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수제한과 강릉은정한과,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로 만든 설 선물세트 출시

한과제조 특허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등록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릉은정한과(대표 김산옥)가 전통 제조 방식과 친환경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릉은정한과의 대표 한과를 엄선한 담청 1호·2호, 정담화, 담화연, 청연화, 해당화 등 총 13종으로 구성돼 있다. 정갈한 구성과 고급스러운 포장이 설 선물세트로서의 품격을 더한다.

 

강릉은정한과 김산옥 대표는 강릉 사천 전통한과마을에서 30년간 한과를 만들어 온 전통 한과 명인(한국무형문화유산 제KICAA25-0170호)으로, 직접 제조 공정을 이끌며 전통 방식 그대로 한과를 만들고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 선별부터 반죽, 유탕, 포장 마무리 공정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한과를 빚어낸다.

 

특히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 특허 등을 통해 원료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여기에 엄선된 조청을 사용해 전통 한과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단맛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을 지키고 있다.

 

이에 강릉은정한과의 제품은 전 공정 수작업의 정성과 기분 좋은 조청의 달달함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과로 평가받고 있다.

 

설날이 다가오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가격보다 정성과 신뢰를 담은 선물을 선택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명인이 만든 강릉은정한과 설 선물세트는 전통의 가치와 신뢰를 함께 전하는 명절선물로서 부모님과 은사, 거래처, 임직원 선물용 및 답례품으로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옥 대표는 “한과는 단순한 전통 과자가 아니라 세대를 잇는 음식”이라며 “재료와 공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변하지 않는 맛을 지켜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은정한과는 최근 전통 제조 기술력과 친환경 원료 기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공식 등록되며, 전통 식품 기업으로서 기술 기반 경쟁력까지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전통 산업과 현대 기술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강릉은정한과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맛의 깊이와 정직한 손길로 명절뿐만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서 그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전할 계획이다.

 

 

한편 ‘강릉은정한과’는 전통 생산 방식과 오랜 경험으로 얻은 한 수저의 차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깊은 맛(味)과 정(情)을 담아오고 있다. 100% 국내산 찹쌀과 30일간의 자연발효 공정, 그리고 정성스러운 수작업을 통해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어머니의 손맛인 정(情)을 담은 한과로 고객에게 추억의 맛을 드릴 수 있는 특별한 한과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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