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평 공간에서 구현 가능한 미니카페, 2주 무료 체험 이벤트

국내 1위 원두 쇼핑몰을 운영하는 원두 전문 제조 회사 브라운백 커피는 9월 4일까지 브라운백 커피 미니카페 솔루션 상담 신청자에게 2주 동안 무료로 외식 업장용 미니카페를 체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6년 약 6조원이었던 국내 커피 시장은 지난해 7조원을 돌파했고, 올해 전체 커피 시장 규모는 1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된다.

 

이처럼 대기업이나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자본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커피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소상공인이 섣불리 커피에 손을 뻗치기란 쉽지 않다. 진입장벽이 높을뿐만 아니라 기물 구비와 인건비 등 초기 투자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브라운백 커피는 소상공인들과 커피 사이의 장벽을 허물어 소규모 외식 업장에서도 적은 비용으로 커피를 제조하고 판매할 수 있는 솔루션을 최근 출시했다.

 

9월 4일까지 상담 시 무료 체험 제공

0.3평 공간에서 구현 가능한 미니카페 ‘외식 업장을 카페로’

 

브라운백 커피 미니 카페 솔루션은 약 0.3평의 유휴공간 안에서도 구축이 가능하며, 상반기 동안 다수의 외식 업장에서 약 1만잔의 커피로 배달과 테이크아웃 판매 테스트를 했다.

 

미니카페 솔루션은 커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고가의 장비 없이도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전자동 커피 머신과 커피 머신에 최적화된 전용 원두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브라운백 커피의 원두 제조 기술 역량과 고객 지향의 시장 전문성을 그대로 담았다.

 

특히 외식 업장을 찾는 주요 고객층에 맞는 원두를 직접 컨설팅하고 커피 맛과 머신 관리 등 지속적인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구인모 브라운백 커피 렌탈 파트 리더는 “커피를 판매하고 싶지만, 반자동 머신을 사용하기에는 외식 업장 사장님들이 비용이나 인력 측면에서 부담스럽게 느끼신다”며 “바쁜 시간대에도 인력 추가 없이 빠르게 커피 제조가 가능한 전자동 커피 머신 렌탈 상품과 브라운백 커피의 원두 제조 강점을 결합해 솔루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브라운백 커피는 9월 4일까지 미니카페 솔루션 상담 신청자에게 2주 동안 무료로 미니카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체험과 함께 100잔 분량의 테이크아웃 용품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카카오톡 친구검색에서 ‘브라운백커피렌탈서비스’를 검색하거나 전화로 간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구인모 리더는 “30~50대 남성들이 회식을 위해 많이 찾는 감자탕집이나 고깃집은 묵직하고 진한 커피를 많이 찾는다”며 “브라운백 커피는 원두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업장별 원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브라운백 커피는 4만3000명의 회원이 하루 7만 잔 이상의 커피를 소비하는 국내 1위 원두커피 전문 쇼핑몰(2020년 6월, 네이버쇼핑 커피 카테고리 기준)을 운영하는 커피테크 스타트업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커피 제조 혁신으로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50여 종의 자체 블렌드를 제공하며 4만2000개의 고객 리뷰가 보여주는 소비자의 지지를 바탕으로 커피 시장을 혁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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