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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 ‘어웨어(Aware)’,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 정조준
커피 테크 기업 브라운백(대표 손종수)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비밀베이커리(주식회사 파파들)’와 스마트 전자동 커피머신 ‘어웨어(Aware)’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어웨어는 오는 3월 중순 오픈 예정인 비밀베이커리의 신규 매장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비밀베이커리는 제빵사의 숙련도와 기술이 품질을 결정하는 아티장(Artisan) 브랜드다. 이에 양사는 전문 바리스타 없이도 최상의 커피 품질을 유지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베이커리 DX(디지털 전환)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어웨어는 단 한 번의 터치로 전문가의 커피 품질을 구현하는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커피머신이다. 특히 ▲64,000단계 분쇄 제어 ▲가변압 프로파일링 ▲오토 캘리브레이션 등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초정밀 추출을 일정하게 구현한다. 다점포 운영 시에도 자체 SaaS인 ‘어웨어 커넥트’를 사용하면 레시피와 품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어웨어의 ‘익스프레스 모드’는 베이커리 카페의 고질적인 문제인 '커피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해결한다. 시간당 최대 240잔의 속도로 피크 타임에도 품질 저하 없이 고속 추출이 가능해

[이슈UP] 글로벌 한식 셰프, 국가가 키운다! '수라학교' 출범
한식 대가를 육성하는 '수라학교'가 올해 하반기 문을 연다. 프랑스 '르꼬르동블루'나 미국 'CIA' 같은 권위 있는 요리학교처럼 K-푸드 열풍을 이어갈 세계적인 한식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운영이다. 수라학교는 두 단계 구조로 추진한다. 먼저 올해 하반기 민간 교육기관을 활용한 민관 협력형 교육을 시작한다. 이후 내년에는 정부 주도의 '프리미엄 수라학교'를 설립해 하이엔드 한식 전문가를 양성한다. 하반기 시작하는 민관 협력형 과정은 한식 기초부터 조리기술, 식당 경영까지 산업 전주기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대학과 기업 등을 공모해 교육기관을 지정하고 정부가 개발한 표준 커리큘럼을 적용한다. 교육 과정에는 국내 유명 한식당과 연계한 인턴십도 포함한다. 교육생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재외공관과 해외 한국문화원을 활용한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 교육생 모집도 추진한다. 해외 인재 유치도 추진한다. 재외공관과 해외 한국문화원 등을 활용해 수라학교 설명회를 열고 교육생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