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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홍콩반점0410, 여름 시즌 한정 '냉짬뽕' 출시
더본코리아의 짬뽕·짜장면 전문점 홍콩반점0410이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를 맞아 매콤하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 ‘냉짬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냉짬뽕’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입맛을 잃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메뉴를 제공하고자 선보인 것으로, 매콤하면서도 짬뽕 특유의 감칠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별미로 제격이다. ‘냉짬뽕’은 지난 2019년도까지 홍콩반점에서 매년 여름 시즌에만 선보였던 메뉴로, 매운 짬뽕을 시원하게 즐기는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다.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2년만에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다시 출시하게 됐다. 이번 메뉴는 매콤하고 새콤한 냉육수를 사용해 깔끔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특히 살얼음 육수에 오이, 표고버섯, 새우, 오징어, 목이버섯, 계란, 무절임 등 다양한 고명을 듬뿍 얹어 다채로운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이번 ‘냉짬뽕’은 여름 시즌 동안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6년 개점한 홍콩반점0410은 짬뽕 전문점으로 시작, 다양한 정통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 프랜차이즈로 발전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금주의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 도쿄 신오쿠보점 오픈...해외진출 가속화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이 최근 도쿄 신오쿠보에 35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영토확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오쿠보는 일본 내 최대 한인타운으로 K-POP과 K-FOOD에 열광하는 이들이 즐겨 찾는 한국식 라이프스타일의 메카이자 일본의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중인 ‘다베아루키(食べ步き; 신오쿠보에서 먹으면서 걷기)’의 발원지다.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속속 입점하면서 한인타운을 넘어 종합 상권으로 도약하고 있다. 초벌구이· 돈육 재단 등 퍼포먼스로 고객 오감만족 지난 3월 중순 오픈한 도쿄신오쿠보점은 하남돼지집의 시그니처인 500도 초벌구이와 고퀄리티에 방점을 찍은 돈육 본연의 맛, 꼼꼼한 디테일의 재단 퍼포먼스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상권 내 다양한 돼지고기 전문점이 산재해 있지만 하남돼지집처럼 오랜 업력과 규모, 전문성을 지닌 대형 브랜드가 전무했던 터에 코로나로 한국 문화 경험에 갈증을 느꼈던 일본인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점심 시간대 내점객의 80%가 일본인일 정도로 현지 반응은 뜨겁다. 넷플릭스를 통해 하남돼지집이 등장한 ‘하이바이,마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의 드라마를 접한 시청자들이 하남돼







[박람회정보] 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인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4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약 80여 개 국내 유망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창업박람회는 약 20여 년간 부·울·경지역의 프랜차이즈와 수도권 및 타지역의 프랜차이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어왔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다양한 창업관련 업체들과의 1:1 가맹상담 및 창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불안정한 창업시장에서 안정적인 창업 관련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COVID-19로 인해 변화된 창업시장으로 1인창업, 무인창업이 가능한 ‘비온탑스터디카페, 제틴노코리아, 어반트리스터디카페, 워시팡팡,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과 같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언택트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외식 브랜드인 ‘땅땅치킨, 걸작떡볶이치킨, 철판떼기, 공만치킨, 쑝쑝돈까스, 본도시락, 도리한닭’ 등과 샵인샵, 배달창업, 밀키트(HMR) 창업이 가능한 ‘푸드모바일, 요리하는녀석들, 더팜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 ‘코로나 극복’ 시흥시, 비대면·대면 취업박람회 개최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청년스테이션(정왕동)에서 『2021 시흥시 비대면·대면 취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안전한 대면 면접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면접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시흥스마트허브 등 중소기업 16개사가 참여하며, 생산·사무·상담직 등 다양한 직종을 구인한다. 면접을 희망하는 여성은 사전에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에 전화해 면접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자연치유 감정향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취업디딤돌사업 ‘마음약방 아로마테라피’와 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퍼스널 칼라 찾기), 보이스컨설팅(자신감 있는 목소리 코칭), 타로, 모의면접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여전히 엄중한 코로나 상황이지만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한 만큼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실시간 방역 및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며, 여성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대응지침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