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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 접수 시작…맞춤형 컨설팅 지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예산 소진시까지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지원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경기도, '베이비부머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

15일까지 파주, 여주, 가평 3개 지역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5일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5개 팀)과 여주 밀머리마을(5개 팀), 가평 달콤한샘마을(10개 팀)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1955~1975년생 베이비부머 세대 가운데 농촌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다.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를 말한다. 단,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 여주, 가평 3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 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귀농귀촌대학과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오늘자신상] 투썸플레이스, SNS 휩쓴 보랏빛 ‘우베’ 활용한 신메뉴 한정 출시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글로벌 트렌드 ‘우베(ube)’ 적용, 투썸만의 재해석 담은 시즌 한정 제품 선봬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선명한 보랏빛과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우베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활용되는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보라색 컬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식음료 업계의 빠른 흐름에 맞춰 한정 제품을 선보이는 LTO(Limited Time Offer)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SNS 소비자 반응과 글로벌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선보이는 ‘F-NPD(Fast New Product Development)’를 도입,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다. 특히 단순히 유행을 답습하는 것이 아닌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투썸만의 레시피를 개발하고, 나아가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두초생’과 ‘떠먹는 두아박’을 잇달아 출시했으며,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우베를 적용한 신제품을 국내

대구 외식창업 ‘키워드림’으로 창업 생존율 높인다… 1기 모집

4월 13일까지 수강생 모집… 예비·초기 창업자 50명 대상

대구광역시는 외식 창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실무에 강한 차세대 외식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최근 소비 심리 위축과 경영비 상승으로 외식업계가 유례없는 불황을 겪는 가운데, 철저한 준비 없이 시작한 소자본 창업이 초기 정착에 실패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창업 준비 단계부터 분야별·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수료생 350명 중 84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창업률 약 24%)하며 지역 외식업계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올해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2기로 나눠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예비 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기수별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상권분석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경영 실무 등의 이론 교육과 △메뉴 개발 및 실습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현장 체험 등의 실무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멘토링, 성공 사례 분석, 우수 외식업소 탐방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교육생들이 변

[화제의맛] 써브웨이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2주 만에 20만 돌파…트렌디 식재료 통했다

SNS서 “담백한 풍미” 호평…입소문 타고 인기 확산

‘써브웨이’가 선보인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30 세대에게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메뉴로, 프리미엄 샌드위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잠봉 샌드위치’의 인기는 간편하면서도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써브웨이의 ‘잠봉 샌드위치’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통째로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인 가공 햄과는 차별화된 풍미를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소셜미디어(

양동이에 커피를 담았더니 성수동에 줄 섰다… 대용량 저가 커피 다음은 ‘경험형 소비’

커피를 양동이에 담았다… ‘양동이커피’ 등장에 누리꾼 반응 폭발 MZ세대 사로잡은 ‘양동이커피’… 경험형 소비 확산

저가 커피 시장도 불황의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빈컴퍼니의 라떼 전문점 ‘라떼킹’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동이커피’를 출시했다. 최근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포화 상태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한 커피가 아닌 ‘사진 찍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커피’에 더욱 반응하고 있다. 이는 가성비를 넘어선 ‘경험형 소비’의 확산으로 해석되고 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떼킹은 1.5리터 용량의 커피를 양동이 형태의 전용 용기에 담아 제공하며, 이는 소비자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의 아메리카노 1잔(4500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거의 5잔 분량에 해당하는 양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소프트 론칭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가능한 가격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양동이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도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라떼킹은 국내에서 1리터 커피를 처음 선보인 대용량 커피의 원조 브랜드로, 와사비라떼, 컨디션라떼, 소주라떼 등 다양한 이색 메뉴로 꾸준한 화제를 만들어온 곳이다. 블루빈컴퍼니 김태준 대표는 “대한민국 카페 시장이 프리미엄과 저가 양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2026년 부산의 대표브랜드 '스타소상공인'을 찾습니다!…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4.2.~4.15.(2주간) '2026년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공모' 참여기업 모집

부산시는 오늘(2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로컬브랜드로 육성하고 스타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5년 차를 맞았다. 시는 올해 스타소상공인 10개 업체를 선정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의식주 등 생활밀접형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가 일대일(1:1) 성장전략 상담(멘토링)과 상품 개발·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성장 지원금(최대 2천만 원), 홍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선정기업(2024~2025년)을 대상으로 협업 프로젝트 실행 자금(최대 500만 원)을 지원해 기업 간 협력과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그린리본(브런치) ▲농업회사법인 리큐랩(막걸리) ▲댄스팜코퍼레이션(발레의류) ▲더블헬스케어(두부미숫가루) ▲바비조아(저당효소현미) ▲부산약콩밀면(밀면) ▲양가손만두(얇은피 손만두) ▲차애전할매칼국수(칼국수) ▲코스마일코퍼레이션(기념품) ▲태리제화(수제화) 등 10개사가

전북의 맛과 품격을 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선정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 제품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 ▲약·청주 부문 ‘유유양조의 변산노을(부안)’ ▲과실주 부문 ‘배산명주사 고창LB의 복분자음(고창)’ ▲증류주 부문 ‘비즌양조의 화동원42(남원)’ 등 총 4개 제품이다. ‘올해의 건배주’는 전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는 업체당 부문별 1개 제품씩 최대 2개 부문까지 중복 출품을 허용하고, 제품 평가 비중을 70%로 상향하는 등 선정 기준을 개선했다. 공모에는 9개 시군에서 총 17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서류 및 관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제품을 선정했다. 서류 평가는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과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관능 평가는 주류 전문가 5인이 참여해 맛과 향, 색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도는 지난해 선정된 건배주를 도 공식 행사에 활용하며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번에 선정된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역시 공식 행사 건배주로 활용하고, 언론 홍보와 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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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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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소부터 이색 섬 투어까지… 인천 봄꽃 지도 완전 정복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꽃놀이의 계절이 찾아왔다. 올봄에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여유로운 도심 산책, 낮과 밤의 색다른 풍경 감상, 그리고 탁 트인 대자연 속 섬 트레킹까지 취향에 맞춰 색다른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관광공사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테마별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 발걸음마다 낭만이 톡톡,‘도심 속 힐링 산책로’ ▲ 인천대공원은 인천의 가장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40년 이상 된 왕벚나무 800여 그루가 약 1.2km에 걸쳐 화려한 벚꽃 터널을 이룬다. 호수 주변으로 늘어선 벚꽃길은 수면에 비친 풍경과 어우러져 한층 더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원 내에는 수목원, 동물원, 자전거 대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는‘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월미공원은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 1,000여 그루의 벚나무와 함께 개나리, 철쭉 등 다채로운 봄꽃이 가득한 인천의 대표 봄나들이 명소다. 공원 내 위치한 한국전통정원에서는 고즈넉한 한옥과 어우러진 벚꽃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기기 좋다. 특히 관광 모노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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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9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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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