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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광어죽, 미국·호주 첫 수출길 올라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에서 개발, 지난해 말 출시

완도군은 지난 1월 19일 완도산 프리미엄 광어죽이 미국, 호주 등에 수출됐다고 밝혔다. 광어죽은 완도군 소재 수출 기업인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에서 1년여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해 말 첫 출시됐다. 미국, 호주 등에 완도 광어죽이 수출되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에는 약 3천만 원 가량의 물량이 수출길에 올랐다. 광어죽은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활 광어를 활용하여 만들었으며,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누구나 먹기 좋은 건강식이다. 한편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월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2021 완도 가정간편식(HMR) 온라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당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에 적극 나섰고, 상담회 후에도 꾸준하게 바이어들과 교류해 왔다. 그 결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수출 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해성인터내셔널 박지훈 대표는 “기존에는 완도 광어가 국내 유통, 수출은 활 광어에만 국한되었으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고자 광어죽을 개발했다”면서 “청정바다에서 생산한 최고급 광어로 만든 제품이라 더욱 자부심이 크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

용인시, 한식 디저트(25명)·홈베이킹(25명) 온라인 과정 개최…선착순 모집

"온라인으로 한식디저트와 홈베이킹을 배워보세요"

용인시는 온라인으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한식 디저트 요리와 홈베이킹을 배울 수 있는 과정에 참가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한식 디저트 과정(25명)은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25명)은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는다. '고품격 한식 디저트' 과정은 3월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을 배운 후 자색고구마 인절미, 녹차 단자 등 디저트용 퓨전 떡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라이스 오트밀 쿠키, 포테이토 쌀 스콘 등 집에서도 직접 우리 쌀을 활용한 요리를 할 수 있다. 교육비는 4만원이며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단, 홈베이킹에 필요한 오븐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요리 교육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전통 먹거리와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6기 운영자 18명 최종 선발

1차 서류합격자 52명 참여…22일 여수정보과학고에서 음식품평회 갖고 현장 선발

여수시가 여수밤바다 대표 관광상품인 ‘낭만포차’ 제6기 운영자를 지난 22일 음식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인원은 18명으로, 부문별로는 사회적 약자 3명, 인근 지역주민 3명, 청년층 7명, 일반시민 5명으로 선발됐다. 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전국의 식품·관광 등 관련학과 대학교수 10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평가를 진행했다. 22일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조리실에서 열린 이번 음식품평회에는 1차 합격차 52명이 등록하고, 60분의 정해진 시간 내에 주 메뉴를 조리하는 열띤 경연을 이어갔다. 최종 운영자는 평가위원들이 요리 과정과 음식의 맛, 창의성, 향토성 등 7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현장에서 선정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음식품평회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맛 좋은 음식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 운영자를 선발했다”며 ‘낭만포차’가 우리 시 대표 관광콘텐츠이자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Hot-Place)로서 명성을 지켜갈 수 있도록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발된 18명의 제6기 운영자는 운영협약서 체결 후 인계인수 과정을 거쳐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순천매실의 향기로운 초대, ‘매실와이너리’ 구축 지원

600년 매실 역사의 순천, 국내 유일 매실와이너리 구축

순천시가 지난 2020년 ‘순천매실’로 농촌융복합산업 신규지구로 선정된 가운데, 국내 유일의 ‘매실와이너리’시설을 구축할 사업자를 모집한다. 시는 매실와이너리를 통해 지역대표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해 다양한 매실와인을 제조·판매하고, 체험·관광산업과의 연계로 순천 매실산업의 부가가치를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매실 생산·가공·유통 관련 업체 및 개인으로서, 주조업 허가를 받고 자부담금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매실와인 제조시설 증설·보완 및 신규설비 도입, 체험·판매시설 구축, 와인포장 개발 등으로, 레드·화이트 매실와인 등 매실만으로 숙성시킨 와인을 출시하고 체험과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순천매실의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진행되며, 자부담을 포함해 3억원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사업계획서, 사업부지·자부담 확보입증서류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로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실와인으로 순천매실의 브랜드를 고급화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관광활동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겠다.”면서 “600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 한다

설 연휴 앞두고 성인남녀 1,218명 대상 설문조사 진행…38.8% 설 아르바이트 구직 예정 ‘단기 용돈 벌이’ 목적 가장 커…선호하는 설 알바 업직종은 ‘매장관리ㆍ안내(71.5%)’ 1위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성인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38.8%가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라 답했다. 특히, 직업별로는 ▲대학생 39.5% ▲취업 준비생 42.3% ▲직장인 28.1%로 취업 준비생들이 설 연휴 아르바이트 구직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인남녀가 설 연휴 시즌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이유는 기존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우(43.8%)를 제외하고 ‘단기 용돈 벌이(38.3%, 복수응답)’가 가장 컸다. 명절 시즌에만 단기간 근무하고 용돈 등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기 때문. 다음으로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30.4%) ▲여행 경비, 등록금 등 목돈 마련을 위해(28.5%) 순으로 집계됐으며, 설 연휴 시즌 특히 높게 책정되는 급여(18.4%)에 대한 선호도 있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휴직 등으로 부족한 수입을 채우기 위해(15.9%) ▲친척들과의 만남, 잔소리를 피하고 싶어서(5.9%)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늘어난 것 같아서(4.4%) 등의 답변도 뒤를 이었다. 설 연휴 아르바이트 구직 시 1순위로 고려하는 조건은 ‘시급(79.3%,

한솥, ‘착한 도시락’으로 고객과 함께 3350만원 기부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으로 사랑과 희망 나눔 소비자와 함께하는 ‘착한 도시락’으로 나눔 실천하며 미닝아웃 동참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착한 도시락’ 기부 행사에 고객 참여로 모인 기부액 총 3,35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솥의 ‘착한 도시락’ 기부는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다. 매해 연말마다 ‘착한 도시락’ 메뉴를 선정하고, 고객이 해당 도시락을 구매하면 도시락 1개당 1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올해는 특히 국산 김치와 국산 돈육햄으로 만든 ‘김치 부대찌개 정식’ 4종을 착한 도시락으로 출시하며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출시 보름 만에 20만개가 판매되는 등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로부터 반응이 뜨거웠다. 총 3,3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착한 도시락 기부 행사 중 역대 최대 금액의 기부금이 모였다. 이로써 한솥의 착한 도시락 누적 기부금은 2018년 21,861,700원, 2019년 22,618,162원, 2020년 20,000,000원에 이어 총 97,984,262원이 되었다. 한솥 측은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반영해 소비하는 ‘미닝아웃’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시대적 흐름과 창업 이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온 한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오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청년 창업 재정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및 성장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를 발굴해 상가임차료와 마케팅비 등 사업화자금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초기지원형 팀 10명과 성장지원형 팀 6명을 각각 모집한다. 접수기간 중 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팀 16명을 선정해 사업화자금 및 창업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기지원형은 1년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천200만 원을 지원하고, 성장지원형은 청년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창업자로 사업화자금 최대 1천500만 원을 지원한다. 부평구는 지난 2019년부터 인천지역 자치구 중 처음으로 전액 구비를 투입해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총 25명의 청년 창업자에게 ‘청년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했으며,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역량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빵의 도시 천안, 우수농산물 활용 빵 개발 세미나 개최

딸기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유명제과점 보유 레시피 공유

천안시와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는 빵의도시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20일 관내 제과점 영업주 대상 제과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처음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역 우수농산물 소비확산과 소규모 제과점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지역 농산물인 제철 딸기를 활용한 빵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였다. 이날 제과 기능장이자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 권혁진 지부장(몽상가인 대표)이 자신이 몇 년에 걸쳐 연구 개발한 레시피 중 딸기쨈, 팡도르, 딸기케이크, 딸기브리오슈 등 10여 개 제품의 제빵기법을 회원들과 공유했으며, 제빵 전반에 걸친 상품 포장방법 개선 및 기술력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제과점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빵기법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었고 상품 포장방법까지 세밀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다면 작은 제과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매월 지역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2월에는 천안시 전통명인이자 제과기능장인 천안시지부 최종석 이사(뚜쥬르)가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향후에는 전국 우수제과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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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창업 성공 시대, 프리(Free)차이즈 ‘국민통닭’ 주목
보람 있는 삶을 살며 돈도 버는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길 만한 소식이 있다. 바로 착한 사업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왜 착한 것이 가장 강력한 전략일까? 답은 고객과 사회의 지지를 받기 때문이다. 사업을 하는 데 있어 누군가의 지원과 지지를 받는 것만큼 든든한 일은 없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는 기업이라면 사업 전선에서 가산점을 받는 것과 다름없다. ‘선한 의도’라는 가산점이 기업 고유의 경쟁력을 만났을 때 시너지효과는 엄청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산점을 듬뿍 받고 알차게 성장 중인 치킨 브랜드가 있다. 석촌호수 치킨맛집으로 유명한 해진 ‘국민통닭’이 그 주인공이다. 착한 사업에서는 공명이 중요하다. 비슷한 사업도 뜻과 스토리에 따라서 부가가치가 달라진다. 이름도 생소한 ‘프리차이즈’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펼치고 있는 ‘국민통닭’ 정지혜 대표를 직접 만나보았다. “국민통닭은 예비사장님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지는 못합니다. 월급보다는 조금 더 벌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치킨집으로, 재기의 발판을 다질 수 있는 수준의 성공, 그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정지혜 대표의 말과는 다르게 현재 국민통닭 강서등촌점, 암사점, 초당점 등 국민통닭 6개 매장의 경우 모두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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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 28억 원 조기지급! 20년 넘게 상생 노력 이어와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밝혔다. 한솥은 전국 750개 한솥 가맹점에 주요 식자재, 용기 등을 공급하는 협력사 중 중소기업 21개 업체에 약 2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8일 앞당겨 설 연휴 이전 지급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에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이를 통해 회사 운영, 식자재 납품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솥은 창업 초기부터 20년 넘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자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해오고 있다. IMF 등으로 설립 이후 한솥이 적자를 기록하던 때에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다. 각종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의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한솥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예정일보다 빨리 납품 대금을 지급한다”며 “항상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협력사들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한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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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식 디저트(25명)·홈베이킹(25명) 온라인 과정 개최…선착순 모집
용인시는 온라인으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한식 디저트 요리와 홈베이킹을 배울 수 있는 과정에 참가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다. 한식 디저트 과정(25명)은 2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25명)은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는다. '고품격 한식 디저트' 과정은 3월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을 배운 후 자색고구마 인절미, 녹차 단자 등 디저트용 퓨전 떡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생활 속 홈베이킹' 과정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라이스 오트밀 쿠키, 포테이토 쌀 스콘 등 집에서도 직접 우리 쌀을 활용한 요리를 할 수 있다. 교육비는 4만원이며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단, 홈베이킹에 필요한 오븐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요리 교육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전통 먹거리와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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