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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버려진 자원을 산업으로 키우다 리사이클 디자인, 실험을 넘어 ‘시장 진입’ 단계로 전환

단순 캠페인 넘어 ‘시장 진입’ 및 ‘반복 생산’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친환경 소비가 주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이 업사이클링을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 산업’으로 재정의하며 실질적인 산업 전환을 이끌고 있어 주목된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추진한 '2025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 육성 사업'을 통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한 디자인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유통되는 산업 영역으로 확장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반복 생산과 유통이 가능한 구조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주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업사이클링은 소규모 공방 중심의 일회성 창작 활동에 머물러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 기획부터 소재 연구, 품질 테스트, 브랜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산업적 관점에서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소재의 물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활동’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행사와 페스티벌 이후 폐기되던 집기에 주목한 ㈜만만한녀석들은 폐커피자루와 재생 소재를 활용해 스툴, 테이블, 선베드 등 행사용 집기를 개발했다.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남원시 편견을 넘는 한 접시, 곤충 레시피의 신세계를 열다!

참가 신청 기한 1. 28.까지, 수상자 4팀에 총 370만 원 상금 지급

남원시와 원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식용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과 관심 제고를 위해 식용 곤충 활용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식용 곤충 요리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대상 1팀(150만 원), 최우수상 1팀(100만 원), 우수상 1팀(70만 원), 장려상 1팀(50만 원)을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8일(수)까지이며, 참가 신청 방법은 원광대 RISE 사업단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창의성 및 독창성, 실현 가능성, 서류 충실도, 제품화 및 상용화 전략, 기술적 완성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8팀을 선발하고, 본선은 발표 평가를 통해 순위가 결정되며, 1~4등까지는 원광대학교 총장 표창과 시상금 차등 지급, 나머지 4팀에는 입상작으로 원광대 RISE 사업단장 표창이 수여되며, 기타 사항은 시행사로 직접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남원시와 원광대가 함께 추진하는 『남원 곤충 이노베이션 리빙랩』 RISE 사업과제의 일환이다. RISE(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

당진 해나루한과, 전통 약과 미국 뉴욕 수출…K-디저트 세계화 박차

당진 호박과 고구마로 만든 약과 432박스, 미국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

당진시는 관내 전통 한과 제조업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약과를 수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호주와 미국에 2천만 원 상당 약과와 과즐 첫 시범 수출에 이어 미국에 2년 연속 수출한 성과다. 지난해 수출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올해에도 현지 바이어를 통해 연속적인 수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수출 품목은 당진산 호박과 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우리밀 호박약과와 우리밀 고구마약과 432박스(500만 원 상당)로, 당진산 주원료를 활용한 전통 디저트 제품을 뉴욕 현지 교민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1대 권병선 대표가 2003년 한과 가공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5년부터 아들인 2대 권은중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청년 가업승계 사업장이다. 전통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 고급화와 현대화를 추진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당진시 해나루 상표 인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자 인증 및 할랄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2020년에는 충청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49

설 명절 장보기도 상생으로 인천시 ‘더담지’ 할인 행사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체감형 소비 촉진을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되며, 온라인 행사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에 위치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은 20~30%, 오프라인은 최대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식품·생활용품·선물용품 등 설 명절 수요가 높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하는 운영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는 지난해 적용했던 1인당 할인 금액 10만 원 제한 방식에서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대전시, 빵의 도시…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성심당에서 도보 6분, 관광객 발길 잇는 핵심 거점 기대

대전시는 15일‘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을 개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매장 내부에는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전시해 제품의 확장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디저트 매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힘을 쏟았다. 대전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단순히 지역 먹거리차원을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성심당을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겨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3호점을 개소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라며 “눈에 띄는 외관과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공간 구성으로,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농업인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 지원

수요조사 1.12.~1.31. 실시

이천시는 1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3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체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간평가를 실시했으며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한 K-디저트… 해외 관광객 본격 공략

비알코리아, 인천공항 T2에 ‘배라·던킨 콤보 매장’ 오픈 한국 식재료 활용한 한정 메뉴 출시

비알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콤보 매장인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오픈하며, 공항 내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은 최근 일일 이용객 약 24만 명을 기록하며 2001년 개항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해외 관광객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인천공항 스카이점’은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280번과 281번 게이트 사이에 약 319㎡(96평) 규모로 자리 잡았다. 빠른 이동과 체류가 공존하는 공항 환경을 고려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즉석 음용 음료) 제품과 디저트를 쇼케이스 전면에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매장 전·후면에 설치된 통창을 통해 비행기 탑승 전 탁 트인 공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해외여행객 비중이 높은 상권 특성에 맞춰 매장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K-디저트’를 콘셉트로, 현장에서 직접 구워낸 군고구마에 바삭한 브륄레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고구마 브륄레 위드 아이스크림’을 대표 메뉴로 출시했다. 이와 함께 ‘더블 쉐이크(Double Shake)’ 음료 6종도 ‘인

충남도 농업기술원, 설향보다 달고 단단한 신품종 딸기 개발

도 농기원,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당도에서 나타난다. 미향의 과실 경도는 16g/㎟로 설향(12.3g/㎟)보다 단단하며, 당도는 10.7브릭스로 설향(10.1브릭스)보다 높아 보다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이로 인해 장거리 유통과 수출 환경에서도 품질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실 모양은 원추형이며, 색깔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황빛 적색으로 외관 품질이 우수하다. 평균 과중은 21g으로 설향보다 다소 크지만, 화방당 꽃수는 9.3개로 설향보다 적어, 전체 수량과 상품과율은 설향 대비 약 93%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미향 재배 시 주의사항은 2화방 첫 꽃에서는 화분량이 다소 적을 수 있어 충분한 양분 공급과 초세 관리가 필요하며, 겨울철 저온기에 일조량이 부족할 경우 착색 지연이나 과실 무름이 발생할 수 있어 광 확보 관리가 중요하다. 병해충 저항성은 탄저병과 시들음병이 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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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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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취업준비 청년의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청년도시락’ 운영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취업 청년 1인가구의 간편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시락’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년도시락’ 지원사업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 1인 가구(19~39세)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1·3·6·9월 분기별로 100명씩 모집, 총 400명을 선정해 식비부담이 큰 청년층에 균형 잡힌 식사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청년 지원에 나선다. 분기별 지원 대상자에게는 매월 밀키트와 간편식품이 제공된다. 밀키트는 청년센터 광진을 통해 배부되며, 신선식품 특성을 고려해 지정일 당일 수령을 원칙으로 한다. 저염식·저당식·다이어트식·고단백식·비건식 등 1인 가구 청년의 다양한 식생활 수요를 반영한 메뉴로 구성된다. 간편식품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컵밥, 죽, 햇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택배 배송 또는 청년센터 광진 방문 수령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구청 누리집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에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 자격득실 여부를 확인해 지원 자격을 검토한다. 주 15시간 이상 고용보험 취득자나 사업자 등록 후 매출이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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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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