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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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달 7일까지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위해 식생활 정보 교환 기회 마련

인천시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각 가정의 우수 간식 레시피를 공모하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간식자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를 통해 영유아 가정 간 다양한 식생활 정보 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식 레시피 공모 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레시피 10종(상․하반기 각 5종씩)을 선정하며, 선정된 레시피는 요리 시연을 통해 품평회 시식단의 평가를 받게 된다. 전문가 심사와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레시피는 온라인을 통해 공유할 예정으로, 수상 레시피 출품 가정에는 상장 및 시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 레시피를 활용한 가정에도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각 1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모집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로 관내 영유아(만0~5세) 자녀를 둔 양육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 및 참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

[비지니스 인사이트] 광주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사업화! 최대 1천만원 지원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지원업체 모집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은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육성지원 및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주지역 유망소상공인 및 사업확장을 원하는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입문자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구축 등을 지원한다. 입문자 교육과정 모집은 오는 7월 6일까지로 모집대상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있는 소상공인, 가맹본부, 예비창업자이다. 교육은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호남대학교 성인관(7호관)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경진원은 오는 7월 4일까지 프랜차이즈 사업발전 가능성이 있는 광주 유망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화지원’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으로는 광주 소재 소상공인(해당 브랜드로 직영점 1개를 3년 이상 운영) 및 가맹본부(정보공개서 등록 후 3년 이상 운영, 최근년도 연매출 4,000만원 이상)로 5개 업체에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 업체는 ▲시스템구축 ▲시스템보완 ▲상품개발 ▲디자인개발 ▲IT환경구축 중 필요한 분야를 최대 2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진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인천시,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업체당 최대 1,100만원

20개 업체, 총 2억2,020만원 투입해 소공인 경쟁력 강화

인천시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 강소 소공인 육성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6월 20일부터 7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도적 소공인 기업을 육성해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공정효율화(제품·제조공정 개선) ▲기술혁신(인증비용)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소요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소공인이 필요한 비용을 두 가지 이상 복합해, 항목 지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준다. 공정효율화사업은 노후장비 보수 및 스마트화, 공정자동화, 식품 안전, 제품·공정 구축비, 재료비, 설계 개발 용역비 등 공정효율화 및 생산품질 개선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한다. 기술혁신사업은 국내·외 각종 인증획득, 시험비, 특허 출원비 등 기술혁신을 위한 비용을, 홍보 및 마케팅사업은 카탈로그, 팜플렛 제작, 배너 광고 및 전시회 참가 부스비 등 온·오프라인 홍보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총 2억 2,020만 원을 투입해 20개 내외 업체를 지원할 계획으로 업체당 최대 1,100만원까지 사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소공인이면 신

종로의 품격 높이는 '아름다운 한글 간판' 찾습니다

도시경관 향상시키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한글 간판 7월 15일까지 공모

종로구가 우수한 디자인의 한글 간판을 선정해 전시·공유하고 바람직한 광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오는 7월 15일까지 '2022년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상은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의 관내 적법하게 설치된 한글 간판(영문 표기 시 반드시 한글 병기), 종로의 정체성을 돋보이게 하는 간판 등이다. 참가 자격은 종로구 소재 점포주(간판 소유자), 옥외광고업자 또는 광고디자이너이며 동주민센터에서 발굴 및 추천하는 경우에는 간판 소유자 확인 과정을 거쳐 소유자명으로 신청한다. 공모 참여는 구청 누리집 내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간판의 정면·측면·건물 전경을 담은 원거리 사진 총 3매(5×7사이즈)를 구비해 7월 15일 18:00까지 도시디자인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종로의 도시경관 개선과 품격을 높여준 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상장과 인증액자를 수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구청 누리집에 게시해 홍보하고 구청사·종로홍보관에서 열리는 순회 전시회를 통해 일반 주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수상작은 구에서 제작하는 교육자료, 전시자료 등으

[이슈UP] 골목상권 살릴 청년사장님 '슈스케' 방식으로 발굴!

청년 골목창업경진대회 개최, 30개 팀 선정 비즈니스모델 분석+전문가 컨설팅+사업비 최대 1억2천만원 지원

서울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청년사장님을 발굴하는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예비)창업가들이 직접 사업계획과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슈스케(슈퍼스타K)’ 방식 오디션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창업가에게는 비즈니스모델 분석부터 전문가 컨설팅과 코칭, 사업비 지원 및 자금융자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해준다. 시는 최근 청년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며, 청년들의 꿈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든든한 뒷받침을 해주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에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이하(공고일 기준) 골목상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가와 3년 미만 초기 청년창업가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유흥주점업 등 재보증제한업종 창업, 동일한 아이템으로 서울시에서 사업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 등은 불가하다. 서울시는 신청서류 및 면접을 통해 창업동기와 참여의지, 사업계획 등을 평가해 50개팀을 일차적으로 선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8월 중순 ‘1차 골목창업 경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진대회는 참여자들이 사업계획와 아이템, 아이디어

경상남도, 소상공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 활력 회복 및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활력 회복 및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상공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이후 소상공인 생태계 변화에 맞추어 소상공인의 경영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반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시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지역상권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기타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를 위한 정책 제안이 대상이다. 공모전 참여는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7월 18일까지다. 시상은 개인과 단체 별도로 진행되며, 부상은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참가신청서 및 양식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하반기 중에는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정책제안 발굴을 위하여 소상공인 간담회 및 전문가 공개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소상공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

인천시, 20개 소규모 식품제조업체에 1:1 안심 멘토링 실시

인천시, 상·하반기 2회 ‘찾아가는 안심 멘토링’ 실시

인천시가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조현장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인천시는 16일 소규모·신규 식품제조 업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 ‘찾아가는 안심 멘토링’(현장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총 1천144개소이며, 이중 약 500개소(43%)가 150㎡이하의 소규모이거나 종업원 수 5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다. 영업주는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정기 위생교육만으로 복잡한 식품위생법 및 식품공전 등 관련규정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군․구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1:1 맞춤형 대면 코칭을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이 사업은 공무원들이 식품제조․가공업체 중 소규모·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서 위생상태를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 준다. 또, 식품위생법 관계서류 작성을 도와주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업소별 맞춤 코칭을 제공을 기본으로 실시한다. 특히 영업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가품질검사, 표시기준, 원료 수불부 작성 등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20개소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해, 위생취급기준 25건

인천시, 음식특화거리에 활력 불어 넣을 7개 거리 선정

미추홀구 학익법조타운 먹거리촌 등 7개 음식특화거리 선정

인천시가 음식특화거리 중 7개 거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음식점이 밀집돼 있는 음식특화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7개의 음식특화거리를 선정하고, 위생·맛·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 홍보 등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음식특화거리는 △(미추홀구) 학익법조타운 먹거리촌 △(연수구) 선학동 음식문화시범거리 △(연수구)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남동구) 운연동 추어마을 △(남동구) 구월문예길 음식문화1번가 △(부평구) 굴포 먹거리타운 △(서구) 마실거리로 총 7개다. 이들 거리에는 현재 총 455개 음식업소가 운영 중이다. 현재 인천시에는 26개의 음식특화거리가 있으며, 시는 그중 군·구의 추천을 받아 해당거리 별 상인회와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평가를 통해 이달 초 7개 거리를 선정했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 해제로 소비자들의 외식업소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시 찾아오고 싶은 음식거리, 위생수준 향상 및 환경을 정비해 지역의 핫 플레이스 맛집 거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컨설팅 △주방 환기시설 개선 지원 △종사자 위생교육 실시 △영업주 경영마인드 개선사업 △거리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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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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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