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피자-히밥 협업' 신메뉴 '마라한판피자' 출시

피자 배달 전문점 빅스타피자에서 신메뉴 마라한판피자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 '마라한판피자'는 마라 로제 소스뿐만 아니라 마라탕의 인기 토핑들을 그대로 활용한 마라 맛 시카고(딥디쉬) 피자다.

 

푸주, 분모자 당면, 백목이버섯, 소시지, 고추부각 등 마라탕의 인기 토핑이 그대로 올라간 이번 피자는 마라 입문자들에게 로제 소스와 시카고 피자 스타일로 한층 중화돼 부담 없이 다가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유명 먹방 유튜버인 '히밥'과 협업으로 개발됐다. 대만 여행 중 현지 음식점을 탐방하던 유튜버 히밥이 빅스타피자 대표에게 연락해 마라를 활용한 퓨전 음식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이번 신메뉴가 탄생하게 되었다.

 

신메뉴 '마라한판피자' 출시 히스토리가 담긴 5편의 에피소드는 '히밥'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빅스타피자 측은 이번 신메뉴를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히밥 세트 메뉴 4종'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히밥 세트 메뉴 4종은 12월 31일까지 배달앱 한정으로 6000원 할인 및 핫도그 선착순 랜덤 증정 등이 혜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프랜차이즈업계 특허로 차별화 나선다
지난 2021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포항의 덮죽집이 화제가 되자 모 프랜차이즈 업체가 무단으로 상표권을 도용한 사실이 알려진 후 관련 업계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덮죽집을 비롯한 소상공인 외에도 지식재산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외식 프랜차이즈와 관련 업계에서는 자사 제품의 제조 방법 등을 특허로 등록해 법적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허에는 자사 기술의 보호 외에도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좋은 홍보 수단이라는 이점이 있다. 또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자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어 특허 확보를 위한 기업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인 마리 시리즈의 핵심 재료로 쓰이는 ‘오도독 매콤 짱아치’에 대한 특허를 가지고 있다. 2012년도에 획득한 ‘오도독 매콤 짱아치’의 특허는 양념의 배합과 절임 방법에 중점을 뒀던 기존의 무장아찌에 관련한 특허들과는 다르게 식감과 풍미를 개선하는 데 집중해 오도독 매콤 짱아치만의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허의 핵심이다. 스쿨푸드의 오도독 매콤 짱아치 특허는 기존의 분식과는 다른 프리미엄 분식이라는 스쿨푸드의 차별화 전략에 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서울시,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 교육생 모집
서울시와 구글이 차세대 스타트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서울시는 도시 단위로는 세계 최초로 구글과 함께 미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AI) 분야의 초기‧예비 창업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쿨 위드 서울’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쿨 위드 서울’은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6주간 매주 화요일(17시~19시), 숙명여자대학교 눈꽃광장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기업가 정신부터 인공지능·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뤄지며, 각 세션은 이론학습과 더불어 다른 교육생과 함께 그룹으로 실습하는 체험형 학습 방식을 채택하여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교육과정은 ▲기업가정신 워크숍 ▲전략적인 제품 스토리텔링 ▲성공을 위한 리더십 원칙 ▲구글 광고를 통한 고객 확보 전략 ▲스타트업을 위한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툴 소개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창업가들과의 담화 등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향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토크 시리즈, 스피커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된다. ‘구글 스타트업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