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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진․UCC 공모전 개최

′22.7.25.∼9.12. 도시농업 관심제고를 위한 사진·UCC 공모

대구시는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 제고와 제10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홍보를 위하여, 9월 12일까지 “가꾸는 초록일상, 꿈꾸는 도시농업”라는 주제로 도시농업을 실천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도시농업을 실천하고 즐기는 모습을 사진 및 UCC 영상으로 접수받아 도시농업박람회 기간 중 전시·홍보함으로써 도시농업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실천방법을 공유하고, 도시민의 참여를 통해 도시농업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도시농업박람회는 올해 제10회를 맞이하며 9월30일 ~ 10월3일까지 4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되고, 도시농업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학술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사진분야와 영상(UCC)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 심사와 2차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상 및 소정의 상품(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출품작에 대한 2차 시민선호도 조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주제관 내에 전시하여 관람객이 선호 작품에 ‘좋아요’ 스티커를 부착하게 되며, 영상(UCC)의 경우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페이스북을 통해 1차 선정된 영상에 대해 ‘좋아

‘뉴노멀 시대 신중년 일찾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취업 트렌드 세미나 개최

서울시50플러스재단,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굿잡 5060 신중년 재취업 세미나 개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재취업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신중년을 위해 ‘굿잡5060 취업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중년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 고용노동부, ㈜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2018년부터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취업트렌드 세미나는 신중년 맞춤형 취업 트렌드 사례와 정보 제공을 통해 중장년의 성공하는 취업 준비 및 방향 설정을 돕는 행사로 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노멀 시대, 일의 의미와 가치’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올해 세미나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취업 트렌드를 파악해보는 명사 강연과 사례 공유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례 공유 시간에는 본인의 생각과 가치가 담긴 일과 삶을 선택한 세대별 사례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MZ세대 대표로는 청년 도배사가, 신중년 세대는 청년일자리멘토, 브런치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굿잡5060 참여자가 그 도전기를 소개한다. 이어 ‘빅데이터를 통해 알아보는 내 일의 이정표’를 주제로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지난

부산시, 올해의 우수벤처기업인을 찾습니다…오는 16일까지 접수

기본 요건 검토와 기업 방문평가 후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5명 선정, 오는 11월 ‘벤처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예정

부산시는 2022년 우수 벤처기업인을 오는 16일까지 추천 또는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부산 벤처기업인상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3번째를 맞이한다. 지난해까지 115명이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케이시스 천병민 대표, 리녹스㈜ 홍성규 대표, ㈜서브원 강성준 대표,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 베스트에너지㈜ 안광성 대표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격요건은 ▲신청일 현재,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확인’ 유지 ▲회사 설립 3년 이상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부산시 소재 기업으로, 기술, 경영, 고용 창출 등의 성과가 탁월하여 대외경쟁력이 우수하고 성장할 가능성이 크며 미래가치가 뛰어난 기업의 대표자이다. 이달 16일까지 구·군, 유관기관, 단체·협회 등에서 추천하거나 벤처기업인이 직접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안내자료를 참고하여 신청서 등을 방문 또는 우편(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17층 창업벤처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기본 요건 검토와 기업 방문 평가를 거치고,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상자 5명을 선정하며, 오는 11월 ‘벤처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

동해시, 친환경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 출시

동해시가 친환경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를 출시했다. 8월 9일 오후 4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동해시 지역특산주 출시 기념' 행사를 통해 제품개발 경과보고, 출시상품 5종 안내, 시음 등을 진행한다. 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을 위해 지난해 11월 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전통주가공실의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더담’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지역특산주 제조 면허 및 식품제조가공업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번 지역특산주 출시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약주 2종, 탁주 3종으로, 친환경쌀(품종 : 삼광·화선찰), 찹쌀, 누룩을 원료로 100일간의 발효 숙성을 거쳐 탄생시킨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제품명 및 포장디자인은 관광 상품화를 고려해 동해시 명소인‘한섬’과‘망상’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가격은 7,000원~35,000원으로 책정됐다. 시는 오는 10월에는 변화하는 우리 술 문화를 바탕으로 약주, 탁주, 증류식 소주 등 다양한 전통주 이야기 문화강좌를 개최하여 지역특산주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특색있는 술과 다양한 매력

‘순천시 2022 창업스쿨연당 4기 수강생 모집’

8월 12일까지 수강생 25명 모집 계획

순천시는 오는 8월 12일까지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2 창업스쿨연당 4기 수강생 25명을 모집한다. ‘창업스쿨연당’은 순천시의 창업보육기관인 창업연당에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 2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 3기 교육 및 사업화지원을 마쳤다. 4기 창업스쿨연당 교육기간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 40시간으로, 선배기업 노하우, 창업의 개념과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의 이해, 창업 실무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외에도 맞춤형 창업 상담 및 네트워킹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자는 도내 他 창업기관 연계, 창업상담 등의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연계 사업인‘청년유니콘 정착, 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사업화 지원과 교육,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단계적 지원을 토대로 1기부터 3기까지의 교육 수료생들은 예비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의 국비지원사업을 통해 총 12억 원의 창업 지원금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순천시 관계자는 4기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신청방법은 ‘창업연

전주 팔복동 빈집이 소상공인 매장으로 ‘변신’한다

팔복동 빈집을 소상공인 매장으로 바꾸는 MBC ‘빈집살래 시즌3 마을상가 프로젝트 in 전주’ 추진

전주시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내 방치된 빈집들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들을 위한 매장으로 변신한다. 전주시는 지난달 26일 MBC, 주식회사 글로우서울과 한 마을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마중물이 될 매장들을 동시에 만드는 ‘빈집살래 시즌 3 마을상가 활성화 프로젝트 in 전주’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추진 중인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에 MBC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접목해 침체된 이 일대를 활기 넘치는 곳으로 살려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빈집살래 in 전주’는 MBC의 세 번째 빈집재생 프로젝트다. 팔복동 빈집밀집구역 재생사업 구역 내에 방치된 빈집 5곳이 공간제작 전문기업인 ㈜글로우서울과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매력적인 매장으로 탈바꿈된다. 시와 MBC는 코로나로 경제 위기를 맞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장 입점자 4명을 선정해 입점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와 MBC는 지난 상반기부터 자만마을, 완산동, 팔복동을 현장 답사한 후 팔복동 신복마을을 ‘빈집살래 in 전주’ 촬영지로 선정했다. ‘빈집살래 in 전주’는 이달부터 약 7개월 동안 촬영에 돌입해 빈집이 특색있는 상가로

[푸드트립] 의정부와 가평 관광테마골목에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대찌개 거리에서 가상현실 게임 즐기고, 시간여행 거리에서 추억의 노래 들어요” 경기도, 의정부와 가평 관광테마골목에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오는 6일부터 관광테마골목인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와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을 통해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먹거리 등 특화자원을 관광 체험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것이다. 우선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에서는 8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정부 퓨전문화관광홍보관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해 직접 앞치마와 오븐장갑 등 주방용품(키친웨어)을 꾸밀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VR) 게임으로 부대찌개도 만들 수 있다.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부대찌개 식당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단체 방문 또는 사전 예약을 원하는 경우 인스타그램(@buzzi_gil)을 참고하면 된다.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에서는 8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추석 9월 10~11일 제외)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음악역1939 내에서 폐기차를 활용한 경춘선 기차 시간여행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누구나 별도 예약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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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감성 더한 포천이동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 CU 입점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은 8월 12일 편의점 CU에 신제품 ‘진성2막’이 입점한다고 밝혔다. 진성2막은 한국의 자연에서 우리 기술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도입해 새롭게 출시한 포천이동막걸리의 신제품이다. 이미 제품 출시일을 기점으로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기록하며 업계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품명은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 ‘막’을 더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동주조1957은 방송가와 무대 활동으로 친숙한 가수 진성의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와 대중문화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최근 세대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로트의 입지에 힘입어 폭넓은 소비자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다. 오랜 무명 생활을 묵묵히 견디고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의 히트곡으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신제품의 주요 모티브 가운데 하나다. 진성2막은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스토리 콘셉트로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에서는 “진성 쌤(젊은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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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녹색분야 중소기업 지원…온라인 기획전 참여 기업 모집
서울시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양질의 녹색제품을 판매하는 ‘서울시 중소기업 녹색제품 온라인 기획전’을 온라인 쇼핑몰 G마켓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달 9일까지 참여할 녹색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녹색제품이란'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이며, 녹색기업은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저감 및 기타 환경문제 개선에 기여하는 제조 및 비제조(기술R·D, 서비스 등) 기업 또는 기관(본사 및 사업장, 지사, 부설연구소) 등을 말한다. 이번 기획전은 우수한 녹색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한정된 인력 및 자본으로 온라인 판로개척 역량이 부족한 서울 소재 녹색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은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고객은 우수한 녹색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녹색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를 통해 기획전을 개최해왔다. 변화된 소비 트렌드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온라인 판매 역량이 중요해진 만큼 온라인 기획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8월에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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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식당창업] 올해 마지막 '함흥냉면' 비법전수 과정 열려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실례로 작년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24일! 하루 투자로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8월 24일(수)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유명 한식브랜드와 냉면 전문점 오너 셰프 출신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김동진 이사가 맡았다. LG아워홈, 배상면주가, 코오롱 스위트밀, 한복선 등 식품외식기업의 소스 및 메뉴개발 총책임을 역임했다. 김동진 이사는 “깊은 맛의 육수와 반죽의 황금비율부터 ​숙성, 면 삶는 비법, 그리고 함흥냉면의 감칠맛을 완성시키는 비법양념을 g단위 레시피로 디테일하게 전수, 메뉴 시연과 함께 전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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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집에서 반찬 대신 안주형태 김 소비 증가
일본에서 코로나 기간 집에서 술을 마시는 ‘이에노미(家飲み)’ 문화가 확산되며 밥 반찬 대신 술 안주로 김을 소비하는 형태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ati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2021년도 일본 내 김 생산량은 감소하였으나, 품질은 양호해 전년 대비 고가로 판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재택시간이 길어지며 김 소비는 호조세를 나타내며, 다양한 맛의 모미김(もみ海苔, 김을 가늘고 길게 가공한 제품) 상품이 등장했다. 전국어업연대김사업추진협의회(全国漁連のり事業推進協議会)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 5월까지의 일본내 김 생산은 전년도보다 1억장 적은 63억 7200만장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용 김 소비가 급증해 시장 자체는 전반적인 호조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식기피 현상이 계속되면서 업무용으로 유통되고 있던 김 소비가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뜻의 ‘이에노미(家飲み)’ 소비로 전환됐기 때문이다. 기존의 김 상품이 식탁에 올라가는 반찬의 개념으로 소비되었다면, 현재는 안주로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했다. 판매 중인 안주용 김으로는 ‘아라아케해산 어른을 위한 안주김(버터향, 블랙페퍼)’, 성게간장맛 김 등이 있다. 아사히맥주는 이에노미 트렌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