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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국산김치자율표시제’ 도입

전남산 소비 장려 위해 9월까지 5천개소 인증 목표

전라남도가 민간단체인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와 함께 전국 최초로 음식점 등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추진한다. 이는 값싼 수입산 김치를 국산 김치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것을 막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면서, 세계 최고 품질인 전남산 김치의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체기관 등을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해주는 제도다. 국산김치자율표시위는 대한민국김치협회, 한국외식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한민국한식협회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여한다. 전남도는 지역 음식점, 학교, 병원, 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5천 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증 신청은 시군 농업 담당 부서나 읍면동 주민센터로 국산김치 공급 및 판매계약서 또는 김치 재료 구입내역이 기재된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위는 신청서를 토대로 심의해 인증마크를 교부한다. 인증 기간은 1년이다. 해마다 국산김치 사용 여부를 점검해 재인증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인증 받은 곳은 인증마크를 통

탐앤탐스 ”뮤지컬 티켓 받아가세요” 가정의 달 이벤트 펼쳐

1999년 출범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물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선물로써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탐앤탐스가 고객의 마음을 저격하는 베스트셀러 상품을 내세워 ‘선물세트 구매 이벤트’와 ‘텀블러 무료 각인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수도권 내 탐앤탐스 14개 매장에서는 5월 31일까지 텀블러 및 선물세트 전 종류를 3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시카고> 티켓(1인 2매·소진시 조기 종료)을 증정한다. 텀블러와 선물세트 단품 가격을 고려했을 때, 고객들은 상품 1~2개를 구매할 시에 티켓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매장은 탐앤탐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탐앤탐스 자사 온라인몰 ‘탐앤탐스몰’에서도 이벤트가 이어진다. 오는 5월 12일까지 ‘텀블러 무료 각인 이벤트’가 진행돼 ▲와이드 베슬 텀블러 ▲쏘우 텀블러 베슬 ▲쏘우 텀블러 미니 ▲와이드 텀블러 ▲머그 텀블러에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해썹(HACCP) 전문인력으로 발돋움, ‘HACCP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HACCP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총 100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는 오는 31일부터 총 4기에 걸쳐 ‘2021년 해썹(HACCP)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썹(HACCP)은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으로, 해썹 인증기업에는 반드시 해썹 팀장 자격을 갖춘 인력이 상주해야 한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썹 인증업체를 보유했으며, 2019년 1,879개에서 2020년 2,167개로 15% 증가했다. 정부는 전체 식품업계에 해썹 인증 의무화를 확대하고 있어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년간 실시한 ‘해썹 전문인력 양성과정’에는 180명이 참여, 96.6.%가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11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교육은 1기는 5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뤄지며, 2~4기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식품산업 전반의 전문이론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해썹 팀장 교육 및 미생물·제품개발 등 실습 교육은 오프라인으로 편성해 코로나19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1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이뤄지며 면접을 통해 25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총 136시간의 전문교육을

하남시, 자활근로사업단 반찬가게 ‘오레시피 신장점’ 개소

김상호 시장, 신장동 주민에게는 맛을 드리는 공간으로, 자활 근로자에게는 꿈을 드리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

하남시는 지난 30일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하남지역자활센터 맛드림사업단에서 반찬가게 ‘오레시피 신장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김상호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신장동로29번안길 17 1층에 위치한 ‘오레시피 신장점’은 100여 종류의 다양한 반찬을 제공하며, 식품전문기업 ㈜도들샘과 체인점 계약을 맺고 ‘건강드림’, ‘정성드림’, ‘하남드림’이라는 3가지 반찬 테마로 운영된다. ‘건강드림’은 유기농 및 천연조미료를 사용한 채식위주의 반찬을 제공하고 ‘정성드림’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반조리 및 조리식품을 판매하며, ‘하남드림’은 하남시 특산물로 자체 개발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활근로자 6명이 근무하게 되며, 자연조미료로 만든 반찬 등을 1팩 당 35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한다. 시는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늘어난 집밥 수요에 맞춰 반찬전문점 확보로 수익을 창출하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창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

맛있는 봉화사과 고급 와인으로 재탄생! 대박 예감

사과 소비촉진, 부가가치 창출 기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피로감이 높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혼술족과 홈술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와인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와인 소비는 우리나라 주류시장에서 맥주, 소주, 위스키 다음이며, 이마저도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코로나 사태 이후 저렴하고 다양한 수입산 와인 소비가 확대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와인 춘추전국시대에 10여 년의 부단한 연구 끝에 고급 국내산 사과와인을 개발해 오르또(해 뜨는 언덕)라는 대표 상표로 당당히 도전장을 낸 최유진·장경희 씨 부부가 있다. 이들 부부는 봉화군 춘양면에서 직접 재배한 사과를 가지고 애플화이트와인, 애플로제와인 2종류, 국내에서는 드물게 소위 샴페인이라고 일컽는 스파클링 와인도 2종류, 지역의 포도로 만든 포도레드와인 등 모두 5종을 개발했다. 와인의 특성상 제맛을 갖게 되는 제조 후 4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대량 시판에 나선다고 한다. 이들 부부가 춘양면 서벽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맞은편에 귀농해 사과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15여 년 전이다. 수목원 조성 이야기조차 없던 시절 이들 부부는 서울의 사업을 정리하고 이곳 산비탈 돌나들밭을 구입하여 사과재배를 시작했다. 사

[푸드&라이프] ‘기억다방’ 금천‧서대문구 치매센터 내 카페로 운영

코로나19 예방위해 5월부터 금천·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 2곳 고정형 카페 운영

서울특별시는 ㈜한독과 함께 운영하는 이동형 카페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정형 카페로 2개소를 운영한다. 서울시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시와 한독이 민·관 합동으로 2018년부터 치매예방 캠페인을 위해 시행하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기억다방’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가 있어도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메뉴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다.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 진단을 받은 노인들도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활동까지 가능한 사회 구성원으로 일반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시연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 준수 하에 운영할 수 있도록 기존 푸드트럭 형태의 이동식 카페에서 치매안심센터 내 고정형 카페로 변경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와 서대문구 치매안심센터 2곳에서 운영한다. 이번 ‘기억다방’ 2개소도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으신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활동한다.

[식품BIZ]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인삼·홍삼, 기능성음료 등 큰 인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건강기능식품을 테마로 한 ‘2021년 제1차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CV19로 관심이 높아진 건강기능·발효·유기농식품 등의 K-FOOD를 중심으로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등 4개국 31개사 유력 바이어와 국내 40개 수출업체간 1:1매칭 화상상담 109건을 진행하여 208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온라인 상담회에서는 인삼·홍삼제품 및 기능성음료에 대한 해외 바이어의 관심도가 높았다. 홍삼제품의 경우 높은 품질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인기를 끌었고, 비타민과 콜라겐 등을 함유한 기능성음료의 경우 맛과 성분이 타국산 제품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트남 선희푸드(SUN HEE FOOD CORP) 관계자는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한국 홍삼 및 콜라겐음료의 기능성과 맛 등이 마케팅 포인트가 되어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T는 CV19의 전세계적 확산 이후 변화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이어 가정간편식(HMR) 및 신선농산물 온라인 수출상담회, 옴니채널

[창농·창업]스마트팜 창업 관심있는 청년 클릭!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5.31일까지 모집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경북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을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통해 7월 말에 최종 선발되면 오는 9월부터 실습 위주의 장기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중심의 전문화․체계화된 장기 창업 보육은 입문교육, 교육형 실습, 경영형 실습의 3단계로 20개월간 진행된다. 먼저 입문교육에서는 스마트팜 농업기초, 정보통신기술(ICT), 작물재배기초 등 이론과정을 2개월간 학습하며 교육형 실습은 보육센터 실습장이나 스마트팜 선도 농가 등을 활용하여 6개월간 진행된다. 마지만 단계인 경영형 실습에서는 파종에서 수확, 판매까지 자기 책임 하에 영농경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과정이 12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의 주요 품목은 토마토, 딸기, 오이, 멜론 4품목으로 작목별 이론교육부터 현장·경영실습, 판매·유통, 전문가 컨설팅까지 전 과정이 촘촘하게 구성되어있다. 경상북도는 오랜 농업 연구와 축적된 기술력을 가진 농

[취업과창업] 서울시, 외식·디저트 골목상권 창업 1기 교육생 20명 모집

서울시가 외식·디저트업종 '대박 맛집 사장'을 키워 낼 상권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생 총 20명을 5월 하순까지 모집한다.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에 따르면 상권혁신아카데미는 안정적 창업을 돕는 실전형 커리큘럼으로서, 교육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21일까지이다. 서울시에 주소지 등록된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된 재창업자로 '평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7월부터 '상권혁신아카데미' 1기 교육 시작 성수동 소재 아카데미서 평일 기간 이론·실습교육 실시 교육은 7월부터 6달 간, 성동구 성수동 소재 아카데미에서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진행된다. 아카데미에선 상권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 임대차 계약, 배달앱 활용, 영업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등 실무중심의 이론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아카데미 5층 실습공간에서 실습교육이 이뤄진다. 음식조리실, 베이커리·디저트실습실, 커피실습실 등 품목별 전문적인 장비를 갖춘 별도 공간에서 개인 실습이 가능하다. 이론·실습교육 후에는 멘토사업장이나 아카데미 선배사업장에서의 인턴십 기회가 아카데미 수료 후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후배 예비창업자를 다시 인턴으로 채용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창업자금 융자(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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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홍콩반점0410, 여름 시즌 한정 '냉짬뽕' 출시
더본코리아의 짬뽕·짜장면 전문점 홍콩반점0410이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를 맞아 매콤하면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 ‘냉짬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냉짬뽕’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입맛을 잃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메뉴를 제공하고자 선보인 것으로, 매콤하면서도 짬뽕 특유의 감칠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별미로 제격이다. ‘냉짬뽕’은 지난 2019년도까지 홍콩반점에서 매년 여름 시즌에만 선보였던 메뉴로, 매운 짬뽕을 시원하게 즐기는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다.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2년만에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다시 출시하게 됐다. 이번 메뉴는 매콤하고 새콤한 냉육수를 사용해 깔끔한 국물 맛을 자랑하며, 특히 살얼음 육수에 오이, 표고버섯, 새우, 오징어, 목이버섯, 계란, 무절임 등 다양한 고명을 듬뿍 얹어 다채로운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이번 ‘냉짬뽕’은 여름 시즌 동안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6년 개점한 홍콩반점0410은 짬뽕 전문점으로 시작, 다양한 정통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중식 프랜차이즈로 발전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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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진맥소주,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 2관왕 쾌거
지난 4월 26일, 2021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에서 진맥소주 53도는 가장 높은 ‘더블골드’메달을, 진맥소주 40도는 ‘골드’메달을 수상하며 우리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진맥소주 53도는 소주 부문 최고 영예인 ‘Best Soju’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품질과 풍미를 인정받았다. 2000년에 시작된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는 전문적이고 엄격한 심사 기준으로 유명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주류품평회이다. 골드 메달은 주류 전문가 40여 명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거쳐 특별한 술로 평가될 때 주어지며, 더블골드 메달은 평가인 전원이 골드 점수를 부여했을 때에만 수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맥소주는 2년 전 안동의 맹개술도가(대표 김선영, 이사 박성호)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괄목할만한 성장세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상의 원료를 선별하기 위해 유기농법으로 직접 밀 농사를 지어 3단 담금 발효 후 상압 증류 방식으로 빚는 진맥소주는, 밀꽃의 깊은 향기를 풍부하게 머금도록 저온 장기 숙성을 거치는 프리미엄 소주이다. 안동진맥소주 김선영 대표는 “역사적으로 화려했던 안동소주의 품격을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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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냉면 전수 문의 급증, 오는 11일 ‘평양냉면 전수과정’ 개최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 대전은 29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20도를 웃도는 초여름의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연이어 이어지면서 서울 을지로, 종로 일대 냉면 가게들은 벌써부터 많은 손님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실례로 작년 평양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 2021년 여름 성수기 전, '평양냉면' 전수교육 문의 늘어 오는 11일. 하루 투자로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 오는 5월 11일(화)에 진행되는 평양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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