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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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필리핀 1호점 프리오픈 성료! 오픈 2시간 전 ‘오픈런’

새벽 5시부터 대기 행렬… 현지 열기 후끈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오는 8월 7일 필리핀 1호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프리오픈(Soft Opening)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리오픈은 현지 운영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7월 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오픈 첫날에는 공식 영업 시작 시간인 오전 7시보다 2시간 이른 새벽 5시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을 서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뉴별 판매에서는 달고나 라떼, 돌체 라떼, 아인슈페너 라떼, 아메리카노 등이 높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필리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메뉴인 오렌지 아메리카노는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커피뿐 아니라 논커피 음료까지 다양한 메뉴가 고르게 판매돼 폭넓은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프리오픈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용량, 높은 수준의 커피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수준의 음료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커피·논커피 메뉴 구성 역시 긍정

GS25, 8월 '이달의 도시락 혜자편’ 선봬… 폭염 속 12가지 찬으로 입맛 돋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무더위 속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12가지 메뉴를 담고 밥 양까지 넉넉하게 늘린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선보인다. GS25의 ‘이달의 도시락’은 매월 첫째 주 콘셉트를 정해 신규 도시락 메뉴를 선보이고 해당 월에만 한정 판매하는 상품이다. GS25는 계절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상품으로 ‘이달의 도시락’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8월에는 본격적인 휴가철과 여름방학, 폭염으로 인해 입맛을 돋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해 정찬 도시락 콘셉트의 ‘이달의 도시락 : 혜자편’을 기획했다. 집은 물론 피서지에서도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이번 ‘혜자편’ 도시락은 기존 도시락 대비 밥 양을 약 25% 늘렸으며, 메인 반찬 다섯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간장찜닭과 마늘고추장제육,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닭강정을 담았으며, 볶음김치와 깻잎순들깨무침, 버섯볶음, 어묵볶음, 진미채견과볶음 등 다섯 가지 밑반찬도 함께 구성했다. 여기에 식전 혹은 식후

[화제의맛] 투썸플레이스, 삼양식품 ‘불닭’과 협업 확대… 델리 신제품 2종 출시

지난 1월 불닭X투썸 메뉴 흥행 이어 파니니·샌드위치 선봬… 불닭+콘치즈 등 ‘꿀맛 보장’ 조합 제안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삼양식품 ‘불닭’과 함께 신제품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의 ‘불닭’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인기를 끌면서 이를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불닭 레시피’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치즈, 콘치즈, 마요네즈 등 여러 재료 궁합이 SNS를 중심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1월 삼양식품과 함께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를 한정 출시했으며, 판매 기간 동안 전년 대비 파니니 카테고리 판매량이 약 40%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에 힘입어 핫 파니니와 콜드 샌드위치를 새롭게 선보이며 불닭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 2종으로, 불닭의 매콤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SNS 인기 조합과 투썸만의 레시피로 구성했다. 먼저 ‘불닭 콘치즈 파니니’는 SNS에서 화제가 된 ‘불닭+콘치즈’ 조합을 투썸 시그니처 델리 메뉴인 파니니에 담아낸 메뉴다. 부드러운 치아바타 속에 오리지널 불닭 소스로 맛을 낸 닭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개최…주류 산업 회복 이끄는 ‘잔치’의 장 연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침체된 주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자와 소비자,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험 중심의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위스키와 와인, 사케,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기반으로 음식과 책, 기념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여 ‘보는 박람회’에서 ‘경험하는 박람회’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참치학교의 ‘참치 해체쇼’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대형 참치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과정을 직접 선보이고, 참치회 시식과 함께 어울리는 주류 및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8월 15일에는 ‘달마다 알딸딸’의 김혜경 작가와 함께하는 ‘드링크 북토크’가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김혜경 작가와 함께 우리 술에 담

[미식여행] 먹방 유튜버가 추천하는 미식 호캉스

포도호텔·디아넥스, 신규 패키지 2종 동시 론칭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차별화된 미식과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 코스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강조한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계의 대형 인플루언서 ‘히밥’의 선택을 받은 디아넥스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한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2종이다. 먼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투숙객에게 기분 좋은 저녁 시간과 완벽한 힐링 루틴을 선사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뷰를 보며 정갈하게 즐기는 조식에 더해 포도호텔 레스토랑 ‘프리미엄 디너 코스’가 포함된다. 투숙객은 시그니처 코스인 ‘BBQ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로 구성된 패키지 전용 ‘일식코스’ 중 취향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 요리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 내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 실리콘 브

마고푸드랩, ‘규모 있는’ OEM·PB 디저트 개발 사업 본격화

단순 소량 주문 아닌 구조적 파트너십… 카테고리·목표 단가·수량·판매 채널부터 함께 설계

HACCP 인증 B2B 디저트 제조기업 마고푸드랩(대표 황세원)이 카페·브랜드가 자체 디저트를 만드는 주문자 생산(OEM)·자체 브랜드(PB)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단순한 ‘소량 주문 대행’이 아니라 목표 단가와 물량·판매 채널을 함께 설계하는 구조적 파트너십으로 규정했다. 최근 관련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갖춰야 할 전제 조건을 명확히 안내하기 위해서다. 카페·외식 시장에서 ‘우리 매장만의 시그니처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제조사에 자체 브랜드 개발을 의뢰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마고푸드랩에도 최근 개인 카페부터 유통사·프랜차이즈 본사까지 OEM·PB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그러나 OEM·PB는 완제품을 골라 사는 것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작업이라며, 문의 전에 이해해야 할 전제부터 안내하고 있다. 먼저 PB와 OEM은 문턱이 다르다. 기존 제품에 고객사 브랜드의 포장·라벨을 적용하는 PB는 상대적으로 시작이 쉽다. 반면 맛·규격·구성을 새로 만드는 OEM은 시제품 개발과 관능 평가, 공정 세팅이라는 과정이 앞에 붙어 일정한 물량과 개발 기간을 전제로 한다. 마고푸드랩은 ‘레시피는 있으니

8월 '한솥매일할인' 행사 진행 주목

올해로 29년째 맞은 ‘한솥매일할인’…인기 메뉴 18종 할인 본사 식자재 할인 공급으로 소비자 혜택과 가맹점 상생 동시 실현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인기 메뉴 18종을 평균 17.2% 할인하는 정기 할인 행사 '한솥매일할인'을 진행한다. ‘한솥매일할인’은 요일별로 한솥의 대표 도시락을 할인 판매하고, 찌개·스낵·토핑 등 다양한 메뉴 또한 매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전국 한솥도시락 가맹점은 물론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할인 판매한다. 요일별 할인 도시락은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인기 메뉴들로 구성했다. ▲월요일에는 한솥의 대표 도시락 ‘진달래’를 17% 할인 판매하며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다양한 고기 반찬으로 구성된 ‘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를 16.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목요일에는 비빔밥 2종인 ‘소불고기 감초고추장 비빔밥’과 ‘시골제육 두부강된장 비빔밥’을 ▲금요일에는 ‘더블 돈까스도련님’을 18.1% 할인 판매한다. 주말에도 인기 메뉴 할인은 이어진다. ▲토요일에는 돈까스와 불고기 등 4가지 고기 반찬으로 구성된 ‘카츠카츠 고기고기’와 ‘메가치킨마요’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일요일에는 ‘더블 칠리 찹쌀탕수육도련님’과 ‘돈까스 카레’를 최대 19.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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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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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가 돌아왔다"…강북구 백년시장, 레트로 야시장 '백년나이트'로 여름밤 공략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한천로144길 일대 백년시장에서 '백년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년나이트'는 대형 미러볼과 네온사인, 나이트 테마 테이블, DJ 부스 등을 활용해 백년시장만의 레트로 감성과 독특한 B급 감성을 담아낸 시그니처 야시장 브랜드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판도를 단숨에 뒤집는 연애 프로그램의 메기남, 메기녀처럼, 전국 야시장 판을 거세게 흔들었던 백년나이트가 다시 한번 밤거리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구는 지난해 최우수 야시장으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메기 야시장'의 부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아 '메기의 귀환'을 부주제로 정하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야시장 현장의 재미를 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현장 맞춤형 음악 방송인 'QR 신청곡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음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DJ 부스 운영과 어우러져 전통시장에서의 색다른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사한다.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한층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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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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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