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핏츠 단백질제면소식단면, 식단 체인지 챌린저 모집

식단 체인지 챌린저 모집, 3일 하루 한 끼 체인지 챌린지를위한 식단면 제공
식단면 제품과 레시피가 담겨진 ‘초격차 다이어트’ 도서도 함께 증정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베네핏츠의 ‘단백질제면소 식단면’이 곧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식단 체인지 챌린저를모집한다.

 

이번 ‘식단 체인지 챌린저’ 이벤트는 평소 식단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여름 맞이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관리 중에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균형 잡힌 식단으로 체인지!

 

참여방법은 베네핏츠 공식몰 또는인스타그램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달 말인 5월 31일까지 모집하며 6월 3일개별 연락을 통해 총 30명의 챌린저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챌린저들은 3일 동안 하루 한 끼 체인지 챌린지를 위한 식단면을 제공받은 뒤, 식단 관리한 후기와 식단면을 활용한 요리를 인스타그램에 2건 이상포스팅하면 된다.

 

제공되는 식단면은 생면, 들기름소바, 저당짜장, 저당카레 총 4가지종류 중 2~3가지로 랜덤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챌린저들에게 식단면 레시피가 담긴 푸드 콘텐츠 디렉터이자 미식 전문 에디터 이정윤 저자의 ‘초격차 다이어트’ 도서도 함께 증정하여 특별한 챌린지가 될 수 있도록할 예정이다.

 

선정된 챌린저 중 우수 챌린저5명에게는 식단면 면기와 젓가락 세트, 백화점 상품권 등의 추가 선물 혜택이 제공되고, 식단 챌린저에 지원만 해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공식몰에서 2만원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의 푸짐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베네핏츠의 진봉균 공동대표는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음료나 프로틴바를 추가로 섭취했던 소비자들이 식물성 고단백 생면인 식단면을 통한 하루 한끼체인지가 가져다 주는 건강함을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식단을 더 건강한 식단으로대체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1월에 진행했던 식단 체인지 이벤트도 수 많은 지원자들이 모였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는데 이번 이벤트 또한 많은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네핏츠’의 단백질제면소 식단면은 지난 2020년 11월에 론칭한 이후 고객들의 리뷰와 피드백을 반영하여더욱 더 업그레이드하여 현재 식단면 버전 4 제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인 탄수화물 대체 식품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