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맛남] 투썸플레이스,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 4’와 달콤한 만남

로맨틱한 밸런타인 무드의 한정판 디저트&음료 론칭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브리저튼’과 함께 시즌 메뉴 선봬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다가오는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의 로맨틱한 세계관을 담은 한정판 케이크 2종과 음료 2종, 델리 1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2020년 시즌 1 공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최근 F&B 업계 전반에서는 콘텐츠의 세계관을 단순히 시각적으로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토리와 감성을 맛과 향, 소비 경험으로 확장하는 협업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저트가 콘텐츠의 분위기와 서사를 가장 감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라는 점에 주목해 국내 식음료 업계 최초로 ‘브리저튼’과 함께하게 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새로운 시즌을 공개하는 브리저튼의 러브스토리를 디저트와 음료에 담아내며, 특히 작품의 시대 배경과 시즌4의 핵심 테마인 ‘가면무도회’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이 움트는 순간의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라인업의 중심에는 먼저 이번 시즌을 상징하는 화려한 가면 모양 초콜릿 장식이 돋보이는 ‘브리저튼 얼그레이 케이크’가 있다. 하트 모양 얼그레이 레몬 파운드에 레몬 크림과 진한 얼그레이 가나슈를 샌드한 무스 케이크로, 홀케이크 모양을 그대로 축소한 쁘띠 케이크로도 출시된다.

 

케이크와 페어링할 수 있는 음료 2종은 건강과 숙면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카페인이 없는 차 메뉴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티 브랜드 ‘TWG 크림 카라멜’ 루이보스티에 향긋한 바닐라빈과 우유를 더한 ‘바닐라빈 루이보스 밀크티’, 루이보스티에 생레몬을 더해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루이보스 시트러스 티’의 2종으로,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여유롭고 달콤한 티타임을 완성하는 ‘브리저튼 쁘띠 마들렌’도 출시된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며, 클래식한 초코와 바닐라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브리저튼 무드를 담은 전용 지퍼 파우치 패키지로 센스 있는 밸런타인 선물로도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운명적인 만남 속 로맨틱한 끌림과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브리저튼 시즌4’의 세계관을 자사 브랜드만의 달콤함으로 풀어내고자 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눈으로만 보던 콘텐츠 경험을 오감으로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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