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강좌 개설

28일까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 통해 상시 접수

 

청주시가 소상공인을 위한 라이브커머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디지털교육실에서 진행된다.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기획, 쇼호스트 교육, 쇼핑라이브 관리 툴(Tool) 및 전용 프로그램(프리즘) 사용법 등 4차시(총 6시간)로 구성된다.

 

소상공인 15~2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청주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상시 접수하며, 신청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가입 후 하면 된다.

 

시는 청주시 소상공인의 온라인플랫폼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청주시 제2임시청사 내 위치한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시청자미디어재단 산하)와 협력해 올해는 6월과 11월 각 1회씩 라이브 교육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7월부터는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협업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상시 대관 서비스를 개시해 교육 효과성,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대한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고자 한다.

 

이봉수 경제정책과장은 “본 교육에 참여해 다양한 노하우와 기술을 배워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주시 소상공인이 온라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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