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개발 세미나] 경산 원조 온천골가마솥 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대구 원조 국밥집 비법전수, 업소용 레시피 전문비법전수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국밥 배달로 추가수익 창출 기대

매출이 저조해 업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전수 창업 세미나가 오는 9월 21일(월)에 진행된다.

 

장터 소고기국밥의 시작이라는 ‘경산 온천골가마솥장터국밥’ 그대로 재현

오는 9월 21일, 하루 교육으로 식당 게시 바로 가능

비법전수 1+2 혜택 제공

‘국밥’은 ‘가성비’ 한 끼 식사로, 술안주, 해장국으로도 접근성이 좋고, 계절도 안타 수요도가 높은 외식 아이템이다.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번 전수 교육은 국밥 중 대구식 장터 소고기국밥의 시작이라는 ‘경산 가마솥장터국밥’의 비법을 전수한다.

알지엠컨설팅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원조국밥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경산 원조 가마솥국밥’의 맛을 그대로 구현, 교육장에서 직접 실습하여 제작한 요리를 시식하고,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경산 가마솥국밥’은 감칠 맛 나는 진한 한우국물에 수육이 일품인 국밥으로, 소고기에 깔끔한 대파 향과 무의 시원한 맛이 배어있다. 대파, 무 등을 많이 사용하며 육개장에 비해 고사리, 말린 토란대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비법 전수교육은 ‘온천골 가마솥국밥’과 함께 ‘바싹불고기’와 ‘떡갈비’ 등 두 가지 버전의 석쇠불고기와 떡갈비 비법도 전수한다.

g단위 대용량 레시피로 디테일하게 전수, 교육장에서 배운 그대로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가능하다.

 

 

사전신청자 10명 한정 진행

실전음식 전수과정, 식당 게시 바로 가능

본 교육은 이수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레시피 전문 교육으로, 실제 외식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육수부터 각 메뉴에 따라 들어가는 양념 제조법을 상세히 배울 수 있다.

 

 

‘경산 원조 온천골 가마솥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를 기획한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한정식 분야 30년 경력의 한식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비법 레시피 전수를 통해 교육생들의 수익창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것이 이번 과정의 목표다. 품질향상·신상품 개발로 매출향상을 계획 중인 사업자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온천골 가마솥 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과정의 참가비는 80만원(식사비용포함/부가세별도)이다. 교육은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전문 조리실습장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02-3444-7339)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금주의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 국내 최대 규모 흑염소 매장 열어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충주에 18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흑염소 전문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프랜차이즈 업력 24년의 ‘본죽’을 운영해온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보양식 브랜드로, 자연 방목 환경에서 자란 흑염소만을 사용한 원재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한다. 사료 없이 천연 허브와 자연 건초만을 먹고 자란 흑염소를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함으로써, 흑염소 특유의 잡내를 최소화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2025년 상반기 ‘방배점’과 ‘선릉점’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하반기 ‘김천연화지점’, ‘수원탑동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가맹점 확대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12월 오픈한 가든형 매장 ‘수원탑동점’은 도심형 매장 대비 약 20% 높은 일평균 매출을 기록하며 대형 가든형 매장 모델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 11일 180평 규모의 '본흑염소능이삼계탕 충주한국관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충주한국관점은 대형 주차 공간과 다수의 단체룸을 갖춘 가든형 매장으로, 가족 단위는 물론 지인 모임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2026 원주라면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는 ‘2026 원주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축제의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삼양식품은 원주 향토기업으로서 축제 콘텐츠 구성과 기업 참여,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사업 수행과 현장 운영을 담당해 행사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라면을 매개로 지역 먹거리 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원주를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로, 원주라면축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평양냉면' 노하우 전수 교육 조기마감, 2차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7회차 진행, 총 8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2월 26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2월 26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