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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품 개발도 이제 가상으로” 시뮬레이션 지원 기업 모집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 지원으로 제조혁신 가속

충북도가 5월 29일까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제품 생산 이전 단계에서 설계·성능을 가상으로 예측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제품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는 올해 총 18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제품·공정 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 기술서비스 비용 지원(36개사,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전문가 컨설팅 및 기술자문, 시뮬레이션 장비활용 지원(144개사, 현물지원) ▲센터 오피스 입주공간 지원(16개실) ▲기업수요 맞춤형 재직자 전문교육(150명) 등이다. 또한, 각 지원 분야별 충북TP,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기업맞춤형 기술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 실제 도내 식품기업인 ㈜정식품은 본 사업을 통해 3D 시뮬레이션 기반 식품공정 고도화를 추진해 일일 검사량 30% 증가, 매출 10% 상승, 글로벌 해썹(HACCP) 인증 획득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충북도는 이번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할리스, SK렌터카 손 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 프로모션 진행

제주 여행 고객 대상, SK렌터카 이용 시 할리스 ‘커피 트래블 키트’ 제공 스테디셀러 커피 스틱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부터 ‘바닐라 딜라이트’ 신제품까지… 커피 향 더하는 봄 여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SK렌터카와 손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객들을 겨냥한다. 할리스는 본격적인 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할리스의 시그니처 스틱 커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SK렌터카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에서 SK렌터카를 이용해 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 커피 향기가 가득한 여행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SK렌터카 제주 지점에서 차를 이용하는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할리스 트래블 키트’를 선물한다. ‘할리스 트래블 키트’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커피 스틱을 종류별로 제공, 다양한 제품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 온라인 스토어 판매 1위 제품인 다크, 마일드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지난 3월 출시된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 등 4종의 각기 다른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는 할리스의 대표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로우슈거로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SK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50개입)과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50개입)을 할인된 가격에

하림, 단백질 음료 신제품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 출시

하림만의 육수 노하우 집약, 닭가슴살 육수 베이스로 깊고 부드러운 풍미 구현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고기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담은 고단백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을 출시하며 단백질 음료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은 물론,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식사 대용 음료’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오븐 그릴링’ 공법으로 구워 감칠맛을 끌어올린 뒤,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만든 제품이다. 하림은 단백질 음료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잔여감을 개선하기 위해 닭육수를 활용,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의 바디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쌀의 풍미를 더해 아침 식사 대용이나 일상 속 영양 간식으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고소한 맛을 완성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그리고 하림이 독자 개발한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해 제품 한 개(240ml)로 21g의 풍부한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이는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 함량과 맞먹는다. 특히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식품으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EAA) 9종과 BCAA를 고루 담았으며, 영양 성분의 원활한 흡수

[오늘자신상] 본우리반상, 솥밥·화로·찌개 한 상에 담은 '프리미엄 반상' 신메뉴 출시

브랜드 핵심 메뉴 집약한 시그니처 메뉴 '본우리 육반상·어반상·한상 정찬' 3종 선보여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솥밥·화로·찌개 등 브랜드 대표 메뉴를 한 상에 담은 신규 카테고리 '프리미엄 반상'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본우리 육(肉)반상', '본우리 어(漁)반상', '본우리 한상 정찬'으로, 본우리반상의 솥밥·화로·찌개를 한 상 차림으로 구성해 브랜드 핵심 경험을 한 상에 담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식재료 업그레이드가 아닌, 고객 만족도 관점에서 구성의 완성도를 높인 '만족감 중심의 프리미엄'을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우리 육반상'은 본우리반상의 대표 육류 화로 메뉴인 '바싹불고기' 또는 '더덕제육불고기'에 , 버섯 솥밥과 미니 된장찌개를 곁들여 구성한 메뉴로,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메 뉴다. '본우리 어반상'은 담백하게 구워낸 순살 고등어 또는 임연수 화로구이에 버섯 솥밥과 미니 된장찌개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로, 가정에서 즐기기 까다로운 생선구이를 따뜻한 화 로 위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모임 고객을 위한 '본우리 한상 정찬'은 고등어·임연수 순살 생선 화로구이, 바지락 순두부찌개, 석갈비, 냉채샐러드,

순천 지역자원과 특산물 결합 ‘손맛나는 읍면생활’ 본격 추진

주민 주도형 콘텐츠로 농촌공동체 자립 기반 강화

순천시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특산물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손맛나는 읍면생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읍·면별 고유 자원인 역사·자연·특산물 등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농촌협약 미추진 4개 면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립형 공동체 모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가공 콘텐츠 개발 ▲역사·자연 자원을 연계한 로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향기 테라피 ▲흙공예 체험 ▲단체 활동복(앞치마) 꾸미기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정서적 치유와 공동체 유대감 형성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확산함으로써 읍·면별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자립형 공동체 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손맛나는 읍면생활은 지역의 생활문화와 자원을 결합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특산물의

고흥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 성료

실습과 이론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건강 식문화 확산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흥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품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궁중 갈비찜 ▲궁중 떡갈비 ▲일품 양장피 ▲육전 ▲버섯 불고기전골 ▲명품 쌈밥 ▲안동찜닭 ▲황태고추장구이 등 총 8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요리 역량을 높였다. 특히, 제철 식재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림, 볶음, 무침용 기본 양념장 제조 방법도 함께 교육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의 이해 ▲일품요리의 개념 및 특징 ▲상차림 구성 방법 ▲기본 양념장 등 이론 교육도 병행해,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요리 기술을 전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

[화제의맛]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 팝업스토어 운영

사과·탄광·아우라지 담은 3종 세트 선보여, 지역 특색 반영 상품화 다각도 검토

(식품외식경영) 정선군은 오는 12일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정선아리랑시장에서 MBN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선빵’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통해 정선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BN‘천하제빵’프로그램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이경무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하여, 정선만의 스토리를 담은 ‘정선빵 3종 세트’ 300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정선빵’은 정선의 풍부한 자원과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구성으로는 ▲정선 사과의 상큼한 풍미를 구현한 ‘홍슈’ ▲정선의 옛 금광과 탄광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흑금슈’ ▲정선 곤드레를 활용, 아우라지의 잔잔한 물결을 형상화한 ‘아우라지 쿠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정선빵’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와 시장 반응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향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로컬 관광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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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향연” 할리스, 제 2회 ‘레시피 콘테스트’ 성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제 2회 ‘레시피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맛은 물론, 독창성, 소비자 취향 등을 다각도로 고려한 매장 근무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레시피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레시피 콘테스트’는 지난 4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KG F&B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가맹점주부터 점장, 아르바이트생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열띤 대결을 펼쳤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1명의 참가자들은 지원 동기와 메뉴 소개, 메뉴 시연을 진행했다. 가을 시즌에 맞춰 할리스에서 출시하면 좋을 ‘가을 시즌 레시피’ 부문과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서 할리스의 헤리티지를 전할 수 있는 ‘K-테마 음료 레시피’ 부문을 선택해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메뉴뿐 아니라 다른 참가자의 메뉴 소개에 호응하고 눈빛을 빛내며 새로운 메뉴 개발에 대한 열의를 뽐냈다. 대상에는 부산 해운대점의 문소희 점장이 선정됐다. 지난해 열린 제 1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의 개발자이기도 한 문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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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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