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2025 글로벌 프랜차이즈 트렌드’ 발간

KOTRA, 한국 프랜차이즈의 세계화를 위한 가이드 ‘2025 글로벌 프랜차이즈 트렌드’ 발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25 글로벌 프랜차이즈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에서 이를 공개했다.

 

최근 한류 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은 상품 수출을 넘어 브랜드와 운영 시스템을 수출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별 법률·규제와 시장 환경이 상이해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KOTRA는 미국, 중국, 유럽 등 전통적인 주요 시장뿐만 아니라, 구매력 상승과 한류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중남미 등 글로벌사우스 국가까지 포함한 18개국 29개 도시의 △ 시장동향 △ 법률 정보 △ 성공 사례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현지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페이지와 시장 답사에 유용한 안내지도, 국가별 중요한 법률 정보를 담아 출장길에 오르는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KOTRA는 정보제공에서 그치지 않고 해외 파트너를 찾는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을 위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코리아 프랜차이즈 컨벤션’과 연계, 현장 수출 성과 창출에도 나선다.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프랜차이즈 세미나 △사업장 방문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영국,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 바이어들이 방한해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또한 KOTRA는 국내 프랜차이즈의 강점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주말에도 바이어와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색다른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경성 KOTRA 사장은 “이번 보고서 발간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진출역량을 강화하고, 연계사업을 통해 바이어와 만나 실제 수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KOTRA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샘표, 봄맛 살리는 ‘봄맞이 기획전’ 진행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4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봄맞이 우리맛 기획전’을 진행한다. 특정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분위기 등을 놓치지 않고 즐기려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기획전에서는 봄 기운 가득한 제철 식재료를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데 꼭 필요한 양념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화제의 봄동을 비롯해 냉이와 달래, 쑥, 미나리, 두릅, 취나물 등은 고유의 향미와 영양소가 풍부해 ‘제철 보약’이라 불린다. 하지만 봄나물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 요리하기가 까다로워 요리초보는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이에 샘표는 은근히 맛내기 어려운 봄나물로 무침이나 볶음은 물론 찌개나 국, 쌈요리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장류와 코인육수를 특별 구성해 ‘봄맛 한상 세트’ 3종을 선보인다. △샘표 양조간장 701 △조선고추장 △토장 △쌈토장 등 한식 요리에 필요한 양념을 저렴하게 쟁일 수 있는 기회다.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내 한 알만 넣어도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코인육수 ‘연두링’ 6종(△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 △바지락해물)도 46%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봄맛 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