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맛남] 강진의 특별한 맛 ‘하멜촌 맥주’ 로 설 맞이 기쁨 더해요

강진산 쌀귀리로 만든 프리미엄 맥주, 설 명절 특별한 선물 OK

 

강진의 풍미를 가득 담은 특별한 맥주, ‘하멜촌 맥주’가 설 명절을 맞아 강진의 맛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하멜촌 맥주는 강진에서 자란 쌀귀리와 네덜란드산 맥아를 결합해 만든 프리미엄 맥주로,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하멜촌 맥주는 라거와 IPA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되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쌀귀리를 주원료로 사용한 맥주는 강진의 농업적 가치를 더해, 맥주에 담긴 지역의 정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하멜촌 맥주는 강진군 병영면에 있는 참나원, 하멜 베이커리, 라라잇 레스토랑, 배진강 식당, 낭만147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읍 소재지에서는 부엌여행, 강진 농협파머스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농협파머스마켓에서는 병당 4,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고객들은 손쉽게 강진의 정통 맛을 즐길 수 있다.

 

㈜배럭 김휘은 대표는 “하멜촌맥주는 강진의 역사와 로컬 문화를 담아내며,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식음료 경험을 제공하며 이 작은 로컬맥주 브랜드가 강진의 경제와 관광에 새로운 기회를 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 맞이 홍보를 통해 강진의 특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맥주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강진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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