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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장단콩웰빙마루 장독분양 신청자 모집

장단콩으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선착순 접수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는 2026 장독분양 신청자를 본격 모집한다. 장독분양은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문화 확산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가정에서 장을 담그기 어려운 도시민들이 맛있는 장을 직접 담가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웰빙마루에서는 장단콩으로 직접 생산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HACCP) 인증을 받은 메주를 핵심 재료로 활용해 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장독분양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독분양을 신청하면 장독 1구좌를 분양받게 되며, 메주 1말을 사용해 참가자가 직접 장을 담가 약 13~14kg의 된장과 3.6ℓ의 간장을 가져갈 수 있다. 참가비는 22만 원이다. 장 담그기 행사는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4일간 웰빙마루에서 진행되며, 이후 약 300일간의 숙성과 관리를 거쳐 오는 12월에 완성된 장을 수령하게 된다. 신청은 총 500구좌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만영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대표이사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2024

대구시 시민은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 판매 개시

월 구매한도 30만 원,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

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 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30만 원, 보유한도는 50만 원이다. 지역 내 대구로페이 가맹점은 물론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최근 1년 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생활물가로 소비가 위축된 시민들은 외식·배달·생활 소비 전반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대구로페이는 총 3,968억 원 발행됐으며, 130만 명 이상이 할인·비할인을 포함해 총 5,472억 원을 충전·사용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대구시는 대구로페이 전용 앱인 ‘iM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카드 발급과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등록 신청까지

[외식오늘] 오픈 1시간 만에 완판된 '전통' 입은 화제의 케이크가 돌아왔다

할리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2차 사전 예약 진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지난 12월 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협업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선보였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는 수공예로 탄생한 영롱한 빛깔의 자개함에 할리스만의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티라미수를 담아 화제를 모았다. 이를 입증하듯,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물량이 전량 소진되기도 했다. 특히, 장인 협업을 통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담은 자개함은 액세서리나 명함 등을 보관하는 소품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실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고급스럽고 단아하다’, ‘보자기 가방에 노리개 장식까지 너무 예쁘다’, ‘조개 모양 스푼도 너무 예뻐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이다’ 등 높은 퀄리티와 전통의 감성을 겸비했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재출시 요청이 쇄도하자 할리스는 엄용길 장인과 다시 한 번 긴밀히 소통, 지난한 설득 끝에 자개함 추가 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어렵게 재출시되는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의 사전 예약은 오는 27일 오픈된다.

‘겨울공주 군밤축제·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2월 4일 개막

금강신관공원 일원서 5일간 개최, 체험형 겨울축제와 산업 박람회 연계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겨울 대표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린다.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 알밤을 중심에 두고 체험과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어우러지는 체험형 겨울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군밤축제를 상징하는 대형화로 체험이 마련된다. 지름 2m 대형 화로를 기존보다 늘려 총 14개를 운영하며, 관람객이 화로 앞에서 알밤을 직접 굽고 나눠 먹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로 겨울 축제 특유의 정취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주 군밤 그릴존’을 운영해 밤숯을 활용해 닭꼬치, 소시지, 마시멜로 등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제장 곳곳에는 공주알밤과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알밤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소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과거 동네 오락실과 문방구를 재현한 ‘추억의 오락실’은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

영동군 와이너리,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잇따라 수상

충북 영동군의 주요 와이너리들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그랑골드·골드·실버·브론즈 등 다양한 등급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영동와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지난 10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에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가 개최한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결과로, 국가대표 소믈리에 우승자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라벨을 가리고 맛만 보고 평가) 방식으로 심사해 공정성을 높였다. 전체 출품작은 145종(한국와인 101종, 전통주 44종)으로, 이 가운데 그랑골드는 16개 제품(약 11%)만이 수상할 만큼 기준이 엄격했다. 등급은 그랑골드 91점 이상, 골드 85점 이상 91점 미만 등 명확한 점수 기준으로 평가됐다. 충북 영동군 와이너리들은 레드·로제·스파클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수상하며, 영동와인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와인 부문 평가는 화이트·로제·레드·과실주·스파클링 순으로 진행됐다. 레드 와인 부문에서는 출품작 39종 가운데 단 5종만 그랑골드를 수상했으며, 이 중 산막와이너리 ‘비원’, 컨츄리와이너리 ‘컨츄리 캠벨 드라이’, 블루와인컴퍼니 ‘베리와인 11

완도의 겨울 별미로 미식 여행 즐기세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 등 다섯 가지 겨울 별미 선정

완도군은 청정바다에서 생산하는 수산물, 자연그대로 키운 농산물이 풍부한 곳으로 겨울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를 선정했다.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이다. ‘완도 유자’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 속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향이 진하며 품질이 우수하다. 유자는 비타민C가 일반 감귤류보다 많아 피로 해소,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면역 세포 기능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 완도에서는 유자를 샐러드, 해산물 요리 등에 소스로 곁들이거나 유자 막걸리·맥주 등으로도 개발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해조류의 본고장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은 정화 작용과 영양 염류를 생성하는 맥반석으로 형성된 해역에서 자라 연구를 통해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을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일반 해조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많고 비타민, 칼슘, 철분, 인 등 영양 성분을 두루두루 함유하고 있어 ‘미네랄의 보고’라 불린다. 김은 바삭하게 구우면 고소함이 배가 되고 겨울에 채취하는 물김은 무침, 전 또는 따뜻하게 국으로 끓여 먹으면 속이 든든해진다. ‘완도 굴’은 알맹이가 크고 탱글탱글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

[이슈UP] 역시 임실N치즈, 페루에서도 연수 온다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방문단, 낙농 유가공산업 고도화 모델로 임실치즈 벤치마킹

임실N치즈가 페루의 국가농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육성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국제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남미 서부에 위치한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에르메스 부총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이 지난 21일 임실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페루 정부가 UN 협력자금을 활용해 추진중인 낙농․유가공 산업 고도화와 청년 기술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국립공과대학교 내 치즈가공시설 설치와 전문인력 양성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치즈 특산지인 임실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루는 최근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소득 증대를 국가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단순 원유생산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치즈등 가공산업 육성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60여년의 역사와 체계적인 산업생태계를 갖춘 임실N치즈가 대표적인‘성공사례’로 주목받으며 이번 교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에르메스 부총장 일행은 임실치즈마을의 공동체 운영방식과 지역 기반 유가공 산업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목장형 유가공업체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치즈역사문화관 등을 차례로 견학했다. 특히, 스마트 제조설비와 자동화생산 시스템,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등은 페루 정부가 지향하

[로컬푸드] ‘합천특화 먹거리 레시피’ 기술이전 판매 업소 모집

합천의 맛을 담은 10가지 메뉴, 레시피부터 컨설팅까지 ‘무상 지원’

합천군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먹거리를 보급하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합천특화 먹거리 레시피 기술이전 및 판매업소’를 2026년 2월 20일 금요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천만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개발된 우수한 레시피를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전수함으로써, 합천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합천군 내에 영업 신고가 된 일반음식점, 제과점, 휴게음식점 등이며, 기술이전을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도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에는 ▲갈릭 오므라이스, 도라지 차솥밥, 초계누드김밥(식사류) ▲밤 치즈케이크, 운석 스콘쿠키, 필름모양 밤식빵(제과·제빵류) ▲무비팝 초코라떼, 해인사 구름라떼(음료류) 등 총 10종의 특화 메뉴 중 희망하는 레시피의 조리 기술을 무상으로 전수한다. 특히 단순한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 및 모니터링, SNS와 보도자료를 활용한 마케팅 홍보 지원 등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충북도,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모집 시작

충북도가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합니다

충북도와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소상공인지원센터)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의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청년 창업자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마케팅·세무회계 등 반기별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본 사업은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총 3,665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는 2026년에도 1,050명의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청북도로 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서, 2019. 1. 1. 이후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자이다. 충북도 인증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착한가격업소, 사업 관련 특허 등을 보유한 기업은 우선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 소상공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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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하루, 강진군 작두콩차로 건강한 한 해를 선물하세요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재배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 등 다양한 유익 미생물을 활용해 천연 유기질 발효퇴비를 자가 제조하며, 강진 특산물인 장어와 생선뼈를 활용한 특허 액비를 6개월 이상 숙성하여 사용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작두콩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차다. 특히 도두맘 작두콩차는 일반 성숙콩이 아닌 약성이 가장 높은 시기의 ‘어린 애콩’만을 선별 수확하여 사용한다. 이는 깍지에 영양이 집중된 시기로, 차의 효능과 풍미를 모두 끌어올리는 핵심 포인트이다. 실제로 도두맘이 재배한 작두콩은 당도가 브릭스 12~13 수준으로, 일반 작두콩보다 약 2배가량 높아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게 특징이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전문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작두콩깍지를 사용하며,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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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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