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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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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산물로 만든 디저트 출시하다
창원특례시가 전년도 10월에 개최한 '5대 농산물 디저트' 공모전 수상작을 상품으로 출시한다. 앞서 창원시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5가지 농산물(단감, 당근, 파프리카, 참다래, 고추)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류 개발을 위해 『창원시 5대 농산물 디저트 공모전』을 지난해 10월 17일 개최했다. 해당 공모전에서 ‘카페하이디’(의창구 의안로 27번길 13)가 창원시 대표과수인 단감을 활용하여 만든 ‘감’동샌드‘를 출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감’동샌드‘는 창원단감을 메인으로 하여 젊은층이 좋아하는 샌드쿠키에 접목시켜 만든 제품으로 다진 단감칩에 연유버터크림, 솔티카라멜을 첨가한 제품이다. 특히 귀여운 단감 캐릭터 모양으로 시각적인 면에서도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개당 2,000원 정도로 3~4개부터 12~15개까지 포장을 구성하여 선물 세트로도 판매할 계획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단디’(성산구 동산로 55번길 6)는 창원에서 생산한 청양고추를 활용한 ‘고추빵’을 출시했다. ‘고추빵’은 고추를 이용한 저당잼과 퓨레를 첨가하여 고추 모양으로 만든 제품으로 적당히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선사하며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빵맛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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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신선한 대학생 아이디어로 발전 방향 모색한다
배달특급이 미래 먹거리 창출과 마케팅 방안 모색을 위해 대학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브랜딩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연합 프레젠테이션 학회 인사이트그래피(InsightGraphy)와 배달특급의 전략적 발전 방향과 고객 다변화 전략 수립 및 발굴, 리스크 관리 및 미래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더불어 학회가 그간 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고려해 이번 프로젝트 연계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배달특급의 저비용 고효율 효과 극대화, 브랜드의 일관성 유지 및 강화 등을 꾀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3월 중 내부 논의를 거쳐 최종 제안서를 도출하고 효과성 점검을 위한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상임이사)은 “배달특급의 발전 방향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서비스 이용자 유치와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의견을 제시받았다”며,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배달특급의 발전과 지속성을 위해 대학생들의 시선에서 우리 서비스를 평가받는 좋은 기회의 자리였다”라고 평가했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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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 교육생 모집
서울시와 구글이 차세대 스타트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서울시는 도시 단위로는 세계 최초로 구글과 함께 미래 핵심 산업인 인공지능(AI) 분야의 초기‧예비 창업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쿨 위드 서울’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쿨 위드 서울’은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6주간 매주 화요일(17시~19시), 숙명여자대학교 눈꽃광장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기업가 정신부터 인공지능·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뤄지며, 각 세션은 이론학습과 더불어 다른 교육생과 함께 그룹으로 실습하는 체험형 학습 방식을 채택하여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교육과정은 ▲기업가정신 워크숍 ▲전략적인 제품 스토리텔링 ▲성공을 위한 리더십 원칙 ▲구글 광고를 통한 고객 확보 전략 ▲스타트업을 위한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툴 소개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창업가들과의 담화 등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향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토크 시리즈, 스피커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우선 참가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된다. ‘구글 스타트업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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