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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무인카페! "DE COFFE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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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인, 고객사와 함께한 밀키트 공장 견학 성공리 마쳐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대표 조강훈)이 지난 27일 진행한 CIA(CEO Insight Addition) 교육이 고객사 CEO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났다. CIA는 외식인의 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 성장을 돕고자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외식창업 매칭플랫폼 '더매칭 플레이스‘와 함께 ‘밀키트부터 밀솔루션까지 파헤치기’라는 주제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프레시지의 밀키트 제조공장에서 이뤄졌다. 올해 5월 운영을 시작한 프레시지 용인 공장은 연면적 8천 평 규모의 밀키트, 반찬, 양념육 등 신선식품 전 카테고리 제조 역량을 갖춘 ‘푸드 클러스터’이다. 교육은 우선 프레시지의 밀솔루션 사업을 담당하는 김윤규 상무가 강의를 맡아 가정간편식(HMR)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소개하고, 세분화된 품목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 개조로 나눠 프레시지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실제 간편식 메뉴 개발 과정부터 반제품(샐러드, 소스, 육가공), 밀키트, 레토르토 제조라인, 물류 창고를 모두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프레시지에서 밀키트 제품을 기반으로 배달 브랜드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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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BIZ 단신]죽이야기, ‘솥밥’ 출시 기념 창업자금 1000만원 2차 무상 지원 진행
대호가가 운영하는 죽이야기는 신메뉴 ‘솥밥’ 출시를 기념해 창업 자금 1000만원 2차 무상 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죽이야기는 올해 4월부터 5월 20일까지 신메뉴 ‘솥죽’ 출시 기념으로 총 10명에게 창업 자금 1억(1인당 1000만원)을 무상 지원했다. 하지만 최근 예비 창업주들의 지원 요청이 쇄도하고 솥밥 출시 시점과 맞물리면서 추가 지원을 결정한 것이다. 이번 2차 지원은 1차 지원과 동일하게 선착순 10명에게 1인당 1000만원이 지급된다. 한편 죽이야기는 2020년 초 로고와 외부 디자인, 인테리어, 솥죽 레시피를 재단장하고 5월 솥밥을 신규 출시한 뒤 고객과 업주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솥죽은 죽이야기가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레시피로 6개월 이상의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탄생했다. 죽이야기는 리뉴얼된 디자인과 레시피를 도입한 기존 가맹점들 모두 매출이 늘어났고 고객들의 음식 만족도도 올라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리 방식이 간편해지고 식재료와 인력 운용 효율성이 높아져 업주들 만족도도 높다고 덧붙였다. 죽이야기는 2020년 브랜드 리뉴얼 표준 매장으로 ‘강남지인병원점’을 지정하기도 했다. 표준 매장은 솥죽, 솥밥, 음료 등 다양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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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영업 엿보기] 아이디어로 코로나 위기 넘기는 일본의 자영업자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며 대부분의 외식업체 자영업자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세한 규모의 식당일수록 그 타격이 더 크다.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자영업자들이 있다. 일본 간사이 지방에서 고군분투 중인 자영업자 사례를 모아 소개한다. 요리 유튜버로 변신한 자영업자 오코나미야키 가게 ‘오타후쿠(お多福, 복이 많음)’를 운영하는 히사시 점장은 찾아오는 손님이 줄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식사를 하는 비중이 높아지자 온라인을 통해 손님들과 만나기 시작한 것이다. 영상을 통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주로 소개한다.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프라이팬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로 오타후쿠의 점장이 직접 출연해 요리 과정을 자세히 알려준다. 현재도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영상을 보고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보고 싶다거나 자세한 레시피를 묻는 등 긍정적인 댓글들이 달린다. 매주 오타후쿠 매장에서 요리를 촬영하는 히사시 점장은 “코로나 이후 손님이 급감했다. 이대로 앉아 있을 수 없어 요즘 대세인 유튜브로 가게를 알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