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창립 44주년 맞은 원할머니보쌈, 창립 기념식 개최

외식문화기업 원앤원㈜(대표 박천희)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성수동 서울사무소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지난 40여년간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장기근속사원 및 1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에 대한 시상식과 승진 직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천희 대표는 창립기념사에서 “44주년간 오늘에 이르기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애쓴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성과 미소, 소통을 실천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신메뉴 개발과 맛.서비스 차별화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족발, 원할머니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1975년 보쌈 점포로 시작해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보쌈, 족발, 부대찌개 등 메뉴를 다양화했다. 현재 약 300여 점포를 운영중이다.

최근 가맹점과 함께 브랜드별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수매장에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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