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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평상·무허가 영업 등 여름 휴가철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휴양지에서 기승을 부리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도내 유명 휴양지 27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단속 강도를 대폭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단속 기간 중 각 시군에서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즉각 협조해 강력한 합동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매년 반복되는 고질적 불법행위로 ▲계곡·하천 내 이동식 평상이나 천막 등 불법 시설 설치 ▲미등록 야영장 또는 미신고 숙박업 영업 ▲미신고 음식점 영업 ▲무허가 하천수 사용 등이다. 도는 이러한 안전 취약 시설을 명확히 단속해 여름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허가 없이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하거나 공작물을 설치하고 하천의 유수를 가두거나 방향을 변경하는 행위, 허가 없이 하천수를 끌어다 사용하는 경우 '하천법'에 따라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미등록 야영장은 '관광진흥법', 미신고 숙박업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각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관할 시군에 신고하지 않고

밥 먹고 상담-힐링-모임까지 한 번에…관악구, 1인가구 청년식당 '아토' 개소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사)관악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악 1인가구 청년식당: 아토(이하 아토)' 운영을 통해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한다. '아토'는 2026년 서울시 따뜻한 한끼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한 끼 식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모여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청년 1인가구 통합 지원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관악구와 관악구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운영하고, 관악청년청이 공간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 청년들은 아토에서 생활 정보,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휴식,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식사 지원과 더불어 일상 회복, 관계 형성을 위해 5개 영역으로 구성한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커뮤니티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함께 나누며 정기적인 만남의 시작점을 만드는 '아토 밥상' ▲심리·복지·건강 상담을 통해 청년 1인가구가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아토 상담' ▲보드게임, 명상, 인바디 측정 등 휴식과 회복을 돕는 '아토 힐링' ▲외로움·고립 예방 강연

친환경 먹거리로 시작하는 건강한 출산·육아…경기도, 임산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경기도가 임산부와 출산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해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도내 31개 시군 임산부 및 산모 4만8천 명에게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자부담 20%를 부담하고, 유기농산물·무농약농산물·유기가공식품·동물복지 인증품·무항생제 축산물 등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를 신청한 출산모와 임신부는 신청할 수 없다. 도는 7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 뒤 7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친환경농산물을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태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

중기부-KB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사업 추진

KB금융,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에 100억원 출연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5일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KB금융)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에 100억 원을 출연한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녹색 전환(GX) ▲안전 전환(SX)지원사업과 ▲상생협력모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중기부와 KB금융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친환경·안전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과 지역사회 가치 창출 등 사회적 책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출연은 기존의 출연기업 협력사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관계가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하는 상생협력기금의 공동협력사업에 대한 첫 출연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기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KB금융의 출연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상생협력모펀드 출자는 상생협력기금이 벤처펀드에 출자하는 최초 사례로, 투자 성과금은 다시 상생협력기금으로 환류돼 지속적인 재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은 중소기업과

부평구,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스마트기기 설치 최대 100만원 지원

부평구는 8일~30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부평구 소재 소상공인으로, 창업 1년 이상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업체 30곳을 모집한다. 다만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업체 ▲2024~2026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지원 유사 사업 중복 선정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휴업·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 협회·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등 설비 개선 비용 또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 설치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구청 경제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지원과로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식약처, 커피·치킨 등 조리·판매 편의점 및 무인카페 등 점검결과...30곳 적발

무인카페 음료류 등 210건 수거·검사 결과, 3건 부적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 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총 4,648곳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집중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0곳(0.6%)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서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편의점은 총 3,502곳을 점검해, 24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13곳) ▲건강진단 미실시(10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비치 등 시설기준 위반(1곳) 등이다. 무인카페 등은 총 1,146곳을 점검해 6곳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기준 및 규격 위반(3곳) ▲일일 점검표 미비치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1곳) 등이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무인카페 음료류 등 210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3건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돼 해당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4월에도 학교 주변과 학원가, 아파트 상가 등에 위치한 아이

서울시, 고물가 시대 합리적 소비 돕는다…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업소별 최대 연 83만 원 상당 인센티브 지원… 공공요금·위생용품 등 맞춤 지원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확대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지정·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에는 음식점, 이·미용실, 세탁소 등 2,025곳(2026년 5월 말 기준)이 지정돼 있다. 시는 시민에게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업소 정보를 제공하고, 업주에게는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 체감물가 안정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경영 컨설팅, 전기설비 특별안전점검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업소 운영 부담 완화를 위해 업소별 연 83만 원 상당의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외식업에는 위생용품과 주방용품, 이미용업에는 드라이기, 세탁업에는 세제 등을 비롯한 필요 물품을 지원하며, 상·하수도료와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 표찰과 메뉴 스티커 정비 등 환경개선 지원도 병행한다.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경영

중기부·고용노동부, 소상공인 노무 분쟁 예방 및 애로 해소 지원

“선량한 사장님 준법 안심 프로젝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2일 한국공인노무사회에서 소상공인 노무 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노무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기부와 협업하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공인노무사회 관계자와 함께 단기 근로자 채용 비중이 높아 노무 관련 분쟁과 애로가 자주 발생하는 편의점, 음식점, 카페 업종의 소상공인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노무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선, 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장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노무 관련 애로를 설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어 중기부와 고용노동부는 소상공인 노무 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협업해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이 자주 놓치는 노무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Q&A) 형식의 사례집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숏폼 콘텐츠 등 온라인 안내 영상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무 분쟁 발생 시 소상공인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심각한 노무 애로의

중기부, 4월 동행축제 5,441억원 매출 성과 달성 '지역과 함께 만든 소비 활력'

지역축제·대형유통망 협력 확대...지역소비 촉진, 최대 오프라인 매출 달성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30일간 진행된 ‘4월 동행축제’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간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만6천 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참여했으며,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할인 기획전을 운영해 총 5,441억원의 직접 매출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동행축제 평균 매출액(5,263억 원) 보다 178억(3.4%) 증가한 규모로,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등 어려운 소비여건 속에서도 내수 소비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축제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한시 상향 정책 등에 힘입어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전년 평균 대비 48% 증가한 5,11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동행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정부와 협력해 지역축제와 동행축제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전국적인 판매망을 보유한 대형 유통기업과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는 점이다.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기획행사와 지역축제를 연계한 총 71개의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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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한식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서비스 오픈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그동안 기관 내부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한식도서관 소장자료 검색 서비스’를 전면 개편, 전 국민을 대상으로 외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한식진흥원 공식 누리집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모바일을 통해 소장 도서의 보유 현황 및 상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야만 가능했던 정보 조회가 온라인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한식 전문 자료에 대한 대중적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객들이 사전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미리 파악하고, 한식문화공간 이음 내 한식도서관을 방문하여 쾌적하게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은 “그동안 기관 내부로 제한됐던 소장자료 검색 환경을 개선하여 국민 누구나 한식 관련 지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한식도서관이 한식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개방형 지식 공간으로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장자료 검색 서비스 이용 및 한식도서관 방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식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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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이야기 담은 대표 먹거리 만든다
완주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축제 대표 먹거리인 '로컬밥상'의 명품화를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한 메뉴 개발 및 스토리텔링 컨설팅에 나선다. 군은 우석대학교와 함께 지역 식재료(로컬푸드)의 가치와 읍·면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차별화된 축제 음식을 개발해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만의 경쟁력 있는 대표 먹거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로컬밥상 운영 13개읍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각 읍면별 대표 메뉴 1종을 선정해 시그니처 메뉴로 육성하고 지역의 특산물을 접목한 스토리텔링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단순한 먹거리 판매를 넘어 방문객들이 음식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우석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박기홍 교수팀은 지난 6월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읍면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메뉴 구성과 조리법 개선, 음식의 담음새, 고객응대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8월 중 '로컬밥상 음식품평회'를 개최해 읍면별 대표메뉴를 선보이고 시식을 통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여 축제 현장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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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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