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업 홍보마당

전체기사 보기

창업정보 한눈에 본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시행

모든 민간·공공 창업정보를 한 손에‥‘경기스타트업플랫폼’ 모바일 판 7월 13일 오픈

창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기스타트업 플랫폼’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모바일 서비스를 7월 13일부터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스타트업에게 효율·체계적인 창업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11월 1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의 PC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오픈한 모바일 판 스타트업플랫폼은 출장 및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업무 특성 상 이동이 많은 스타트업 경영인들의 활동 양상을 고려,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더 높이고자 개발하게 됐다. 모바일 판은 PC버전과 동일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스타트업, 투자, 전문가자문, 지원사업, 공간시설, 행사/교육 등 창업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각종 지원사업 신청 및 회원 간 1:1 교류 등이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 기기의 장점인 이동성과 간편한 접근성을 활용,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 내 주변 창업지원 시설의 위치정보, 길 찾기, 사용자별 맞춤 정보 알림기능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웹브라우저를 통해 ‘경기스타트업플랫

청년상인 육성의 요람, 전통시장 청년몰 사업 추진

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조성 및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활성화·확장사업 추진

제주시에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현재 추진 중인 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조성사업과 더불어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활성화·확장사업을 추진한다. 동문공설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동문공설시장이 청년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원(국비 12억5천, 지방비 10억, 자부담 2억5천) 규모로 동문공설시장의 유휴공간인 지하층을 활용하여 조성하고 있다. 점포 및 공용공간 등 기초기반시설 조성과 예비청년상인 교육, 전문가 컨설팅, 공동마케팅 등 청년상인 육성 지원을 통해 20여명 이상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생기발랄」은 올해 6월에 ‘20년도 청년몰 지원사업 추가모집(3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억 4천만원(국비 2억 2천, 지방비 2억 2천) 규모로 기존 조성되어 있는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의 공용 및 기반시설의 보완 공사와 경영분석, 상품개발, 협동조합 운영 지원 등 청년몰의 자생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전통시장 내 청년몰이청년상인 인큐베이팅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

[교육·세미나] 함흥냉면 노하우 전수 교육생 모집

알지엠컨설팅, '함흥냉면 조리 전수 세미나‘ 개최

올여름 사상 최대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냉면 전문점들은 일찍이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 기존 외식사업 영역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전수 창업 교육도 인기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익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외식전문 ㈜알지엠컨설팅 ‘함흥냉면 비법 전수 세미나’ 7월 13일 개최 하루 만에 30년 함흥냉면 조리기술 전수받을 수 있어 사전 교육 신청자 1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함흥냉면 조리 전수 세미나‘의 교육 시간은 단 하루.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의 냉면책임자 강대한 조리 명인의 주도하에 '함흥냉면'의 비법을 전수한다. 강대한 조리명장은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 퀄러티 실장, 오크우드호텔 한식 팀장을 역임했다. 교육 과정은 실제 외식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실습

'대한민국 동행세일', 서울과 창원에서 마지막 힘찬 날갯짓

경상남도, 동행세일과 연계 ‘경남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 유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민동행 소비축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서울과 창원 지역의 현장행사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행세일 3회차 현장행사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와 서울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세일의 피날레를 장식할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현장행사에서는 리빙, 식품,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총 350개 상품이 ▲라이브커머스(27개) ▲브랜드K 상품관(76개) ▲중소기업 우수상품관(116개) ▲지역상품관(131개) 등을 통해 준비됐다. 판매 예정인 상품들은 중기부 공모와 지자체 선정을 통해 엄선된 것들로 최소 30% 이상의 파격적인 할인이 적용된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전시·홍보되는 상품의 QR코드를 찍어 모바일로 바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이벤트 ‘브랜드K를 잡아라’, ‘포토 이벤트 월(Wall)’, ‘마스크 만들기’, ‘캐리커처 만들어주기’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

[식품BIZ 단신] GS25, 혼보신족 위한 ‘든든한’ 보양식 선봬

혼보신족을 위한 ‘든든든’ 시리즈로, 도시락·찜닭·조리면·샐러드 등 다양하게 출시

GS25가 삼복 시즌을 맞아 언택트 소비 트렌드 속에서 혼밥, 혼술에 이어 혼보신을 찾는 고객을 위한 보양식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19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장 간편식에서 삼계탕, 추어탕, 사골곰탕 등과 같은 보양식 관련 상품이 삼복 시즌(초복 전 10일에서 말복 이후 10일, 약 50일) 동안 매출이 연 전체 매출에서 32.2%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구성을 보였다. 이는 편의점 보양 관련 상품이 프리미엄급으로 품질이 개선되고 집안에서 간편한 조리만으로 즐길 수 있다는 편리성으로 인기를 얻었다고 GS리테일은 판단했다. GS25는 2020년 언택트 소비가 활성화됨에 따라 혼보신을 위한 상품 구매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보양식 인기 재료인 오리와 닭을 사용한 ‘든든한’ 시리즈로 7월 9일 도시락, 찜닭, 조리면, 샐러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출시한다. 말복까지만 한정 판매 예정인 ‘오리덕에든든한도시락’은 기운을 복돋아 줄 훈제 오리를 메인 재료로 사용했다. 버섯 부추구이를 바닥에 깔고 훈제오리와 단호박구이 2개를 토핑해 건강 지향적인 레시피를 구현했다. 가격은 5000원이다.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인 닭을

전남도, 베트남에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11호점’ 개설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신남방 유망시장 수출선 발굴 박차

전라남도는 지난 6일 베트남 하노이에 소재한 대형마트인 K마켓 리베라파크점에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11호점을 개설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개설은 올해 1월말 말레이시아의 제설턴 상설판매장에 이은 것으로, 도는 신남방 지역의 유망시장 수출선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베트남은 현재 약 1억명의 인구를 보유해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기업 진출이 늘어나 성장 가능성이 큰 해외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11호점인 K마켓 리베라파크점은 하노이 중심부의 대규모 현지인 주거단지 상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고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한국산 농수산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수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상설판매장을 홍보하기 위해 전남도 동남아통상사무소와 운영사 주관으로 오픈 행사를 비롯 시식행사, 기자인터뷰 등 홍보판촉 활동을 함께 진행해 지역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전라남도는 선호도가 높은 신선과일 제품과 검증된 상품 위주로 우선 수출을 진행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점진적으로 다른 제품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시식행사와 홍보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지역 소비자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직구삼', 오는 7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삼겹 ‘직구삼’이 ‘1인 소자본 배달창업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배달전문 음식점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우선 넓은 장소가 필요 없고, 홀서빙 등 추가 인력구성도 비교적 단촐하게 운영이 가능해 초기 창업 투자비용 및 여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창업 선호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중 배달삼겹 ‘직구삼’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언택트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달삼겹 ‘직구삼’, 오는 29일 정기 사업설명회서 성공 비결 공개 배달삼겹 ‘직구삼 소자본 배달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부천시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에 있는 직구삼 본사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자본 배달 창업전략 세미나에서는 쉐프 출신으로 ‘배달의 신’이라 불린 직구삼 오재균 대표의 특허받는 조리기술와 배달 마케팅 전략, 1인 소자본 배달 창업 시장에 대한 소견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직구삼의 성공요인으로는 특허받은 직화고기 외에 △자체개발 깊은 맛 소스 △믿을수 있는 좋은 재료 △신메뉴개발 등

J-FOOD 비지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