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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전통주 '상선주조', 싱가포르 주류 시장에도 진출!

“상선주조”, 싱가포르 ‘ Sool Cellar’와 전략적 제휴·공급계약 체결

상주시 대표 전통주 기업인 ‘상선주조(대표 백경락)’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행사인 ‘Korean Food&Sool Week 2026’에 참가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주에서 빚은 막걸리를 소개했다. 행사 현장에서 상선주조의 제품은 한국 전통주의 깊이와 현대적인 브랜드 감각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싱가포르 전통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Sool Cellar’와 전략적 제휴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본 계약에 따라 상선주조 막걸리는 ‘Sool Cellar’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상선주조의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상주시 농식품이 세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또한 가공품 수출이 지역 농업의 새로운 소득원과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다. 상주시 역시 가공 농특산품을 새로운 수출 성장 분야로 보고, 지역 업체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신선농산물 수출뿐만 아니라 전통주, 발사믹 식초 등 부가

파주, 소규모 식품업체 '밀착 ·기술 지원'

위생 진단부터 기술 지원까지 전액 무료

파주시는 4월부터 5월 30일까지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 10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무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업체의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식품 관련 법령 위반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3년부터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집합교육과 맞춤형 교재를 지원해 왔다. 2025년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방문 지도를 병행했으며, 교육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업체별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도 현장 지도를 이어가기로 했다. 현장 지도는 식품 분야 전문기관(세스코)의 전문가가 직접 업체를 방문해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업체별로 핵심 개선 과제를 5개 이상 도출해 실행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안내해 실질적인 위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둔다. 지원 대상은 최근 신규 등록 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 결과 중점 관리 대상으로 분류된 업체, 현장 지도를 희망한 업체 중 소규모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위생 수준 진단을 통한 맞춤형 현장 지도 ▲주요 위반 사례 및 관련 법령 교육 ▲업체

성수서 ‘켄터키 인 서울’ 팝업 운영

100년 넘게 이어온 와일드 터키의 변치 않는 기준과 신념 담은 글로벌 캠페인 공개 푸드 페어링, 테이스팅 클래스 및 한정판 굿즈 구성.. 캐치테이블 앱으로 사전 예약 가능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와일드 터키(Wild Turkey)’의 글로벌 캠페인을 국내 전개하며, 브랜드가 지켜온 변하지 않는 기준과 진정성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와일드 터키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반적인 버번보다 낮은 증류 도수로 통입하고 긴 숙성 기간과 50.5도(101 PROOF) 병입을 유지하는 등 전통 방식에 대한 완고한 확신을 바탕으로 고유의 생산 원칙을 유지해 온 프리미엄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다. 유행에 따라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아닌, 일관된 품질과 개성을 유지하며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아메리칸 위스키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왔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트렌디한 변화보다 ‘지켜야 할 기준’에 집중해 온 와일드 터키의 브랜드 철학을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WHEN YOU KNOW IT’S RIGHT, DON’T CHANGE A DAMN THING”이라는 강렬한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트렌드나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캄파리코리아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과 연계하여, 와일드 터키의 브랜드 철학을 소비자가 직

참는 운동은 가라! 죄책감 0.00%로 즐기는 ‘스포츠 리프레시’

운동 후 보상 소비 확산 속 맛과 기능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 경쟁 본격화

운동을 대하는 삶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체중 감량이나 건강 관리를 위한 인내의 과정으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운동 직후 느끼는 성취감과 해방감까지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러닝, 테니스, 크로스핏 등 고강도 스포츠를 즐기는 과정에서, 운동 후 보상까지 고려해 지속 가능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스포츠 리프레시(Sport Refresh)’ 소비가 새롭게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춰 식음료업계에서는 맛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 경쟁이 한창이다. 운동 보조식은 맛이 없다는 기존 공식을 깨고 오리지널 제품의 풍미와 식감은 살리면서도 알코올, 당, 감미료 등 부담 요소만 정교하게 덜어낸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오운완 후 ‘맥주’ 한 잔, 테라 제로로 죄책감 대신 당당한 보상을 운동 직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상은 단연 ‘시원한 맥주 한 잔’이다. 땀 흘린 뒤 느끼는 갈증과 피로감을 단번에 해소하는 대표적인 선택지지만, 알코올에 대한 부담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최근에는 알코올 제로(Zero)라는 기능을 넘어 맥주맛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가 대안으

[화제의맛] '덜 달아서 더 팔렸다' 서울빵 출시 열흘 만에 1만 개 팔려

‘덜 달고 담백한’ 건강도시, 서울 레시피 큰 호응…5월 말 카스텔라, 마들렌 등 라인업 확장

서울시가 80년 전통 제빵기업 고려당과 협업해 선보인 ‘서울빵’이 연일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출시 열흘만에 누적 판매량 1만 개를 돌파했으며 하루 1,000개 이상의 서울빵이 판매되고 있다. 서울시는 고려당과 공동 기획한 ‘서울단팥빵’과 ‘서울 통밀브레드’가 4월 15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 매장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 이후 4월 25일 기준 총 10,339개가 팔렸다고 밝혔다. 출시 직후부터 조기 품절과 구매 대기 사례가 이어지는 등 서울빵이 ‘서울라면’에 이은 또 하나의 서울형 먹거리 굿즈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서울빵의 인기 비결로 ‘덜 달고 담백한 건강 레시피’를 꼽았다. ‘건강도시 서울’의 가치를 일상 먹거리로 구현하면서 최근의 저당·건강식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분석이다. ‘서울 단팥빵’은 발효 공정을 도입해 풍미는 살리면서 단팥소 당도를 기존 대비 36% 낮췄다. "너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팥이 꽉 차 있어 든든하다"는 시민 반응이 잇따랐다. ‘서울 통밀브레드’는 설탕과 버터를 아예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에서 호응이 높았다. 제품 패키지도 판매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 이틀간의 여정 성황리 개최

“인천 쌀의 재발견” 4월 25~26일 상상플랫폼서 열린 인천 최초의 쌀 테마 축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주관한 인천 최초의 쌀 테마 축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부제: 상상 쌀 마실)'이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창고였던 역사적 공간 ‘상상플랫폼’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쌀 소비 감소로 위축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우리 쌀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단순 판매 중심을 넘어 체험과 전시를 결합한 ‘문화 콘텐츠형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쌀의 변신’을 주제로 4개 테마존,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을 대표하는 8대 브랜드 쌀과 함께 전통주, 떡, 디저트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결제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 쌀강정 만들기, 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공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존에서는 인천 이바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한 ‘

'흑염소 보양식 3종' 메뉴개발, 흑염소 요리의 모든 것 전수한다

개고기 대체제 '흑염소' 보양탕 전수문의 급증 '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 '흑염소 보양 3종' 메뉴개발 주목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가계 부담은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은 늘리고…강서구, 5월 가정의 달 맞아 지역상품권 대규모 발행

오는 4일 ‘땡겨요상품권’ 2억 발행에 이어 6일 ‘강서사랑상품권’ 100억 규모 발행

서울 강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강서사랑상품권’ 100억 원과 ‘땡겨요 상품권’ 2억 원을 각각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로 지출이 늘어나는 5월에 맞춰 상품권을 공급함으로써 가계 경제의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서구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강서사랑상품권’과 더불어, 온라인 배달앱 전용 ‘땡겨요상품권’도 함께 발행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먼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2억 원 규모의 ‘땡겨요상품권’이 발행된다. 연휴 기간 급증하는 외식‧배달 수요에 맞춰 15%의 선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배달 수수료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땡겨요상품권’은 1인당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주문 시 결제 수단으로 ‘(신)강서땡겨요상품권’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이어 5월 6일 오전 11시부터는 100억 원 규모의 ‘강서사랑상품권’ 발행이 시작된다. 상품권 구매 시 5% 선할인이

광명시, 온라인 판로 날개 단다… 중소기업 마케팅 최대 250만 원 지원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광고·라이브커머스까지 맞춤형 지원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마케팅 비용을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사업 중 하나로,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중소 제조기업으로, 총 28개사를 선정한다. 지원 분야는 ▲제품 홍보용 상세페이지 제작 ▲기업 홈페이지 제작·개편 ▲홍보 영상 제작 ▲키워드 광고, 쇼핑검색 광고 ▲라이브커머스 운영 ▲택배 배송비 지원 등이다. 특히 시는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광명상생플랫폼’과 연계해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광명상생플랫폼’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유통 채널 연계 등을 종합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단순 입점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플랫폼과 연계한 홍보·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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