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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 최근 일본 젊은층이 좋아하는 식품 트렌드? 퍼플레인 2020/09/14 34
25 최근 일본 젊은층이 좋아하는 식품 트렌드? 관리자 2020/09/14 38
24 작은 카페에서 적용할 아이디어 없나여? 라라리라… 2020/09/01 86
23 작은 카페에서 적용할 아이디어 없나여? 관리자 2020/09/01 88
22 코로나 발생 후 주요 외식트렌드 정리해주세요 로즈마리 2020/08/26 82
21 코로나 발생 후 주요 외식트렌드 정리해주세요 관리자 2020/08/26 92
20 미투브랜드 관련 법안 관리자 2020/08/12 125
19 미투브랜드 관련 법안 관리자 2020/08/12 132
18 일본 매운맛 트렌드 궁금해요! 미스터선… 2020/07/04 240
17 일본 매운맛 트렌드 궁금해요! 관리자 2020/07/04 239
16 일본 실버푸드 시장 정보는 없나요? 루비 2020/06/17 251
15 일본 실버푸드 시장 관리자 2020/06/17 260
14 코로나로 너무 힘듭니다...위기를 극복하는 해외 정보가 있으… 프리트비… 2020/05/27 293
13 코로나 위기 속 선전하는 해외사례 관리자 2020/05/27 441
12 창업토크쇼 강연 주제가 뭔가요? 쿠킷 2020/05/14 303
11 창업토크쇼 강연 주제 관리자 2020/05/14 309
10 일본 외식 최근 트렌드 알고 싶어요! 양견태 2020/05/04 335
9 일본 외식 트렌드 답변 관리자 2020/05/04 339
8 논란이 된 배민 앱 수수료 이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전동규 2020/04/24 345
7 논란이 된 배민 앱 수수료 이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관리자 2020/04/24 350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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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인사이트] '크리에이터 광고관리사', '실버 리부터'…미래'신직업' 될까
한국고용정보원이 '고용정보원 누리집', '워크넷'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혁신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7월6일(월)부터 8월7일(금)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서 총 147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개인 및 팀 단위로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총 262명의 일반 국민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국민참여혁신단도 함께 참여하여 평가하였으며, ▲주제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구체성, ▲활용성(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건에 대해 상금과 기관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4차 산업혁명, 고령화…사회변화 돌파할 직업 아이디어가 총집합 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상은 ‘크리에이터 광고 관리사’가 선정되었다. 평가위원들은 1인 미디어 시대로 인해 많은 개인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분석, 마케팅 기획, 스토리텔링 능력 등에 기반하여 크리에이터가 적극적인 홍보와 신뢰성에 기반하여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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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행사하려면 가맹점주 동의 받아야...공정위 입법 예고
앞으로 외식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가맹점주의 동의를 받도록 의무화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맹사업법(가맹 사업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만들어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입법 예고했다. 공정위가 공개한 개정안을 살펴보면 주요 내용은 △광고·판촉 사전동의제 도입 △가맹점사업자단체 신고제 도입 △가맹본부 직영점 운영 의무화 등이다. 가맹점주 부담 광고 사전 동의 절차 마련 우선 가맹본부가 가맹점 부담으로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하려면 사전에 일정 비율 이상의 가맹점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만 한다. 구체적 비율은 시장 현실과 업계 의견 등을 감안해 추후 시행령 제정 시 확정할 계획이다. 현행법에는 가맹본부가 먼저 광고·판촉 행사를 실시한 후 비용 집행 내역만을 가맹점에게 사후 통보하도록 규정해 가맹점주가 행사 진행 여부 및 비용부담 비율을 사전에 인지하기 곤란했다. 2019년 가맹거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고 진행 여부 결정에 대해 가맹점주 37.2%가 가맹본부로부터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고 답했다. 점주 비용 부담 행사의 경우 사전 동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은 92.2%로 조사됐다. 다만 행사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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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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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패스트푸드를 '헬스푸드'로 바꾼 日 식품기업 ‘베이스푸드’
건강,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헬스푸드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영양보조제처럼 단백질, 철분, 비타민을 함유한 초콜릿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일본의 외식 브랜드 ‘베이스푸드(BASE FOOD)’는 헬스푸드에 대한 니즈가 큰 젊은 세대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헬스푸드로 개발해왔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먼 파스타, 햄버거에 비타민B2, 니아신, 판토테산 등을 넣어 헬스푸드로 탈바꿈 시켰다. 철야 근무로 몸 망가진 IT 개발자가 만든 베이스푸드 베이스푸드를 설립한 하시모토 슌 대표는 도쿄 시부아에 위치한 IT계열 회사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하다보니 끼니는 편의점에서 라면, 주먹밥으로 대충 때우기 일쑤였다. 모처럼 일찍 끝나는 날은 환영회, 회식으로 술자리가 이어졌다. 몇 년간 직장 생활을 해오다 받은 건강 검진 결과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때부터 직장인들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시모토 대표는 키워드를 ‘간단’, ‘맛’, ‘건강’으로 잡고 교집합을 이룰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처음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