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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여주쌀 사용 음식점’ 160곳 돌파 … 관내 외식 업소 통해 여주쌀 소비 확대

여주시 농정과가 추진하는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에 2026년 신규 신청 업소가 3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여주시 관내에서 여주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은 총 160곳 이상으로 확대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여주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은 지역 음식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밥을 제공하도록 장려해 소비자들이 외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과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여주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음식점을 통해 여주쌀을 접하면서 지역 대표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 특히 여주시는 올해 사업 참여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음식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월 160kg 이상 여주쌀을 사용하는 업소만 참여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월 80kg 이상 사용하는 업소도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중소 규모 음식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여주쌀 소비 기반을 보다 폭넓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쌀 사용 인증 음식점에 대해 인증 표식 제공과 홍보 지원 등을 통

부산 금정구, 위생 취약 배달전문음식점 조리환경개선 지원사업 실시

부산 금정구는 배달앱 사용 보편화 및 외식문화 트렌드 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소규모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장 청소 비용을 지원하는 "조리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 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 기간 1년 이상이며 영업장 면적 100㎡ 이하인 금정구 소재 일반음식점이며 △배달 여부 △영업장 면적 및 영업 기간 △구정 사업 참여도 등 선정기준에 따라 25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청소업체가 방문하여 최대 60만원에 해당하는 주방 시설(후드, 덕트 등)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지원 범위 초과 비용이 발생할 경우 업소에서 부담해야 한다. 5~8월 중 본격적인 환경 개선을 실시하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영업장 관리 여부 확인 등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환경위생과 식품문화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금정구 환경위생과로 하면 된다

방미통위,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에 85억 지원

새싹기업 육성, 핵심인재 양성, 해외진출 활성화 등 참여기업 모집

청년 일자리 창출의 핵심 분야인 디지털 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에 올해 총 85억 원 규모가 지원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8일 ‘미래지향적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구축’ 국정과제에 따라 디지털‧미디어 상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8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과 핵심인재 양성, 해외진출 활성화, 안정적 성장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별 참여기업 등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난 1월 서울 마곡으로 확장 이전한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 개소식’ 당시 제기된 기업 홍보와 인력 연결(매칭), 해외 진출 등 지원에 대한 청년 기업들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했다.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는 새싹기업(스타트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특화 제작 스튜디오 및 장비 대여 등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누적 방문객이 6,800명을 넘고 스튜디오 이용도 15,000명을 돌파하는 등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방미통위는 이에 따라 단순 시설 제공을 넘어 입주기업 간 교류(네트워킹) 및 사업화 전문 상담(컨설팅)을 상시 지원하는 ‘크리에이터미디어 창업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우선 입주기

중기부,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 온라인 판매를 돕습니다...'중소기업, 전 세계로'

'2026년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18일부터 글로벌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은 전 세계에 온라인 판매망을 보유한 글로벌플랫폼을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과 확장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플랫폼 입점이나 플랫폼을 통한 우수제품 홍보,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플랫폼사,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등 온라인 수출 분야의 민간 전문가 주도로 약 550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해 정부와 글로벌플랫폼이 공동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정부는 플랫폼 입점이나 마케팅·홍보 활동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최대 1천 5백만원 범위 내에서 보조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플랫폼사는 플랫폼 입점이나 마케팅 관련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수수료 우대, 입점기업 대상 별도 기획전 참여 등도 지원한다. 기업들이 활용가능한 플랫폼은 아마존(북미, 중동), 쇼피(아세안), 틱톡샵(아세안), 티몰글로벌(중국), 큐텐재팬(일본), 라쿠텐(일본), 무신사글로벌스토어(글로벌), 올리브영글로벌몰(글로벌) 등 총 8개이며, 이들 플랫폼은 공모와 서류평가, 재무평가,

하동,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70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신청…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실질적 도움 기대

하동군이 경기 침체와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임대료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대료 부담을 완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200여 개소이며, 신청 대상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고 점포를 임차하여 사업자등록증 상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이다. 특히, 2024~2025년 수혜자도 올해 재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 후 잔여 예산이 있는 경우 배점 기준에 따라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월평균 임대료 구간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70만 원까지다. 월평균 임대료 지원금은 ▲10만 원 이상 59만 원 이하, 50만 원 ▲60만 원 이상 89만 원 이하, 60만 원 ▲90만 원 이상, 70만 원이다. 지원금은 임대료 5개월분 납부 자료를 확인한 후, 해당 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임대료 부담이 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이 지역

거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참여자 모집

2026년 사업량 9팀으로 확대, 청년 창업가 우선 선발

거제시는 '2026년 거제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7년 미만인 창업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5년과 비교해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렸다. 시는 기존 5개 팀이었던 사업 대상을 올해 9개 팀으로 확대했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를 4팀 이상 우선 선정하도록 사업 내용을 개편하여 청년들의 도전적인 창업 활동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환경, 문화적 자산, 특산물 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혁신 창업가를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새로운 경제 주체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거제의 문화, 관광, 특산품 등을 활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7년 미만인 기업이다. 신청일 기준 예비창업자는 거제시에 주소지를 두어야 하며, 기창업자는 사업장 소재지가 거제시여야 한다. 심사위원들의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된 예비창업자 4명에게는 각 1,500만 원, 7년 미만 창업자 5명에게는 각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16일부터

순천,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한 봄빛 치유 강연 성료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초청 강연… ‘음식은 곧 마음을 채우는 일’

순천시는 지난 17일 순천시혁신농업인센터에서 열린 2026 순천미식주간의 서막을 알리는 사전행사로 마련된 ‘선재스님 초청 사찰음식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포근한 봄기운이 공간을 채운 이날 강연장에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자리해, 음식이 전하는 위로와 쉼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로 나선 사찰음식 명장 제1호 선재스님은 ‘자연에서 식탁으로, 사찰음식의 지혜’를 주제로, 식재료가 지닌 생명력을 존중하고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사찰음식의 본질을 설파했다. 스님은 단순히 ‘무엇을 먹는가’보다 ‘어떤 마음으로 먹는가’가 중요함을 역설하며, 먹거리가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치유의 과정임을 강조했다. 스님은 “음식은 배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채우는 일”이라며 “제철 재료가 품은 생명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음식은 우리 몸 안에서 약이 된다”는 가르침을 전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음식이 단순한 영양 섭취가 아닌, 나 자신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이라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다”며 “자연의 맛이 전하는 편안함 덕분에 일상의 스트레스가 씻겨

경기도주식회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진흥원과 수출기술 실무협의체 구성. 식품기업 해외수출 지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및 권역별 수출지원기관 10곳 참여

경기도주식회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권역별 수출지원기관 10곳이 모여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기술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출·기술 실무협의체는 지난해 식품진흥원에 수출지원센터가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식품 기업들의 해외 수출 지원을 위해 구성됐다. 실무협의체에는 경기도주식회사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외에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울산 경제일자리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라남도 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 일자리경제진흥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충청북도기업 진흥원 등이 참여했다. 수출·기술 실무협의체는 지난 11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1차 회의를 열어 기술지원사업 성과를 해외 진출과 연계하는 방안과 기관 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식품진흥원의 해외인증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조기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한 바이어 발굴, 연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기업의 수출 준비단계부터 판로지원 및 물류비 지원까지 수출에 필요한 전과정을 원스탑 지원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제25회 광양매화축제, ‘한국관광 100선’ 광양매화마을 탐방 이벤트 운영

셔틀버스 승차장·주 행사장·광양매화문화관 등 축제장 내 10개 지점서 운영

광양시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양매화마을을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축제장을 둘러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관광 100선 탐방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셔틀버스 승차장과 주 행사장, 광양매화문화관 등 축제장 주요 동선을 따라 마련된 10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각 지점에는 광양시 캐릭터 ‘매돌이’ 안내판(QR 코드)이 설치돼 있으며, 이를 스캔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지점에서 참여할 수 있지만 같은 지점에서는 중복 참여가 제한된다. 당첨자는 주 행사장에 마련된 ‘한국관광 100선’ 홍보 부스에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매화마을은 차별화된 자연경관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대표적인 봄 여행지”라며 “축제장을 둘러보며 이벤트에도 참여해 광양매화마을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매화마을은 섬진강과 백운산 자락을 배경으로 형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 군락지로, 매년 3월이면 마을 일대가 매화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또한 홍쌍리 명인의 청매실농원과 2천여 개의 장독대가 어우러진 풍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9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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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신상] 써브웨이, 프랑스 정통의 맛 담은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써브웨이'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어우러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는 각각 7,400원, 9,400원이며,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각각 8,900원, 10,900원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어로 ‘햄’을 뜻하는 잠봉의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프랑스식 햄으로,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지방과 근육의 균형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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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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