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져라….그게 대구의 여름이니까!”대구, 여름 맞이 '대프리카 챌린지' SNS 이벤트 개최

오는 8. 16.(금)까지, 대구관광 국내외 공식 SNS 8개 채널 통합 시행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여름휴가 기간과 방학을 맞이해 ‘여행지’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오는 8월 16일까지 ‘대프리카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프리카 챌린지’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SNS로 서로 소통하며 이번 여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구의 더운 날씨를 아프리카에 비유해 만들어진 합성어 ‘대프리카’가 대구를 상징하는 단어인 만큼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각종 SNS 채널마다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간단하다.

 

첫 번째 ‘릴스/사진 이벤트’는 채널을 팔로우 하고, 대구의 무더위를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을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소개한 뒤, 게시글에 ‘#대프리카챌린지’,를 필수 해시태그로 포함하면 된다.

 

이벤트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23일에 발표된다.

 

당첨자에게는 인터불고엑스코호텔 숙박권 및 음료 이용권, 스파크랜드 레드존 자유이용권, 이월드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두 번째 이벤트인 ‘댓글 이벤트’로는 게시된 ‘대프리카 챌린지’ 게시물에 대구 여행지와 함께 여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을 태그해서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당첨자는 8월 23일에 발표된다.

 

댓글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스타벅스 쿠폰이 증정된다.

 

해당 이벤트는 대구관광 국내외 공식 SNS 8개 채널인 인스타그램(국문/영문), 페이스북(국문/영문/일문/중번), 네이버 블로그, 웨이보(중간)에서 통합 이벤트로 진행된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대프리카 챌린지를 통해 진정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 대구의 여름에서 새로운 매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참여는 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