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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산물가공 창업기초반 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후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에서 농산물가공 창업기초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평택관내에서 농산물을 생산하거나 생산된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상품을 개발·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서류전형 심사로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창업전문교육 실시로 가공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양성과 농산물판매 유통 채널의 다양화로 지역 농업의 거시적 방향을 설정하여 체계적인 지역단위 소규모 농식품 산업기반을 조성함을 목표로 추진하게 됐다.

 

주제별 전문 강사가 농산물 가공에 대한 기초와 주요 가공식품 원료의 특성과 가공방법, 식품가공기술의 소개, 식품위생 및 소규모 HACCP, 식품포장 및 법적표시기준, 상품성 향상 개발 및 유통, 농식품 창업절차 및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가공제조실습 등 창업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농산물가공창업과 관련한 궁금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31- 8024-4542)으로 문의하거나, 기타 교육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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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핵심 키워드 및 골목 상권 조망, 《2026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 출간
외식 산업이 더 이상 하나의 유행이나 단일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올해로 9회째 발행되는 《2026 대한민국을 이끄는 외식트렌드》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외식이 어떻게 분화되고, 겹겹이 쌓이며 진화하고 있는지를 조망한 트렌드 분석서다. 저자들은 2026년의 외식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동시에 전개되는 다층적 흐름”으로 규정하며, 과거처럼 모두가 따르던 트렌드 대신 각자의 기준과 맥락이 공존하는 시장 구조가 본격화됐다고 진단한다. 책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 키워드로 ▲로컬코어(Local-core)를 제시한다. 로컬은 더 이상 지역 특산물이나 일회성 콘텐츠가 아니라, 제철의 흐름과 지역의 삶, 맥락을 외식 경험의 중심에 놓는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불황 속 소비자가 외식을 포기하지 않는 대신 영리하게 축소하는 ▲실용 모드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미식 영역으로 확장된 K-외식의 활약과 미식의언어로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현상을 다룬 ▲미식 외교 사회적 이슈와 윤리적 판단이 외식 공간으로 유입되는 현상과 기후 미식을 다룬 ▲캔슬컬처 그리고 외식이 식사 기능을 넘어 경험·관계·플랫폼으로 확장되는 ▲멀티레이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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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골목상권에 활력…골목형상점가 2개소 새롭게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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