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경기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 대상, 브랜드 권리 확보 및 상표 분쟁 예방 지원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기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소중한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소상공인이 보유한 브랜드(CI, BI)와 레시피 특허 등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소상공인이 사업자등록이나 상호등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표등록’을 마쳐야만 타인과의 상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상표권을 확보하면 라이센싱이나 브랜드 매각을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은 물론, 백화점 입점 및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시 강력한 법적 무기가 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상표 출원 비용이 지원된다. 소상공인 본인 분담금은 총 비용의 20%(현금 10%, 현물 10%) 수준으로 책정되며 소상공인 IP 인식제고 교육 이수 시 기업분담금은 면제가 되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의 상세 공고와 진행 현황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센터장 김남훈) “이번 사업은 독창적인 지식재산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지키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기북부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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