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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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온라인으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20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추세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금번 박람회는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일자리 및 혁신 기술 등을 언팩쇼, 토크쇼, 영상기획전, 1:1 상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한다. 특히, 도시농업과 농업기술박람회 등 관련 농식품 행사를 통합·연계한 종합박람회로서, 농업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 행사로서, 세계적 미래학자를 초대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의 변화와 농업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영상 대담을 준비 중이다. 기사 등을 통해서만 접해볼 수 있었던 최신 농업 혁신기술들을 영상으로 최초 공개하는 언팩(Unpack)쇼도 개최한다. 선배 창업자들이 참여하는 토크쇼(총 6회)와 농식품 관련 기업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청년층의 농식품 분야 취창업 도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의 다원적 가치부터 미래 기술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영상기획전도 체험할 수 있다. 쌀·식량, 채소·과일, 화훼 등 주요 품목별 소

[박람회정보]2020년 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 부산 벡스코 개최

9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의한 50인 이상 행사에 대한 집합 금지 명령으로 인해 10월 15일(목)부터 10월 17일(토)로 약 한 달 연기되어 정상 개최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부울경 동남권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자들에게 유익한 창업 정보와 최신 창업 트렌드를 제공해 오고 있다. 가맹개설과 사세확장, 마케팅 홍보의 장이 될 하반기 부산창업박람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드(with) 코로나’시대에 맞춰 창업시장의 트렌드도 점점 변화하고 있다. 주로 집에서 소비생활을 하고 여가를 즐기는 홈코노미(home과 economy의 합성어)가 새로운 경제활동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홈코노미 경향과 언택트(비대면) 소비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배달 창업이나 무인점포 창업부터 공유주방, 테이크아웃 전문 창업, 1인 창업, 소자본 창업, 숍인숍 등 하반기 유망 창업 아이템들을 보유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한 스터디카페나 무인 판매점, 홈코노미족을 위한 배달 도시락과 1인 배달 정식 등의 아이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오지말고, 접속하세요! ‘2020 익산 온라인 식품대전’ 개최 화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42개사 우수상품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북 익산에 조성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에 입주한 식품업체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0 익산 온라인 식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식품대전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에 입주한 식품업체 42개사에서 생산된 우수상품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다. 운영 방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현장라이브 중계와 우수제품 리뷰, 특가기획전 등을 공식 누리집·유튜브·보이는 라디오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입주기업을 위한 NS홈쇼핑 입점설명회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일반소비자들에게 ‘맛상무’ 등 먹방 유튜버들의 제품시식 영상도 소개한다. 농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를 조성, 국내 식품기업들의 발전과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시설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 식품기업의 발전과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능성평가센터, 품질안전센터, 패키징센터, 식품벤처센터, 파일럿플랜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더욱 우수한 식품기업이 참여하는 식품전문 단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식품산

'제18회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 온라인으로 만난다

온라인 e-엑스포 개최로 전북 농식품기업 활로 개척 해외바이어, 비대면 화상상담 상담회도 준비

김치, 젓갈, 치즈 등 다양한 발효식품을 만날 수 있는 '제18회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명칭도 '온라인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로 바뀌었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12월 말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지역경제 및 도내 기업들의 온라인 진출 강화에도 도움이 될 거라 기대되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세계 최초 발효식품 주제의 전시로, ‘발효’를 통한 식품산업의 가치를 알리면서 발전에 기여하고 창업에도 이바지했다. 작년에는 24개국의 364개 업체가 참가하여 치즈, 김치 등 인기 있는 발효식품의 소개와 판매가 이뤄졌고, 14만명이 방문, 총 2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생물산업진흥원은 “국내외 30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10월 22∼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소비자와 판매자가 밀착 접촉하는 행사 특성상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오프라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행사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생물산업진흥원은 이번 엑스포에서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250여개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 판매를 지원한다. 또 해외 바이어의 국내 입국이

[박람회정보]소상공인∙프랜차이즈 정보가 한곳에! ‘제일 좋은 전람 창업박람회’ 광주서 개최

오는 8월 20일~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제일창업박람회in광주’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와 제일창업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대표 홍병열)이 주관하며,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후원한다.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점포설비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여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2020년 창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배달창업, 공유주방, 1인창업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창업 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전한 박람회를 위해 각종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마스크착용과 소독도 필수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개최사인 ‘제일좋은전람’은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가맹점, 대리점, 지사 모집을 위한 맞춤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창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일창업박람회’는 전국(서울, 수원, 대전, 대구, 광주, 창원, 인천, 부산) 8개 지역에서진행하는 전국규모의 창업박람회로 지역의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최신의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상시제일창업자문단을 운영해 사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세미나 및 클래스를

[박람회정보] 국내 유일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 2020' 개막

바닐라 맥주부터 캡슐맥주까지…' 맥주의 모든 것 한자리에

국내 유일 맥주 전문 전시회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KIBEX) 2020'이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KIBEX 2020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독일 등의 맥주 양조장, 맥주 재료 기업, 양조 설비와 잔 생산 기업 등 총 123개사가 참여했다. 비즈니스 데이로 꾸려진 행사 첫 날은 맥주업계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쉬지 않고 이어졌다. 지난해 행사에 비해 바이어 등록 건수가 2배 이상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홍보 수단이 많지 않은 국내 수제맥주업체들도 부스를 열었고 맥주를 시음하며 상담을 하는 바이어들의 질문에도 바쁘게 답했다. 특히 지방에 위치한 양조장들은 색다른 맥주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새로 출시한 제품을 홍보하는 ‘신제품 쇼케이스’에도 해외 맥주 양조장을 비롯해 20여개 사가 참여, 3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KIBEX 2020 첫 날에는 국내 최초로 열린 상업 맥주 품평대회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IBA) 2020'의 시상식도 개최됐다. 독일 유리잔 전문 회사 라스탈이 후원한 대회는 국내 최고 맥주 전문

[식품BIZ]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현미쌀국수 특허등록 완료’

현미 호화작용으로 식감·탄성 우수…쌀 소비 촉진 등 기대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인자)가 지역 대표농산물인 삼광쌀을 이용해 식감과 탄성이 우수한 현미쌀국수를 개발, 최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 취득은 지난 2018년 현미쌀국수 특허출원 신청 후 2년 만에 거둔 쾌거다. 이번에 특허 받은 현미쌀국수는 현미의 호화(gelatinization))작용을 이용해 밀가루 등 글루텐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글루텐과 유사한 기능을 갖게 되어 기존 쌀국수제품보다 식감과 탄성이 우수하다. 현미쌀국수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돼 현재 로컬푸드직매장인 싱싱장터 도담점과 아름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마다 판매액이 증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1인 가족 확대에 다른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 현미쌀국수 개발·특허 등록이 쌀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앞당기고 쌀 소비량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로컬푸드가공센터 생산자에게 기술보급, 특허기술 이전, 창업경영체 육성으로 쌀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한편, 제조기술을 응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개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최인자 농업기

2020년 동남권 최대 규모의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9월 17일(목)부터 9월 19일(토)까지, 3일간 개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2020년 하반기 새로운 창업 트렌드 및 정보공유의 기회 제공

오는 가을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가 부산(BEXCO)에서 9월 17일(목)부터 9월 19일(토)까지 3일간 개최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매년 상반기 4-5월, 하반기 9월에 개최되는 동남권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20여 년간 전국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유익한 창업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올해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일자리감소, 조기 퇴직, 고령화의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창업시장은 그동안의 패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극심해진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 세대가 창업에 뛰어들면서 창업 연령은 20대부터로 점점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창업의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새로운 창업 아이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브랜드 참가로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창업 아이템들로 2020하반기 창업 트렌드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 창업 트렌드인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부합한 무인 창업, 배달 창업, 1인 창업, 소자본창업, 숍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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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단신]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골목식당 신메뉴 4종 출시
아워홈 프리미엄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가 가을맞이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골목식당' 콘셉트로 전국 유명 먹자 골목의 맛집 메뉴를 푸드엠파이어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강원도 강릉, 원주, 서울 남대문과 전북 군산 등에서 인기있는 메뉴를 재해석해 ‘해물 짬뽕 순두부찌개’, ‘모시조개 만두 칼제비’, ‘옛날 고추 쟁반 자장면’, ‘로제 크림 치즈 왕돈까스’를 선보인다. 강원도 강릉 순두부 골목의 맛을 담은 '해물 짬뽕 순두부찌개'는 얼큰한 짬뽕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어우러져 해장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홍합, 오징어, 애호박, 배추 등 각종 해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살렸다. '모시조개 만두 칼제비'는 서울 남대문 칼국수 골목 인기 메뉴를 재현했다. 가을 제철 재료인 모시조개를 넣고 푹 끓여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만두, 수제비 등 재료도 푸짐하게 넣어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한 인심까지 담았다. '옛날 고추 쟁반 자장면'은 전북 군산 근대화 골목 인기 메뉴인 고추 자장면의 맛을 구현했다. 달달한 자장 소스에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고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 냈다. 은은한 불향에 알싸한 맛이 더해져 입맛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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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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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신사업]식품을 서점처럼 진열하면 어떨까? 日 기타노에이스 ‘카레 책장’ 화제
상품의 배치, 디스플레이는 소비자 구매심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같은 상품이라도 어떻게 진열하는지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 일본의 슈퍼마켓 체인 ‘기타노에이스(北野エース)’는 11년 전 레토르트 카레 상품을 마치 서점의 꽂혀있는 책처럼 표현했고, 현재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기타노에이스는 백화점 위주로 매장을 전개하는 식료품 슈퍼마켓 브랜드이다. PB 상품만 800종이 넘는 풍부한 상품 구색으로 지방에 가야 구할 수 있는 식자재도 찾아볼 수 있다. 현재 전국에 약 90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고르는 즐거움이 있는 카레 책장 ‘카레 책장(카레나루혼다나, カレーなる本棚®)’은 기타노에이스가 2009년 도쿄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도부백화점에 입점하며 다량의 카레 제품을 어떻게 진열하면 효과적일까 고민하다 탄생한 아이디어다. 기타노에이스는 일찌감치 간편식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레토르트 제품군을 확대한 상황이었다. 당시 근무하던 담당자가 작은 진열공간에 300종류에 달하는 카레 제품을 소비자들이 고르기 편하게 할 방법을 연구하다 제품을 책처럼 측면으로 꽂아봤다. 기존 진열방식보다 5~7배 많은 제품이 할당된 진열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기존에 볼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