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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식품안심업소’ 무료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전주시가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업소의 위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돕기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주시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 컨설팅을 희망하는 3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요건은 시설기준 위반 사항과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고, 최근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업소별 위생 상태 사전진단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따른 취약 항목 개선 지도 △지정 신청 절차 및 서류 접수 안내 등으로, 컨설팅에 수반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와 관련 ‘식품안심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인증한 위생 우수 음식점을 의미하며, 지난 16일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였던 위생 등급이 ‘식품안심업소’로 통합 단일화됐다. 시는 제도의 변화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에게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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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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