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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단신]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골목식당 신메뉴 4종 출시

아워홈 프리미엄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가 가을맞이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골목식당' 콘셉트로 전국 유명 먹자 골목의 맛집 메뉴를 푸드엠파이어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강원도 강릉, 원주, 서울 남대문과 전북 군산 등에서 인기있는 메뉴를 재해석해 ‘해물 짬뽕 순두부찌개’, ‘모시조개 만두 칼제비’, ‘옛날 고추 쟁반 자장면’, ‘로제 크림 치즈 왕돈까스’를 선보인다. 강원도 강릉 순두부 골목의 맛을 담은 '해물 짬뽕 순두부찌개'는 얼큰한 짬뽕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어우러져 해장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홍합, 오징어, 애호박, 배추 등 각종 해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살렸다. '모시조개 만두 칼제비'는 서울 남대문 칼국수 골목 인기 메뉴를 재현했다. 가을 제철 재료인 모시조개를 넣고 푹 끓여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만두, 수제비 등 재료도 푸짐하게 넣어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한 인심까지 담았다. '옛날 고추 쟁반 자장면'은 전북 군산 근대화 골목 인기 메뉴인 고추 자장면의 맛을 구현했다. 달달한 자장 소스에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고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 냈다. 은은한 불향에 알싸한 맛이 더해져 입맛

[창농·창업] 제주시, 청년창업농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지원단’ 운영

제주시 청년창업농 75명을 대상으로 영농진단 및 컨설팅 지원

제주시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청년창업농의 안정적 영농정착지원을 위해 청년창업농 대상자 75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현장 컨설팅 지원 등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장지원단 구성은 농업 관련 전문가, 영농경력이 특별한 선도농업인, 이미 독립경영체로 정착한 청년농업인등 총 6명으로 구성하였다. 제주시 청년창업농 선정현황으로는 30명(18년도), 26명(19년도), 19명(20년도)이며,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를 완화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장지원단의 주요 역할은 청년창업농의 영농 현장을 방문하여 의무사항(전업농 영농유지, 경영 장부 기록 등)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건실한 독립경영체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 지원과 영농 기술 및 경영 현황 등을 진단하는 컨설팅 등을 통해 영농 기술을 지도하고 경영 노하우 전수 등을 추진한다. 특히 영농 초기 청년 농업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수시로 해소하도록 온․오프라인 상담체계를 구축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영농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언택트(비대면) 상담이나 소규모 교육 등 청년창업농의 수요에

상상을 현실로, K-농업기술 세계로! 2020 농업기술박람회 온라인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상상을 현실로, K-농업기술 세계로!’라는 주제로 ‘2020 농업기술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박람회는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농업기술의 혁신성과를 농업인,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www.농업기술박람회.kr , 농촌진흥청 유튜브 채널)으로 처음 추진된다. 올해 박람회 개최 방식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전시회 공간에 설치하려던 실물과 모형, 화판을 모두 영상물로 제작해 3차원 가상 전시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총 6개의 주요 전시 내용을 가상 전시관에 소개하고, 관람자가 관람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농업의 혁신 기술을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3차원 가상전시관에서는 농업의 시작인 ‘유전자원’, ‘품종’, ‘BT기술’, 최신기술을 집약한 ‘스마트농업’, ‘안전농업’, 사막, 남극 등 극한 환경을 극복한 ‘K-농업기술’ 등을 소개한다. 최신 농업기술과 정보를 알리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농업인·국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

[비지니스 인사이트]구로구, SNS·유튜브 마케터 양성! 사회적경제기업 돕는다

내달 4일까지 접수 … 교육 후 사회적경제기업과 매칭, 홍보활동 펼쳐

구로구가 ‘2020 주민기술학교 온택트, 溫택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주민기술학교 온택트, 溫택트’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기술학교 온택트, 溫택트’는 SNS 마케터 양성 교육과 유튜브 마케터 양성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사회적경제의 이해, 저작권 바로알기 등 공통과정과 마케팅 기법, 팀 과제·발표 등 개별과정으로 진행된다. SNS 마케터 양성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열린다. SNS 마케팅의 이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유튜브 마케터 양성 교육은 10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유튜브 마케팅 기초, 콘텐츠 촬영·편집 등으로 실시된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 경제와 방송미디어 콘텐츠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이는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내달 4일까지 이메일로

경기도, 22~25일 ‘2020 G-FAIR 호치민’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코로나 시대의 수출 활로, 지페어 호치민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뚫는다

경기도가 9월 22일부터 열리는 ‘2020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 호치민’을 시작으로 올해 지페어(G-FAIR)의 서막을 연다.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는 신흥국 등 해외 현지에서 전시회를 개최해 도내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단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페어 호치민’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베트남 경제 허브 호치민 소재 소피텔 플라자 사이공 호텔과 수원 이비스 앰버서더 호텔에 설치된 부스에서 동시에 온라인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바이어는 호치민 소재 상담장에서, 도내 기업들은 국내 상담장에서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상담회 형태로 개최하는 시험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참가비, 출장경비 등의 부담 없이 현지 바이어와 국내에서 상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 참가기업은 총 90개사로 K-방역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생활소비재·식품, 전기·전자 외에 ‘건강·의료’관련 품목을 추가 구성했다. 이들 업체는 사전 매칭을 통해 선정된 바이어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그간 코로나

[창농·창업]가평귀촌귀농학교, 가평에서 먼저 살아보기 3기생 모집

가평군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10월 5일부터 진행되는 “제3기 가평에서 먼저(한달) 살아보기“ 참여자를 9월 17일부터 모집 중이다. 모집기간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이며,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타 시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또는 가평귀촌귀농학교 홈페이지을 참조하면 된다. “제3기 가평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1~2기 참여자들의 평가내용을 토대로 1인, 2인, 3인 이상 및 단체 참가자로 구분하여 신청하면 되며, 만18~39세 청년에 한해 참가비를 20% 할인하여 준다. 박천행 교장은 “사회적거리두기 등 대외적인 여건으로 인해 10월부터 진행하게 되었기에, 청명한 가을정취를 느끼며 청정가평에서 한달간 살아보며 귀촌귀농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성수 이사장도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 쉼과 함께 힐링도 하며, 귀촌귀농에 대한 다양한 체험도 진행하며, 본인 스스로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모집내용을 말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17년부터 농림축

[외식BIZ 단신]샤브향 브랜드 10주년 기념 신메뉴 ‘월남쌈 생조개 샤브’ 출시

월남쌈, 샤브 전문 프랜차이즈 ‘샤브향’이 9월 신메뉴를 선보인다. 샤브향은 2020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월남쌈 생조개 샤브’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월남쌈 생조개 샤브는 생조개(동죽)가 주 재료로 샤브향의 슬로건 가운데 하나인 ‘웰빙 푸드’에 부합하는 메뉴다. 생조개는 피로 회복과 당뇨병 환자들에게 필요한 인슐린 분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및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샤브향은 2010년 다양한 야채를 샤브샤브로 즐길 수 있는 웰빙 음식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입문했다. ‘웰빙 푸드, 슬로우 푸드’라는 슬로건으로 월남쌈을 접목해 많은 여성과 주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0년 동안 전국 160여개 매장을 확장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는 맛집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한 샤브향은 월남쌈 샤브, 버섯 샤브 등 베스트셀러 메뉴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 더 나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9월 창립 10주년 기념 ‘생조개 샤브’ 메뉴를 통해 또 한번의 건강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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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광고관리사', '실버 리부터'…미래'신직업' 될까
한국고용정보원이 '고용정보원 누리집', '워크넷'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혁신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7월6일(월)부터 8월7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서 총 14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개인 및 팀 단위로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총 262명의 일반 국민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국민참여혁신단도 함께 참여하여 평가하였으며, ▲주제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구체성, ▲활용성(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건에 대해 상금과 기관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4차 산업혁명, 고령화…사회변화 돌파할 직업 아이디어가 총집합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크리에이터 광고 관리사’가 선정되었다. 평가위원들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인해 많은 개인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분석, 마케팅 기획, 스토리텔링 능력 등에 기반하여 크리에이터가 적극적인 홍보와 신뢰성에 기반하여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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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하려면 가맹점주 동의 받아야...공정위 입법 예고
앞으로 외식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가맹점주의 동의를 받도록 의무화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가맹 사업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만들어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입법 예고했다. 공정위가 공개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주요 내용은 △광고·판촉 사전동의제 도입 △가맹점사업자단체 신고제 도입 △가맹본부 직영점 운영 의무화 등이다. 가맹점주 부담 광고 사전 동의 절차 마련 우선 가맹본부가 가맹점 부담으로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사전에 일정 비율 이상의 가맹점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만 한다. 구체적 비율은 시장 현실과 업계 의견 등을 감안해 추후 시행령 제정 시 확정할 계획이다. 현행법에는 가맹본부가 먼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한 후 비용 집행 내역만을 가맹점에게 사후 통보하도록 규정해 가맹점주가 행사 진행 여부 및 비용부담 비율을 사전에 인지하기 곤란했다. 2019년 가맹거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고 진행 여부 결정에 대해 가맹점주 37.2%가 가맹본부로부터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고 답했다. 점주 비용 부담 행사의 경우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은 92.2%로 조사됐다. 다만 행사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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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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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패스트푸드를 '헬스푸드'로 바꾼 日 식품기업 ‘베이스푸드’
건강,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헬스푸드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영양보조제처럼 단백질, 철분, 비타민을 함유한 초콜릿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일본의 외식 브랜드 ‘베이스푸드(BASE FOOD)’는 헬스푸드에 대한 니즈가 큰 젊은 세대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헬스푸드로 개발해왔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먼 파스타, 햄버거에 비타민B2, 니아신, 판토테산 등을 넣어 헬스푸드로 탈바꿈 시켰다. 철야 근무로 몸 망가진 IT 개발자가 만든 베이스푸드 베이스푸드를 설립한 하시모토 슌 대표는 도쿄 시부아에 위치한 IT계열 회사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하다보니 끼니는 편의점에서 라면, 주먹밥으로 대충 때우기 일쑤였다. 모처럼 일찍 끝나는 날은 환영회, 회식으로 술자리가 이어졌다. 몇 년간 직장 생활을 해오다 받은 건강 검진 결과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때부터 직장인들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시모토 대표는 키워드를 ‘간단’, ‘맛’, ‘건강’으로 잡고 교집합을 이룰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처음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