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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작목 ‘가지’ 스마트 수경재배 기술 개발 추진

물·영양 관리 시점에 따라 생산량 최대 26% 차이. AI 기반 스마트농업 확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시설가지 수경재배 기술을 통해 생산 수량을 최대 12% 높이고, 물과 영양 공급 시점에 따라 생산량이 최대 26%까지 차이 나는 것을 확인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가지 안정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연구를 확대한다. 수경재배는 작물 상태에 맞춰 물과 양분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고, 환경데이터 기반 자동제어가 가능해 스마트팜 기술과의 연계성이 높다. 기술원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일사량 기반 급액 제어, 정식 초기 급액 관리, 배지 선발 기술 등 시설가지 수경재배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해 왔다. 현재까지 개발한 기술 가운데 햇빛의 양에 따라 자동으로 물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급액 제어 기술을 적용한 결과, 기존 일정 시간마다 공급하는 타이머 방식보다 가지 재배 수량이 약 12% 증가했다. 또한 모종을 심은 직후 물과 영양을 공급하는 시점을 달리해 비교한 결과, 저온기에 재배를 시작하는 반촉성재배에서는 배지의 수분을 10% 감소해야 하고, 고온기에 시작하는 촉성재배에서는 5%로 줄여야 생산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기별 적정 수분·영양액 공급 시 생산량은

"일본 진출,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스타트업 모집

도내 창업기업 대상,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기업 6월 5일까지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현지 투자유치를 돕는 ‘2026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해 현지 대·중견기업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설명회(IR 피칭)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를 둔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이며, 신산업 분야 기업은 업력 10년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전환(DX), 헬스케어, 핀테크 등 기술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10개사를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기업에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 현지화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글로벌 진출 역량 진단 ▲IR 자료 고도화 및 피칭 컨설팅 ▲일본 현지 투자자와의 사전 밋업 ▲도쿄 오픈 이노베이션 미팅 및 1:1 투자상담 ▲후속 투자 연계 등이다. 특히 7월 말 ‘도쿄 현지 프로그램’에서 후지전기, JTB, 리첼 등 일본 유수의 대기업 및 벤처투자사(VC)와의 밋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후, 우수기업에 대해 총 5억 원의 직접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순창 식품기업, 수도권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전통장류·발효식품 등 선보이며 6,000만원 판매 성과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생활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순창 식품기업 공동판매관을 운영한 결과 총 6,000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순창 농생명식품산업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진흥원은 순창 식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공동 브랜드 ‘모두의 순창’ 판매관을 운영했다. 공동판매관에는 지역 식품기업 6개사가 참여해 순창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장·된장 등 전통 장류와 발효식품을 비롯해 전통주, 유기농차(작두콩차·돼지감자차 등), 가마솥 누룽지 등 총 25개 품목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장 시식 행사와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순창 식품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진흥원은 지난해에도 공동 브랜드 ‘모두의 순창’을 활용해 수도권 및 지역 박람회 9회에 참가, 약 2억 5,000만원의 판매 성과를 기록하는 등 순창 식품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해왔다. 올해 역시 이번 메가쇼 참가를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신중년 도약 이끈 5개월… 지역사회와 ‘성장의 장’ 열어

35개 프로그램 458명 수료… 사회공헌활동으로 ‘학습의 가치’ 지역사회 환원

광명시 신중년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인생플러스센터가 5개월간 상반기 교육 과정을 마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플러스강당에서 수강생과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종강식 및 특강’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과 성장 여정을 기념하고자 마련했다. 상반기에는 인생 2막 탐색을 돕는 ‘인생플러스 아카데미’, 신중년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직업능력개발교육’, 시민강사 제안강좌 ‘빛나는 열린교실’ 등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577명이 참여해 458명이 과정을 이수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교육 참여자들은 배움을 개인 성장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실천으로 옮겼다. 지역아동센터 에어컨 청소,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 재능기부 강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학습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배움 선순환 구조를 세웠다. 성과 공유에 이어 진행한 유지혜 강사의 ‘클래식에 스며들다! 알고 즐기는 클래식 라이프’ 특강은 중장년 세대가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는 구체적인 방법과 지역 문화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고흥 전통의 맛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다

발효식품 활용요리 교육 큰 호응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 확산과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발효식품 및 활용요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향토요리연구가 박미라 강사를 초빙해 전통 발효식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흥양음식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발효문화론 ▲간장 장아찌 만들기(산마늘, 방풍) ▲된장 장아찌 만들기(올리브, 목이버섯 장아찌) ▲된장소스 연어 버섯찜 ▲고추장 장아찌 만들기(황태장아찌, 궁채 고추장 장아찌) ▲장아찌 활용 주먹밥 만들기(황태주먹밥, 진주구슬밥) 등 다양한 발효식품과 응용요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장아찌와 전통 발효소스를 활용한 응용요리는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먹거리 조리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익숙했던 장아찌와 발효식품이 올리브나 연어 같은 식재료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며 “이번에 배운 레시피를 바탕으로 고흥의 맛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발효

혼자여도 맛있게! 여수시, 혼밥식당 체험비 지원 나서

혼밥 문화 확산·지역 음식점 이용 활성화 기대

여수시는 혼자서도 부담없이 식사할 수 있는 외식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혼밥식당 이용자 체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가 지정한 혼밥식당을 위한 인센티브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대상은 혼밥식당 지정업소 이용객이다. 혼밥식당 방문한 뒤 개인 SNS에 이용 후기를 게시하고 체험비 신청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1인당 최대 1만 원의 체험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방문 영수증과 SNS 게시내용을 첨부해 방문,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가능하며, 신청 서식은 여수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혼자 식사하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 편안하게 외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혼밥식당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과 지역 음식업소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변화하는 외식문화에 맞춰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혼밥식당 체험비 지원사업은 오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 최대 80% 지원… 18일부터 접수

경기도, 2026년 배달·대리운전·화물차주 대상 산재보험료 지원 신청 접수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배달과 대리운전 등 플랫폼노동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며,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구하는 배달, 대리운전, 화물운송 분야 노동자는 이동과 운행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특성상 상대적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현행 산재보험 제도상 보험료의 50%를 노동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2021년 전국 최초로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도입해 노동자들의 안전망 편입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에 있던 지원금 상한액을 전면 폐지해 실질적인 혜택을 크게 늘렸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다. 지원 규모는 총 3,000건 내외이며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2개월간 납부한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의 최대 80% 이내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노동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필수 제출 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통장 사본이며 화

찰보리의 변신, 영광군 ‘찰보리 발효 장·응용요리 과정’ 인기

전통 발효와 지역 농산물의 만남, 찰보리 활용 음식문화 확산 기대

영광군은 지역 특산물인 찰보리를 활용한 전통 발효 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영광 찰보리 발효 장·응용요리 과정'을 지난 5월 1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6년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찰보리를 활용한 전통 장류 제조와 응용요리를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에서는 ▲찰보리 막장 ▲찰보리 막장소스 미트볼 ▲찰보리누룩 ▲찰보리 누룩쌈장 ▲찰보리 고추장 ▲찰보리 고추장떡 ▲찰보리 맛고추장(딸기고추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전통 발효 식품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응용요리를 소개함으로써, 찰보리의 새로운 소비 가능성과 부가가치 창출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직접 누룩과 장류를 만들고 이를 활용한 요리를 실습하며 전통 발효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건강한 식재료로서 찰보리의 우수성과 활용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인 찰보리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식문화 계승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봄축제, 5월 23일 개최

가장 특별한 봄날,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남해군은 오는 5월 23일 남해 독일마을 광장에서 봄꽃과 감성을 테마로 한 ‘2026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봄꽃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독일 감성을 담은 퍼레이드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조성된 플라워 카페트가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연출한다. 또한 캐리커처 스타인 샨티 작가의 캐리커처 현장 이벤트가 운영되며, △인생네컷 △와펜 제작 체험 △꽃팔찌 및 화관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공연 및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감미로운 쇼콰이어 공연팀 ‘하모나이즈’를 비롯해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5월의 춤 탄츠(Tanz)’, 어린이를 위한 과자 따먹기 이벤트와 ‘마이바움 종을 울려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낭만남해 특별이벤트인 ‘마이바움에 소원을 걸어요’가 함께 운영된다. 해당 이벤트는 SNS 댓글 참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해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독일마을 마이페스트는 봄꽃과 감성, 공연과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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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소비’ 겨냥! 식음료업계, 화제성 높은 캐릭터와 N회차 협업 확대
식음료업계와 인기 캐릭터의 협업이 일회성 콜라보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인 동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첫 협업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2차, 3차 콜라보 마케팅 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 특히, 성공적인 과거 사례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메뉴 개발 및 MD 출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접근도 눈에 띈다. 팬덤의 니즈를 공략할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1차 협업의 화제성을 바탕으로 N차 협업을 선보이고 있는 식음료업계의 캐릭터 콜라보 활동을 모아 소개한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는 지난해 여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피(miffy)’와 올해도 협업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봄을 맞아 ‘봄 피크닉’을 컨셉으로 다양한 메뉴와 MD를 출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어간다. 미피 콜라보레이션 메뉴 3종은 봄에 잘 어울리는 싱그러움을 담았다. 상큼달콤한 망고와 우유가 어우러진 ‘미피의 애플망고 라떼’와 함께 망고 콩포트와 생크림으로 입안 가득 달콤함을 선사하는 ‘미피 망고 생크림 케이크’, 쌉싸름하면서도 진한 말차와 달콤한 슈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미피 말차 슈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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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커피전문점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 실시
구로구가 오는 5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커피전문점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이나, 그동안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률이 낮았다. 이에 구는 기존 커피박(커피 찌꺼기) 수거체계를 활용해 종이팩을 함께 거두는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종이팩 분리배출 체계를 구축하고 재활용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커피박 재활용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중, 이번 종이팩 수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다. 수거 품목은 우유팩과 주스팩 등 멸균팩 및 일반 종이팩류이며, 매주 금요일 수거업체가 방문해 커피박과 함께 종이팩을 무상 수거한다. 원활한 재활용 처리를 위해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세척·건조 후 배출해야 한다. 수거된 종이팩은 이물질 제거와 재처리 과정을 거쳐 화장지 등 재생 종이제품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이 생활폐기물 감량과 지역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시범사업 종료 후에는 월별 수거 실적과 참여율, 민원 발생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 및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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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과정] 분식메뉴 20종 전수! 실전 분식 창업 과정 모집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분식’이다. 빠른 회전율, 높은 배달 적합성과 계절 영향을 적게 받는 안정성 등으로 초보 창업자부터 기존 외식업 운영자들까지, 전수 문의가 많은 아이템 중 하나다. 분식창업. 차별화된 메뉴구성, 배달 최적화 전략이 중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분식 메뉴 레시피 전수! 오는 6월 15일(월)에 진행되는 ‘실전 분식창업 레시피 전수 과정’은 배달과 홀매출, 점심과 야식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분식 메뉴를 배우고 싶은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이다. 이번 전수과정은 단순한 레시피 전수가 아니라, 실제 외식현장에서 검증된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지금 잘 되는 분식집’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바로 장사에 적용 가능한 실전형 분식 창업 교육으로, ▲떡볶이 소스 제조▲분식 육수 제조 ▲시그니처 떡볶이(국물/크림/로제/마라)▲면요리&덮밥▲김밥▲튀김 및 사이드 메뉴 운영법 등 최근 젊은 고객층과 배달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트렌디한 20종의 분식 메뉴들을 전수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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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