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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1천건 돌파

현장 밀착형 심화 지원으로 지역 소상공인 ‘제2의 도약’ 지원

광주은행은 포용금융센터가 운영 중인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사업이 누적 1,000건을 돌파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경기 불황 장기화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본 사업은 지난 5년간 총 1,000여 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왔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대 전문 분야 맞춤형 무료 지원 컨설팅은 소상공인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겪는 주요 애로사항을 반영해 ▲마케팅 ▲경영진단 ▲전문분야(세무·법률) ▲점포운영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마케팅 분야에서는 온라인 판로 개척과 SNS 홍보 전략, 배달 플랫폼 활용 방안 등을 지원하며, 경영진단 분야에서는 수익 구조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 및 중장기 성장 로드맵 수립을 돕는다. 또한 세무·법률 분야에서는 절세 전략 및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점포운영 분야에서는 매장 동선 설계, 재고 관리, 고객 서비스(CS) 고도화 등 실무 중심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장 중심 심화 컨설팅 광주은행 포용금융

덕적도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 수제맥주 시음회 개최

행안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 일환... 6차 산업 관광모델 가능성 점검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덕적도 북1리 으름실마을 지역 브랜드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수제맥주 시음회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국회소통관 푸드코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음회는 인천 섬 특산물의 2차 가공과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재구매 의향 ▲적정 가격대 ▲관광 연계 가능성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덕적도에서 재배되는 섬송이표고버섯은 해풍과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이다. 갓은 표고버섯을, 기둥은 송이버섯을 닮은 고급 품종으로, 깊은 감칠맛과 풍부한 향,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현재 지역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수제맥주 시음과 함께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도 선보였다. 섬송이 비빔밥과 섬송이 소불고기덮밥 등 준비된 200인분이 전량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특산물의 방문상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덕적도 북1리 마을은 ‘섬이담은’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섬송이표고버섯, 통

익산 치킨로드 방문하고 다이로움 혜택 받자

3월 2일부터 '치킨로드 SNS 인증 이벤트' 운영…구도심 상권 활성화

익산시가 중앙동 치킨로드를 즐기고 다이로움 혜택도 받는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형 인증 행사를 통해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익산시는 3월 2일부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중앙동 치킨로드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계화림을 비롯해 치킨로드 참여 매장인 △연품닭 △BBQ문화점 △삼남극장 △꽃피우닭 △bhc 익산역점 △기영이 숯불 두 마리치킨 중앙점 △하림판매점 프레시마켓 등 총 8개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매장에서 촬영한 음식 사진이나 영수증, 영상 등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 '#치킨로드', '#다이로움'과 함께 게시한 뒤, 네이버폼 신청서에 인적 사항과 SNS 게시물 캡처 화면 및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폼 신청은 익산시 누리집 시작 화면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게시된 SNS 인증 이벤트를 참고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일주일 이내에 익산사랑상품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이 지급된다. 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하나의 영수증으로 1회만 인증이 가능하다. 특히 시는 다이로움 운영사인 비즈플레이와 협업해 지급된 포인트를 중앙동

농림축산식품부, '한식', 역사를 품고 문화의 영역으로, K(케이)-이니셔티브 연계 본격화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식(MOU) 참석해 양 기관 격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식의 고유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식과 한국문화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한식 세계화의 구심점인 한식진흥원과 트랜디한 감각으로 우리 문화 홍보를 주도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협업하여 한식과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더욱 매력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한식이 단순한 음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 기관은 ①한식 및 한국 문화유산 관련 전시·체험 행사 공동 기획, ②관련 산업 동향 및 학술 정보 교류, ③ 워크숍, 세미나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④한식의 해외홍보를 위한 상품·콘텐츠 공동 개발 등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준비 중인 식문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과 연계하여 오는 10월 ‘한식 컨퍼런스’와 대국민 한식 홍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양 기관은 박물관을 단순히 유물을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

민간 플랫폼과 함께 키우는 온라인셀러!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 식품·홈리빙·패션·뷰티 4대 분야 중심으로 전략적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라인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육성 하기 위해 「’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유통 환경이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입점 지원을 넘어 매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기부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5년부터 TOPS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플랫폼과 협업하여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6년 TOPS 프로그램은 소비 트렌드와 시장 성장성을 고려해 식품·홈리빙·패션·뷰티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총 3,50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1단계)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플랫폼별 특화 컨설팅, 상품 기획·마케팅 지원, 온라인 기획전 등을 통해 초기 성과 창출 지원 (2단계) 1단계 참여 기업 중 우수 성과 소상공인을 선발해 브랜드 고도화, 판촉·프로모션 집중 지원을 통해 매출 성장 본격화 (3단계) 최종 선발된 소상공인을 대

창원맛스터(Master)요리학교 위탁 운영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는 2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마산대학교와 '창원맛스터(Master)요리학교 위탁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창원특례시 대표 외식 인재 양성 사업으로, 지역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조리기술과 경영·마케팅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산대학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운영하며, 전문 강사진과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메뉴 개발, 매장 운영 개선, 마케팅 연계까지 아우르는 ‘지역 음식산업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재 양성 사업”이라며 “마산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3년간 더욱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고, 창원 외식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삼다수, “Z세대의 시각 담았다”…대학생 PR 공모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대상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제공… 실무 경험 기회 마련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유통사 광동제약이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성장 기회 마련에 나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과 함께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이 주최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 과제를 제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1020세대의 제주삼다수 음용 확대를 위한 PR 및 캠페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개발공사 창립 30주년과 제주삼다수 출시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의 브랜드 인식을 조사·분석하고, 광동제약의 유통 노하우를 반영한 가정배송 앱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실행 중심의 PR 전략을 제안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브랜드 인식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하고,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공모전 특전으로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대학생들이 공모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매년 제

인천시, 청년·기업 상생하는‘청년 고용안심 지원 사업’시행

2026년부터 5년간 50억 원 투입, 정규직 일자리 500개 창출

인천광역시는 지역 청년의 실업 해소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천 청년 고용안심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종료에 대응하여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신규 정책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투입해 정규직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인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업에는 청년 근로자 1인당 월 6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2개월간 지원한다. 청년에게는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6개월 및 12개월 이상 근무 시 각각 60만 원씩, 총 120만 원의 근속 혜택을 인천 지역화폐(인천e음 카드)로 지급한다. 사업 첫해인 2026년에는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청년 70명과 50개 기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오케이 누리집을 통해 2026년 3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선정 이후 청년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참여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인 인천 소재 기업이다. 다만, 항공·바이오·로봇 등 인천의

홍성에 살어리랏다...홍성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홍성에 살어리랏다' 떠나볼까

홍성군은 홍성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홍성 한달살기(부제: 홍성에 살어리랏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남 지역 외 거주자(만 19세 이상) 중 홍성 여행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1~2인)이다. 총 10팀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홍성군을 여행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인 초대 및 방문 인증, 여행 후기 작성, SNS 콘텐츠 게재 등의 필수 과제가 부여된다. 지원 항목은 ▲숙박비(팀당 1일 5만 원) ▲부대비(식비·교통비, 팀당 1일 2만 원) ▲체험활동비(인당 10~15만 원) ▲여행자보험비(인당 2만 원) 등이며,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실비로 정산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 여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상세 내용 및 신청 서식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군 체육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홍성군 방문의 해를 맞아 알려지지 않은 숨은

[화제의맛] 도넛과 베이글의 만남! 던킨, ‘도너글(Donagel)’ 출시

베이글 쫄깃함 담은 신개념 도넛 원더스 매장 선출시 후 전국 확대 예정

던킨이 베이글의 쫄깃함을 담은 신개념 도넛 ‘도너글(Donagel)’ 3종을 선보인다. ‘도너글’은 도넛(Donut)과 베이글(Bagel)을 결합해 ‘It’s a donut, not a bagel’ 메시지를 담았다. 도넛 특유의 부드러움에 베이글처럼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을 더해, 색다른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커피와 매치는 물론 브런치로도 즐기기 좋다. ‘올리브 도너글’은 올리브유를 사용해 씹을수록 퍼지는 담백함과 고소한 향이 매력적이다. ‘버터 글레이즈드 도너글’은 버터를 더한 글레이즈를 입혀 겉은 은은하게 윤기가 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완성했다.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강조돼 ‘데일리 디저트’로 제격이다. ‘무화과 크림치즈 도너글’은 달콤한 무화과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샌드해 베이글 특유의 조합을 도넛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식사 대용이나 브런치 메뉴로 손색이 없다. 던킨은 원더스 강남·청담·서울역점 등 직영 플래그십 매장에서 도너글을 선출시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던킨 관계자는 “도너글은 던킨이 축적해 온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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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Z세대의 시각 담았다”…대학생 PR 공모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유통사 광동제약이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성장 기회 마련에 나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과 함께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이 주최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 과제를 제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1020세대의 제주삼다수 음용 확대를 위한 PR 및 캠페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개발공사 창립 30주년과 제주삼다수 출시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의 브랜드 인식을 조사·분석하고, 광동제약의 유통 노하우를 반영한 가정배송 앱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실행 중심의 PR 전략을 제안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브랜드 인식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하고,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공모전 특전으로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대학생들이 공모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매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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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천명 찾은 김해창업카페 창업특강...2026년 상반기 본격 가동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창업카페가 2026년 상반기 창업특강을 본격 추진한다. 진흥원이 직영 운영 중인 김해창업카페는 2022년 직영 전환 이후 누적 1만 4천여 명이 참여한 지역 대표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실전형 과정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2026년 상반기 운영의 첫 시작은 2월 24일로 매주 화요일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신 창업 트렌드와 현장 사례를 반영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해당 특강은 ▲사업계획서 작성 ▲콘텐츠 제작 ▲판매채널 전략 ▲세무·법무 ▲브랜딩 ▲투자유치 ▲상품기획 등 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자격증 과정, 데이터 기반 마케팅, IR 피칭 전략 등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실전형 과정 비중을 확대했다. 진흥원은 상반기에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실전 중심 교육을 이어가며 창업 준비 단계부터 성장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매출과 투자로 연결되는 창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욱 원장은 “창업은 준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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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3월 5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3월 5일(목)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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