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식품·외식산업에 대한 미래인재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4월 5일부터 ‘제3회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7년부터 개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는,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www.aTFIS.or.kr)이용을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식품외식산업에 젊고 우수한 인재 유입을 촉진해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대학생(휴학생 포함,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식품·외식산업통계정보(FIS)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를 활용해 식품·외식 신제품 개발 연구 또는 식품·외식 산업 발전 등과 연계된 주제로 논문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식품외식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우수 논문 10점을 선정하고, 대한민국식품대전(’19.10.23~25)에서 최종 발표 심사회를 개최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최우수상(1편) 수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장학금 300만원이, 우수상(3편) 및 장려상(6편) 수상자에게는 aT 사장상과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자에 대하여는 차년도 aT 청년인턴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특히 수상 논문은 우수논문집으로 제작돼 국내 식품기업 인사부서에 배포되며, 올해 연말에 개최되는 ‘2020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의 참관객들에게 전시돼 식품·외식산업의 우수인재를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