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 정식 오픈! 현지 파트너십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을 정식 오픈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혔다. 오프닝 세리머니에는 컴포즈커피 김홍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졸리비 그룹 토니 탄 칵티옹(Tony Tan Caktiong) 회장, 밀크샤 피터 황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정식 오픈은 지난 3월 30일 진행한 프리오픈 운영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추진됐다. 컴포즈커피는 프리오픈 기간 동안 주문 처리 성능과 제품 수요를 면밀히 점검하여 운영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 프리오픈 당시 약 20초당 1잔꼴로 판매가 될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와 긴 대기 행렬이 형성되며 현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이 확인된 바 있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대만 진출 과정에서 단순한 매장 출점을 넘어, 국내에서 축적해온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하는 데 주력했다. 다점포 운영에 최적화된 매장 운영 프로세스, 체계적인 품질관리 기준, 원재료 공급 및 운영 매뉴얼 등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현지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대만 시장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현지 프리미엄

석유 의존도 낮춘 ‘바이오 플라스틱’…산업 전반 확산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산업계 전반에서 석유화학 원료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이 대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환경 대응 차원에서 활용이 이어져 왔지만, 높은 원가 부담으로 확산 속도가 더딘 편이었다. 그러나 유가 영향으로 석유계 플라스틱과의 원가 격차가 줄어들며 전환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플라스틱(Bioplastic)은 식물성 지방, 옥수수 전분, 재활용 식품 폐기물 등 재생 가능한 바이오매스 원료로부터 생산되는 플라스틱 물질을 통칭한다. 국내에서 상용화된 소재로는 사탕수수나 옥수수에서 추출한 ‘PLA(폴리락트산)’와 생분해성 소재인 ‘PHA(폴리하이드록시)’ 등이 있다. 석유를 사용하지 않아 유가 변동 영향을 덜 받고, 일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도 기여한다. 소재 전환 흐름은 실제 산업 현장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생활용품 전문기업 크린랩은 100% 사탕수수 유래 PLA 소재를 적용한 ‘릴리프(Re:leaf)’ 생수를 출시한 바 있다. ‘릴리프’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으로 용기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