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봄 환절기 맞이 건강한 미식 지원…‘봄, 입맛 취향 찾기’ 기획전 진행

LF푸드, 오는 4월 9일까지 LF푸드 공식 스토어팜 엘푸마켓에서 ‘봄, 입맛 찾기’ 기획전 진행
신제품 투다리 김치오뎅전골, 하코야 나가사끼 짬뽕탕 중심으로 빨간 맛·순한 맛 메뉴 15종 엄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LF푸드가 봄맞이 '봄, 입맛 취향 찾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인 봄을 맞아 내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을 잘 먹어 건강하게 이겨내자는 뜻으로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줄 수 있는 감칠맛 나는 뜨끈한 일품 국물 메뉴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LF푸드 공식 스토어팜 엘푸마켓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LF푸드 신제품 투다리 김치오뎅전골과 하코야 나가사끼 짬뽕탕을 중심으로 투다리 얼큰어묵매운탕, 하코야 김치카츠나베 등 빨간 맛 메뉴 8종과 하코야 와카메 오뎅탕, 을지깐깐 포보 소고기 쌀국수 등 시원칼칼한 순한 맛 메뉴 7종을 엄선했다. 총 15개의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외식 수준의 고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빨간 맛 대표 메뉴인 투다리 김치오뎅전골은 추억의 선술집 투다리의 시그니처 김치오뎅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투다리가 직접 만든 맛김치와 2종류의 오뎅꼬치를 넣어 시원하면서도 감칠맛 가득한 국물과 쫄깃한 우동면발을 같이 즐길 수 있다.

 

시원칼칼한 순한 맛 대표 메뉴로는 진한 사골육수에 다양한 해산물로 맛을 낸 일본식 나가사끼 짬뽕탕인 하코야 나가사끼 짬뽕탕을 선정했다.

 

하코야 나까사끼 짬뽕탕은 깊은 돈코츠 사골 베이스에 해산물, 야채 추출물이 함유되어 최적의 비율로 블랜딩한 비법 소스를 더해 일본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특히 홍합, 조개, 쭈꾸미, 오징어, 게, 새우 총 6가지의 푸짐한 해산물 원물을 더해 국물의 칼칼함과 시원함이 살아있다.

 

LF푸드 관계자는 "꽃샘추위로 인해 일교차가 큰 봄을 맞아 뜨끈한 국물 요리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배를 든든히 채워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LF푸드는 다양한 기획전과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가며 건강한 미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봄, 입맛 취향 찾기' 기획전은 LF푸드 공식 스토어팜 엘푸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광주,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
광주시는 최근 소비가 급증한 디저트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두바이 쫀득 쿠키’,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유행 디저트류를 전문적으로 조리·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소비자 관심이 높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배달음식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위반 사례가 잦았던 항목을 중심으로 식품 및 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주요 원재료가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무표시 식품이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자 신고가 빈번한 사항을 중심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와 관리 부주의에 따른 제품 변질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 동향과 식중독 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며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강진, 지역 특산물 ‘쌀귀리’로 농업·식품·관광산업 본격 육성
강진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농업·식품 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진군은 전국 최대 쌀귀리 주산지로, 2025년산 재배면적 약 1,163ha, 생산량 1,720톤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쌀귀리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강진군은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한 계약재배 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쌀귀리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강진군 쌀귀리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아침밥 대용으로 귀리선식을 비롯해 귀리떡과 귀리빵이 인기를 끌고 있고, 쌀귀리가 첨가된 쌀귀리 고추장, 쌀귀리 스낵류 등 다채로운 제품들이 생산·판매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군민의 식생활 개선을 목표로 ‘건강밥상 꾸리기’의 프로그램을 통해 쌀귀리 밥상 레시피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한 건강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쌀귀리 피자와 강정 시제품을 개발중이어서 쌀귀리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강진군은 쌀귀리 개발 상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지역 소상공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오는 2월 12일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2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2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