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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라운지엑스카페, 핸드드립 바(Bar)에 이어 '도로 위의 카페' 드라이브스루 매장 나온다
㈜라운지랩이 ㈜비다스테크와와 공동 기술 및 마케팅 업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라운지랩은 라운지엑스 카페의 핸드드립 바 스테이션뿐만 아니라 '도로 위의 카페'인 라운지엑스 드라이브스루 무인매장의 음료 디스펜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비다스테크와 공동으로 식음료 컨트롤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라운지랩(LOUNGE LAB)은 "공간을 기술로 증강시킨다"를 기반으로 설립된 리테일테크 스타트업이다. 현재 로봇과 바리스타 협업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 잔술 로봇 카페 라운지와이(LOUNGE'Y), AI기반의 무인화 스토어인 무인상회(無人商會) 등을 운영중이다. 국내 대표 기술 엑셀러레이터인 (주)퓨처플레이, 삼성전자에 국내 최초로 인수된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주)플런티, 대중에게 잘 알려진 온라인 정육점인 (주)육그램 등을 설립한 황성재 박사가 대표로 있다. 라운지랩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리스타 협동 로봇인 '바리스'는 고유의 핸드드립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대중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라운지엑스의 핸드드립 로봇, 바리스는 비다스테크의 모아이(MOAI) 워터디스펜서를 활용하여 핸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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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창업] 정부, 공공 디지털 청년일자리 2천개 만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국회 심사를 거쳐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중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예산 207억6,000만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발표한 ’일자리 위기극복을 위한 고용 및 기업 안정대책‘ 중 공공부문의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10만명 창출을 위한 후속조치다. 3차 추경 207억6천만원 활용해 IT 활용 가능한 청년 20일까지 접수 중기부는 공익적 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청년층 경력개발에도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5개의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에 5개 기관을 통해 총 2,050명을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기관별로 보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스트리밍 마켓’ 운영에 필요한 청년 인력을 각각 25명씩 채용한다. 청년들은 크리에이터, 촬영 스텝, 보조작가 등으로서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콘텐츠 기획 및 홍보, 촬영, 영상‧자막 편집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판매상품 구성의 다양화, 유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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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직구삼', 오는 7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삼겹 ‘직구삼’이 ‘1인 소자본 배달창업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배달전문 음식점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우선 넓은 장소가 필요 없고, 홀서빙 등 추가 인력구성도 비교적 단촐하게 운영이 가능해 초기 창업 투자비용 및 여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창업 선호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중 배달삼겹 ‘직구삼’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언택트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달삼겹 ‘직구삼’, 오는 29일 정기 사업설명회서 성공 비결 공개 배달삼겹 ‘직구삼 소자본 배달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부천시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에 있는 직구삼 본사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자본 배달 창업전략 세미나에서는 쉐프 출신으로 ‘배달의 신’이라 불린 직구삼 오재균 대표의 특허받는 조리기술와 배달 마케팅 전략, 1인 소자본 배달 창업 시장에 대한 소견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직구삼의 성공요인으로는 특허받은 직화고기 외에 △자체개발 깊은 맛 소스 △믿을수 있는 좋은 재료 △신메뉴개발 등

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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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日, 매출부진 겪던 카페 한국 치킨으로 전화위복 이뤄
일본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외식업체가 한국식 치킨으로 제2의 브랜드를 만들어 전화위복을 이뤘다. 카페를 운영하던 E-MATE는 코로나 이후 매장에 찾아오는 고객이 급감하자 배달 중심으로 사업을 방향을 전환한 것이다. ‘크리스피 치킨 앤 토마토’는 공유 브랜드 서비스로 숍인숍 형태로 기존 음식점에 입점하는 방식이다. 가맹 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전국에 61개까지 점포를 늘렸다. 지난달에는 도쿄 우에노 지역에 ‘치킨 앤 토마토 다이닝’이라는 별도의 매장을 오픈했다. 진입 장벽 낮은 ‘공유 브랜드 서비스’ 이메이트(E-MATE)의 이시카와 대표는 “한국 치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크리스피 치킨 앤 토마토’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처음부터 기존 외식업을 하는 식당에 들어가는 공유 브랜드로 사업 형태를 구상했다. 코로나로 카페 매출이 떨어졌을 때 손님을 찾아가는 배달 메뉴의 필요성을 느꼈다. 우버이츠에 치킨 브랜드를 등록하고 한 달 만에 매출 400만 엔(약 4,500만 원)을 올리며 사업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를 공유하는 사업 형태의 장점은 기존 매장은 그대로 유지하며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튀김기만 있으면 유휴 시간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