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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 ‘전통을 잇다, 막걸리를 빚다’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은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 공동체 종목 지역 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막걸리 빚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전통을 잇다, 막걸리를 빚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공동체종목 지역 연계 지원사업은 강의와 체험 및 답사의 기회를 제공하여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과 전승, 공동체 육성에 기여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8일~7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0회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막걸리의 역사와 제조 과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제 양조장을 방문하여 직접 막걸리를 빚어보는 체험 활동도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7일부터 진행되며,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막걸리 빚기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화도진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도진문화원으로 전화하면 된다. 화도진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국가무형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막걸리 빚기에 관한 관심을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AI와 시민의 유쾌한 첫 만남…서울시, '서울 AI페스타' 개최

가족 단위 AI·로봇 활용 경진대회, AI 사생대회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

서울시는 글로벌 AI(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서울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을 발표한 가운데, AI 대중화를 위해 오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DDP 아트홀1관에서 ‘서울 AI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 시는 지난 11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AI SEOUL 2025’에서 ▲인재 양성 ▲인프라 조성 ▲투자 확대 ▲산업 간 융복합 ▲글로벌화 ▲시민 확산 ▲행정 혁신 등을 ‘글로벌 AI 3대 강국의 중심, 서울’로의 도약을 위한 AI 산업 육성 7대 핵심 전략 과제로 제시했다. ‘서울 AI페스타 2025’는 오는 9월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인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의 사전 행사로, 어렵고 복잡한 신기술 위주의 기업 전시행사와 다르게 시민들이 재밌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전시회(Exhibition)와 시상식(Prize), 포럼·회의(Forum·Conference)가 망라된 사람 중심의 종합 ICT 박람회로, 올해는 ‘약자와 동행하는 AI’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타는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라는 주제로 총 6개의 공간이 운영된다. ▲서울시 A

2023 임실N치즈축제, 열띤 홍보전 박차

TV․라디오․눈 등 여러 매체 활용, 전주 가맥축제장에서도 홍보

임실군이 대표축제인 2023 임실N치즈축제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23 임실N치즈축제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SNS, TV광고, 지면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도시 관광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주에서 열린 가맥축제장에서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하여 다양한 기념품과 축제 리플릿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임실N치즈축제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임실N치즈축제에서는 35사단 이전 10주년 기념‘국군과 함께하는 치즈축제’프로그램을 운영, 50Kg 대형 숙성치즈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벨기에 대사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와플 나눔행사, 지정환 신부 가족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고 지정환 신부님의 고국인 벨기에의 날도 운영한다. 또한 천만 송이 국화꽃과 맛있는 치즈가 함께하는 전국 유일의 치즈축제 홍보와 더불어 천만관광 도약을 위해 옥정호 출렁다리, 성수산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도록 집중 홍보했다. 심 민 군수는“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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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이 탐낸 강원의 맛,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370대 1, 지자체 최초 기록적 매진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Netflix)‘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하여 운영의 질을 높였다. 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강원 로컬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찰음식의 정수를 경험함과 동시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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