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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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대세는 앞광고?? 식품외식업계와 유튜브의 콜라보레이션

얼마 전 유튜브 생태계를 크게 뒤집었던 뒷광고 사태를 기억하는가? 뒷광고에 연루됐던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자숙기간을 가지고, 정부에서 유튜브나 인플루언서들의 광고 표시에 대해 제제를 가하면서 해당 사태는 일단락 된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당시 유튜브의 뒷광고 사태의 대부분이 식품외식업계와 관련이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뒷광고에 연루되었던 유튜버들 중 대다수가 먹방을 하는 유튜버들이었고 해당 유튜버들에게 뒷광고를 제안했던 업체들 중 상당 수가 식품외식업체 였기 때문이다. 해당 칼럼에서 필자는 식품외식업계가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방식의 뒷광고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보다 내실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 선택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광고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리고 얼마 전, 정부와 민간의 노력을 통해 유튜브와 식품 외식업계에 긍정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오늘은 크게 두 가지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 식품외식업계의 올바른 마케팅 방향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만든 ‘ㅎㅎ마트’ 우선 알아 볼 것은 얼마 전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협력해 제작한 유튜브 방송 ‘ㅎㅎ마트’다. 연예인 하

[메뉴개발 세미나] 경산 원조 온천골가마솥 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대구 원조 국밥집 비법전수, 업소용 레시피 전문비법전수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국밥 배달로 추가수익 창출 기대

매출이 저조해 업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전수 창업 세미나가 오는 9월 21일(월)에 진행된다. 장터 소고기국밥의 시작이라는 ‘경산 온천골가마솥장터국밥’ 그대로 재현 오는 9월 21일, 하루 교육으로 식당 게시 바로 가능 비법전수 1+2 혜택 제공 ‘국밥’은 ‘가성비’ 한 끼 식사로, 술안주, 해장국으로도 접근성이 좋고, 계절도 안타 수요도가 높은 외식 아이템이다.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번 전수 교육은 국밥 중 대구식 장터 소고기국밥의 시작이라는 ‘경산 가마솥장터국밥’의 비법을 전수한다.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원조국밥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경산 원조 가마솥국밥’의 맛을 그대로 구현, 교육장에서 직접 실습하여 제작한 요리를 시식하고,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경산 가마솥국밥’은 감칠 맛 나는 진한 한우국물에 수육이 일품인 국밥으로, 소고기에 깔끔한 대파 향과 무의 시원한 맛이 배어있다. 대파, 무 등을 많이 사용하며 육개장에 비해 고사리, 말린 토란대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비법 전수교육은 ‘온천골 가마솥국밥’과 함께 ‘바싹불고기’와 ‘떡갈비’ 등 두 가지 버전의

푸드테크로 외식프랜차이즈 품질 관리에 혁신을 이루다. 외식인 김지홍 CTO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은 외식프랜차이즈 가맹점 품질 관리에 IT기술을 접목해 업계에서 주목하는 기업이다. 모바일 FQMS(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시스템)앱으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결과 리포트가 자동으로 완성돼 슈퍼바이저의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특히 비대면으로도 가맹점과 소통, 품질 점검이 가능해 코로나19 시기에 더욱 부각되고 있다. FQMS앱을 개발한 이는 현재 외식인에서 기술 총괄을 맡고 있는 김지홍 CTO(최고 기술 책임자)다. 김지홍 CTO는 네이트온 메신저 개발, 모바일 앱 전문기업 톡톡랩을 운영한 20년 경력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개발 전문가이다. 어떤 계기로 푸드테크 사업에 뛰어들게 됐는지? 외식인의 조강훈 대표와는 고등학교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됐다. 몇 번의 미팅을 거쳐 외식·창업과 IT 기술을 접목하고 싶다는 의견을 나눴고 가치관이 잘 맞아 함께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보기로 했다. 조 대표는 아이디어가 풍부했고 저에게는 그것을 실현시키는 기술이 있었다. 외식업에 대한 기본기가 필요하다 느껴 숙명여대 앞에서 셀프바 형식의 우동 매장 ‘숙면당’을 운영했다. 실제 매장에서 일을 하며 외식업 현장에서

[트렌드 인사이트] 코로나블루 속 ‘그린소비’ 주목

코로나19 여파로 기초 면역력 강화,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다.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연주의에 기반한 건강한 식품이 미식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 끼를 먹더라도 균형 잡힌 영양소를 갖춘 먹거리를 선택하는 ‘클린이팅’(Clean Eating)소비가 증가하면서 조연에 불과했던 샐러드가 당당히 식탁의 주인공 자리에 올랐고, 미국과 유럽을 시작으로 생겨난 ‘베지노믹스’(베지터블과 이코노믹의 합성어)가 국내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엔 어제보다 더 나은 나의 모습을 추구하는 ‘업글인간’(업그레이드 인간) 트렌드로 인해 식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좀 더 자연에 가까이 다가가는 ‘그린 테마’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익숙한 사업을 재탄생시키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성숙기 사업자들에게 ‘그린테마’는 차별화의 무기로, 소비자들에게는 내몸을 위한 착한상품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 가벼운 건강한 한 끼 ‘샐러드’, 이젠 조연 아닌 ‘주연’ 되다 그린테마 업종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론 ‘샐러드전문점’이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타민, 야채를 섭취해 면역력을 높여야 된다는 인식이

[일본 자영업 엿보기]日 한국 붕어빵에서 아이디어 얻은 ‘고베 스테이크 소빵’

최근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붕어빵를 참고해 만든 일명 ‘고베 스테이크 소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고베 스테이크 소빵’은 고베·오사카·하카타에 고베규 전문점 50개 매장을 보유한 키시요키시(吉祥吉)가 올해 8월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하코이리고베규(ハコイリ神戸牛)를 오픈하며 선보인 신메뉴다. 고베는 일본에서도 최고급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한국 붕어빵처럼 지역 명물 음식되는게 목표 ‘고베 스테이크 소빵’ 만드는 과정을 보면 일본의 타이야키(도미빵) 또는 우리나라의 겨울철 흔히 볼 수 있는 붕어빵이 떠오른다. 앉아 있는 소 모양의 틀에 밀가루 반죽을 붓고 가열해서 빵을 굽는다. 다만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은 팥이 아니라 100% 고베산 소고기이다. 카스테라풍 반죽으로 구우면 폭신폭신한 식감이 특징이다. 빵 반죽에는 달걀과 고베의 롯코산 목초지에서 자란 소의 우유를 섞어 단맛이 난다. 소고기 스테이크와 야채를 함께 씹으면 소고기 버거를 먹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메뉴로는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고베규 스테이크(980엔, 약 1만 원), 고베규 패티&달걀, 감자샐러드&고베규 소시지, 고베규 고로케(각 480엔, 약 5천 원

[일본 자영업 엿보기]수수께끼 풀어야 입장 가능한 스피크이지 바 ‘JANAI COFFEE’

평범한 커피 매장처럼 보이지만 수수께끼를 풀면 와인 바로 연결된 비밀의 문이 열리는 스피크이지 바 매장이 일본에 등장했다. 카페와 바를 합친 혼합형 매장으로 주간, 야간 모두 영업이 가능하다. 특히 수수께끼를 풀어야 만 입장이 가능한 컨셉으로 20~30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피크이지 바는 1920년대 미국의 금주법 시대에 무허가 술집을 조용히 말하라는 일종의 은어다. 밤사이 은밀히 오간 술은 당시 문샤인(Moon shine)이라고 불렀다. 이후 미국, 유럽에서 간판 없이 장사를 하는 스피크이지 바가 문화로 자리 잡았고 국내에도 해방촌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외식업·광고· 디자인 전문가 친구 3명이 뭉치다 ‘JANAI COFFEE’를 공동 창업한 오오츠키 마사유키, 요시다 준키, 스구루 3명의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사이였다. 사회로 나와 각자 외식업, 광고, 디자인 등 전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오다 코로나19 이후 의기투합해 매장을 열었다. 매장을 준비하며 가장 크게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집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매장으로 오게 할지였다. 셋이서 회의를 하다 나온 컨셉 중 하나가 바로 미국 금주법 시대 유행하던 스피크이지 바였다.

'충성고객'에게 올인, 코로나 불황 넘자

외식업계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불황에 빠진 업계에 단골 고객 공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 할인 프로모션 외 멤버십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충성 고객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적립 프로모션인 ‘파파 리워드’를 운영하고 있다. 파파 리워드는 해당 프로모션 가입 고객이 파파존스 피자 홈페이지, 모바일 웹 및 앱 등 파파존스 피자의 자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상가로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1판을 주문할 때마다 1조각의 리워드가 쌓이는 개념이다. 총 8조각을 모으면 라지 사이즈 오리지널 피자 1판이 증정되며 8조각을 채우지 못해도 적립된 리워드 조각으로 음료 및 사이드 메뉴를 무료 교환할 수 있다. 리워드로 교환 받은 음료 및 사이드는 피자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중복 적용도 가능해 할인 혜택의 폭이 넓다. 파파 리워드는 단기적으로 진행되는 할인 프로모션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적립 혜택으로 단골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스탬프 적립 기반의 멤버십인 ‘피코크 클럽’을 오픈했다. 피코크 클럽은 이마트 앱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피코크 상품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지급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스탬프가 일정 부분 적립되면

[메뉴개발 세미나]일본 정통 ‘스키야키&샤브샤브’ 비법전수 세미나 개최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가운데, 일본 출신 쉐프가 직접 전수하는 일식 메뉴개발 세미나가 열린다. 외식 컨설팅 전문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오는 9월 17일(목)에 일본 정통 전골요리인 ‘스키야키&샤브샤브’ 전수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스키야키&샤브샤브’ 전수과정은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과 정통 일식 '오비야'와 공동기획한 메뉴개발·기술전수 교육 과정이다. 제대로 된 일식 요리의 맛과 특급 비법 전수한다 ‘스키야키’(すき焼き)는 간장에 설탕, 맛술 등의 재료를 넣고 끓여 만든 육수에 두부, 버섯, 배추, 청경채 등의 채소와 얇게 썬 소고기를 끓여 먹는 일본의 전통 전골 요리다. 국내에서 질 좋은 한우를 이용하여 스키야키를 선보이는 식당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지만, 일본 정통식 스키야키의 맛을 오롯이 선보이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최근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키야키와 샤부샤부’와 같은 자연주의에 기반한 건강한 식품이 미식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육수에 살짝 데친 고기와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샤부샤부’와 비슷해 보이지만, ‘스키야키’는 간장양념을 약간 부어 구워낸 요리에 가깝다. 달걀물에 적셔 먹는 고기는 달큰하면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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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광고관리사', '실버 리부터'…미래'신직업' 될까
한국고용정보원이 '고용정보원 누리집', '워크넷'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혁신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7월6일(월)부터 8월7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서 총 14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개인 및 팀 단위로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총 262명의 일반 국민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국민참여혁신단도 함께 참여하여 평가하였으며, ▲주제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구체성, ▲활용성(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건에 대해 상금과 기관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4차 산업혁명, 고령화…사회변화 돌파할 직업 아이디어가 총집합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크리에이터 광고 관리사’가 선정되었다. 평가위원들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인해 많은 개인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분석, 마케팅 기획, 스토리텔링 능력 등에 기반하여 크리에이터가 적극적인 홍보와 신뢰성에 기반하여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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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하려면 가맹점주 동의 받아야...공정위 입법 예고
앞으로 외식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가맹점주의 동의를 받도록 의무화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가맹 사업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만들어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입법 예고했다. 공정위가 공개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주요 내용은 △광고·판촉 사전동의제 도입 △가맹점사업자단체 신고제 도입 △가맹본부 직영점 운영 의무화 등이다. 가맹점주 부담 광고 사전 동의 절차 마련 우선 가맹본부가 가맹점 부담으로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사전에 일정 비율 이상의 가맹점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만 한다. 구체적 비율은 시장 현실과 업계 의견 등을 감안해 추후 시행령 제정 시 확정할 계획이다. 현행법에는 가맹본부가 먼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한 후 비용 집행 내역만을 가맹점에게 사후 통보하도록 규정해 가맹점주가 행사 진행 여부 및 비용부담 비율을 사전에 인지하기 곤란했다. 2019년 가맹거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고 진행 여부 결정에 대해 가맹점주 37.2%가 가맹본부로부터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고 답했다. 점주 비용 부담 행사의 경우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은 92.2%로 조사됐다. 다만 행사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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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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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패스트푸드를 '헬스푸드'로 바꾼 日 식품기업 ‘베이스푸드’
건강,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헬스푸드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영양보조제처럼 단백질, 철분, 비타민을 함유한 초콜릿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일본의 외식 브랜드 ‘베이스푸드(BASE FOOD)’는 헬스푸드에 대한 니즈가 큰 젊은 세대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헬스푸드로 개발해왔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먼 파스타, 햄버거에 비타민B2, 니아신, 판토테산 등을 넣어 헬스푸드로 탈바꿈 시켰다. 철야 근무로 몸 망가진 IT 개발자가 만든 베이스푸드 베이스푸드를 설립한 하시모토 슌 대표는 도쿄 시부아에 위치한 IT계열 회사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하다보니 끼니는 편의점에서 라면, 주먹밥으로 대충 때우기 일쑤였다. 모처럼 일찍 끝나는 날은 환영회, 회식으로 술자리가 이어졌다. 몇 년간 직장 생활을 해오다 받은 건강 검진 결과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때부터 직장인들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시모토 대표는 키워드를 ‘간단’, ‘맛’, ‘건강’으로 잡고 교집합을 이룰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처음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