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전국 알밤 베이커리·떡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밤의 무한한 변신! 창의적인 디저트로 K-푸드 세계화 이끈다

 

공주시는 2026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전국 알밤 베이커리·떡 경연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알밤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해 밤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알밤을 주재료로 한 빵류와 떡을 개발하는 전국 단위의 경연이며,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12월 31일까지이며, 공주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운영사무국)

 

경연 부문은 ‘베이커리’와 ‘떡’ 두 종목으로 나뉘며, 1차 예선에서는 서류 심사를 통해 각 15팀을 선발한다.

 

2차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팀이 직접 출품작을 제출해 심사를 받게 된다.

 

본선 경연은 2026년 2월 7일 베이커리 부문, 2월 8일 떡 부문으로 구분해 금강신관공원 박람회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팀에게는 산림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최원철 시장은 “우리나라 밤은 맛과 품질 면에서 세계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경연대회가 밤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 문화 확산의 장이 되고, 대한민국 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함께 2026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공차’에서만 즐기는 다채로운 식감 주목!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밀크티에 디저트를 접목한 아이스크림 2종, 공차 음료와 조화를 이루는 푸드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최근 단순한 맛을 넘어 다양한 식감과 비주얼까지 함께 즐기는 디저트 경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공차코리아는 프리미엄 밀크티 아이스크림에 개성 있는 토핑으로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신메뉴 ▲모나카 밀크티 아이스크림 ▲크런치 밀크티 아이스크림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먼저 ‘모나카 밀크티 아이스크림’은 향긋한 밀크티 아이스크림 위에 모나카와 팥, 떡을 풍성하게 더해 밀크티의 부드러운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한입에 느낄 수 있다. 모나카의 바삭함과 떡의 쫄깃함이 적절한 조화를 이뤄 먹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이어 ‘크런치 밀크티 아이스크림’은 진한 밀크티 아이스크림 위에 타피오카 펄과 롤 웨하스 조각을 듬뿍 올려 보는 순간부터 식욕을 자극한다. 쫀득한 펄과 바삭한 웨하스가 한입에 공존하며, 씹을수록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신메뉴와 함께 ▲하트파이 ▲고구마 말랭이 등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품 2종도 출시했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혼자 먹어도 건강하게'…서초구, 1인 가구 건강식 습관 돕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5일까지 방배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1인 가구 청년과 독거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혼밥!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혼밥!영양교육'은 대충 한 끼를 때우거나 외식에 의존하기 쉬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단 구성부터 건강한 식품 선택, 손질·보관법, 남은 재료 활용법, 조리 실습까지 식사 관리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6월 17일, 7월 1일, 7월 15일 총 3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각 회차는 주제에 맞춘 저염·저당 조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1차시에는 '가끔 즐기는 면요리'를 주제로 해물볶음우동과 모듬채소피클을 만들고, 2차시에는 '한 그릇에 가득 찬 영양'을 주제로 마파두부덮밥과 토마토마리네이드를 실습한다. 마지막으로 3차시에는 '젓갈과 김치도 심심하게'를 주제로 명란애호박두부찌개와 양배추깻잎김치를 조리한다. 참여자에게는 교육 이후에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추후 관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