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분식’이다. 빠른 회전율, 높은 배달 적합성과 계절 영향을 적게 받는 안정성 등으로 초보 창업자부터 기존 외식업 운영자들까지, 전수 문의가 많은 아이템 중 하나다. 분식창업. 차별화된 메뉴구성, 배달 최적화 전략이 중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분식 메뉴 레시피 전수! 오는 6월 15일(월)에 진행되는 ‘실전 분식창업 레시피 전수 과정’은 배달과 홀매출, 점심과 야식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분식 메뉴를 배우고 싶은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이다. 이번 전수과정은 단순한 레시피 전수가 아니라, 실제 외식현장에서 검증된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지금 잘 되는 분식집’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바로 장사에 적용 가능한 실전형 분식 창업 교육으로, ▲떡볶이 소스 제조▲분식 육수 제조 ▲시그니처 떡볶이(국물/크림/로제/마라)▲면요리&덮밥▲김밥▲튀김 및 사이드 메뉴 운영법 등 최근 젊은 고객층과 배달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트렌디한 20종의 분식 메뉴들을 전수
주한덴마크대사관은 ‘서울푸드 2026’ 전시 기간 중 6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KINTEX 제1전시장 305호에서 ‘Nordic Excellence, Danish Taste: 덴마크 식품·미식의 경쟁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덴마크 식품 및 미식 산업의 강점과 전략, 기업 사례, 그리고 덴마크 식품 수입·소싱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소개하며, 한국과 덴마크 간 미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Mikael Hemniti Winther 주한덴마크대사는 “덴마크는 오랜 기간 식품 품질과 안전성,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발전시켜 왔다”며 “이번 세미나와 서울푸드 덴마크 국가관이 한국 식품업계와 덴마크 기업 간 새로운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식품·농업 브랜딩 플랫폼인 Food Nation의 Natascha Carlson 프로젝트 매니저가 덴마크 식품 산업의 품질과 지속가능성, 한국 시장 협력 가능성 등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덴마크식품협회(L&F) Michael Stahlschmidt 수석 자문위원의 소개에 이어 서울푸드 전시회 덴마
제주삼다수가 5월 한 달간 진행된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의 성과에 힘입어 오는 6월 29일까지 6월 스페셜 이벤트를 추가 운영하고, 7월 본 이벤트까지 소비자 참여 열기를 이어간다.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은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주삼다수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5월 이벤트는 캠페인 페이지 총 방문횟수 125만 회를 돌파하고, 구매 인증 참여 2만5천 건 이상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누적 구매 인증 금액도 4억4천만 원을 넘어섰으며, 5월 이벤트에서만 3천 3백여 명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총 2억5,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으로 소비자 참여가 제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6월 스페셜 이벤트는 7월 본 이벤트를 앞두고 5월 이벤트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삼다수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탐나는전 룰렛 이벤트 및 주차별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참여자에게는 회차별로 에어팟 맥스, 기내용 캐
익산 매일시장이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공연과 패션, 미식을 더한 이색 야시장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오는 12~13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매일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2026 익산 매일 패션시장 야시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에 공연과 패션, 미식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야간형 행사로 마련됐다. 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쇼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12일 개장식에는 그룹 DJ DOC의 멤버인 가수 김창열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행사 기간 유명 DJ들이 참여하는 EDM 공연과 패션시장 특색을 살린 패션쇼가 펼쳐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대형 무대와 화려한 조명, 음향, 특수효과를 활용해 마치 콘서트장을 찾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는 물론 케밥과 양꼬치 등 글로벌 음식을 함께 선보이며, 먹방 유튜버 쯔양이 방문해 화제가 된 익산 대표 탕수육 맛집 메뉴와 금종제과 야시장 특별 메뉴를 비롯해 지역 인기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7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장류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사회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2026년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단체와 봉사단체, 문화예술단체, 청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전통문화 및 장류 관련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축제 홍보, 관광객 안내, 교통 및 주차 안내, 환경정비, 셔틀버스 안내, 관광안내소 운영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이다. 특히 예비 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및 통역 지원 분야도 함께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순창장류축제는 행정과 추진위원회만의 축제가 아니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축제”라며 “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가 셰프 5인과 함께 6월 한 달간 미식 페어링 캠페인 ‘The Glen Grant, Single malt Distilled for pairing’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글렌그란트가 지닌 밝고 섬세한 과일향, 부드러운 질감을 국내 미식 문화와 연결해 싱글몰트 위스키를 보다 입체적으로 즐기는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식, 중식, 프렌치, 이탈리안, 디저트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 온 셰프 5인을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하고 이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된 셰프 5인은 지역 제철 식재료를 이탈리안 스타일로 풀어내는 ‘김성운 셰프’,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김지영 셰프’, 중식의 풍미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윤진원 셰프’, 정통 프렌치에 자유로운 감각을 더한 ‘이우규 셰프’, 섬세한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드는 ‘박성채 셰프’다. 이들은 각자의 장르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더 글렌그란트의 향미에서 영감을 얻은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캠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오는 17일 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삼계탕과 백숙 메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참가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전국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사업자면 참가할 수 있다. 출품 음식은 삼계탕 또는 백숙 1종과 사이드 메뉴 2종이다. 대회 이후 실질적인 현장 판매를 고려해 판매가격은 삼계탕 1만4000원~1만6000원, 백숙 4만5000원~5만 원, 사이드 메뉴 1만 원 이내로 책정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받아 참가신청서와 요리설명서, 참가자격 증빙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서류심사를 마친 15팀이 현장에서 경합을 벌이며 요리의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에 중점을 두고 요리 전문가의 심사에 일반인 평가단의 점수를 더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1팀) 20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4팀) 각 50만 원이며 본선 참가팀에게는 실비 3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수상팀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삼계탕 판매코너를 운영할 자격도 함께 부여
양주시는 농업기술센터 품목별연구회 중 하나인 양주영양부추연구회와 농업회사법인 ㈜신화후레쉬가 최근 양주영양부추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영양부추연구회는 ㈜신화후레쉬에 2개월간 하루 최대 600kg의 양주영양부추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지에스리테일이 추진하는 ‘로코노미(Local+Economy)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로코노미 마케팅은 지역(Local)과 경제(Economy)를 결합한 개념으로, 지역 특산 농산물에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전략이다. 지에스25는 양주시 대표 특산농산물인 영양부추와 훈제오리를 활용한 여름철 보양식 콘셉트의 ‘양주영양부추 훈제오리김밥’을 기획했으며, 해당제품은 오는 6월 9일부터 전국 1만 7천여 개 지에스25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유통 대기업(지에스리테일, SPC, 쿠팡, 옥션 등) 전문 납품업체인 ㈜신화후레쉬와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양주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정연아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다움을 기반으로 로컬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 갈 유망 로컬기업을 도민과 전문가들이 직접 선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주도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BeIN;) 공연장에서 ‘더(THE) 제주크리에이터’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공개 오디션에는 지난 4월 공모에 신청한 도내외 로컬기업 154개사 중 17.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27개 기업 대표가 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이며, 이 중 최종 9개사가 선발된다. 오디션은 기업 유형별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16일에는 지역 생태계의 성장과 확장을 지향하는 ‘제주 앵커 유형’ 15개사, 17일에는 제주다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글로컬 앵커 유형’ 12개사가 각각 피칭에 나선다. 오디션 당일 행사장 로비에는 참여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선발 과정 전체를 공개해 투명성을 높였으며, 최종 선발 기업은 전문가 평가 90%와 도민 평가단 투표 10%를 합산해 결정된다. 선발된 9개사는 △최대 6,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브랜드 홍보 다큐멘터리 제작 △해외 판로 개척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총 4,648곳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집중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0곳(0.6%)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서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편의점은 총 3,502곳을 점검해, 24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13곳) ▲건강진단 미실시(10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비치 등 시설기준 위반(1곳) 등이다. 무인카페 등은 총 1,146곳을 점검해 6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기준 및 규격 위반(3곳) ▲일일 점검표 미비치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1곳) 등이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무인카페 음료류 등 210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3건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돼 해당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4월에도 학교 주변과 학원가, 아파트 상가 등에 위치한 아이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을 시행한다고. ‘깨비상점’은 KB증권 사회공헌 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으로, 영등포구·마포구 지역 내 요식업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영업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깨비상점’은 지난 2025년 영등포구 소재 요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추진됐으며, 노후 기자재 교체 및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영등포 지역 참여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지원 지역을 기존 영등포구에서 마포구까지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영등포구 또는 마포구 소재 요식업 운영자로,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해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대상 확인서 제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된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노후 기자재 교체 및 신규 구입, 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
경기도주식회사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한 ‘월드컵 스코어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의 월드컵 이벤트 게시물에 대한민국 조별리그 3경기 예상 점수를 댓글로 남겨 참여하는 방식이다. 배달특급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 ‘좋아요’를 눌러야 추첨에 포함되며, 댓글에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대한민국 경기는 12일부터 진행되며, 모든 경기를 마친 이후 점수를 가장 잘 맞춘 사람 3명이 1등, 그다음 2명이 2등으로 선정된다. 순위 내 동률 시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결정된다. 이 밖에도 1·2등 당첨자를 제외한 이벤트 전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총 10명에게는 피자, 치킨, 편의점 등 배달특급 입점 브랜드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에 안내되며, 월드컵 스코어 예측 이벤트 당첨자는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