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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원도심 골목을 관광 명소로 만든다...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망경동·강남동 공방골목 조성... 전통문화체험관 신축

경상남도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 등으로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가 총사업비 213억 원을 투입하며, 2026년 사업비는 60억 원이다. 주요 내용은 진주시 망경동과 강남동 일원에 공방골목거리를 조성하는 것이다. 골목쉼터를 설치해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진주승무원숙사를 리뉴얼해 공예 문화 창작 공간으로 활용한다. 골목 경관 개선과 관광 편의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와 함께 진주의 레트로한 감성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자 로컬투어의 거점공간인 전통문화체험관을 신축해 전통문화와 전통음식 및 전통생활교육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촉석루와 남강, 진주성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은 원도심 쇠퇴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진주의 골목을 관광 명소로 만들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을 국가 관광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20

농식품부, 걸푸드(Gulfood) 참가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한국관 24개 기업, 수출 상담 768건(111백만불), 업무협약 14건(8백만불)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2026 걸푸드(Gulfood)’에 참가해 총 768건, 111백만불 규모의 1:1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14건, 8백만불(전년 대비 46%↑)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걸푸드’는 중동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로,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면서 기존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DWTC)만으로는 운영에 다소 제약이 있어, 두바이 엑스포시티(DEC)를 추가하여 총 2개 장소에서 진행됐다. 농식품부는 딸기·포도·키위 수출통합조직과 가공식품 수출기업 등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24개 기업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라면, 스낵, 소스, 음료, 신선 과일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였다. 한국관을 찾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 등을 통해 중동 내 K-푸드 인기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중동 지역에서 기능성 어린이 제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설탕 무첨가 요거트와 유산균 기반 스낵, ▲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 가능한 저당 말차 스

[식품오늘] 하림, 심야 응원의 맛 더할 ‘닭고기 페어링’ 제안

하림, 스포츠 중계 보면서 가볍게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은 초간편 닭고기 제품 추천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에 참가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심야 응원전이 이번 주말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열띤 응원에 빠질 수 없는 닭고기 제품들을 추천했다. 늦은 밤 배달 주문하는 것보다 더 간편하고, 가볍게 술 한 잔 곁들이기도 좋은 ‘야식 꿀조합’을 엄선했다. 먼저 ‘하림치킨’ 시리즈는 치킨집이 문을 닫은 심야 시간에도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완벽한 ‘치맥타임’을 만들어줄 제품이다. 바삭한 치킨에 향긋하면서 가벼운 바디감이 매력적인 에일 맥주를 곁들이면 밤샘 응원의 피로도 날려 보낼 수 있다. 특히 하림치킨 ‘후라이드(△조각치킨 △순살치킨)’ 제품은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치킨 대비 튀김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린 ‘딥 후라잉(Deep-frying)’ 공법을 적용해 프랜차이즈 치킨 특유의 ‘겉바속촉’ 식감을 제대로 구현했다. ‘소스치킨(△소이갈릭 △달콤양념 △크림버터)’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두 번 튀겨낸 뒤, 양념을 얇고 고르게 발라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다. 기름기 쏙 빠진 ‘구워먹는 닭’도 있다. 100%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제품으로, 20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22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된 ‘청양 표고’, 전국적 명성 다시 입증

전국 8도 엄선 특산물에 포함... 진한 향과 뛰어난 영양 성분 호평

청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청양 표고버섯(표고채)’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설 명절 선물 세트 구성품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최고 품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통령 설 선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5개 권역과 3개 특별자치도의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청양 표고채는 겨울철 국거리에 깊은 풍미를 더하는 필수 식재료로 포함돼 전국의 수령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양 표고버섯은 산간 지형 특유의 큰 일교차와 서늘한 기후 속에서 자라 갓과 대가 두껍고 식감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타 지역산에 비해 탄수화물, 인, 철, 칼륨 등 미네랄과 아미노산 함량이 월등히 높아 맛은 물론 영양학적 가치도 매우 높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돼 국가 차원의 품질 인증과 보호를 받고 있다. 이러한 청양 표고의 명성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군은 농가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등 어려운 영농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표고하우스 자동제어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산림청 국비 사업 시기를 농가 수요에 맞춰 조정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푸드테크] K-로봇과 K-렌탈이 뭉쳤다

대한민국 제조 경쟁력, 우리가 지킨다 폴라리스쓰리디-한국렌탈,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국내 AI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전문 기업 폴라리스쓰리디(대표 곽인범)와 종합 렌탈 기업 한국렌탈(대표 문동권)이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로봇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겪는 초기 투자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저감하고, 로봇 활용의 문턱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서비스 로봇 및 제조·물류 로봇 사업 전반에서의 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쓰리디는 AI 자율주행 로봇(SMAR, Seamless Manafacturing AI Robot)을 중심으로 한 제조 자동화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렌탈은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렌탈·운영 경험과 고객 접점을 강점으로 갖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의 렌탈·구독형 사업 모델 공동 기획, 로봇 운영·유지보수 체계 고도화와 더불어 로봇 산업 경험을 공유하며 다양한 기회를 단계적으로 개척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서비스(서빙) 로봇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준비하는 제조·물류 로봇 등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양사는 물류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복잡한 유통단계 걷어내고 산지에서 식탁까지 연결,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유통구조 혁신 방안 모색

2월 5일(목), 기획예산처·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2월 5일 16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 관계자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수산물 유통구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정책 현황과 농수산물 유통 혁신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중심으로 많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민간 유통업계가 축적해 온 노하우가 국민들의 먹거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업해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기존 농수산물 물가 안정 대책부터 온라인 도매시장, 민간 유통업체의 애로사항, 나아가 수급 예측 고도화, 대안 경로 발굴 관련 민간 협업 방안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은 “우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910억원 규모 정부 할인 지원으로 설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배추·사과 등 16대 품목을

대구신보, 소상공인 성장지원을 위한 외부전문가 공개 모집

강사컨설턴트 모집으로 대구경제 종합지원허브로 역할 확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대구광역시 소재의 소기업·소상공인의 종합경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지도 외부 전문가로 강사 10명과 컨설턴트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밀착 컨설팅 제공을 위한 것으로, 선발된 전문가들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마케팅(온라인) △마케팅(오프라인) △인사·노무 △금융·재무 △정부사업·빅데이터 활용 △마인드함양·심리코칭 △창업 및 폐업지도 총 9개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풍부하게 보유한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에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위촉 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지원 분야의 경영지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자 한다”며 “많은 전문가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먹자..외식비 30% 돌려드립니다

음식점 이용 후 후기 작성 시 매달 350명 선정, 최대 10만원 환급

해남군이‘일요일은 해남에서 밥먹자’이벤트를 추진한다. 매주 일요일 해남군 내 일반 음식점을 이용하면 최대 10만원, 이용금액의 30%를 환급해 주는 시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2월 8일 일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해남군민은 물론 관광객 등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요일에 해남군 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고 이용 후기를 작성해 제출하면 매달 신청자 중 350명을 선정해 이용 금액의 30%를 해남미소포인트 또는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10만원이다. 특히 이번 시책은 단순히 비용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남긴 후기를 해남 미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실 방문자의 후기를 바탕으로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테마별 미식 지도를 제작하는 등 데이터 중심의 관광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일요일은 외식 소비가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만큼, 이번 시책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해남의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환급 혜택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

전남도, 12일까지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업체 공모

HACCP 인증·냉장 유통체계 등 갖춘 업체 대상

전라남도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과수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2026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공급업체를 오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남도는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업체를 직접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 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소분업’이나 ‘식품제조가공업’으로 신고한 업체 가운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갖추고, 생분해플라스틱 등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업체다. 또한 전남에서 생산한 친환경 인증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과일을 활용해 컵과일·파우치 등 아이들이 먹기 편한 신선편이 형태(1회 120~150g)로 제조하고, 냉장 유통(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학교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할 역량을 갖춰야 한다. 참여를 바라는 업체는 12일까지 전남도 식량원예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남도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3월께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신학기부터 본격적인 과일 간식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권역별로 지역 초등 늘봄학교 등에 연간 30회(주 1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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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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