파주 장단콩 콩국수 단품·세트와 냉면 세트 메뉴를 대상으로 1,000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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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제18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무안 식재료를 활용한 무안갯벌한상 브랜드 메뉴 개발’을 주제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용형 메뉴를 발굴하고 외식업소와 연계한 상품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실제 외식업소에서 판매 가능한 메뉴 개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1인 기준 1만 원 이하 실속형 단품요리 1종 ▲1인 기준 3만 원 이상 프리미엄 단품요리 1종을 함께 개발해 출품해야 한다. 참가 자격은 만 13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류 접수는 5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20개 팀(팀당 2인 이내)은 오는 6월 27일 무안연꽃축제장 주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 대회는 무안군이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총 1,55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수상작을 대상으로 외식업소 매칭 컨설팅을 추진해 표준화 레시피 개발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무안갯벌한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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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4월 23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3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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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도쿄, 포켓몬 탄생 30주년 축하 이벤트 화제
그랜드 하얏트 도쿄가 포켓몬스터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한 숙박 플랜 ‘포켓몬 30주년 컬래버레이션 그랜드 어드벤처’를 2026년 6월 20일(토)~8월 26일(수) 기간 한정으로 개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1일 1실 한정 스위트룸과 8실 한정 스탠다드룸까지 총 9개의 객실이 포켓몬으로 디자인된 객실로 바뀐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벽면 전체의 창을 통해 도쿄 시내와 후지산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체어맨 스위트’ 공간이 제공되며, 총 30마리의 피카츄를 비롯해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에서 활약하고 있는 포켓몬들의 데코레이션과 아트로 구성된다. 스탠다드 플랜 객실에도 포켓몬들이 있다. 침대 머리맡 벽면에는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가 그려진 4개의 아트가 장식된다.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위치한 커다란 거울에는 잠만보와 이브이 등의 포켓몬들로 장식돼 있다. 무엇보다 모든 숙박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혀 있는 팬케이크가 포함된 조식을 제공한다. 스탠다드 플랜에서는 조식 뷔페에서 팬케이크, 방목 유정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해 셰프가 만든 요리와 호텔 내 베이커리에서 매일 아침 구워내는 빵 등이 제공된다. 스위트룸 플랜에서는 피카츄 그림이 찍힌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