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초등 돌봄 아동 2만 8천 명 지원

4월 첫째 주부터 순차 공급... 도내 512개 초교 대상

경상남도는 감소하는 과일 소비에 대응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 과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초등 돌봄·교육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와 교육청, 학교가 협력해 추진되며, 4월 7일 창원, 통영, 함안, 고성을 시작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공급 대상은 512개교 돌봄·교육 참여 1~2학년 어린이 2만 8천여 명이며, 주 1회, 연간 30회, 1회당 150g 내외의 컵 과일 형태로 제공된다. 과일은 사과, 배, 감귤, 복숭아, 포도 등 6대 주요 과종을 비롯해 딸기, 참외, 수박, 파프리카 등 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과채로 구성된다. 단일 품목 또는 두 가지 이상을 혼합한 믹스과일 형태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기호도와 섭취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전한 과일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는 공급 전날 제품을 생산·준비해 다음 날 학교에 배송하며, 학생들은 제조 시점부터 24시간 이내에 신선한 과일 간식을 섭취하게 된다. 또한 공급하는 과일·과채는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을 기본으로 하며,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도내산 농산물을

컴포즈커피, 대만 1호점 프리오픈 성료… ‘20초당 1잔’ 팔리며 K-커피 저력 확인

오픈 전 오전 8시부터 150명 이상 대기… 최대 2시간씩 기다려 ‘팥절미 밀크쉐이크’, ‘유자음료’ 등 한국식 특화 메뉴에 대만 MZ세대 높은 호응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오는 4월 대만 1호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프리오픈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밝혔다. 이번 프리오픈은 현지 시장 반응을 살피고 운영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월 30일 진행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된 시간 동안 운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영업 시작 전인 오전 8시부터 대기 고객이 발생하는 등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운영 시간 내내 약 20초당 1잔꼴로 판매가 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매장 앞에는 평균 150명 내외의 대기 인원이 발생했으며, 고객당 평균 대기 시간은 약 2시간 소요됐다. 긴 대기 시간에도 불구하고 고객 대부분이 자리를 지키며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지 소비자들은 컴포즈커피의 강점인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과 대용량, 일반 커피브랜드에 없는 한국식 스무디, 다양한 한국 특화 메뉴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컴포즈커피의 인기 메뉴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팥절미 밀크쉐이크, 달고나라떼 등이 대만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며, 대만 현지 브랜드와 차별화를 이뤘다. 컴포즈커피는 한국 컴포즈커피의 품질과 가격, 만족도를 100% 구현

청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농촌관광의 새 판을 짠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농촌관광 체험프로그램 기획·개발에 참여할 청년 모집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청년 인력 참여가 필요한 마을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 등 역량을 갖춘 청년을 연결하는 2026년 청년참여형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에 처음으로 도입한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청년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연결하여 농촌관광 콘텐츠 개발 역량과 마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청년 참여를 통해 활성화가 필요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참여 희망 마을을 공모한 결과 26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방정부의 추천을 받아 참여를 신청했다. 청년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 26개소를 대상으로 소규모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청년을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지방정부, 시·도 농촌융복합지원센터, 웰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며, 청년은 참여 희망 마을 중 1개소를 선택하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최종적으로 심사를 거쳐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5명의 청년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청년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및 소관 전국농촌체험휴

춘천 닭요리 K-미식벨트 공모 선정 K-미식 관광도시 도약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전국 닭요리 부문 1위

춘천시가 ‘K-미식벨트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K-미식 관광도시로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춘천시는 지난 3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 K-미식벨트(치킨·닭요리) 조성사업’ 공모에서 전국 4개 선정지 닭요리 분야 1위로 이름을 올리며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춘천시는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미식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계모임’ 콘셉트를 적용한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운영, 당일형과 1박 2일형 코스로 구성해 관광객이 지역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와 함께 닭갈비 미식벨트 조성을 위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는 인프라도 구축한다. 닭갈비 지도 제작,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번역기 제공 등 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식 관광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철도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병행해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활성화 효과도 함께 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간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연중 분산시키고 관광객 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자 상담 7천건 돌파,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온라인 개소

전국 17개 오프라인 센터에 이어 디지털 상담 창구 구축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고민을 한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개소한다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1일,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설치된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 이어 구축되는 디지털 기반 창업 상담 창구로,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스톱 상담 수요 확인 … 4개월간 상담 7천여 건” 지난해 12월 1일에 출범한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첫 번째 창구로서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됐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함으로써 예비창업자가 창업기업의 고민을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창업패키지 등 사업화 지원사업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 ▲투자 연계 ▲창업 절차 및 제도 문의 등으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정책 정보에 대한 현장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상담 이용자 만족

데이터로 K-푸드 수출 장벽 낮춘다! 글로벌 식품 규제 자동화 플랫폼으로 해외 진출 지원

농식품부, 제83호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더제이알디'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3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더제이알디를 선정했다. ‘㈜더제이알디’는 데이터 기반 수요·공급 매칭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식품 바이어 대상 B2B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출 규제 대응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중소 식품기업은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와 라벨링 기준,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통관 지연이나 제품 리콜 등 실질적인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제이알디’는 ‘푸드플라넷(Food Planet)’ 플랫폼을 개발했다. ‘푸드플라넷(Food Planet)’은 다국가 규제 정보를 통합 분석하고 성분·영양소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국가별 기준에 맞는 라벨을 자동 생성한다. 또한, 문제 소지가 있는 문구나 성분을 사전에 식별해 기업이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같은 기능은 실제 수출 과정에 적용되어 국내 식품기업의 북미·중동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는 표시 기준 검토를 통해 수출 준비 기간 단축과 법률 자문 비용 절감 성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소부터 이색 섬 투어까지… 인천 봄꽃 지도 완전 정복

인천관광공사, 가족·연인과 함께 봄의 정취 만끽할 수 있는 명소 추천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꽃놀이의 계절이 찾아왔다. 올봄에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여유로운 도심 산책, 낮과 밤의 색다른 풍경 감상, 그리고 탁 트인 대자연 속 섬 트레킹까지 취향에 맞춰 색다른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관광공사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테마별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 발걸음마다 낭만이 톡톡,‘도심 속 힐링 산책로’ ▲ 인천대공원은 인천의 가장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40년 이상 된 왕벚나무 800여 그루가 약 1.2km에 걸쳐 화려한 벚꽃 터널을 이룬다. 호수 주변으로 늘어선 벚꽃길은 수면에 비친 풍경과 어우러져 한층 더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원 내에는 수목원, 동물원, 자전거 대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는‘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월미공원은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 1,000여 그루의 벚나무와 함께 개나리, 철쭉 등 다채로운 봄꽃이 가득한 인천의 대표 봄나들이 명소다. 공원 내 위치한 한국전통정원에서는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벚꽃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기기 좋다. 특히 관광 모노레일 '

경상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 접수 시작…맞춤형 컨설팅 지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예산 소진시까지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지원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경기도, '베이비부머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

15일까지 파주, 여주, 가평 3개 지역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5일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5개 팀)과 여주 밀머리마을(5개 팀), 가평 달콤한샘마을(10개 팀)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1955~1975년생 베이비부머 세대 가운데 농촌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다.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를 말한다. 단,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 여주, 가평 3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 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귀농귀촌대학과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푸드&라이프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1분기 접수…부담 완화·고용 안정 강화
서울 성북구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1분기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3년 처음 시행됐으며 관내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올해 가입연도 기준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성북구이면서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10인 미만 고용 사업주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이다. 다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가입한 근로자가 있는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 지원분 80%를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 20%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근로복지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먼저 가입해야 한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의 경우 기준보수 3~7등급에 해당하면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2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역시 근로복지공단을 통한 사전 가입이 필요하다. 신청은 4월, 7월, 10월, 12월 분기별로 접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