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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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겨울 별미로 미식 여행 즐기세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 등 다섯 가지 겨울 별미 선정

완도군은 청정바다에서 생산하는 수산물, 자연그대로 키운 농산물이 풍부한 곳으로 겨울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를 선정했다.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는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이다. ‘완도 유자’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 속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껍고 향이 진하며 품질이 우수하다. 유자는 비타민C가 일반 감귤류보다 많아 피로 해소,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면역 세포 기능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 완도에서는 유자를 샐러드, 해산물 요리 등에 소스로 곁들이거나 유자 막걸리·맥주 등으로도 개발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해조류의 본고장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은 정화 작용과 영양 염류를 생성하는 맥반석으로 형성된 해역에서 자라 연구를 통해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을 정도로 품질이 우수하다. 일반 해조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많고 비타민, 칼슘, 철분, 인 등 영양 성분을 두루두루 함유하고 있어 ‘미네랄의 보고’라 불린다. 김은 바삭하게 구우면 고소함이 배가 되고 겨울에 채취하는 물김은 무침, 전 또는 따뜻하게 국으로 끓여 먹으면 속이 든든해진다. ‘완도 굴’은 알맹이가 크고 탱글탱글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

[이슈UP] 역시 임실N치즈, 페루에서도 연수 온다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방문단, 낙농 유가공산업 고도화 모델로 임실치즈 벤치마킹

임실N치즈가 페루의 국가농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육성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국제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남미 서부에 위치한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에르메스 부총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이 지난 21일 임실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페루 정부가 UN 협력자금을 활용해 추진중인 낙농․유가공 산업 고도화와 청년 기술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국립공과대학교 내 치즈가공시설 설치와 전문인력 양성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치즈 특산지인 임실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루는 최근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소득 증대를 국가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단순 원유생산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치즈등 가공산업 육성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60여년의 역사와 체계적인 산업생태계를 갖춘 임실N치즈가 대표적인‘성공사례’로 주목받으며 이번 교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에르메스 부총장 일행은 임실치즈마을의 공동체 운영방식과 지역 기반 유가공 산업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목장형 유가공업체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치즈역사문화관 등을 차례로 견학했다. 특히, 스마트 제조설비와 자동화생산 시스템, 체계적인 품질관리시스템등은 페루 정부가 지향하

[푸드테크] 경남농기원, 토마토 수확량 예측 AI 개발... 현장 적용 본격화

농가별 재배 데이터로 수확량 예측... 스마트농업 전환 가속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 현장에서 축적된 재배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농업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농업 분야에서도 위성·드론·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확산하며, 데이터 기반 농업 전환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농업기술원은 이상기상 등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경남지역 토마토 재배 데이터를 활용한 수량 예측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 현장 적용을 앞두고 있다. 해당 모델은 시설하우스 형태와 방향, 입지 조건 등 재배 환경과 농가별 재배 기술 수준을 반영한 농가맞춤형 수량 예측모델이다. 또한 재배 데이터가 누적될수록 예측 정확도가 높아지는 구조로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모델은 2018년부터 8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해 면적 단위 10a당 누적 수량을 예측한다. 아울러 고수량 농가와 데이터 수집에 참여한 농가의 평균값을 비교해 수량 상태를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농가는 누적 수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최대 20개까지 선택해 분석할 수 있으며, 분석 결과는 수량이 높은 농가의 데이터와 비교해 시각화된 권장 방안으로 제시된다. 스마트팜 내부 환경 요소는

[이런맛남] 메가MGC커피와 협업한 '대왕님표 여주쌀 시즌 메뉴' 성황리 종료

누룽누룽 바삭프라페 70만 잔·매콤비빔주먹빵 15만 개 판매

(식품외식경영) 여주시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여주쌀 활용 시즌 한정 메뉴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출시된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는 여주쌀을 활용해 고소한 누룽지 풍미를 살린 음료로, 당초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기 획됐으나 소비자 반응이 높아 가을 시즌 상품으로는 이례적으로 2025년 연말까지 판매기간이 연장됐다. 해당 메뉴는 판매 기간 동안 약 70만 잔이 판매되며 여주쌀의 대중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함께 선보인 ‘매콤 비빔 주먹빵’역시 15만 개가 판매되며 간편식 시장에서도 여주쌀의 활용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메뉴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메뉴를 통해 여주쌀을 자연스럽게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을 통한 판매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며, 여주쌀의 우수성과 친숙한 이미지를 동시에 제고하는 성과를 거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2025년 가을 시즌은 ‘여주쌀’을 활용한 색다른 시도를 통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며 “특히 시즌 메뉴로는 이례적인 높은

[식품Biz] 전남 김치, 미국 시장 공략

나주 골든힐, 알타리김치·파김치 등 5종 1천830박스 수출

미국 정부가 새롭게 내놓은 식단 지침에 김치가 공식적으로 포함되면서 김치의 효능이 주목받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전남김치사업협동조합과 손잡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보건복지부와 농무부가 공동으로 수립하는 ‘미국 연방 식단 가이드라인(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은 국가 차원의 식생활 정책 기준으로, 학교급식·군급식·영양지원 프로그램 등 미국 공중보건 체계 전반에 적용되는 핵심 지침이다. 최근 발표된 미국 연방 식단 가이드라인 개정안에는 발효식품이 장내 미생물 다양성 형성에 기여해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으며, 김치가 대표적 발효식품의 구체적 사례로 언급됐다. 이런 가운데 전남도는 20일 나주에 있는 ㈜골든힐에서 ‘전남 김치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전남해외상설판매장을 거점으로 김치 수출 확대에 나섰다. 선적식에는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과 김진태 전남김치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상웅 ㈜푸른농업회사법인 대표, 한문철 전남식품수출협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남 김치는 알타리김치, 파김치, 포기김치 등 5종이다. 총 1천830박스로, 약 9천만 원 규모다.

[식품Biz] 할랄 인증 지원부터 해외 판로 개척, 컨설팅까지 원스톱 협력 체계 구축

한국이슬람교-어센트글로벌, K-푸드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푸드’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할랄 경제 영토 확장 기대

어센트글로벌(대표이사 전상윤)이 한국이슬람교(이사장 김동억, 이하 KMF)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할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계적인 할랄 산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할랄 인증 지원, 해외 판로 개척, 교육 및 홍보, 관련 사업 모델 개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다음과 같다. ⯅할랄 인증 및 적합성 검토: 제품, 제조 공정, 원재료의 할랄 적합성 검토 및 인증 절차 지원, ⯅글로벌 판로 개척: 해외 판매 전략 수립,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지원, ⯅공동 마케팅 및 홍보, ⯅글로벌 할랄 유통망 진입을 위한 공동 홍보 활동, ⯅수출 및 할랄 관련 대내외 전시회, 상담회 등 공동 기획·운영, ⯅기업 대상 수출 교육 및 할랄 인증 컨설팅 사업 모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문 역량을 발휘해 역할을 분담한다. 어센트글로벌은 할랄 인증 수요 기업 발굴 및 모집,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및 실행, 전시회 등 대내외 행사 실무 운영을 담당한다. KMF는 할랄 인

GS25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중식마녀·최유강 셰프 등과 이달 말부터 협업 상품 선보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부터 셰프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이달 말부터 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컬래버 상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최유강 셰프 등이 참여한다. 최근 프로그램 인기로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예약마저 어려워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셰프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GS25만의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본격적인 셰프 컬래버 상품 출시에 앞서 GS25는 지난 14일 우리동네GS 앱에서 ‘흑백요리사2’의 메인 콘셉트를 반영한 ‘흑·백 크림 케이크 2종’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흑수저’와 ‘백수저’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 포맷에서 착안해 △화이트베리크림케이크 △블랙초코크림케이크를 이벤트성 메뉴로 먼저 선보인 것이다. 해당 상품은 오픈 3시간 만에 사전 예약 준비 수량이 전량 완판되며 ‘흑백요리사2’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오는

전통 수제한과 강릉은정한과,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로 만든 설 선물세트 출시

한과제조 특허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등록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릉은정한과(대표 김산옥)가 전통 제조 방식과 친환경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릉은정한과의 대표 한과를 엄선한 담청 1호·2호, 정담화, 담화연, 청연화, 해당화 등 총 13종으로 구성돼 있다. 정갈한 구성과 고급스러운 포장이 설 선물세트로서의 품격을 더한다. 강릉은정한과 김산옥 대표는 강릉 사천 전통한과마을에서 30년간 한과를 만들어 온 전통 한과 명인(한국무형문화유산 제KICAA25-0170호)으로, 직접 제조 공정을 이끌며 전통 방식 그대로 한과를 만들고 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료 선별부터 반죽, 유탕, 포장 마무리 공정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한과를 빚어낸다. 특히 100% 국내산 친환경 찹쌀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이와 관련한 기술 특허 등을 통해 원료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여기에 엄선된 조청을 사용해 전통 한과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단맛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맛을 지키고 있다. 이에 강릉은정한과의 제품은 전 공정 수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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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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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하루, 강진군 작두콩차로 건강한 한 해를 선물하세요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재배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 등 다양한 유익 미생물을 활용해 천연 유기질 발효퇴비를 자가 제조하며, 강진 특산물인 장어와 생선뼈를 활용한 특허 액비를 6개월 이상 숙성하여 사용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작두콩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차다. 특히 도두맘 작두콩차는 일반 성숙콩이 아닌 약성이 가장 높은 시기의 ‘어린 애콩’만을 선별 수확하여 사용한다. 이는 깍지에 영양이 집중된 시기로, 차의 효능과 풍미를 모두 끌어올리는 핵심 포인트이다. 실제로 도두맘이 재배한 작두콩은 당도가 브릭스 12~13 수준으로, 일반 작두콩보다 약 2배가량 높아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게 특징이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전문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작두콩깍지를 사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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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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