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살리는 1:1 진단! <식사합시다> 주목

[식사합시다] 음식점 왕진 의사의 꿈, 임찬민 대표를 만나다

외식업 마케팅의 상당 부분은 네이버 알고리즘, 배달 플랫폼과 SNS 안에서 이루어진다.

빠르게 소급되는 키워드와 그 변화에 맞춰 내 가게를 알리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마케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의 외식시장에서 그 체감 효과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 모순적인 상황이 바로 지금 외식업이 마주한 현실이다.

 

이에 15년간 외식전문 온라인 마케팅만을 수행하는 ‘스튜’의 임찬민 대표를 만났다.

 

이번에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과 ‘스튜’가 함께 ‘식사합시다’라는 재밌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지엠컨설팅의 임찬민 실장이라고 불러주세요(웃음).

그동안 저는 알지엠의 컨설팅 노하우와 스튜의 마케팅 전문성으로 함께 많은 부분 업무 협력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님처럼 저도 오롯이 외식업을 전문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수행하며, 배민아카데미, 기업, 지자체등에서 음식점 사장님들의 매장을 직접 찾아가 1:1 컨설팅을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온라인 마케팅 업체는 병원, 뷰티, 음식점 등 모든 업종의 마케팅을 진행하다보니 외식업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짜 유입 트래픽을 만들고 로직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기술자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외식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교육하는 곳은 저희뿐일 것입니다.

 

번에 알지엠컨설딩과 함께 진행하는 <식사합시다>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경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2026년 그 어느때보다 저도 사장님들과 함께하면서 이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많은 사장님들께서 ‘우리 가게의 문제가 무엇인지? 음식의 맛, 가격, 상권 등이 문제인지, 홍보가 문제인지, 올해 급감한 매출의 이유를 찾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다보니 매장에 와서 식사 대접하며 가게에 대한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이러한 고민을 함께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마치 음식점에 병이든 것처럼 아픈데, 이를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왕진하는 의사처럼 저희 알지엠컨설팅이 직접 매장을 찾아가 사장님과 함께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저는 ‘컨설팅을 함께한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이는 사실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장님들이 본인 가게의 Q(맛,가성비), S(고객응대,친절), C(위생,분위기), F(원가관리) 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맛집’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케팅’ 또는 ‘홍보’의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홍보’는 말그대로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가게의 강점을 부각하여 널리 알리는 것으로, 점포력이 없는 곳의 맛없음, 비쌈, 불친절, 더러움 등을 알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네이버에서 다양한 맛집으로 노출되는 곳들의 표본을 많이 갖고 있는 저희가 매장을 방문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개선하고, 기본적인 마케팅을 점검/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달의 방문으로 실제 효과가 있었는지?

 

실제 중랑구청에서 실시했던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서는 1번의 컨설팅으로 월 매출 3000만원에서 4500만원으로 한달만에 매출이 150% 상승하였습니다.

2시간의 교육과 함께 바이럴 메뉴촬영, 네이버플레이스 최적화, 네이버광고 셋팅, 체험단 무료 운용방법, 인스타그램 홍보 방법 등을 전수했고, 이를 통해 단기간에 온라인을 통한 신규 유입과 매출이 급증하였으며, 중랑구 맛집 5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하였숩니다.

 

신청 방법과 어떻게 진행 되는지?

 

매월 알지엠컨설팅과 식품외식경영을 통해 모집 공고를 알릴 계획이며, 매월 2~4곳의 매장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비용은 무료이며 컨설팅(임찬민 실장), 디자인(이어진 팀장), 컨텐츠(이준 편집장), 3명이 매장을 찾아갑니다. 사장님과 함께 매장의 대표메뉴를 식사하며, 컨설팅/마케팅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수행합니다. 방문 시간은 약 2시간 정고 소요되며, 방문 후에는 유선을 통해 지속 개선방안을 확인합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알지엠컨설팅 교육팀(02-3444-7339)로 전화 문의 가능합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자영업 사장님의 마인드셋 훈련서 ‘카페 창업 트레이닝’ 출간
성신미디어의 출판 브랜드 리브레토가 카페 창업 컨설턴트 원일란의 신간 ‘카페 창업 트레이닝’을 출간했다. 이 책은 카페를 ‘어떻게 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돼야 오래 운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창업 훈련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카페와 음식점 분야의 3년 내 폐업률은 50%를 넘는다. 시장에는 인테리어 트렌드, 시그니처 메뉴 개발법, SNS 마케팅 비법 등 다양한 창업 방법론이 존재하지만 이를 실행할 ‘사람’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원일란 저자는 2011년 카페 아르바이트로 현장에 들어선 이후 10년 이상의 카페 창업과 운영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첫 창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두 곳의 카페를 적자 없이 운영했으며, 현재는 카페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 저서 ‘카페 창업 ㄱㄴㄷ’이 카페 운영 실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창업자의 마음가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자는 컨설팅 현장에서 많은 창업자가 수천만 원을 투자해 카페를 열면서도 자신이 사장 체질인지, 왜 카페를 차리려 하는지 점검하지 않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를 ‘장사 세포’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장사에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설 명절 건강한 한 끼, 전남 강진 즉석 매생이 떡국으로 간편하게
전남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즉석 매생이 떡국이 제철 수산물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명절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강진군 대구면에 위치한 삼덕영어조합법인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동결건조한 매생이 블록과 떡, 스프를 한 봉지에 담은 즉석 매생이 떡국을 생산한다. 소포장으로 1인 가구에게도 적합하고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어 2009년부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생이는 예로부터 겨울철 별미이자 보양 식재료로 알려져 있으며, 칼슘과 철분, 요오드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품에 사용된 매생이는 청정 남해안에서 채취한 원료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즉석 매생이 떡국 조리는 떡과 스프, 매생이 건더기 블록에 뜨거운 물 400ml를 넣고 2분 정도 끓이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의 떡국이 완성된다. 설날 아침은 물론 명절 기간 간편한 한 끼 식사로도 좋다. 한편 즉석 매생이 떡국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국수 전수 교육은 30년 업력의 면요리 장인 김종우 원장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김종우 원장은 “불향을 머

J-FOOD 비즈니스

더보기