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펠레그리노 2024-25 영 셰프 경연 재개, 지역 결선 심사 위원 발표

 

이탈리안 미네랄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산펠레그리노 2024-25 영 셰프 경연 대회’의 아시아 지역 결선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이번 경연의 아시아 지역 결선은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셰프 심사위원단은 홍콩 비키 챙 (Vicky Cheng) 셰프, 태국 추다리 탐 데바캄(Chudaree ‘Tam’ Debhakam) 셰프, 일본 안토니오 이아코비엘로(Antonio Iacoviello) 셰프, 홍콩 데이비드 라이(David Lai) 셰프, 홍콩 비키 라우(Vicky Lau) 셰프, 대만 리치 린(Richie Lin) 셰프, 싱가포르 조앤 시(Johanne Siy) 셰프로 구성됐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경연 대회’는 지난 2015년 첫 시작 이래 회마다 수천명의 지원자와 함께 스타 셰프들을 배출하며 미식업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요리 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젊은 셰프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을 위해 출범한 ‘영 셰프 아카데미’ 역시 회를 거듭하며 전세계 1,341명의 영 셰프와 616명의 시니어 셰프, 멘토단과 국제적인 명성의 심사위원단으로 구성된 글로벌 최대 미식업계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본 경연은 지원자 모집을 위한 참가 신청부터 최종 결승까지 2년 주기로 진행되며 30세 미만의 셰프라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6월 19일까지 지정된 양식의 지원서와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 레시피를 준비해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www.sanpellegrinoyoungchefacademy.com/the-competition/application-for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전 대회와 마찬가지로ALMA의 서류 심사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전 세계 15개 지역별로 진행될 결선에 참가할 영 셰프의 후보자가 선발되게 된다. 지역 결선 진출 셰프들은 참가국의 지역 심사위원단 앞에서 실시간 요리 대회를 펼치게 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전북의 맛을 알릴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우수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의 건배주’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다양한 전통주 발굴을 위해 업체당 부문별 1개 제품씩 최대 2개 부문까지 중복 출품을 허용하고, 제품 평가 비중을 70%로 상향하는 등 선정 기준을 개선했다. 선정 대상은 도내 주류 제조업체에서 생산·유통 중인 전통주로,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리큐르 등) 등 5개 부문에서 부문별 1개씩 총 5개 제품을 ‘올해의 건배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6일까지 제조장 소재지 관할 시·군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한 민속주 또는 지역특산주로, 신청일 기준 최소 3개월 이상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한한다. 도는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도내 농산물 사용 비율,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 서류 평가를 거쳐 부문별 상위 3개 제품을 선정한 뒤, 3인 이상의 주류 분야 전문 심사위원을 구성해 맛·향·색상 등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오는 2026년 새해 진행되는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