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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4월 21일까지 31개소 내외 모집…노후 환경개선·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시는 31개 업체 내외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4백만 원(공급가액의 80%)을 지원할 계획이다. 나머지 20%는 자부담으로 추진된다. 선정된 업체는 선정 공고일 이후부터 10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다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있는 경우,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 수혜기업, 타 지원사업을 통해 중복지원을 받은 기업, 기타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업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리뉴얼 ▲화장실·지붕 개선 ▲LED 간판 조명 교체 등 노후 환경개선 공사와, ▲키오스크 및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무인 판매기 및 서빙 로봇 설치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및 속초시 누리집에 게시된 ‘2026년 속초

프랑스 명장 셰프들, 강진의 멋과 맛에 반하다

강진 미식 · 문화체험 “원더풀” 호평 이어져

세계적인 요리사 단체인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소속 셰프 180여 명이 강진을 방문하는 행사가 지난 20일 성료했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초청행사는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서울총회 참석차 방한한 셰프들을 전라남도로 초청해 강진에서는 전통 음식과 청자, 민화, 다도 등 강진의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 셰프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하루 60여 명씩 총 180여 명의 프랑스 셰프와 관계자들이 강진을 방문해 백운동 원림을 방문하고 다도체험, 한정식 체험 등을 강진의 미식 체험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쌀귀리, 된장 고추장, 표고버섯 등 강진산 식자재를 활용한 요리와 원재료를 살폈다. 이들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모티브가 된 민화체험과 굿즈 구매하기도 하고 이어 고려청자 판매장을 방문해 강진청자의 식기 활용 여부를 살핀 후 청자를 구매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청자의 고급식기로서의 활용 여부와 된장, 쌀귀리 등 강진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체험을 통해 강진의 식문화와 특산물을 세계적인 셰프들에게 소개하는

"봄나물로 파스타 만들어봐요∼" 남해군, 제철 쿠킹클래스 수강생 모집

4월 9일·13일 창생플랫폼…냉이 파스타 & 미나리 치킨랩 전수

남해군이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쿠킹클래스를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군민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4월 9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 먼저 4월 9일에는 향긋한 봄기운을 듬뿍 담은 '냉이 프리마베라 파스타' 만들기 클래스가 열린다. 이어 13일에는 밭에서 나는 보양식으로 불리는 미나리를 활용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미나리 치킨랩'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요리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실습을 위해 회차별로 10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소정의 재료비가 있는 유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군민들이 봄 제철

충남콘텐츠진흥원, 홍콩 필마트에서 K-영상 콘텐츠 글로벌 진출 가속

‘한국영화종합홍보관’공동 운영 및 하반기 글로벌 사업추진 다수 성과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충남에서 촬영·제작된 K-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필름·TV 마켓 ‘FILMART 2026(홍콩 필마트)’에 참가해 충남 영상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홍콩 필마트는 30여 개국, 약 79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행사에서 진흥원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상위원회, 서울·인천영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롯데, 쇼박스, MBC, 하이브 등 국내 주요 콘텐츠 기업을 포함한 20여 개 제작사와 ‘한국영화종합홍보관’을 공동 운영하며 K-콘텐츠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진흥원은 2025년 개봉작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를 비롯해 충남에서 촬영·제작을 지원한 주요 영화·드라마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촬영지로 활용된 도내 주요 로케이션을 함께 홍보하여 ‘콘텐츠-촬영유치 연계 모델’을 효과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 내 소비된 제작비의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충남·당

성남시, 식품제조기업 인공지능 경쟁력 높인다…맞춤형 솔루션 매칭 지원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1:1 맞춤 상담 51건…23개 기업 기술 검증 착수 의향

성남시는 식품제조 중소기업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솔루션 매칭 행사’를 열고 기업 간 협력 지원에 나섰다. 이번 ‘2026 성남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 커넥트’ 행사는 지난 3월 18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성남시와 네이버클라우드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식품제조 기업 15곳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13곳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총 51건의 1:1 상담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23개 기업이 실제 공장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검증에 들어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사전에 정리한 과제를 바탕으로 여러 솔루션 기업과 차례로 만나 상담을 진행했으며, 식품안전관리, 설비 고장 예측, 제품 불량 검사, 재무관리 등 제조와 경영 전반에 걸쳐 기업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안받았다. 상담 결과 베이글 전문 생산기업인 고메베이글은 비전(Vision)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블루비즈와 매칭돼 육안 수작업에 의존하던 제품 불량 검사를 인공지능(AI) 카메라가 대신하는 자동화 방안을 검토했고, 식품 제조·가공기업인 아이홈팩토리는 공장 내 온도와 위생 상태를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

서초구, 양재살롱관 '델리 살롱'서 미식 신메뉴 첫선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 중심으로 백석예대, 쉐프, 푸드디렉터, 브랜드 전문가 등 협업

서울 서초구는 양재천길, 청계로와 골목상권에서 발굴한 미식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는 ‘델리 살롱’ 행사를 27, 28일 이틀간 양재살롱관(양재공영주차장 1층)에서 연다. ‘델리(Delicatessen)’는 샌드위치·가공식품·간편식 등 조리된 음식을 판매하는 미국식 식료품점으로, 서초구는 이런 글로벌 식문화를 지역 내 골목상권에 접목해 동네 식당의 식음료를 ‘작지만 강한 델리형 브랜드’로 재해석하는 미식브랜딩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번 ‘델리 살롱’은 그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실제 판매까지 진행하는 행사다. 앞서 양재천길과 청계로와 상권의 한식, 양식, 카페 등 소상공인 점포 5곳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특별한 메뉴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만들어 냈다. 특히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를 중심으로 지역 내 백석예술대와도 협업해 민‧관‧학 시너지를 극대화했는데, 백석예술대 외식학부 신태화 학부장, 전정연 교수의 지도로 재학생 6명이 참여해 트렌디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신메뉴 평가와 점포 모니터링 등을 맡았다. 이와 함께 전문가 미식 컨설팅도 함께 이뤄졌다. 미식 브랜드 진단 분석을 통해 매장 현황, 메뉴, 상품성, 온라인 브랜딩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세종한우대왕, 가성비 가장 좋은 한우로 알려야

최민호 시장, 24일 간부회의서 차별화된 매력 내세워 홍보 제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 출시를 앞두고 지역 특색을 살린 색다른 홍보전략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세종한우대왕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공무원이 선택한 한우라는 것도 좋은 홍보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세종한우대왕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세종 한우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한 홍보전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세종한우대왕은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 이상인 78.6%인 고품질 세종 한우를 기반으로 엄격한 유통 과정을 거쳐 내달 1일부터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판매된다. 최민호 시장은 깨끗한 농장에서 생산된 1등급 한우라는 점과 행정수도, 공무원의 도시 세종이라는 지역 특성을 결합해 ‘공무원이 선택한 가성비 좋은 한우’를 홍보 포인트로 내세울 것을 제안했다. 그는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맛있고 고급스러운 한우를 잘 아는 공무원들이 세종한우를 찾는다”며 “이건 어느 지역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 세종만의 홍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최근 진행된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내용을 공유하면서, 오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

대전, 골목상권 회복 위한 맞춤형 지원 본격화

골목경제 활력 강화, 시민 체류형 매력적인 골목 조성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골목상권 공동체와 골목형 상점가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산으로 오프라인 상권 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골목상권 공동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올해부터 골목형 상점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폭넓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골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초기 공동체 발굴부터 상권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구조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골목상권 공동체 발굴․지정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등이다. 골목상권 공동체는 3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대표자가 선출되고 상권 내 점포의 80%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신청 공동체는 3개소가 선정되며, 선정된 공동체는 조직 운영체계 구축, 골목 자원 발굴 등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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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창업 생태계 기반 구축… 성장 단계 진입
경주시 청년 창업과 도시재생을 연계해 추진 중인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이 창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사업은 원도심 황오동 일대 유휴 상가를 활용해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공간과 자금,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3개 창업팀이 참여해 누적 매출 약 55억 원을 기록했으며, 고용 인원도 60명 수준으로 늘어나는 등 청년 창업 기반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선배 기업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일부 창업팀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라멘 전문점 ‘대호당’과 문화예술 기반 기업 ‘성림조형원’ 등은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 상권을 이끄는 대표 창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황오동 일대가 청년 창업 거점으로 자리잡으면서 외부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유입되는 창업 사례도 증가하는 등 상권의 자생력도 점차 강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시는 창업팀 간 매출 편차와 경영 여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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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면 산업 한눈에…‘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마이스풀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인증을 받은 국제인증전시회로, 대한민국 라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K-라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기반 마련을 목표로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인천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인천식품산업육성센터 공동관’이 운영되며, 인천 지역 유망 식품기업 9개사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 캐릭터를 활용한 ‘꿈돌이 라면(IC푸드)’, 향토 음식을 접목한 ‘부산돼지국밥라면(테이스티키친)’, 해산물 특화 제품인 ‘속초홍게라면(해담)’ 등 지역성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이색 라면 제품들도 관람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후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으로 중동·아세안 권역 바이어 8개사가 참여하는 1:1 사전 매칭 상담과 중국·몽골·미국·러시아 등 글로벌 바이어 15명이 참여하는 현장 상담이 병행 운영되어 국내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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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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