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동물복지 X 농가상생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출시

한솥도시락 대표 인기 토핑 메뉴, 매운 버전으로 새롭게 선봬… 다양한 소비자 취향 반영
동불복지 돈육 사용에 이어 농가상생의 가치를 담아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출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인기 토핑 메뉴 ‘토네이도 소세지’에 매운 맛을 입힌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를 새롭게 출시했다.

 

한솥도시락은 앞서 선보인 ‘불닭마요 2종’ 출시에 이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매운 맛 열풍에 따라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토네이도 소세지의 탱글탱글한 육즙과 식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국내산 청양고추의 매운 맛을 더해 새로운 맛과 풍미를 선사한다.

 

 

토네이도 소세지는 최초 출시부터 한솥도시락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사이드 메뉴 중 하나다. 지난해 9월에는 동물복지 인증 돈육을 사용하면서 대표적인 ESG 메뉴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국내산 청양고추와의 만남을 통해 농가상생 가치까지 더했다.

 

‘동물복지 인증’이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주요 친환경 인증 제도 중 하나로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환경에서 사육된 농장 동물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는 조명, 대기 질, 사료 등 사육 규정을 철저히 준수한 채 사육한다. 도축 시에도 위생적인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최근 웰빙과 함께 윤리적소비 및 가치소비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이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토네이도 소세지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한솥도시락 대표 인기 토핑 메뉴”라며 “매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다양한 기호와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매운 맛을 입힌 ‘청양 토네이도 소세지’를 출시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대한민국 전통기름 역사상 최초! 매헌 고소한 들기름, 국제미각식품대회 2년 연속 최고 등급 ‘3스타’ 수상
농업회사법인 내포의 매헌 고소한 들기름이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 식품 평가 기관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가 주관하는 국제미각식품대회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별 3개(Superior Taste Award)’를 수상했다. 이는 대한민국 전통기름(들기름·참기름 포함) 역사상 최초의 2년 연속 3스타 수상 기록이다. 국제미각식품대회는 전 세계 식품과 음료를 대상으로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셰프와 소믈리에 등 200명 이상의 미각 전문가들이 참여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평가하는 국제 대회다. 제품명, 브랜드, 원산지 정보를 모두 배제한 채 오직 ‘맛’의 완성도·균형·여운만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3스타는 전체 출품작 중 극소수에게만 수여되는 최고 등급으로 알려져 있다. 매헌 고소한 들기름의 이번 성과는 단발성 수상이 아니라 맛의 일관성과 재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동일 제품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사례는 국내 전통기름 분야에서 처음이다. 또한 이번 연속 수상은 국제미각식품대회가 장기간에 걸쳐 최고 등급 수상 제품에만 부여하는 누적 최고 트로피인 ‘크리스탈 다이아몬드 슈페리어(Crys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