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글로벌프랜차이즈 최고기업가정신과정 제1기 신입생 모집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글로벌프랜차이즈 최고기업가정신과정(이하 G-FAEP)을 개설하고, 제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글로벌프랜차이즈 최고기업가정신과정 1기 교육은 2023년 5월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2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대학로)에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40명 내외로 국내 외식업과 프랜차이즈 산업 종사자가 대상이다.

 

G-FAEP는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경영 이론과 핵심 실무 강의를 다룬다. 특히 푸드테크(Food-tech)와 같이 미래 트렌드를 파악하고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프랜차이즈의 해외진출, 국내기업의 성공사례를 CEO 초청강연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 주요 강사진은 김경환 성균관대 교수(총괄), 윤태식 성균관대 교수(책임), 이기원 서울대 교수(한국푸드테크협의회 회장), 김경일 아주대 교수(인지심리학자) 김영갑 한양사이버대 교수(한국일자리창출진흥원 원장) 등이다.

 

또한 박도근 두끼떡볶이 대표, 이영복 스탠다드브릿지 의장, 김형진 변호사(해외계약서작성 법률), 김현 인싸맨 대표, 전문 변리사등 국내외 프랜차이즈 전문가들과 프랜차이즈 및 외식관련 셀럽 김유진 작가(장사의신), 정동우 대표(바비정) 등 현재 프랜차이즈 분야 최고 강사진이 함께한다.

 

성공 CEO 초청강연에는 소종근 전 역전할머니맥주 대표, 문유신 노랑통닭 전 이사 등이 성공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유치 기회도 모색한다.

 

이번 교육과정을 위해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객원 연구위원으로 위촉했다.

 

책임교수를 맡은 윤택식 교수는 20년 간 프랜차이즈 강의를 했다. 이차돌, 팔각도, 곱창이야기, 신도세기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 해외진출을 성공시킨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투자그룹인 (주)스탠다드브릿지 이영복 의장이 '글로벌투자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실무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랜차이즈의 세계적 동향 학습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계 각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를 현장 답사 하고 해외 박람회를 참관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 선택과정으로 제공된다.

 

과정 수료자에게는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 성균관 총동문회 정회원 자격,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 입주 우대,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입학 시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전문 글로벌투자자문위원의 멘토링과 함께 해외법인설립 코칭, 해외진출 진단 컨설팅 등 무료 특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경환 글로벌창업대학원장은 "이미 포화단계에 와있는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G-FAEP 과정은 국내 최초로 해외 진출을 위한 프랜차이즈 교육과정으로 개설했다"면서 "글로벌 창업 트렌드와 투자유치 노하우, 해외 선진문화 탐방,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등 유익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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