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TOP 10


[화제의맛] 투썸플레이스, 삼양식품 ‘불닭’ 협업 메뉴 인기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삼양식품 ‘불닭’과 함께한 델리 메뉴의 흥행에 힘입어 협업 영역을 베이커리로 확대하고 신제품 ‘피자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삼양식품과 함께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를 한정 출시한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8월 ‘불닭 콘치즈 파니니’와 ‘불닭 치킨 바게트 샌드위치’를 추가로 선보이며 협업 메뉴를 확대했다. 그 결과 1~8월 투썸플레이스 델리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특히 SNS 인기 조합인 ‘콘치즈+불닭’을 파니니로 재해석한 ‘불닭 콘치즈 파니니’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8월 파니니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 같은 협업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이커리로 라인업을 넓혀 ‘피자빵’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피자빵’은 부드러운 포카치아에 진한 피자 소스와 치즈를 더하고 페퍼로니를 올려 구워낸 메뉴다. 앞선 협업 제품들이 든든한 핫&콜드 샌드위치 타입이었다면, 이번에는 가벼운 베이커리 메뉴로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즐기기 좋다. 특히 빵 자체에는 불닭 소스가 들어 있지 않지만, 구매 시 불닭 소스 스틱을 별도로 제공해 원하는 만큼 곁들일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 연일 예약 마감 기록하며 인기몰이
서울 대표 한식 파인다이닝(Fine Dining) 레스토랑 ‘더 플라자 다이닝 아사달’이 수준 높은 맛과 서비스로 광화문 일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신흥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더 플라자 다이닝 아사달은 1986년 서울 프라자호텔 대표 한식당인 ‘아사달’의 헤리티지를 계승·발전시킨 한식 레스토랑으로 올해 4월 처음 문을 열었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권숙수(2스타)와 이타닉 가든(1스타) 등을 거치며 이름을 알린 김정환 셰프가 기존 아사달의 대표 메뉴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 첫 달 대비 고객 수 20배 이상 증가…10월 말까지 예약 마감 최근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아사달의 런치와 디너 코스는 10월 말까지 전 시간대 예약이 마감됐다. 오픈 첫 달에 비해 방문객 수는 지난달 기준 20배 이상 늘었다. 오픈 6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신상 레스토랑 아사달의 이 같은 인기 비결은 ‘과하지 않은 담백한 맛과 풍미’ 덕분이다. 조미료보다는 제철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풍미를 최대한 끌어올렸다. 김정환 대표 셰프는 “맛의 화려함보다는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과 특장점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일시적인 자극이 아닌 긴 여운을 남기는 맛

옐로펀트로봇, 로봇라면 플랫폼 ‘로봇이 셰프라면’ 전국 최대 매출 ‘가평휴게소’ 입점
AIoT 기반 무인 로봇 F&B 플랫폼 전문 기업 옐로펀트로봇(대표 전영범)이 국내 고속도로 휴게소 중 최대 매출을 자랑하는 가평휴게소(서울·춘천 방향)에 로봇라면 플랫폼 ‘로봇이 셰프라면’(모델명: YV-2)을 공급하며 전국 상권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가평휴게소 매장은 9월 9일(수) 공식 입점 및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이는 기존 죽전휴게소(1호점)에서의 성공적인 테스트베드 운영과 청주휴게소(2호점) 입점에 이어 추진된 프로젝트로, 국내 최고 수준의 휴게소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검증과 상용화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가평휴게소에 도입되는 ‘로봇이 셰프라면’은 단순한 이벤트성 로봇의 조기 도입을 넘어 실제 매장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 고도화된 로봇라면 플랫폼이다. 피크타임 시 대량의 주문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속함과 일정하게 유지되는 조리 품질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모델에 적용된 ‘자가복구(Self-Recovery) 기술’은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시스템 오류나 일시적 장애를 로봇 스스로 감지해 복구하는 기능으로, 무인·자동화 매장 운영의 최대 난제였던 ‘관리 인력 부재로 인한 중단 위험’을 현격히 낮췄다

[이슈UP] 한식진흥원, 해외한식당협의체 31개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해외 한식당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현지 한식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신규 해외한식당협의체’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신규 모집을 통해 일반 해외한식당협의체 2개소와 소규모 해외한식당협의체 2개소 등 총 4개 협의체가 새롭게 선정됐다. 일반 협의체로는 중국 베이징과 대만 타이베이, 소규모 협의체로는 ​스페인 마드리드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가 각각 선정됐다. 해외한식당협의체는 해외 현지 한식당을 중심으로 구성된 민간 협력 조직으로, 지역 내 한식당의 의견을 수렴하고 한식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한식당 간 네트워크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신규 해외한식당협의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관할 지역 내 한식당 30개 이상이 참여하는 일반 협의체와 한식당 5개 이상 30개 미만이 참여하는 소규모 협의체로 구분해 신청을 받았다.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제출서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총 4개 지역의 단체를 신규 지정해 해외한식당협의체는 기존 20개국 27개에서 22개국 31개



‘카페 창업 꿈나무 한 자리에’ 할리스, 2025년 첫 창업설명회 오는 16일 개최
카페 창업을 꿈꾸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오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KG타워 하모니홀에서 2025년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할리스 소개부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절차, 비용 등의 정보는 물론, 1:1 맞춤 컨설팅 시간까지 마련돼 카페 창업을 꿈꾸는 많은 예비 점주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1998년 대한민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일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글로벌에서 K-카페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리스의 27년 운영 노하우가 공개된다. 또한, 가맹점 개설 절차, 투자 비용, 매장 이익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비롯해, 업계 동향과 카페 트렌드, 인테리어 등 카페 창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예비 점주 및 브랜드 전환을 고려하는 점주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역이나 상권, 유동 인구 등 매장별 상황을 고려한 유형별 상권 분석과 점주의 상황, 입지, 공간 구성, 이해 관계 등을 섬세하게 고려한 맞춤 자문으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한


부산국제주류박람회 8월 개최…주류 산업 회복 이끄는 ‘잔치’의 장 연다
부산국제주류박람회 운영사무국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3홀에서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회복과 연대의 장, 국경 없이 술로 어울리는 잔치’를 주제로 열린다. 침체된 주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자와 소비자,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험 중심의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주류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된다. 위스키와 와인, 사케, 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를 기반으로 음식과 책, 기념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여 ‘보는 박람회’에서 ‘경험하는 박람회’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박람회 첫날인 8월 14일에는 참치학교의 ‘참치 해체쇼’가 진행된다. 행사장에서 대형 참치를 부위별로 해체하는 과정을 직접 선보이고, 참치회 시식과 함께 어울리는 주류 및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8월 15일에는 ‘달마다 알딸딸’의 김혜경 작가와 함께하는 ‘드링크 북토크’가 열린다. 북토크에서는 김혜경 작가와 함께 우리 술에 담

일상을 변화시키는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 신규 전시 구역 공개
라이프스타일 제품의 최신 혁신을 찾는 글로벌 바이어 및 업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집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여름’의 신규 전시 구역이 공개됐다. RX Japan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선물용품, 문구류, 패션 잡화, 생활용품, 웰니스, 뷰티, 디자인 제품 등 주요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다. 폭넓은 전시 범위를 갖춘 ‘라이프스타일 위크’는 해외 바이어들이 일본 및 아시아 전역의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발굴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년 여름, 꼭 확인해야 할 전시 구역 & 행사 올해 전시회에서는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새롭고 흥미로운 전시 구역들이 마련돼 오늘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하는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 제35회 올해의 문구상(STATIONERY OF THE YEAR AWARD) 올해 가장 뛰어난 문구류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기능성, 디자인, 지속가능성, 트렌드 총 4개 부문에서 출품작을 평가하며, 각 부문별로 5개 제품을 선정하고, 이 중 최종 그랑프리 1점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