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소상공인, 투자 3가지 분야 '3차 낙성 멘토링데이' 개최

크리에이터, 소상공인, 투자분야 1:1 비대면 멘토링…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접수

 

관악구 낙성벤처창업센터와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 지난 1, 2차 낙성 멘토링데이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3차 멘토링데이를 오는 27~29일 3일간 개최한다.

 

낙성 멘토링데이는 (예비)창업가에게 분야별 전문가 멘토를 1:1로 매칭하여 맞춤형 진단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을 주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에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라인 비대면 멘토링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3차 멘토링데이는 ▲크리에이터 ▲소상공인 ▲투자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27일(화)에 진행되는 크리에이터 멘토링은 문용희 대표(㈜픽업), 이윤재 PD(요고어때), 김민용 대표(프로덕션 디온)가 참여해 유튜브 영상 분석과 영상 기획‧제작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한다.

 

28일(수)에는 소상공인 대상 멘토링이 진행된다. 김방숙 이사(㈜맥스컨설팅), 조성일 컨설턴트(신용보증재단), 강태안 대표(서울 가스트로 투어)가 참여해 소상공인 대상 경영 및 온라인커머스 활용법에 대한 멘토링이 진행된다.

 

마지막 29일(목)에는 국내 유명 스타트업 투자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투자 멘토링이 열린다. 멘토로는 김주연 심사역(킹슬리벤처스), 강길준 선임심사역(키움베스트먼트), 박준호 이사(스파크랩스), 차인환 팀장(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이 활약한다.

 

멘토링데이는 오는 23일까지 낙성벤처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구글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추가로 지원 분야별 사업 관련 자료를 낙성벤처창업센터 이메일로 제출해야한다.

 

낙성벤처창업센터는 낙성벤처밸리 구축과 함께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발굴 및 우수기업 등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 다양한 비대면 창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의 대표 창업지원시설인 낙성벤처창업센터와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이 함께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알찬 멘토링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낙성 멘토링데이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창농·창업] 경남도, '청년농 ‘기회의 땅’ 열린다' 청년농업인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본궤도
경상남도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 약 10ha(국비 89억 원) 규모의 집단화된 농지를 조성해 청년농에게 분양·임대하는 프로젝트로, 경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수요 조사와 사업 공고 결과, 33명의 청년농이 계획 면적의 3배가 넘는 33ha 규모를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강원, 부산 등 관외 지역 희망자도 포함되어 경남이 청년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청년농의 초기 영농 부담을 크게 낮춘 점이다. 우선 임대료는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인 3.3㎡당 약 419원으로, 1ha 기준 연간 약 126만 원 수준이다. 또 일정 기간 임대 후 원리금을 상환하면 농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연 1% 고정금리에 최장 30년 상환이라는 조건은 자산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의 실질적인 ‘자립 사다리’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매도 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