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뉴스

㈜알지엠컨설팅-㈜스튜,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 MOU 체결

30년간 국내외 외식전문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소상공인 IT 플랫폼기업 ㈜스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봉 ㈜알지엠컨설팅 대표와 임찬민 ㈜스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튜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활용해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스튜가 개발한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위치기반 플랫폼으로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직접 매장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추천해요’ 기능을 활용해 앱 이용자가 정보를 올릴 수도 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홍보 채널을 통한 지원 및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연구 수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 임찬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진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외식업계는 현재 과포화된 상태로 아무리 맛, 서비스가 뛰어나도 고객에게 알리지 못하면 살아남기가 힘든 상황이다.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가게를 홍보할 수 있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직구삼', 오는 7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삼겹 ‘직구삼’이 ‘1인 소자본 배달창업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배달전문 음식점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우선 넓은 장소가 필요 없고, 홀서빙 등 추가 인력구성도 비교적 단촐하게 운영이 가능해 초기 창업 투자비용 및 여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창업 선호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중 배달삼겹 ‘직구삼’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언택트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달삼겹 ‘직구삼’, 오는 29일 정기 사업설명회서 성공 비결 공개 배달삼겹 ‘직구삼 소자본 배달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부천시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에 있는 직구삼 본사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자본 배달 창업전략 세미나에서는 쉐프 출신으로 ‘배달의 신’이라 불린 직구삼 오재균 대표의 특허받는 조리기술와 배달 마케팅 전략, 1인 소자본 배달 창업 시장에 대한 소견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직구삼의 성공요인으로는 특허받은 직화고기 외에 △자체개발 깊은 맛 소스 △믿을수 있는 좋은 재료 △신메뉴개발 등

J-FOOD 비지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