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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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프랜차이즈] 글로벌 샌드위치 ‘얼오브샌드위치’ 본격 가맹확장

2022년 5월 국내에 런칭한 글로벌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얼오브샌드위치가 국내 6호점인 전주점을 오픈 했다.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필리핀, 카타르 등지에서 매장을 운영중인 얼오브샌드위치는 국내 파트너사인 이오에스에프엔씨와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2022년 5월말 국내에 1호점을 개설후 2022년 11월 전주점을 국내 6호점으로 오픈 한 후 이제 본격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얼오브샌드위치는 2022년 12월 광교의 핵심상권인 광교앨리웨이에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고 2023년에는 대형마트와, 특수상권에도 이미 매장 오픈이 확정이 되어 있어서 본격적으로 가맹 사업을 전개 할 예정이고, 국내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경쟁 할 것으로 전망 된다. 써브웨이의 독주 체제인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써브웨이의 아성에 도전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얼오브샌드위치는 2022년 5월 1호점 개설 이후 여러 포털사의 고객 리뷰, 배달앱등의 고객리뷰에서 샌드위치의 맛이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고,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 하고 있어서 2023년에는 국내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것으로 보인다. 얼오브샌드위치

[메뉴개발·전수] '우거지해장국&따로국밥'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한 끼 식사로도 술안주, 해장으로도 접근성이 좋은 ‘해장국’과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12월 8일(목),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우거지해장국’, ‘따로국밥’ 비법 레시피 전수 오는 12월 8일(목)에 진행되는 ‘우거지해장국&따로국밥’ 비법전수는 박종록 총괄셰프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맛집을 비교·분석, 30년 한식명인의 ‘우거지해장국’과 경상도식 원조 ‘따로국밥’의 맛을 그대로 구현, 전수한다. ‘우거지해장국’은 소의 뼈와 내장을 넣어 끓인 육수에 선지, 얼갈이 배추를 듬뿍 넣어 끓인다. 얼갈이배추는 일반 배추와 달리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고 흐물거리지 않아 우거지의 구수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소고기와 무 대파에서 뭉근하게 뿜어져 나오는 달착지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특징인 대구 앞산 원조

육해공 '군식대첩', 제3회 군인요리대회(황금삽 셰프 어워즈) 개최

야전 조리병의 자긍심 고취와 군 급식의 다양성・창의성 발휘 기대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는 군인요리대회인, ‘제3회 황금삽 셰프 어워즈’ 본선 경연이 11월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서울 양재동)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황금삽 셰프 어워즈‘는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하여 야전부대 조리병의 사기를 높이고, 창의적인 급식메뉴 개발과 보급, 급식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본선에 앞서 지난 11월 2일 예선전이 인천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으며, 각군과 국직 부대에서 출전한 19개 팀이 실력을 겨뤄,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육군 제17보병사단 ‘비룡점정’, 육군 제2공병여단 ‘용진’, 육군 제5포병여단 ‘설국열차’, 해군 제2함대사령부 ‘식구’, 해병대 제1해병사단 ‘이츠마린’, 공군사관학교 ‘고공행진’, 공군 교육사령부 ‘드래곤볼’, 국군의무사령부 ‘잘못된 만남’이다. 본선에서는 '자유 주제 경연'과 '지역 특산물 경연'을 통하여 각 팀의 실력과 역량을 최종 겨루게 된다. ’자유 주제 경연‘은 대회 3일 전에 공개된 식재료로 자유로운 메뉴를 선보여 조리병들의 진정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

[취업과 창업] SK 뉴스쿨, 2023년도 신입생 모집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청년 자립 돕는 직업교육, SK 뉴스쿨, 2023년도 신입생 모집

청년들의 직업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SK 뉴스쿨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SK 뉴스쿨은 청년들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SK, 행복나눔재단, 행복에프앤씨재단, 뉴스쿨학원이 운영하는 청년 자립 교육이다. 교육비 전액 무료, 생활·주거 장학, SK 관계사 인턴십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최근 3년간(2019~2021) 평균 취업률 95%를 달성하는 등 청년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2023년 신입생으로 △조리과(20명) △외식경영과(15명) △MD과(20명) △정보보안과(10명) △자동차판금도장과(10명) 5개과에서 청년 75명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 학력을 갖춘 20~30대 청년이라면 학벌, 스펙, 경력에 상관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조리과·외식경영과는 20~39세, MD과·정보보안과·자동차판금도장과는 20~33세까지 지원 가능하다. 교육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 강서구 교육장에서 주 5일(오전 9시~오후 6시)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예비과정(1~2월), 정규과정(3월~11월/학과별 상이), 인턴십/스타쥬로 구성돼 있다. 조리

[지금 일본은] 서서 음식 즐기는 ‘타치구이(立ち食い)’ 문화 확산

코로나19 이후 일본 외식업계에서는 일명 서서 음식을 먹는 타치구이(立ち食い)가 확산되고 있다. 퇴근길 잠깐 들려 술을 마시는 술집(타치노미:立ち飲み) 외에도 카페, 고급 음식점들도 서서 먹는 컨셉의 매장을 열고 있다. 갈수록 과도한 음주를 지양하기도 하고, 코로나의 영향으로 혼자 1차로 가볍게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걸 선호한다. 이러한 가게의 평균 체류 시간은 약 30분으로 타치구이점(立ち食い店)은 기분전환용 장소가 됐다. 대부분 타치구이형 매장은 소규모 점포로 직원도 1~3명 남짓으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절감한 만큼 안주와 술을 값싸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코로나 기간 40호점까지 매장을 늘리며 성장한 ‘도라무칸’은 드럼통형 테이블에 서서 마시는 주점이다. 도쿄도 시오도메에는 타치구이 초밥전문점 스시 긴자 오노데라 등용문(鮨 銀座おのでら 登龍門)도 있다. 메뉴는 저렴한 1000엔부터 고급 재료를 사용한 좋은 퀼리티의 회덮밥을 3000엔대에 먹을 수 있다. 타치구이 야키니쿠브랜드 지로마루(治郎丸)는 도쿄 시부야 등에서 매장을 전개 중이다. A5랭크(특등급 소고기)의 최고급 소고기 야키니쿠를 200엔대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1인 로스터를 이용해 다양한 소

가마솥 맛 그대로! ‘오늘도김치찜’ 소자본 창업설명회 개최

삼겹&등갈비김치찜 브랜드 ‘오늘도김치찜’이 오는 12월 1일(목) 경기불황 속 소자본 한식 창업, 매출 증대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외식 경기가 위축되며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상품력 강한 샵인샵 브랜드에 대한 창업 문의가 최근 늘고 있다. ‘오늘도김치찜’ 브랜드 도입 후 월 매출 2,000만원 가맹점 매출이 증명하는 성공 창업아이템 ‘오늘도김치찜’은 현재 38호점이 운영 중이며, 12개 매장이 개설을 앞두고 있다. 최소 주방 집기로 브랜드 도입이 바로 가능해 투자비가 낮고, 조리방식이 간편해 1인 창업으로도 문제가 없다. 매출 보완이 필요한 한식당에 샵인샵 형태로 입점하거나 배달전문점 등 다양한 형태로 사업 전개가 가능하다. 식당을 운영하며 매출이 부진해 어려움을 겪던 석관점은 ‘오늘도김치찜’ 메뉴로만 월 2,000만 원의 추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오늘도김치찜 2호점 오픈을 준비 중인 가좌점의 경우 월 평균 1,500만~1,700만 원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조선셰프 레시피로 만든 가마솥맛김치찜 ‘품질, 간편 조리, 고마진‘ 3박 모두 갖춰 한국의 전통적인 가마솥 맛을 고화력 압력솥을 이용해

국민 음식 ‘김치’는 국내산으로! 30년간 이어온 한솥의 고집

엄선된 국내산 식재료로 만든 국내산 김치…전국 매장 총합 일 평균 1톤 규모 납품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고물가 속에서도 배추부터 양념 속 재료까지 국내산 식재료로 만든 김치를 30년째 고집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솥은 속이 꽉 차 김장철 많은 사랑을 받는 고창 배추와 더불어 국내산 고춧가루, 소금, 마늘, 생강, 젓갈류 등 엄선된 국내산 식재료만 사용하여 ‘한솥의 김치’를 만든다. 한솥도시락의 기본 반찬부터 김치찌개, 볶음김치, 김치볶음밥 등에 사용되는 김치는 국산 재료를 사용한다. 고창 배추 계약재배로 배추 농가에 안정적인 공급처 마련해 농가 상생에 기여 무릇 매해 김장철이 다가오면 가을한파와 배추 무름병 등 배추 수급에 차질이 생겨 ‘금(金)추 대란’이 일곤 한다. 한솥은 가맹점과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인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창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맺고 고품질의 배추를 납품 받고 있다. 한솥은 1년 내내 항상 신선하고 안전한 국내산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창 지역 농가 외에도 태백, 해남 등 전국 각지 농가에서 배추를 수급한다. 지역별로 배추의 수확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수확 시기에 맞춰 신선한 김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처럼 한솥은 농가에게 안정적인 공급처가 되어주며 농가가 더욱 알찬 배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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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여행] 세계 곳곳의 와이너리 호텔-1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한때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가? 아니면 각종 액티비티가 가득한 활동적인 시간을 선호하는가? 어떤 타입이든 손에 훌륭한 와인 한 잔 들고 있다면 그 시간이 더욱 풍요로워질 것임은 틀림없다. 와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꿈꾸는 자. 그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지는 단연 와이너리 호텔이다. 세계 곳곳의 와인 명산지 안에 위치한 호텔들은 단순히 좋은 와인을 추천하는 것에서 더나아가 그 지역의 테루아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각종 경험을 제공한다. 캥거루와 함께 와인을 마시는 소풍부터 헬리콥터를 타고 상공에서 와이너리를 보는 체험까지. 와인 애호가들의 욕구를 100% 충족시켜줄 세계 곳곳의 와이너리 호텔 7곳을 엄선했다. 와인, 예술, 자연의 3중주 빌라 라 코스트 와인 애호가는 물론이고, 예술 애호가도 만족하는 럭셔리 호텔이 있다. 바로 프랑스 남부 엑상프로방스와 뤼베롱 자연공원 사이에 위치한 호텔이다. 바이오다이내믹 와이너리 샤토 라 코스트의 높은 산비탈에 자리하여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인 28개의 빌라 스위트룸을 갖췄다. 객실에서 감상하는 그림 같은 풍경과 남프랑스 햇살을 머금고 자란 갖가지 품종의 유기농 와인 테이스팅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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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딸기 ‘킹스베리’ 복합 기술 지원 날개 달고 수출 훨훨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융복합연구로 대과형 딸기 ‘킹스베리’를 재배하고 수출하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킹스베리’는 기존 딸기보다 2배 크고 무게가 더 나가며 당도도 높아 최근 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흰가루병에 약하고 생장 초기 기형 과율이 높아 안정적인 생산이 어렵다. 또한, 단단한 정도가 낮아 이동할 때 상처가 나거나 물러질 위험이 크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킹스베리’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면서 상품성을 높일 수 있는 복합 기술을 연구했다. 흰가루병 발생을 줄이고 과일의 단단함을 높이는 ‘클로렐라 대량 배양 최적화 기술’, 딸기 수정에 꼭 필요한 꿀벌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안정적인 딸기 생산을 돕는 ‘맞춤형 화분매개용 꿀벌 관리‧이용 기술’, 수출할 때 완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라텍스 재질의 수출형 포장재’를 개발해 농가에 적용했다. △클로렐라 대량 배양 최적화 기술= 클로렐라를 대량(기존 30리터→2톤) 배양해 딸기 유기농 재배에 활용토록 했다. 잎과 토양*에 2주 간격으로 번갈아 클로렐라를 처리한 결과, ‘킹스베리’ 당도는 1.1브릭스, 단단함은 10~30% 높아졌고, 흰가루병 발생은 20~24% 줄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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