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신사업기회와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전문교육 및 비즈니스 연수에 참여하는 식품·외식 경영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30년간 한국과 일본 외식산업의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는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이 여름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알지엠컨설팅은 본격적인 휴가와 재충전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는 여름을 앞두고 냉면, 사케, 동경외식산업 연수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알지엠컨설팅은 다음 달인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3대 함흥냉면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은 오장동냉면, 강남면옥과 함께 서울지역 3대 함흥냉면 전문점으로 손꼽히는 ‘산봉냉면’의 하천권 전 조리실장이 담당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1985년 산봉냉면 창업 이래 냉면 맛집을 이어올 수 있었던 냉면, 육수, 비빔장, 고명, 동치미 무, 얼갈이 김치 등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7월 9일에는 ‘국제통용 일본사케협회자격증’ 과정이 열린다.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사케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고 일본공인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전문 과정이다. 3회로 나눠 이론과 사케 테스팅 실습을 반복한다. 알지
냉면은 여름철 대중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 중 하나다. 무더위가 시작되며 냉면 전문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식당에서 고객을 잡기 위해 냉면 메뉴를 추가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냉면을 선보이기 위해선 육수 만들기부터 겨자소스, 비빔 양념, 익반죽 방법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30년 외식산업 경력의 ㈜알지엠컨설팅은 냉면 품질향상·신상품 개발로 매출 향상을 계획중인 사업자들과 창업준비자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제1차 냉면 비법 전수 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냉면 비법 전수 과정’은 오장동냉면, 강남면옥과 함께 서울지역 3대 유명 함흥냉면 전문점인 ‘산봉냉면’의 하천권 전 조리실장이 맡는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교육에서 ‘산봉냉면’이 1985년 창업이래 냉면 맛집을 이어올 수 있었던 냉면, 육수, 비빔장, 고명, 동치미 무, 얼갈이 김치 등 노하우를 모두 전달한다. 1일차에는 35년 역사를 가진한 신사동 산봉냉면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서 사골육수를 활용한 동치미 담그기, 무 절임 만들기를 배우며, 냉면의 기본이 되는 사골 육수 제조법을 전수 받는다. 이어 2일차에는 ‘산봉냉면’ 맛의 핵심인 익반죽
사케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고 일본공인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전문 과정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이번 <SAKE EXPERT 자격 과정>은 알지엠컨설팅과 재팬 사케 어소시에이션(이하 JSA)과 공동기획 후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JSA 이사장이자 술 저널리스트·에세이스트로 활약하는 '하이시 카오리(葉石 かおり)' 강사가 한국을 찾아 직접 교육 진행을 맡는다. 주입식 강의가 되지 않도록 3회로 나눠 이론과 사케 테스팅 실습을 반복해 한명 한명 사케 전문가가 되도록 돕는다. 교육 내용은 ‘일본술 제조의 기본’, ‘주모에 의한 맛의 차이’, ‘사케 100% 즐기기’ 총 3가지이다. 과정을 통해 일본술 라벨을 읽는 방법부터 술의 원료, 맛의 표현 방법, 술 잔에 의한 맛의 차이 등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사케익스퍼트 자격증을 획득하면 이후 사케전문가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다. 일본술 전문 칼럼리스트, 일본술 전문지도사로 진출이 가능하며 와인 소믈리에처럼 외식업소 취업 시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다. 사케는 술을 음미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와인, 막걸리와 함께 주목받는 발효주 중에 하나다.
시장에서 성공한 상품 아이템을 너도나도 따라 하는 이른바 '미투(Me Too)' 브랜드들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프랜차이즈 사업 자격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9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 따르면 한상호 영산대 호텔관광학부 외식경영전공 교수는 전날 세종대에서 열린 '2019 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이같이 제언했다. 한 교수는 "프랜차이즈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지만, 최근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한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며 "가맹사업 자격 요건 강화 방안을 고민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 가맹본부 수는 미국 3천여개, 일본 1천300여개보다 월등히 많은 4천882개"라며 "그 중 생계형 창업 비중이 높고, 사업 기간이 짧은 외식업 가맹본부가 75%에 육박한다. 하지만 안정적 사업 운영의 토대인 직영점은 외식업에서는 0.05%인 6천여개에 불과하다"며 "가맹본부의 리스크에 취약한 구조"라고 우려했다. 직영점은 모델 점포로서 수익성을 검증하거나 표준 상권을 설정해 점검할 수 있고, 시스템 표준화 구축 등 역량을 갖추기 위한 많은 장점이 있다. 가맹본부가 최소한의 역량을 가지도록 직영점, 또는 그에
지난 5일 한·일 외식컨설팅기업 (주)알지엠컨설팅이 주최한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강연이 예비창업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창업 아이템을고민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최근 외식 트렌드와 유망한 외식브랜드 소개를 통해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첫 번째 주제는 최근 창업 시장에서 유행을 덜 타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한식’으로 선정했으며, 나주곰탕 브랜드로 불과 3년 만에 전국에 200개 넘는 점포를 개설하는 등성장세가 도드라진 (주)GF포유의 바우네나주곰탕과 협업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바우네나주곰탕 직영점에서 실시해참가자들이 직접 매장 외관, 인테리어, 주방 업무 모습을 볼 수 있는 체험형 탐방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주)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강 대표는 창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영’이란 주제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선 어떤 점을 염두해야 하며, 예비창업자라면 알아야 할 외식업 아이템 선정 포인트를 짚어줬다. 이어서 (주)GF포유의 서동수 이사가 강연을 맡아 변화한 한식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육성과 정책 제안 등 공헌하고 있는 프랜차이즈M&A거래소가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6월 21일(금) 실시한다. 이 교육은 프랜차이즈 시장을 집대성하여 가맹본사의 생존 및 성장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M&A(인수·합병) 전문가를 양성한다. 프랜차이즈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와 회계사와 프랜차이즈M&A거래소(FMX) 이창용 소장이 실사례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M&A 성공 노하우의 이론과 실무를 전수할 예정이다. 수업 내용은 M&A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만의 독특한 M&A수행 절차 12단계, 기업가치평가 및 매매가 산정, 거래 협상, 자금 조달, 계약서 검토 등 제반 프로세스 이해와 PMI 등이 포함된다. 교육 대상자는 △가맹본사 대표이사 및 임원 △프랜차이즈 기업 M&A 구조조정 관련 부서 △가맹거래사·변호사·회계사·세무사·변리사·감정평가사·노무사·법무사·경영지도사 △창업컨설턴트·공인중개사·프랜차이즈 관련업 종사자·프랜차이즈 본사설립 예정자·예비창업자·대학(원)생 등 프랜차이즈M&A 전문가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신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동부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과학관에서 자연에서 찾는 올바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하는 제주 식문화 리더를 양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홍순영)는 자연에서 배우는 느림의 기다림 ‘자연음식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연음식 과정’ 교육은 동부농업기술센터의 전통식문화 계승활동의 일환으로, ‘장문화 교육’, ‘제주 식재료의 이해 교육’, ‘차문화 교육’에 이은 4번째 교육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구전과 손맛으로 이어오는 자연음식을 통해 느린 음식에 대한 이야기와 점점 잊혀져가는 조리방식을 교육생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경선원 해원 스님을 초빙해 ▲시간의 맛, 자연음식의 정의 ▲약이 되는 음식 ▲저장·발효음식 ▲계절별 음식 등 이론교육과 연밥, 삼색나물 등 자연에서 찾는 우리음식 실습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모집인원 20명 충족 시 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팀(760-7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이 도내 12개 지점 전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달 동안 제로페이 사용에 도전한다. 챌린지 개시 첫날 구철회 경남신보 이사장은 창원시 소재의 ‘숟가락반상 마실’ 식당에서 직접 결제를 시연했다. 다음 주자로는 김인수 본부장과 이주훈 경영지원부장을 지명했다. 지명 받은 직원은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과 다음 지명자 2명을 재단 홈페이지(제로페이 챌린지 코너 신설)에 올린다. 지명 받지 않은 직원들도 자유롭게 인증샷을 올릴 수 있도록 지명참여와 자율참여 투트랙으로 운영한다. 향후 경남신보는 30.60.90번째 인증샷 게시자와 최종 인증샷 게시자에게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재단 내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챌린지의 속도감을 높일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한 달간의 경남신보 직원 제로페이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으로 제로페이 활성화 분위기가 도내 타 기관으로도 나비효과처럼 전파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구철회 경남신보 이사장은 “경남신보는 소상공인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기관인 만큼 소상공인의 카드결제 부담을 덜어주는 제로페이 확산에 직원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면서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하고 연말정산에서 환급도 받을 수
빠른 트렌드 변화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최근 창업 시장에는 유행을 덜 타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인생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업자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그런 경향은 더 두드러진다. 창업한 지 3년 내 폐업률이 70~80%가 넘는 국내 자영업 현실에서 열심히만 하면 5년, 10년, 20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인생 창업 아이템, 장수 업종들이 있다. 최근 알지엠컨설팅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2019년 유망 업종 트렌드 분석과 함께 업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인생창업 탐방’을 진행 중이다. 하루 3시간만 투자하면 업종에 대한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이번 '한식창업 편'에서는 70년 전통의 곰탕으로 유명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한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의 ‘외식 아이템 창업/경영 전략’ 특강과 함께 올해 한식 트렌드와 효과적인 업종변경 전략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업종 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알지엠 인생템
유튜브의 열기가 뜨겁다.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는 19억 명, 하루 사용시간 10억 시간 이상, 국내이용자 3,0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유튜브의 기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기록갱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한국1인미디어산업협회(회장 최재용)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소셜미디어의 대표 트렌드인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제8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일정은 오는 5월 20일(화)~23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속성과정으로 유튜브 성공사례, 유튜브 동영상 만들기, 미국 최신 유튜브 트렌드 따라잡기 등 총 12시간 과정이 진행된다. ‘제8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일 정 : 오는 5월 20일(월)~23일(목) 시 간 : 오후 7시~오후 10시 장 소 :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신림역 3번출구 삼모스포렉스 710호) 강 사 : 최재용, 이상원, 오세성, 이종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