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준비부터 조리까지… 스테츠, 단계별 바베큐용품 활용법 소개
바베큐그릴·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가 야외 바베큐를 준비하고 조리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바베큐용품과 사용 방법을 소개했다. 숯을 사용하는 바베큐는 불을 피우는 과정부터 식재료를 굽는 단계까지 여러 준비가 필요한 만큼 각 과정에 맞는 용품의 역할과 사용 방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숯불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점화제를 활용할 수 있다. 점화제는 숯에 불이 붙을 수 있도록 점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스테츠 ‘라이터큐브’는 숯과 함께 배치해 사용하는 점화제로, 숯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점화제를 사용할 때는 사용하는 숯의 양과 그릴 구조 등을 고려하고 제품별 사용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는 조리 방식에 따라 일회용 석쇠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스테츠 ‘그릴트레이 일회용 석쇠’는 기존 그릴 위에 올려 사용하는 제품으로, 식재료에서 발생하는 기름이 숯에 직접 떨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식재료를 기존 석쇠에 직접 올리지 않고 조리할 수 있어 사용 후 석쇠에 남는 기름이나 음식물 등을 줄이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 육류와 채소 등을 함께 굽는 경우에는 조리용 꼬치를 활용할 수 있다. 스테

[푸드&라이프] 성북동 골목 전체가 하나의 식탁이 된다!
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성북동 일대에서 2026 ‘성북밀로장’을 개최한다. 성북구청과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수와 베이커리 등 ‘밀’ 식문화를 매개로 성북동의 골목과 가게, 사람과 이야기를 연결해 온 로컬브랜드 ‘성북밀로’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성북밀로장은 한곳에 프로그램을 모으는 방식에서 벗어나 성북동 골목 전체를 하나의 큰 식탁으로 연결한다. 메인 행사 구간과 성북밀로 참여 가게를 연결해 방문객이 골목을 따라 먹고, 걷고, 발견하며 동네에 머무르는 ‘성북밀로 그라운드’를 제안한다. 성북동 곳곳에 펼쳐지는 다양한 식탁 10월 23일(금)에는 ‘모두의 식탁’으로 성북밀로장의 문을 연다. 성북문화재단과 서울시립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 추진하는 ‘성북밀로 요리학교: 문학을 요리하다’의 결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다. 요리학교에서는 성북과 관계된 문화예술인의 삶과 작품 속 음식문화를 조사해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고, 참여자들이 성북동 탐방과 요리 실습을 통해 이를 직접 완성한다. ‘모두의 식탁’에서는 이렇게 탄생한 메뉴를 시민들과 함께 맛보고, 요리학교의 전 과정을

피크타임 알바 3~4명 대신 로봇 1대… 라운지엑스, 시간당 130잔 제조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제조 속도를 개선해 시간당 최대 130잔까지 제조할 수 있도록 했다. 주문이 집중되는 피크타임에 추가 제조 인력을 배치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짧은 시간에 몰리는 주문을 보다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개선이다. 카페는 점심시간처럼 짧은 시간에 주문이 집중되면 평소보다 많은 제조 인력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특히 저가 커피 매장은 피크타임에 여러 명의 인력을 배치해 주문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시간대 수요에 맞춰 추가 인력을 확보하거나 근무 스케줄을 조정해야 하는 만큼 점주의 인력 관리 부담도 커질 수 있다. 라운지엑스는 제조 인원을 늘리는 대신 바리스브루의 제조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피크타임 주문을 처리하고 있다. 음료 추출 과정에서 로봇이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불필요한 이동과 동작을 최소화해 다음 음료 제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했다. 이를 통해 바리스브루는 시간당 최대 130잔까지 제조할 수 있게 됐다. 라운지엑스는 주문이 몰리는 시간에도 로봇 1대로 음료 제조를 이어갈 수 있어 추가 제조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는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


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개최…주류 산업 회복 이끄는 ‘잔치’의 장 연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침체된 주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자와 소비자,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험 중심의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위스키와 와인, 사케,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기반으로 음식과 책, 기념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여 ‘보는 박람회’에서 ‘경험하는 박람회’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참치학교의 ‘참치 해체쇼’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대형 참치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과정을 직접 선보이고, 참치회 시식과 함께 어울리는 주류 및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8월 15일에는 ‘달마다 알딸딸’의 김혜경 작가와 함께하는 ‘드링크 북토크’가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김혜경 작가와 함께 우리 술에 담

일상을 변화시키는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 신규 전시 구역 공개
라이프스타일 제품의 최신 혁신을 찾는 글로벌 바이어 및 업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집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의 신규 전시 구역이 공개됐다. RX Japan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선물용품, 문구류, 패션 잡화, 생활용품, 웰니스, 뷰티, 디자인 제품 등 주요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다. 폭넓은 전시 범위를 갖춘 ‘라이프스타일 위크’는 해외 바이어들이 일본 및 아시아 전역의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발굴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여름, 꼭 확인해야 할 전시 구역 & 행사 올해 전시회에서는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새롭고 흥미로운 전시 구역들이 마련돼 오늘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하는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 제35회 올해의 문구상(STATIONERY OF THE YEAR AWARD) 올해 가장 뛰어난 문구류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기능성, 디자인, 지속가능성, 트렌드 총 4개 부문에서 출품작을 평가하며, 각 부문별로 5개 제품을 선정하고, 이 중 최종 그랑프리 1점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