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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 온라인몰·지하철역 등에 파는 '저가 수입빵' 안전성 검사 나선다

시 “시민 건강 지키기 위해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 안전,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것”

최근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으로 긴 데다 일명 ‘천원빵’이라 불리며 빠르게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저가 수입산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어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를 수거해 주요 보존료 기준 준수 여부 등을 검사하고 해외직구 식품과 식품용 기구·용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병행, 수입식품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등을 통해 수입산 빵류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가 늘고 있는 데다 소비기한도 매우 길어 안전성 여부, 유해물질 혼입 가능성에 대한 시민 우려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기획 검사를 진행키로 했다. '3월 27일까지 빵류 7백여 개 수거해 주요 보존료‧허용외 타르색소 사용 등 검사' 먼저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 총 7백여 개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소비기한이 긴 빵류는 보존료(방부제) 과다 사용 등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검사에서는 ▴프로피온산 ▴프로피온산나트륨 ▴프로피온산칼슘

강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듣고 혜택 챙기세요

소상공인 핵심 정책 정보 및 원스톱 지원사업 안내

강진군이 오는 26일 강진군 음악창작소 2층에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보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소상공인과 상인회,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올해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이 신청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위주로 풀어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창업 임대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마케팅 지원, 경영환경 개선, 디지털 전환, 공공배달앱 활용 등 창업부터 성장까지 지원 정책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융자금 이차보전, 노란우산 가입장려금, 점포 전기안전 점검 및 시설개선 지원 등 경영 안정 지원과 착한가격업소 운영,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도 연계해 설명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강진사랑상품권 활용 방법과 신청 절차,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책과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설명회에 이어 간담회를 추진하여

ICC JEJU, 전시 기반 제주 식품산업 플랫폼 기능 강화 ...‘푸드테크 엑스포·제주잇수다’ 6월 동시 개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ICC JEJU 2센터에서 ‘2026 제주 글로벌 푸드테크 엑스포’와 ‘2026 제주잇수다’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ICC JEJU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제주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돌담의 식탁’, ‘제주의 식탁’, ‘오늘의 식탁’, ‘내일의 식탁’ 등 4개 존으로 구성된다. 각 존은 ▲농·수·축산물 등 1차 식품 ▲제주 원물 기반 가공식품 및 로컬브랜드 ▲국내외 인기 및 트렌드 제품 ▲푸드테크 및 미래식품(대체육, 배양육), 식품 업사이클링 등으로 구성돼 산업 흐름과 기술 발전 방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제주 식품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MD를 초청한 유통상담회를 운영하고, 푸드테크 세미나 및 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간 협력과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로 8회차를 맞는 ‘제주잇수다’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제주 식탁 오픈마이크’와 ‘제주 하이볼 특별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산업 전시와 소비자 경험을 결합한 복합형 박람회로 운영된다. 현재 ‘제주잇수다’와 ‘제주 글로벌 푸드테

[식품Biz] 공주알밤 활용 기업 육성 본격화…최대 9천만원 지원

지역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성장 지원, 4월 29일까지 신청 접수

공주시가 지역 특화 자원인 공주알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활용한 가공·유통·관광·외식 등 전후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소재하며 공주알밤을 활용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별로 최대 9천만 원 이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연구개발(R&D) 기획 및 상담 ▲기술 지도 ▲시험·분석 및 인증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선 ▲국내 마케팅 지원 ▲외국인 인력 채용 지원 등이다. 특히 상담부터 제품 개발, 사업화, 홍보까지 통합 지원하는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과 생산 공정 개선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생산 효율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9일까지이다. 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 후 과제 수행과 평가를 거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충남

인천항만공사, 중국 바이어 대상 '케이푸드 무역상담회' 참가 및 인천항 마케팅

케이푸드(K-푸드) 무역상담회 참가기업 대상 인천항 홍보 및 케이푸드(K-푸드) 우수성 · 인천항 강점 설명으로 수출확대 총력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해지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K-푸드) 페어’(3.19일 개최, 미드타운 샹그릴라 항저우 2층 대연회장)에 참가하여, 케이푸드(K-푸드)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 한국 식품 수출업체 4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60여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중국 주요 도시와 가까운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다양한 대중국 항로,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참석 바이어 중, 중국으로 케이푸드(K-푸드) 수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추가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번 면담결과를 바탕으로 타깃 케이푸드(K-푸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 활성화 지원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남광현 수석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케이푸드(K-푸드) 브랜드 가치와 인천항의 강점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푸드(K-푸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6개 우수 콘텐츠 선정

지역 고유 관광자원 기반 차별화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총 6건의 우수 콘텐츠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한 로컬 관광콘텐츠를 발굴 및 지자체와 민간이 참여하는 실행 기반을 마련, 실제 관광상품으로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에는 총 26개 콘텐츠가 접수됐으며, 서면 및 대면평가, 현장평가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 지역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콘텐츠는 가나다 순으로 ▲광명의 ‘광명심도(深度): 동굴 깊은 곳에서 지역의 가치를 캐내다’ ▲동두천의 ‘동두천자연휴양림 거점 로컬 성과축적·확산형 관광모델 구축’ ▲양주의 ‘교외선 아트-플롯(Art-Plot)’ ▲여주의 ‘여주 강천섬 느림랜드 조성’ ▲파주의 ‘Re:DMZ[Regeneration&Relax] 금지된 땅에서 피어나는 치유와 상생, 파주 생태 웰니스 대전환’ ▲하남의 ‘하나반 프로젝트 : 하남 나무고아원 관계형 치유관광’ 6건이다. 6개 선정 콘텐츠는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획과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

강화, 외식업소․카페 구인난 해결 나섰다… 맞춤형 인력풀 해법 제시

관광산업 핵심 기반 외식업 분야 구인난 해소

강화군이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 및 강화군외식업지부와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의 만성적인 구인난 해소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지난 3월 20일 ‘관내 외식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희망자 인력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서 외식업 창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강화군은 사업 홍보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창업·일자리센터는 인력풀 모집과 관리, 구인·구직 매칭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외식업지부는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제과)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촌 지역 특성상 ‘고용24’ 등 기존 온라인 취업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전담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외식업소 및 카페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군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4월까지 집중 홍보 및 신청 기간을 거쳐 5월부터는 본격적인 인력 연결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개고기 대체제 '흑염소' 보양탕 전수문의 급증 '흑염소 보양 3종' 메뉴개발 주목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나를 위한 고기 단백질 한 그릇, ‘2026 딜리버리위크’ 주목

미국육류수출협회,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역대 최대 규모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 진행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 활용한 고단백 메뉴 선보이는 5개 브랜드 523개 매장 참여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3월 23일(월)부터 4월 5일(일)까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배달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최근 배달을 통한 한 그릇 식사가 보편화되고, 혼밥과 웰니스 트렌드가 결합한 ‘혼웰식’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덮밥·샐러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해 일상 속 더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선보인다.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은 ▲1992덮밥&짜글이 ▲덮덮밥 ▲샐러리아 ▲슬로우캘리 ▲제육의법칙 등 5개 브랜드, 총 523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일부 매장 제외).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짜글이·덮밥·제육볶음 등 푸짐한 한식부터 샐러드·포케·샌드위치 같은 가벼운 일상식 및 건강식까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고품질 단백질과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메뉴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주문하면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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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시그니처’, ‘페어링’ 등 음식의 본질과 경험 자체에 집중하는 키워드로 변화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고가의 레스토랑을 단순한 식당이 아닌 하나의 즐길 거리인 ‘콘텐츠’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콘텐츠가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은 결제 데이터에서도 확인됐다. 2025년 미슐랭 레스토랑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특히 방송에 출연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의 이용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42.2%나 급증하며, 셰프의 개인 브랜드와 방송 콘텐츠가 실제 소비를 견인하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 효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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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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